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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선크로니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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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한선크로니클 – 우리는 현재 한국의 경제·사회적발전과 안전에 대한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대안을 공유하고
이를 위한 공론장을 마련함은 물론, 대한민국 선진화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여 사회적 · 국가적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 - 한선크로니클</description>
<atom:updated>2026-04-03T14:53:1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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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춤추는 라운지’ 여름 시즌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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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2026 춤추는 라운지’ 여름 시즌 특별공연 ‘신토불이BURI댄스’ 포스터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무용 전문 문화공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이하 은평센터)이 7월 18일(토)부터 8월 30일(일)까지 ‘춤추는 라운지’의 여름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4월 봄 시즌 상설 전시를 시작으로 첫선을 보인 ‘춤추는 라운지’는 무용을 단순히 ‘보는 공연’이나 ‘배우는 교육’에 한정하지 않고, 전시·체험·강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선보여 시민에게 무용의 확장된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6월 마무리된 봄 시즌에는 시각예술, 클래식 음악과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에 3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여름 시즌은 ‘춤으로 여름을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전통춤과 현대 도시문화의 에너지가 만나는 한여름 밤의 특별공연부터 시민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참여형 워크숍, 몸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새롭게 바라보는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은평센터 전 공간이 춤을 위한 무대가 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

◇ 8월의 여름밤,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춤판 : 특별공연 ‘신토불이BURI댄스’

여름 시즌의 하이라이트는 8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은평센터 공연장에서 열리는 특별공연 ‘신토불이BURI댄스’다. 한국 전통춤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실험성과 유쾌한 대중성을 선보여 온 대중친화무용단 ‘춤선캡’이 전통 춤판의 자유로운 멋과 현대 도시 춤 문화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한 무대에 펼쳐낸다.

이번 공연은 무용수가 일방적으로 춤을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무용수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춤판을 완성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관객들은 전통춤의 흥과 현대적인 감각이 교차하는 무대 속에서 한여름 밤의 열기를 춤으로 즐길 수 있다.

공연을 이끄는 최종인 안무가는 엠넷 ‘스테이지 파이터’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대한민국무용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무용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안무가다. 특별공연과 연계해 최종인 안무가와 함께하는 시민 참여 워크숍 ‘나를 위한 춤’도 운영한다. 정해진 동작을 수동적으로 따라 배우는 방식을 탈피해 ‘막춤’이 지닌 자유로움을 통해 자신만의 움직임을 발견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다섯 번의 움직임 교육과 연습을 거쳐 ‘신토불이BURI댄스’ 무대에 시민 무용수로 직접 참여한다. 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 예술가와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시민예술가로서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 여섯 무용수의 몸에서 만난 낯선 우주 : 여름 상설 전시 ‘UFO: Unstable Forms, Open bodies’

7월 18일(토)부터 8월 30일(일)까지 은평센터 1층에서는 여름 상설 전시 ‘UFO: Unstable Forms, Open bodies’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여섯 무용수의 몸이 품고 있는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휠체어 무용가 김용우 △대한민국 1세대 스타 발레리노 김용걸 △춤의 영역을 확장해 온 아트프로젝트보라 대표 김보라 △프로젝트 아트독 대표 전예화 △퍼포먼스 안무가 연나탈리미크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출신 김승주까지 성별과 나이, 장르를 뛰어넘은 무용수들의 몸에 축적된 시간과 경험을 세라믹 오브제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전시에 등장하는 오브제는 특정 무용수의 신체를 사실적으로 재현하지 않는다. 각자의 삶 속에 쌓인 감각과 움직임을 낯선 형태로 재구성해 몸이 지닌 시간과 경험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관객들은 푹신한 공간에 놓인 오브제를 직접 만지고 교감하며 무한히 열려 있는 몸의 가능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시와 연계한 어린이 워크숍 ‘말랑말랑 UFO 연구소: 꿈꾸는 몸을 찾아서’는 8월 1일(토)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이 지닌 가능성을 탐색하고, 움직임에서 느낀 감각과 떠오른 상상을 에어드라이 클레이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움직임과 만들기 활동을 통해 전시가 전하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은 추후 어린이 참여작으로 전시장에 소개돼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시는 별도 신청 없이 은평센터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시민과 예술을 더 가까이 : 예술카페 ‘카페무브’ 운영

여름 시즌과 함께 은평센터 1층 예술카페 ‘카페무브’도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카페무브는 공연과 전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은평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열린 예술공간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와 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료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즌 프로그램과 연계한 대표 메뉴를 선보이는 등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은평센터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춤추는 라운지’가 예술을 특별한 날에만 만나는 경험이 아니라 누구나 편안하게 누리는 일상의 문화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춤추는 라운지’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상설 전시는 별도 신청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공연 연계 워크숍은 서울시민예술학교 누리집(www.sfac.or.kr/asa)에서, 특별공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과 은평센터 공식 인스타그램(@sdcc.e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프로그램 문의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02-2106-1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554237323_20260722090407_48278128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춤추는 라운지’ 여름 시즌 특별공연 ‘신토불이BURI댄스’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무용 전문 문화공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이하 은평센터)이 7월 18일(토)부터 8월 30일(일)까지 ‘춤추는 라운지’의 여름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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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봄 시즌 상설 전시를 시작으로 첫선을 보인 ‘춤추는 라운지’는 무용을 단순히 ‘보는 공연’이나 ‘배우는 교육’에 한정하지 않고, 전시·체험·강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선보여 시민에게 무용의 확장된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6월 마무리된 봄 시즌에는 시각예술, 클래식 음악과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에 3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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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시즌은 ‘춤으로 여름을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전통춤과 현대 도시문화의 에너지가 만나는 한여름 밤의 특별공연부터 시민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참여형 워크숍, 몸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새롭게 바라보는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은평센터 전 공간이 춤을 위한 무대가 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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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여름밤,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춤판 : 특별공연 ‘신토불이BURI댄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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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의 하이라이트는 8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은평센터 공연장에서 열리는 특별공연 ‘신토불이BURI댄스’다. 한국 전통춤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실험성과 유쾌한 대중성을 선보여 온 대중친화무용단 ‘춤선캡’이 전통 춤판의 자유로운 멋과 현대 도시 춤 문화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한 무대에 펼쳐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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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무용수가 일방적으로 춤을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무용수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춤판을 완성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관객들은 전통춤의 흥과 현대적인 감각이 교차하는 무대 속에서 한여름 밤의 열기를 춤으로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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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이끄는 최종인 안무가는 엠넷 ‘스테이지 파이터’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대한민국무용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무용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안무가다. 특별공연과 연계해 최종인 안무가와 함께하는 시민 참여 워크숍 ‘나를 위한 춤’도 운영한다. 정해진 동작을 수동적으로 따라 배우는 방식을 탈피해 ‘막춤’이 지닌 자유로움을 통해 자신만의 움직임을 발견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다섯 번의 움직임 교육과 연습을 거쳐 ‘신토불이BURI댄스’ 무대에 시민 무용수로 직접 참여한다. 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 예술가와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시민예술가로서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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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무용수의 몸에서 만난 낯선 우주 : 여름 상설 전시 ‘UFO: Unstable Forms, Open bod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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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토)부터 8월 30일(일)까지 은평센터 1층에서는 여름 상설 전시 ‘UFO: Unstable Forms, Open bodies’가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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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여섯 무용수의 몸이 품고 있는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휠체어 무용가 김용우 △대한민국 1세대 스타 발레리노 김용걸 △춤의 영역을 확장해 온 아트프로젝트보라 대표 김보라 △프로젝트 아트독 대표 전예화 △퍼포먼스 안무가 연나탈리미크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출신 김승주까지 성별과 나이, 장르를 뛰어넘은 무용수들의 몸에 축적된 시간과 경험을 세라믹 오브제로 재해석해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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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 등장하는 오브제는 특정 무용수의 신체를 사실적으로 재현하지 않는다. 각자의 삶 속에 쌓인 감각과 움직임을 낯선 형태로 재구성해 몸이 지닌 시간과 경험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관객들은 푹신한 공간에 놓인 오브제를 직접 만지고 교감하며 무한히 열려 있는 몸의 가능성을 경험해 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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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연계한 어린이 워크숍 ‘말랑말랑 UFO 연구소: 꿈꾸는 몸을 찾아서’는 8월 1일(토)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이 지닌 가능성을 탐색하고, 움직임에서 느낀 감각과 떠오른 상상을 에어드라이 클레이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움직임과 만들기 활동을 통해 전시가 전하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은 추후 어린이 참여작으로 전시장에 소개돼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시는 별도 신청 없이 은평센터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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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예술을 더 가까이 : 예술카페 ‘카페무브’ 운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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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과 함께 은평센터 1층 예술카페 ‘카페무브’도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카페무브는 공연과 전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은평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열린 예술공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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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여자와 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료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즌 프로그램과 연계한 대표 메뉴를 선보이는 등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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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은평센터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춤추는 라운지’가 예술을 특별한 날에만 만나는 경험이 아니라 누구나 편안하게 누리는 일상의 문화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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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라운지’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상설 전시는 별도 신청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공연 연계 워크숍은 서울시민예술학교 누리집(www.sfac.or.kr/asa)에서, 특별공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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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과 은평센터 공식 인스타그램(@sdcc.ep)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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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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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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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프로그램 문의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02-2106-130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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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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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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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마이갤러리, 여름방학 맞아 ‘앙리 마티스 특별기획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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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오마이갤러리 제2체험관 ‘앙리 마티스 특별기획전’ 유화 전시 공간. 이번 특별기획전은 마티스의 예술세계를 대표하는 유화, 드로잉, 컷아웃 작품 가운데 핵심 작품을 선별해 구성한 전시로, 관람객들이 마티스의 예술세계를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은 마티스 유화 섹션의 일부며, 전시장에는 드로잉과 컷아웃 작품, 마티스 트릭아트 포토존도 함께 마련돼 있다플러스아트콜렉션(대표 임영원)이 운영하는 태안에 위치한 체험형 미술관 오마이갤러리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제2체험관에서 ‘앙리 마티스 특별기획전’​을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마티스를 대표하는 유화와 드로잉, 컷아웃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그의 예술세계를 쉽고 체계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장에는 마티스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도 함께 마련해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오마이갤러리는 플러스아트콜렉션이 27년간 세계 명화를 연구하고 보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조성한 체험형 미술관이다. ‘한 시간 만에 떠나는 세계 미술관 여행’을 콘셉트로 세계적인 미술관의 대표 명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8개의 전시관을 통해 다양한 시대와 화가들의 작품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명화 감상뿐 아니라 트릭아트와 3D 렌티큘러 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전체 관람 공간의 대부분이 실내로 구성돼 있어 무더운 여름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꽃지해수욕장과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태안의 대표 관광지와 가까워 여름 여행 코스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마이갤러리 측은 이번 마티스 특별기획전은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적인 거장 앙리 마티스의 작품세계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명화를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시간 만에 세계 미술관을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을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플러스아트콜렉션 소개

플러스아트콜렉션은 아이엠티아트(IMTart)라는 명화상품 전문 제조 브랜드로 고흐, 르누아르, 밀레 등의 명작들을 정식 라이선스와 특허기술을 갖고 복제해 판매하는 명화복제 전문회사다. 각종 명화(복제화)와 명화 적용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명화몰’의 운영과 함께 국내 메이저급 쇼핑몰에 명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명화 상품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명화 전시회를 열어 지역 문화의 발전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문화 예술 교육에 이바지하고 있다. 태안 안면도에 오마이갤러리라는 상설 미술관도 오픈했다. 이곳에는 약 150점의 복제명화를 세계의 미술관별로 전시하고 있어 150미터의 양측 건물을 돌아다니며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외부벽과 바닥에는 재미있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사진 찍기의 재미도 더한다.

언론연락처: 플러스아트콜렉션  임영원 대표 02-383-63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37291374_20260721160702_99931124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마이갤러리 제2체험관 ‘앙리 마티스 특별기획전’ 유화 전시 공간. 이번 특별기획전은 마티스의 예술세계를 대표하는 유화, 드로잉, 컷아웃 작품 가운데 핵심 작품을 선별해 구성한 전시로, 관람객들이 마티스의 예술세계를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은 마티스 유화 섹션의 일부며, 전시장에는 드로잉과 컷아웃 작품, 마티스 트릭아트 포토존도 함께 마련돼 있다</figcaption></figure></div>플러스아트콜렉션(대표 임영원)이 운영하는 태안에 위치한 체험형 미술관 오마이갤러리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제2체험관에서 ‘앙리 마티스 특별기획전’​을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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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기획전은 마티스를 대표하는 유화와 드로잉, 컷아웃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그의 예술세계를 쉽고 체계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장에는 마티스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도 함께 마련해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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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갤러리는 플러스아트콜렉션이 27년간 세계 명화를 연구하고 보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조성한 체험형 미술관이다. ‘한 시간 만에 떠나는 세계 미술관 여행’을 콘셉트로 세계적인 미술관의 대표 명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8개의 전시관을 통해 다양한 시대와 화가들의 작품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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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감상뿐 아니라 트릭아트와 3D 렌티큘러 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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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체 관람 공간의 대부분이 실내로 구성돼 있어 무더운 여름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꽃지해수욕장과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태안의 대표 관광지와 가까워 여름 여행 코스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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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갤러리 측은 이번 마티스 특별기획전은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적인 거장 앙리 마티스의 작품세계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명화를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시간 만에 세계 미술관을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을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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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아트콜렉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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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아트콜렉션은 아이엠티아트(IMTart)라는 명화상품 전문 제조 브랜드로 고흐, 르누아르, 밀레 등의 명작들을 정식 라이선스와 특허기술을 갖고 복제해 판매하는 명화복제 전문회사다. 각종 명화(복제화)와 명화 적용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명화몰’의 운영과 함께 국내 메이저급 쇼핑몰에 명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명화 상품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명화 전시회를 열어 지역 문화의 발전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문화 예술 교육에 이바지하고 있다. 태안 안면도에 오마이갤러리라는 상설 미술관도 오픈했다. 이곳에는 약 150점의 복제명화를 세계의 미술관별로 전시하고 있어 150미터의 양측 건물을 돌아다니며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외부벽과 바닥에는 재미있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사진 찍기의 재미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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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플러스아트콜렉션  임영원 대표 02-383-634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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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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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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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22T17:58: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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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바른북스 출판사, 청소년 도서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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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지서희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96쪽, 1만6800원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도서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를 펴냈다.

저자

지서희
울컥하는 날엔, 그 마음을 고치려 애쓰지 말고 잠깐 곁에 두어요.
말이 걸려도, 웃음이 늦어도, 조금 느린 하루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해요.
누군가의 다정함은 늘 늦게 도착하니까요.
그 늦음이 오히려,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요.
이 글들이 당신의 하루에 소리 없이 내려앉는 한 줄의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을 지나온 당신에게,
다정함이 먼저 닿기를.

- ‘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저자
- 문인협회 정회원
- 수능필적확인문구란 선정 시인
- 광주문인협회 신인문학상

차례

작가의 말

1. 세상이 너무 맑아진 날
지붕 위의 고양이
낮잠을 잃어버린 마을
하늘고양이 체포 작전
그림자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
덜 익은 그림자의 재채기

2. 하늘의 뒤쪽으로 간 아이
볕과 그림자의 저울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
털구름 보관칸
그림자가 없는 고양이
낮잠 맛이 나는 이유

3. 너무 밝은 마음들
느린 바람의 서랍
두고 온 발자국들
발밑 박물관
내가 여기 있었다는 표시
다시 쉬어도 되는 세상

에필로그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책 속으로

구름은 안을 수 없지만, 우리는 때때로 안을 수 없는 것들을 안고 살아갑니다.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고, 무너질 것을 알면서도 기대고, 끝내 닿지 못할 마음을 향해 손을 뻗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마음에도 오래 떠 있던 구름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바랍니다. 안을 수 없던 것들까지 오래 품고 살아온 당신에게, 이 책을 건넵니다.
─ ‘작가의 말’ 중

저자의 말

우리는 살아가면서 손에 잡히지 않는 것들을 붙잡으려 애쓰곤 합니다. 사랑도, 후회도, 지나간 시간도 마치 구름의 그림자처럼 스쳐 지나가지만, 그 흔적은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는 그런 마음의 잔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한 상처와 잊고 싶지 않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그 감정들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돌아보고, 지나온 시간들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름은 붙잡을 수 없지만, 그 아래에서 우리가 느낀 감정은 오래도록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695744558_20260722163004_89508323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지서희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96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도서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를 펴냈다.<br />
<br />
저자<br />
<br />
지서희<br />
울컥하는 날엔, 그 마음을 고치려 애쓰지 말고 잠깐 곁에 두어요.<br />
말이 걸려도, 웃음이 늦어도, 조금 느린 하루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해요.<br />
누군가의 다정함은 늘 늦게 도착하니까요.<br />
그 늦음이 오히려,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요.<br />
이 글들이 당신의 하루에 소리 없이 내려앉는 한 줄의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br />
<br />
오늘을 지나온 당신에게,<br />
다정함이 먼저 닿기를.<br />
<br />
- ‘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저자<br />
- 문인협회 정회원<br />
- 수능필적확인문구란 선정 시인<br />
- 광주문인협회 신인문학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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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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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br />
<br />
1. 세상이 너무 맑아진 날<br />
지붕 위의 고양이<br />
낮잠을 잃어버린 마을<br />
하늘고양이 체포 작전<br />
그림자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br />
덜 익은 그림자의 재채기<br />
<br />
2. 하늘의 뒤쪽으로 간 아이<br />
볕과 그림자의 저울<br />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br />
털구름 보관칸<br />
그림자가 없는 고양이<br />
낮잠 맛이 나는 이유<br />
<br />
3. 너무 밝은 마음들<br />
느린 바람의 서랍<br />
두고 온 발자국들<br />
발밑 박물관<br />
내가 여기 있었다는 표시<br />
다시 쉬어도 되는 세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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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br />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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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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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안을 수 없지만, 우리는 때때로 안을 수 없는 것들을 안고 살아갑니다.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고, 무너질 것을 알면서도 기대고, 끝내 닿지 못할 마음을 향해 손을 뻗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마음에도 오래 떠 있던 구름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바랍니다. 안을 수 없던 것들까지 오래 품고 살아온 당신에게, 이 책을 건넵니다.<br />
─ ‘작가의 말’ 중<br />
<br />
저자의 말<br />
<br />
우리는 살아가면서 손에 잡히지 않는 것들을 붙잡으려 애쓰곤 합니다. 사랑도, 후회도, 지나간 시간도 마치 구름의 그림자처럼 스쳐 지나가지만, 그 흔적은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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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는 그런 마음의 잔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한 상처와 잊고 싶지 않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그 감정들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br />
<br />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돌아보고, 지나온 시간들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름은 붙잡을 수 없지만, 그 아래에서 우리가 느낀 감정은 오래도록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으니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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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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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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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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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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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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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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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북라이프 ‘우울은 초록의 마음’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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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라이프 ‘우울은 초록의 마음’ 표지북라이프가 X(트위터)와 스레드에서 ‘뿍이’라는 이름으로 수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반혜린 저자의 첫 책 ‘우울은 초록의 마음’을 출간했다.

흔히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하곤 한다. 하지만 절실하게 우울에 빠진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말은 ‘게으르다.’, 혹은 ‘의지가 부족하다.’라는 말이다. 밖에 나가서 햇볕을 쬐라는 말이나 운동이라도 해보지 않겠냐는 충고를 덧붙인다. 때로는 몸이 편하니 우울한 것이 아니냐는 힐난도 받는다.

그래서 우울한 사람들은 은밀한 수치심과 죄책감에 시달린다. ‘내가 부족한 것이 아닐까? 내가 나약한 탓이 아닐까?’ 빠르게 회복하지 않는다면 그건 순전히 자신의 탓일 거라고 생각하며 조용히 병든다. 멀쩡해 보이려고 최선을 다해 애쓰며. 때로는 새어나간 우울함이 타인에게 민폐가 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우울은 초록의 마음’은 그런 상처 입은 마음으로도 살아나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책이다.

저자는 우울과 불안, ADHD, 트라우마와 싸우며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건넨다. 제철 과일인 복숭아를 먹기 위해서 마트에 갔을 뿐인데, 복숭아가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집도 없고 차도 없는 자신을 비관해 죽고 싶어지는 마음을 받아들인다.

이 책은 우울한 마음이 당신을 성장시킨다거나 언젠가 우울을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에 우울, 불안, 무기력, 자기혐오, 생각 과잉, 감정 억제, 회피와 같은 감정들을 하나씩 들여다보며 그 감정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이 마음조차 삶의 한순간의 감정일 수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며 자기를 혐오하는 대신 스스로를 연민하며 감정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한다.

바람에 한없이 나부끼는 여린 풀잎은 다음 해에도 햇빛 틈새로 반짝일 것이다. 약해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기 때문에 흔들리는 마음이다. 결국 우울은 사라져야만 하는 감정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감정이다. 자기 자신을 미워하며 하루를 버텨 온 사람들에게, 그럼에도 그 슬픔으로 오늘을 살아 낸 사람들에게 초록의 응원을 전한다. 죽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다음 계절의 제철 과일을 기다리며, 아무 근거 없이 오늘을 존재하기를.

한편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박수연  02-338-9449(내선 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990306756_20260713140512_335913652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북라이프 ‘우울은 초록의 마음’ 표지</figcaption></figure></div>북라이프가 X(트위터)와 스레드에서 ‘뿍이’라는 이름으로 수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반혜린 저자의 첫 책 ‘우울은 초록의 마음’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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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하곤 한다. 하지만 절실하게 우울에 빠진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말은 ‘게으르다.’, 혹은 ‘의지가 부족하다.’라는 말이다. 밖에 나가서 햇볕을 쬐라는 말이나 운동이라도 해보지 않겠냐는 충고를 덧붙인다. 때로는 몸이 편하니 우울한 것이 아니냐는 힐난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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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울한 사람들은 은밀한 수치심과 죄책감에 시달린다. ‘내가 부족한 것이 아닐까? 내가 나약한 탓이 아닐까?’ 빠르게 회복하지 않는다면 그건 순전히 자신의 탓일 거라고 생각하며 조용히 병든다. 멀쩡해 보이려고 최선을 다해 애쓰며. 때로는 새어나간 우울함이 타인에게 민폐가 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우울은 초록의 마음’은 그런 상처 입은 마음으로도 살아나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책이다.<br />
<br />
저자는 우울과 불안, ADHD, 트라우마와 싸우며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건넨다. 제철 과일인 복숭아를 먹기 위해서 마트에 갔을 뿐인데, 복숭아가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집도 없고 차도 없는 자신을 비관해 죽고 싶어지는 마음을 받아들인다.<br />
<br />
이 책은 우울한 마음이 당신을 성장시킨다거나 언젠가 우울을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에 우울, 불안, 무기력, 자기혐오, 생각 과잉, 감정 억제, 회피와 같은 감정들을 하나씩 들여다보며 그 감정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이 마음조차 삶의 한순간의 감정일 수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며 자기를 혐오하는 대신 스스로를 연민하며 감정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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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한없이 나부끼는 여린 풀잎은 다음 해에도 햇빛 틈새로 반짝일 것이다. 약해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기 때문에 흔들리는 마음이다. 결국 우울은 사라져야만 하는 감정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감정이다. 자기 자신을 미워하며 하루를 버텨 온 사람들에게, 그럼에도 그 슬픔으로 오늘을 살아 낸 사람들에게 초록의 응원을 전한다. 죽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다음 계절의 제철 과일을 기다리며, 아무 근거 없이 오늘을 존재하기를.<br />
<br />
한편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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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개<br />
<br />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박수연  02-338-9449(내선 3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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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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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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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유리산업도 AI·탈탄소 전환 가속… 글로벌 기술 트렌드 한자리에 모이는 ‘glasstec 2026’ 10월 20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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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지난 전시회 전경(ⓒMesse Düsseldorf/ctillmann)유리 생산은 고온의 용융 공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에너지 소비가 크다. 이에 따라 탄소배출 감축과 에너지 효율 향상, 자원순환이 산업의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AI와 디지털 기술이 생산공정과 품질관리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생산방식의 혁신도 가속화되고 있다.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 ‘glasstec 2026(글라스텍)’은 이러한 산업 변화에 주목한다. 올해 전시회는 ‘탈탄소화(Decarbonization), 순환경제, AI 및 디지털 기술’을 핵심 주제로 내세워 유리산업의 최신 기술과 향후 시장 방향을 집중 조명한다.

산업·연구계 한자리에… ‘glasstec Conference’서 미래 전략 논의

‘glasstec Conference’는 글로벌 유리산업의 주요 현안과 기술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성과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산업의 방향을 모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유리산업의 기술과 시장 흐름을 살펴보는 ‘glass trends sessions’, 순환경제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다루는 ‘CircuClarity Two’, 산업과 연구를 연결하는 ‘glass melting pot’, 혁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세션’ 등이 마련된다.

건축 분야에서는 ‘Architecture Forum’을 통해 세계적인 건축사무소들이 지속가능한 건축과 건물 외피, 구조용 유리의 최신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기존 건축물의 전환과 자원 효율성, 탈탄소화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유리가 미래 건축에서 수행할 역할과 가능성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장 진입 앞둔 차세대 기술 한눈에

glasstec의 대표 특별전 ‘glass technology live’에서는 시장 적용을 앞둔 혁신 유리 기술과 연구개발 성과를 선보인다. 지난 행사에서는 진공 단열유리(VIG), 스마트 윈도, 반투명 태양광 파사드 모듈, 코팅 초박판 유리, 저탄소 유리 생산기술, 순환경제 기반 솔루션, 유리 3D 프린팅 등 다양한 차세대 기술이 소개됐으며, 올해도 향후 시장을 이끌 혁신 기술과 연구 성과가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중요 인프라 위한 안전·회복탄력성 유리 솔루션 조명

올해는 독일 건축·창호 전문 시험인증기관 ift Rosenheim과 함께 특별전 ‘secure - innovative - sustainable’을 처음 선보인다. 중요 인프라에 요구되는 안전성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중심으로 관련 유리 기술과 솔루션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글로벌 선도기업 대거 참가… 산업 전반 최신 기술 선보여

전시장에서는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헤글라(HEGLA), 라이섹(LiSEC), 글라스톤(Glaston), 소르그(SORG), 지멘스(Siemens), 생고뱅(Saint-Gobain), 다우(DOW), 쿠라레이(Kuraray) 등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유리 생산설비와 가공기술,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제조, 첨단 소재 등 산업 전반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기업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해외 수요 공략

국내에서는 가온폴리머앤실런트, 금성다이아몬드, 세우금속, 리비콘, 아이지스, 인네이처 등이 부스 배정을 완료한 상태다. 한국 기업들은 실란트 및 접착 소재, 다이아몬드 공구, 복층유리용 부자재, 스마트 윈도 솔루션, 복층유리 생산설비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glasstec은 유리 생산·가공·제품·설비·소프트웨어에 이르는 전체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다. 지난 2024년 행사에는 49개국 1257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26개국에서 3만2023명의 전문 방문객이 찾았다.

전시회 문의는 glasstec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info@rmesse.co.kr)를 통하면 된다.

라인메쎄 소개

라인메쎄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전시회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 &amp;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다. 메쎄 뒤셀도르프 주요 전시회로는 메디카(MEDICA), K, 인터팩(interpack), 프로바인(ProWein), GMTN 등이 있으며, 매년 40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약 25개 전시회는 해당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관련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다.

언론연락처: 라인메쎄  이수진 책임매니저 02-798-4103   전시회 문의 02-798-43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182490_20260721155645_50506600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전시회 전경(ⓒMesse Düsseldorf/ctillmann)</figcaption></figure></div>유리 생산은 고온의 용융 공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에너지 소비가 크다. 이에 따라 탄소배출 감축과 에너지 효율 향상, 자원순환이 산업의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AI와 디지털 기술이 생산공정과 품질관리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생산방식의 혁신도 가속화되고 있다.<br />
<br />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 ‘glasstec 2026(글라스텍)’은 이러한 산업 변화에 주목한다. 올해 전시회는 ‘탈탄소화(Decarbonization), 순환경제, AI 및 디지털 기술’을 핵심 주제로 내세워 유리산업의 최신 기술과 향후 시장 방향을 집중 조명한다.<br />
<br />
산업·연구계 한자리에… ‘glasstec Conference’서 미래 전략 논의<br />
<br />
‘glasstec Conference’는 글로벌 유리산업의 주요 현안과 기술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성과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산업의 방향을 모색한다.<br />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유리산업의 기술과 시장 흐름을 살펴보는 ‘glass trends sessions’, 순환경제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다루는 ‘CircuClarity Two’, 산업과 연구를 연결하는 ‘glass melting pot’, 혁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세션’ 등이 마련된다.<br />
<br />
건축 분야에서는 ‘Architecture Forum’을 통해 세계적인 건축사무소들이 지속가능한 건축과 건물 외피, 구조용 유리의 최신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기존 건축물의 전환과 자원 효율성, 탈탄소화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유리가 미래 건축에서 수행할 역할과 가능성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시장 진입 앞둔 차세대 기술 한눈에<br />
<br />
glasstec의 대표 특별전 ‘glass technology live’에서는 시장 적용을 앞둔 혁신 유리 기술과 연구개발 성과를 선보인다. 지난 행사에서는 진공 단열유리(VIG), 스마트 윈도, 반투명 태양광 파사드 모듈, 코팅 초박판 유리, 저탄소 유리 생산기술, 순환경제 기반 솔루션, 유리 3D 프린팅 등 다양한 차세대 기술이 소개됐으며, 올해도 향후 시장을 이끌 혁신 기술과 연구 성과가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중요 인프라 위한 안전·회복탄력성 유리 솔루션 조명<br />
<br />
올해는 독일 건축·창호 전문 시험인증기관 ift Rosenheim과 함께 특별전 ‘secure - innovative - sustainable’을 처음 선보인다. 중요 인프라에 요구되는 안전성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중심으로 관련 유리 기술과 솔루션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br />
<br />
글로벌 선도기업 대거 참가… 산업 전반 최신 기술 선보여<br />
<br />
전시장에서는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헤글라(HEGLA), 라이섹(LiSEC), 글라스톤(Glaston), 소르그(SORG), 지멘스(Siemens), 생고뱅(Saint-Gobain), 다우(DOW), 쿠라레이(Kuraray) 등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유리 생산설비와 가공기술,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제조, 첨단 소재 등 산업 전반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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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해외 수요 공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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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가온폴리머앤실런트, 금성다이아몬드, 세우금속, 리비콘, 아이지스, 인네이처 등이 부스 배정을 완료한 상태다. 한국 기업들은 실란트 및 접착 소재, 다이아몬드 공구, 복층유리용 부자재, 스마트 윈도 솔루션, 복층유리 생산설비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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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tec은 유리 생산·가공·제품·설비·소프트웨어에 이르는 전체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다. 지난 2024년 행사에는 49개국 1257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26개국에서 3만2023명의 전문 방문객이 찾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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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문의는 glasstec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info@rmesse.co.kr)를 통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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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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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쎄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전시회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 &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다. 메쎄 뒤셀도르프 주요 전시회로는 메디카(MEDICA), K, 인터팩(interpack), 프로바인(ProWein), GMTN 등이 있으며, 매년 40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약 25개 전시회는 해당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관련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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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인메쎄  이수진 책임매니저 02-798-4103   전시회 문의 02-798-434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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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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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zzangoodr@naver.com 이무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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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산·경남 대표 사찰 한자리에…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특별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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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공식 포스터부산·경남 대표 사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와 전통을 선보인다.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에서는 지역 사찰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박람회는 올해 열린 불교박람회 가운데 부산·경남 지역 사찰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천년고찰 범어사를 비롯해 복천사, 정각사, 미타선원, 고심정사, 삼광사, 내원정사, 한마음선원, 홍법사, 황련사, 대운사, 혜원정사 등 지역 대표 사찰이 체험 부스와 사찰음식전에 직접 참여한다. 다도 명상, 사경·키링 만들기, 전통 다식 만들기, 연잎밥·밤송편 체험, 싱잉볼 명상, 천연염색 등 사찰별 고유한 수행문화와 전통을 담은 프로그램이 한자리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은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여 사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사성제(四聖諦)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된다. 고(苦)·집(集)·멸(滅)·도(道), 불교의 근본 가르침인 네 가지 진리에서 이름을 딴 이번 투어는 참여 사찰 부스 9곳 가운데 4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완주로 인정된다. 완주자에게는 일자별 선착순으로 ‘가피백’이 증정된다. 스탬프 투어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선착순 가피백이 모두 소진된 이후에도 스탬프를 모으는 체험은 계속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의 메인 이벤트인 ‘공 뽑기·공 수거’도 함께 열린다. 관람객은 ‘불박 코인’으로 공을 뽑는 방식으로 참여하며, 코인은 박람회장 입장 시 1인 1개씩 기본 지급된다. 또한 사전 이벤트 당첨, 현장 SNS 포토 인증, 5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제시, 공식 계정 팔로우 등을 통해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코인 1개로 뽑을 수 있는 공은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뒤집으면 ‘공(空)’이 ‘운(運)’이 되는 메시지 카드인 ‘행운지’, ‘행운의 전당’에 전시 중인 실물 ‘행운공’으로 교환할 수 있는 당첨지, 그리고 스님과의 문답으로 답을 찾아가는 ‘공 질문지’다. 특히 공 질문지를 뽑은 관람객은 현장의 스님에게 직접 ‘공(空)’의 의미를 묻고 답을 찾아오면 선착순으로 ‘가피백’을 받을 수 있다. 자연스럽게 스님과 대화를 나누며 ‘공(空)’의 의미를 직접 알아가는 체험으로 이어진다.

공 뽑기는 단순한 체험으로 끝나지 않는다. 관람객은 공 안에 자신의 ‘서원’을 직접 적어 담은 뒤 봉인하고, 행사장 내 마련된 수거함에 넣는 ‘공 수거’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의 참여형 공공미술 작품을 함께 완성하게 된다. 올해 서울과 대구 불교박람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이 콘텐츠는 부산에서 더욱 확대 운영된다.

아울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해 배우 문소리, 야구감독 염경엽 등 각계 인사들이 직접 남긴 행운의 문구를 ‘행운공’에 담아 전시하는 ‘행운의 전당’도 함께 마련된다. 관람객은 이곳에서 각계 인사들이 남긴 행운의 메시지를 살펴보고, 자신이 뽑은 ‘행운공’ 교환권을 실물 행운공으로 교환할 수 있다. 관람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박람회의 대표 체험 콘텐츠다.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서울과 대구에 이어 올해 연간 불교박람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행사로 열린다. 부산에서 한 해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여름 불교문화와 명상,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마지막 국제불교박람회가 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는 부산·경남 지역 사찰이 한자리에 모여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와 전통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성제 스탬프 투어와 공 뽑기·공 수거, 행운의 전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불교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usanbexpo.kr) 및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서울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신문과 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K-불교문화 박람회다. 2026년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이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명상, 사찰음식, 전통공예, 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며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K-불교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1017998_20260722104850_10408274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부산·경남 대표 사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와 전통을 선보인다.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에서는 지역 사찰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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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올해 열린 불교박람회 가운데 부산·경남 지역 사찰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천년고찰 범어사를 비롯해 복천사, 정각사, 미타선원, 고심정사, 삼광사, 내원정사, 한마음선원, 홍법사, 황련사, 대운사, 혜원정사 등 지역 대표 사찰이 체험 부스와 사찰음식전에 직접 참여한다. 다도 명상, 사경·키링 만들기, 전통 다식 만들기, 연잎밥·밤송편 체험, 싱잉볼 명상, 천연염색 등 사찰별 고유한 수행문화와 전통을 담은 프로그램이 한자리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은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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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사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사성제(四聖諦)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된다. 고(苦)·집(集)·멸(滅)·도(道), 불교의 근본 가르침인 네 가지 진리에서 이름을 딴 이번 투어는 참여 사찰 부스 9곳 가운데 4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완주로 인정된다. 완주자에게는 일자별 선착순으로 ‘가피백’이 증정된다. 스탬프 투어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선착순 가피백이 모두 소진된 이후에도 스탬프를 모으는 체험은 계속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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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의 메인 이벤트인 ‘공 뽑기·공 수거’도 함께 열린다. 관람객은 ‘불박 코인’으로 공을 뽑는 방식으로 참여하며, 코인은 박람회장 입장 시 1인 1개씩 기본 지급된다. 또한 사전 이벤트 당첨, 현장 SNS 포토 인증, 5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제시, 공식 계정 팔로우 등을 통해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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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1개로 뽑을 수 있는 공은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뒤집으면 ‘공(空)’이 ‘운(運)’이 되는 메시지 카드인 ‘행운지’, ‘행운의 전당’에 전시 중인 실물 ‘행운공’으로 교환할 수 있는 당첨지, 그리고 스님과의 문답으로 답을 찾아가는 ‘공 질문지’다. 특히 공 질문지를 뽑은 관람객은 현장의 스님에게 직접 ‘공(空)’의 의미를 묻고 답을 찾아오면 선착순으로 ‘가피백’을 받을 수 있다. 자연스럽게 스님과 대화를 나누며 ‘공(空)’의 의미를 직접 알아가는 체험으로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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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뽑기는 단순한 체험으로 끝나지 않는다. 관람객은 공 안에 자신의 ‘서원’을 직접 적어 담은 뒤 봉인하고, 행사장 내 마련된 수거함에 넣는 ‘공 수거’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의 참여형 공공미술 작품을 함께 완성하게 된다. 올해 서울과 대구 불교박람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이 콘텐츠는 부산에서 더욱 확대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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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해 배우 문소리, 야구감독 염경엽 등 각계 인사들이 직접 남긴 행운의 문구를 ‘행운공’에 담아 전시하는 ‘행운의 전당’도 함께 마련된다. 관람객은 이곳에서 각계 인사들이 남긴 행운의 메시지를 살펴보고, 자신이 뽑은 ‘행운공’ 교환권을 실물 행운공으로 교환할 수 있다. 관람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박람회의 대표 체험 콘텐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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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서울과 대구에 이어 올해 연간 불교박람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행사로 열린다. 부산에서 한 해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여름 불교문화와 명상,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마지막 국제불교박람회가 될 예정이다.<br />
<br />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는 부산·경남 지역 사찰이 한자리에 모여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와 전통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성제 스탬프 투어와 공 뽑기·공 수거, 행운의 전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불교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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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usanbexpo.kr) 및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서울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br />
<br />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신문과 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K-불교문화 박람회다. 2026년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이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명상, 사찰음식, 전통공예, 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며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K-불교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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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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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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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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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22T17:56:2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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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끈이론에서 생물물리까지… ‘2026 APCTP 콜로퀴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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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2026 APCTP 콜로퀴움 포스터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는 오는 7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온라인 국제 학술강연 시리즈 ‘2026 APCTP 콜로퀴움(Colloquium)’을 개최한다. 올해는 ‘끈이론에서 생물물리까지, 이론물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대주제로 진행된다.
 
이론물리학 주요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학계가 주목하는 핵심 난제를 공유하는 전문가 대상 국제 학술프로그램인 본 콜로퀴움은 차세대 연구자들이 세계적인 석학들의 연구와 문제의식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분야와 국가를 넘는 학술 교류와 국제 연구 네트워크에 기여하고 있다. 모든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국내외 연구자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 상세 내용: APCTP 웹사이트(https://www.apctp.org/theme/d/html/research/colloquium.php)
* 참가 등록: https://us06web.zoom.us/meeting/register/Gt8xhT5DR5-xWo7TXpUJDQ#/registration
 
이번 콜로퀴움에는 끈이론과 우주론, 통계물리학, 생물물리학 등 현대 이론물리학의 다양한 연구 분야를 선도해 온 세계적인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하버드대학교,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스탠퍼드대학교, 예일대학교, 막스플랑크 콜로이드 및 계면연구소(MPICI) 등 세계 유수 연구기관의 연구자들이 각 분야의 최신 연구 흐름과 향후 과제를 소개할 예정이다.

* 2026 APCTP 콜로퀴움 연사: △청 맹(Meng CHENG, 예일대 교수) △에스포지토 마시밀리아노(Massimiliano ESPOSITO, 룩셈부르크대 교수) △프리먼 조시(Josh FRIEMAN, 미국 국립가속기연구소(SLAC) 교수) △카르다르 메흐란(Mehran KARDAR, MIT 교수) △리포프스키 라인하르트(Reinhard LIPOWSKY, 독일 막스플랑크 콜로이드 및 계면 연구소(MPICI) 소장) △린데 안드레이(Andrei LINDE, 스탠퍼드대 교수) △모리 워런(Warren MORI, 캘리포니아대(UCLA) 교수) △바파 컴런(Cumrun VAFA, 하버드대 교수)

특히, 본 콜로퀴움은 이론물리학의 권위 있는 상인 디랙 메달*과 브레이크스루상* 수상자들이 연사로 구성됐다. 메흐란 카르다르 MIT 교수는 비평형 통계물리학 분야의 선구적인 연구로 2013년 디랙 메달과 2025년 볼츠만 메달*을 수상한 세계적인 통계물리학자다. 안드레이 린데 스탠퍼드대학교 교수는 우주 인플레이션 이론을 정립한 대표적인 연구자로 2012년 브레이크스루상을 수상했다. 끈이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컴런 바파 하버드대학교 교수는 2016년 데니 하이네만 수리물리학상*과 2017년 브레이크스루상을 수상했다.

* 디랙 메달: 국제이론물리센터(ICTP)가 이론물리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
* 브레이크스루상: 미국 브레이크스루 프라이즈 재단이 수학, 생명과학, 기초물리학 분야에서 획기적 연구 성과를 거둔 연구자에게 수여
* 볼츠만 메달: 국제순수·응용물리학연맹(IUPAP)이 통계물리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
* 데니 하이네만 수리물리학상: 미국물리학회(APS)와 미국물리학협회(AIP)가 수리물리학 분야에 탁월한 공헌을 한 연구자에게 공동 수여하는 상
 
사사키 APCTP 소장은 “이론물리학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자연현상을 공통된 원리와 언어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끈이론과 우주론에서 통계물리학, 생물물리학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최전선에서 서로 다른 연구가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PCTP는 199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회의를 계기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제이론물리센터로, POSTECH 내 위치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 회원국 및 39개 협정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설립 이후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지금까지 300여 명의 우수한 차세대 과학자를 상주 연구인재로 유치·양성해 왔다. 또한 이론물리학의 공동연구와 학술 교류를 활발히 촉진해 국가 기초과학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중강연·참여형 과학축제·청소년 과학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익적 가치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대만,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베트남,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태국, 필리핀, 한국, 호주, 홍콩 20개국이다.

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강산길 담당 054-279-36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380237721_20260721175632_54229940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APCTP 콜로퀴움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는 오는 7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온라인 국제 학술강연 시리즈 ‘2026 APCTP 콜로퀴움(Colloquium)’을 개최한다. 올해는 ‘끈이론에서 생물물리까지, 이론물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대주제로 진행된다.<br />
 <br />
이론물리학 주요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학계가 주목하는 핵심 난제를 공유하는 전문가 대상 국제 학술프로그램인 본 콜로퀴움은 차세대 연구자들이 세계적인 석학들의 연구와 문제의식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분야와 국가를 넘는 학술 교류와 국제 연구 네트워크에 기여하고 있다. 모든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국내외 연구자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br />
<br />
* 상세 내용: APCTP 웹사이트(https://www.apctp.org/theme/d/html/research/colloquium.php)<br />
* 참가 등록: https://us06web.zoom.us/meeting/register/Gt8xhT5DR5-xWo7TXpUJDQ#/registration<br />
 <br />
이번 콜로퀴움에는 끈이론과 우주론, 통계물리학, 생물물리학 등 현대 이론물리학의 다양한 연구 분야를 선도해 온 세계적인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하버드대학교,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스탠퍼드대학교, 예일대학교, 막스플랑크 콜로이드 및 계면연구소(MPICI) 등 세계 유수 연구기관의 연구자들이 각 분야의 최신 연구 흐름과 향후 과제를 소개할 예정이다.<br />
<br />
* 2026 APCTP 콜로퀴움 연사: △청 맹(Meng CHENG, 예일대 교수) △에스포지토 마시밀리아노(Massimiliano ESPOSITO, 룩셈부르크대 교수) △프리먼 조시(Josh FRIEMAN, 미국 국립가속기연구소(SLAC) 교수) △카르다르 메흐란(Mehran KARDAR, MIT 교수) △리포프스키 라인하르트(Reinhard LIPOWSKY, 독일 막스플랑크 콜로이드 및 계면 연구소(MPICI) 소장) △린데 안드레이(Andrei LINDE, 스탠퍼드대 교수) △모리 워런(Warren MORI, 캘리포니아대(UCLA) 교수) △바파 컴런(Cumrun VAFA, 하버드대 교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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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 콜로퀴움은 이론물리학의 권위 있는 상인 디랙 메달*과 브레이크스루상* 수상자들이 연사로 구성됐다. 메흐란 카르다르 MIT 교수는 비평형 통계물리학 분야의 선구적인 연구로 2013년 디랙 메달과 2025년 볼츠만 메달*을 수상한 세계적인 통계물리학자다. 안드레이 린데 스탠퍼드대학교 교수는 우주 인플레이션 이론을 정립한 대표적인 연구자로 2012년 브레이크스루상을 수상했다. 끈이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컴런 바파 하버드대학교 교수는 2016년 데니 하이네만 수리물리학상*과 2017년 브레이크스루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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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랙 메달: 국제이론물리센터(ICTP)가 이론물리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br />
* 브레이크스루상: 미국 브레이크스루 프라이즈 재단이 수학, 생명과학, 기초물리학 분야에서 획기적 연구 성과를 거둔 연구자에게 수여<br />
* 볼츠만 메달: 국제순수·응용물리학연맹(IUPAP)이 통계물리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br />
* 데니 하이네만 수리물리학상: 미국물리학회(APS)와 미국물리학협회(AIP)가 수리물리학 분야에 탁월한 공헌을 한 연구자에게 공동 수여하는 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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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APCTP 소장은 “이론물리학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자연현상을 공통된 원리와 언어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끈이론과 우주론에서 통계물리학, 생물물리학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최전선에서 서로 다른 연구가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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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PCTP는 199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회의를 계기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제이론물리센터로, POSTECH 내 위치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 회원국 및 39개 협정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설립 이후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지금까지 300여 명의 우수한 차세대 과학자를 상주 연구인재로 유치·양성해 왔다. 또한 이론물리학의 공동연구와 학술 교류를 활발히 촉진해 국가 기초과학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중강연·참여형 과학축제·청소년 과학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익적 가치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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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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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대만,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베트남,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태국, 필리핀, 한국, 호주, 홍콩 20개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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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강산길 담당 054-279-36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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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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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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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22T12:09:2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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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식진흥원, 제2차 한식세미나 ‘냉면의 과거와 미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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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한식세미나 포스터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8월 12일(수) 14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 세미나 - 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인기 음식인 ‘냉면’을 주제로 역사 문화적 관점과 최신 외식 트렌드를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와 대중 간 지식 교류를 통해 내·외국인의 한식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신동훈 교수가 ‘조선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조선시대 조리서와 식문화를 연구해 온 신 교수는 조선후기 물냉면의 기원과 성립 과정에 담긴 흥미로운 식문화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박현수 교수가 ‘식민지 시대 냉면의 경성 진출과 그 의미’를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일제강점기 근대 외식 문화로서 평양냉면이 서울의 일상에 정착하는 역사적 과정과 그 시사점을 밀도 있게 짚어본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이용재 음식평론가의 ‘평양냉면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진행된다. 현대 외식 시장에서 평양냉면이 지닌 위상을 살펴보고, 향후 내·외적 발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들과 현장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한국 냉면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냉면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냉면 외식업과 관련 식품산업, 메밀 농가 등 지역 농업과의 상생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7월 27일(월) 10시부터 8월 10일(월) 18시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사전 등록은 네이버폼(https://naver.me/5UV5og5K) 및 QR코드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https://www.hansik.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uju86@hansik.or.kr)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문의 02-6320-84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nwalce_20260721193057_40463599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식세미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8월 12일(수) 14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 세미나 - 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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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인기 음식인 ‘냉면’을 주제로 역사 문화적 관점과 최신 외식 트렌드를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와 대중 간 지식 교류를 통해 내·외국인의 한식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첫 번째 발표에서는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신동훈 교수가 ‘조선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조선시대 조리서와 식문화를 연구해 온 신 교수는 조선후기 물냉면의 기원과 성립 과정에 담긴 흥미로운 식문화사를 전달할 예정이다.<br />
<br />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박현수 교수가 ‘식민지 시대 냉면의 경성 진출과 그 의미’를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일제강점기 근대 외식 문화로서 평양냉면이 서울의 일상에 정착하는 역사적 과정과 그 시사점을 밀도 있게 짚어본다.<br />
<br />
세 번째 발표에서는 이용재 음식평론가의 ‘평양냉면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진행된다. 현대 외식 시장에서 평양냉면이 지닌 위상을 살펴보고, 향후 내·외적 발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br />
<br />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들과 현장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한국 냉면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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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냉면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냉면 외식업과 관련 식품산업, 메밀 농가 등 지역 농업과의 상생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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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한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7월 27일(월) 10시부터 8월 10일(월) 18시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사전 등록은 네이버폼(https://naver.me/5UV5og5K) 및 QR코드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https://www.hansik.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uju86@hansik.or.kr)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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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문의 02-6320-846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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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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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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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저주토끼’ 이전에도 정보라는 정보라였다… 정보라 작가 신간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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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hschronicle.com/m/page/view.php?no=1905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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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신간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제공=텍스티)투유드림의 출판 레이블 텍스티(TXTY)가 소설가 정보라의 초기 작품 3편을 엮은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를 7월 20일 출간했다.

한 작가의 시작을 읽는 일은 훗날 그가 써 내려갈 이야기의 단서를 발견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름을 빼앗긴 여성, 제물로 길러진 소녀, 새끼를 잃은 길고양이. 정보라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전부터 이미 중심에서 밀려난 존재들의 목소리를 쓰고 있었다.

정보라는 SF와 판타지, 호러 등 장르문학의 문법을 현실의 문제와 결합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 왔다. ‘저주토끼’, ‘너의 유토피아’, ‘붉은 칼’, ‘한밤의 시간표’ 등은 부커상 인터내셔널, 전미도서상, 필립 K. 딕상, 로커스상, 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책은 그보다 앞선 시기에 쓰인 세 작품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사회적 불평등, 사랑과 연대를 향한 정보라의 오래된 관심을 보여준다.

첫 번째 수록작 ‘내 이름을 불러줘’는 혁명 이후 개인의 이름을 없애고 숫자로만 사람을 구분하는 국가를 배경으로 한다. 여성의 임신과 출산까지 국가가 통제하는 세계에서 주인공은 자신과 가족, 자신이 낳은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려 한다. 이름을 부르는 작은 행동은 인간으로 남기 위한 저항이 된다.

‘바늘 자국’은 한국 설화와 괴담의 형식을 취한다. 마을 사람들은 재앙을 피하기 위해 20년마다 한 명의 소녀를 요물에게 바친다. 제물이 되기 위해 길러진 소녀와 그의 곁을 유일하게 지키는 몸종의 관계를 따라가며 사랑과 상실, 기억의 흔적을 다룬다.

표제작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는 인간이 아닌 고양이를 이야기의 중심에 세운다. 길고양이 귀야옹 씨는 새끼들을 잃은 뒤, 인공지능 연구자에게 거두어져 새끼들의 죽음과 관련된 감춰진 진실을 마주한다. 작품은 인간의 기술이 생명을 구하는 도구인지, 생명을 통제하는 수단인지 고양이의 시선으로 묻는다.

세 작품은 소중한 존재를 상실한 이들을 내세워, 사라진 존재를 기억하는 일이 그들의 존엄과 관계를 어떻게 지켜내는지 묻는다. 이는 지워진 존재들의 목소리와 인간 중심적 세계관의 폭력성을 꾸준히 다뤄온 정보라 문학의 문제의식과 이어진다.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는 텍스티가 선보이는 HiP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HiP 시리즈는 휴대하기 좋은 크기와 부담을 낮춘 가격, 짧은 분량 안에 밀도 있는 이야기를 담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텍스티는 이번 책을 시작으로 HiP 시리즈의 후속 작품을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투유드림 소개

투유드림은 1세대 웹툰 전문 제작사로서 17년간의 제작 노하우, 600여 작품의 히스토리, 국내 최대 규모인 30여 명의 웹툰 전문 피디를 포함한 200여 명의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KOREA TOP WEBTOON IP STUDIO’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작가, 플랫폼, 독자, IP 수요자가 최고의, 최적의, 최상의 웹툰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웹툰 IP로서 이야기 산업에 우뚝 서고자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GLOBAL TOP WEBTOON IP STUDIO’가 되고자 한다. 또한 출판, 오디오, 영상 부문으로 IP 사업의 분야를 넓히고 있다. 궁극적으로 인류의 탄생과 함께 지속되어 온 이야기의 근본 가치를 탐구하고 시대의 변화에 걸맞는 즐거움과 방식으로서 이야기를 만들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하며 우주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EARTH TOP STORY IP STUDIO’를 꿈꾸어 간다.

언론연락처: 투유드림 텍스티CIC 조민욱 CP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028173153_20260720111656_868630971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간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제공=텍스티)</figcaption></figure></div>투유드림의 출판 레이블 텍스티(TXTY)가 소설가 정보라의 초기 작품 3편을 엮은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를 7월 20일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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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가의 시작을 읽는 일은 훗날 그가 써 내려갈 이야기의 단서를 발견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름을 빼앗긴 여성, 제물로 길러진 소녀, 새끼를 잃은 길고양이. 정보라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전부터 이미 중심에서 밀려난 존재들의 목소리를 쓰고 있었다.<br />
<br />
정보라는 SF와 판타지, 호러 등 장르문학의 문법을 현실의 문제와 결합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 왔다. ‘저주토끼’, ‘너의 유토피아’, ‘붉은 칼’, ‘한밤의 시간표’ 등은 부커상 인터내셔널, 전미도서상, 필립 K. 딕상, 로커스상, 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책은 그보다 앞선 시기에 쓰인 세 작품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사회적 불평등, 사랑과 연대를 향한 정보라의 오래된 관심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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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수록작 ‘내 이름을 불러줘’는 혁명 이후 개인의 이름을 없애고 숫자로만 사람을 구분하는 국가를 배경으로 한다. 여성의 임신과 출산까지 국가가 통제하는 세계에서 주인공은 자신과 가족, 자신이 낳은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려 한다. 이름을 부르는 작은 행동은 인간으로 남기 위한 저항이 된다.<br />
<br />
‘바늘 자국’은 한국 설화와 괴담의 형식을 취한다. 마을 사람들은 재앙을 피하기 위해 20년마다 한 명의 소녀를 요물에게 바친다. 제물이 되기 위해 길러진 소녀와 그의 곁을 유일하게 지키는 몸종의 관계를 따라가며 사랑과 상실, 기억의 흔적을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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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는 인간이 아닌 고양이를 이야기의 중심에 세운다. 길고양이 귀야옹 씨는 새끼들을 잃은 뒤, 인공지능 연구자에게 거두어져 새끼들의 죽음과 관련된 감춰진 진실을 마주한다. 작품은 인간의 기술이 생명을 구하는 도구인지, 생명을 통제하는 수단인지 고양이의 시선으로 묻는다.<br />
<br />
세 작품은 소중한 존재를 상실한 이들을 내세워, 사라진 존재를 기억하는 일이 그들의 존엄과 관계를 어떻게 지켜내는지 묻는다. 이는 지워진 존재들의 목소리와 인간 중심적 세계관의 폭력성을 꾸준히 다뤄온 정보라 문학의 문제의식과 이어진다.<br />
<br />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는 텍스티가 선보이는 HiP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HiP 시리즈는 휴대하기 좋은 크기와 부담을 낮춘 가격, 짧은 분량 안에 밀도 있는 이야기를 담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텍스티는 이번 책을 시작으로 HiP 시리즈의 후속 작품을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br />
<br />
투유드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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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유드림은 1세대 웹툰 전문 제작사로서 17년간의 제작 노하우, 600여 작품의 히스토리, 국내 최대 규모인 30여 명의 웹툰 전문 피디를 포함한 200여 명의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KOREA TOP WEBTOON IP STUDIO’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작가, 플랫폼, 독자, IP 수요자가 최고의, 최적의, 최상의 웹툰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웹툰 IP로서 이야기 산업에 우뚝 서고자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GLOBAL TOP WEBTOON IP STUDIO’가 되고자 한다. 또한 출판, 오디오, 영상 부문으로 IP 사업의 분야를 넓히고 있다. 궁극적으로 인류의 탄생과 함께 지속되어 온 이야기의 근본 가치를 탐구하고 시대의 변화에 걸맞는 즐거움과 방식으로서 이야기를 만들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하며 우주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EARTH TOP STORY IP STUDIO’를 꿈꾸어 간다.<br />
<br />
언론연락처: 투유드림 텍스티CIC 조민욱 C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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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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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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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 부산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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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젊은 연주자 발굴 육성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마에스트로 준 메르클. 준 메르클은 독일 정통 레퍼토리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높이 평가받는 지휘자며,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에 대한 세련되고 정통성 있는 해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그는 대만 필하모닉, 즉 국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으며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이기도 하다. 또한 네덜란드 레지덴티 오케스트 덴 하그의 수석지휘자로 새롭게 임명됐고, 오리건 심포니의 수석 객원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준 메르클은 오페라 분야에서도 뛰어난 전문성을 지니고 있으며 빈·베를린·뮌헨의 국립오페라극장, 드레스덴 젬퍼오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도쿄 신국립극장 등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이 2026년 여름 창단 4년 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대만 국립교향악단(NSO) 준 메르클 음악감독이 2023년 직접 창단한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대만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뛰어난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대만 청년 음악가들만의 문화적 위상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올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더욱 국제적인 구성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대만뿐 아니라 한국과 호주의 젊은 음악가들이 참여하며, 2025년부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온 독일청소년필하모닉오케스트라(JDPh)의 단원들도 함께한다.

2024년 싱가포르와 태국, 2025년 일본 순회공연에 이어 올해는 다시 일본을 찾는 동시에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이번 순회공연은 준 메르클 음악감독이 직접 지휘하며,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활동으로 주목받아 온 피아니스트 리처드 형기 주(Hyung-ki Joo)가 협연자로 참여한다. 유머와 열정, 치밀한 음악성을 겸비한 두 음악가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젊은 에너지와 만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순회공연의 마지막 무대인 부산 공연에서는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이 한국의 UN평화오케스트라(UNPO)와 처음으로 함께한다. 공연 1부는 UN평화오케스트라가 맡으며, 양국의 젊은 음악가들은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문화외교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실현한다.

대만의 정신을 담은 창작곡과 클래식 명작의 만남

이번 순회공연의 프로그램은 현대 창작곡과 클래식 명곡을 함께 아우른다.

가장 주목할 작품 중 하나는 대만 객가위원회와 국립교향악단이 공동 위촉한 대만 작곡가 린칭메이 교수의 신작 ‘유광전종(流光傳種)’이다. 이 작품은 대만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종자오정의 정신을 중심으로 고향과 가족, 공동체를 지키고자 했던 객가 민족의 깊은 정서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피아니스트 리처드 형기 주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협연한다. 영국 예후디 메뉴인 스쿨과 미국 맨해튼 음악대학에서 수학한 그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악단과 협연했으며, 음악 듀오 ‘이구데스만 앤 주(Igudesman &amp; Joo)’의 멤버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말러 교향곡 제1번으로 완성하는 청춘의 대서사시

공연의 마지막은 대규모 편성과 높은 연주 난도로 유명한 말러의 교향곡 제1번이 장식한다. 자연의 깨어남에서 시작해 청년의 방황과 고뇌를 거쳐 마침내 운명과 맞서 승리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영웅적 대서사시다.

준 메르클 음악감독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창단 4년 차에 접어들며 여러 면에서 연주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 젊은 음악가들이 음표 뒤에 담긴 메시지를 진정으로 듣고 느끼도록 이끌고 있다”며 “이들이 대만 특유의 정서와 사고방식을 음악에 담을 때 작품의 본질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국가와 국민, 음악을 하나로 연결한다. 이 젊은 오케스트라는 우리가 가진 진정으로 소중한 보물”이라고 강조했다.

일본 후쿠오카와 한국 부산을 잇는 문화 교류

일본 공연은 규슈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인 아크로스 후쿠오카 심포니홀에서 열린다. 이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새롭게 개관한 부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한국 데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만과 일본, 한국의 문화적 자원과 젊은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이번 순회공연을 통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대만을 대표하는 활기찬 청년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간다.

◇ ‘꿈의 울림·광시곡’ 2026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 순회공연 개요

· 일시/장소
일본 후쿠오카 공연 - 2026년 8월 1일(토) 오후 3시(아크로스 후쿠오카 심포니홀)
한국 부산 공연 - 2026년 8월 4일(화) 오후 7시 30분(부산콘서트홀)

· 출연진
지휘 - 준 메르클
피아노 - 리처드 형기 주
연주 -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
한국 공연 1부 - 이웅희 지휘, UN평화오케스트라

· 한국 공연 프로그램
UN평화오케스트라
로시니 -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리처드 마이어 편곡)
생상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제3막 중 ‘바카날’(멀 J. 아이작 편곡)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
라흐마니노프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 43
말러 - 교향곡 제1번

· 주최: 대만 국립교향악단
· 후원: 용위안교육발전기금회
· 특별협력: UUIN
· 공식 항공사: 중화항공
· 공식 기념품: 주전난
· 한국 공연 주관: 알라보(aRtLABO)

알라보 소개

알라보(aRtLABO)는 창의문화공작소컴퍼니R, 아트테크에 이어 만들어진 공연예술문화마케팅컴퍼니다. 공연예술경영 전반에서 아티스트를 이롭게 하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언론연락처: 알라보(aRtLABO) 이지희 이사   뤄원쥔 0955-464-2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040005284_20260720144300_880909715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젊은 연주자 발굴 육성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마에스트로 준 메르클. 준 메르클은 독일 정통 레퍼토리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높이 평가받는 지휘자며,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에 대한 세련되고 정통성 있는 해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그는 대만 필하모닉, 즉 국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으며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이기도 하다. 또한 네덜란드 레지덴티 오케스트 덴 하그의 수석지휘자로 새롭게 임명됐고, 오리건 심포니의 수석 객원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준 메르클은 오페라 분야에서도 뛰어난 전문성을 지니고 있으며 빈·베를린·뮌헨의 국립오페라극장, 드레스덴 젬퍼오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도쿄 신국립극장 등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이 2026년 여름 창단 4년 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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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립교향악단(NSO) 준 메르클 음악감독이 2023년 직접 창단한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대만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뛰어난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대만 청년 음악가들만의 문화적 위상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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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더욱 국제적인 구성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대만뿐 아니라 한국과 호주의 젊은 음악가들이 참여하며, 2025년부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온 독일청소년필하모닉오케스트라(JDPh)의 단원들도 함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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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싱가포르와 태국, 2025년 일본 순회공연에 이어 올해는 다시 일본을 찾는 동시에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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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회공연은 준 메르클 음악감독이 직접 지휘하며,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활동으로 주목받아 온 피아니스트 리처드 형기 주(Hyung-ki Joo)가 협연자로 참여한다. 유머와 열정, 치밀한 음악성을 겸비한 두 음악가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젊은 에너지와 만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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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순회공연의 마지막 무대인 부산 공연에서는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이 한국의 UN평화오케스트라(UNPO)와 처음으로 함께한다. 공연 1부는 UN평화오케스트라가 맡으며, 양국의 젊은 음악가들은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문화외교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실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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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정신을 담은 창작곡과 클래식 명작의 만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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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회공연의 프로그램은 현대 창작곡과 클래식 명곡을 함께 아우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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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목할 작품 중 하나는 대만 객가위원회와 국립교향악단이 공동 위촉한 대만 작곡가 린칭메이 교수의 신작 ‘유광전종(流光傳種)’이다. 이 작품은 대만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종자오정의 정신을 중심으로 고향과 가족, 공동체를 지키고자 했던 객가 민족의 깊은 정서를 음악으로 표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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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리처드 형기 주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협연한다. 영국 예후디 메뉴인 스쿨과 미국 맨해튼 음악대학에서 수학한 그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악단과 협연했으며, 음악 듀오 ‘이구데스만 앤 주(Igudesman & Joo)’의 멤버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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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 교향곡 제1번으로 완성하는 청춘의 대서사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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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마지막은 대규모 편성과 높은 연주 난도로 유명한 말러의 교향곡 제1번이 장식한다. 자연의 깨어남에서 시작해 청년의 방황과 고뇌를 거쳐 마침내 운명과 맞서 승리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영웅적 대서사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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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메르클 음악감독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창단 4년 차에 접어들며 여러 면에서 연주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 젊은 음악가들이 음표 뒤에 담긴 메시지를 진정으로 듣고 느끼도록 이끌고 있다”며 “이들이 대만 특유의 정서와 사고방식을 음악에 담을 때 작품의 본질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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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국가와 국민, 음악을 하나로 연결한다. 이 젊은 오케스트라는 우리가 가진 진정으로 소중한 보물”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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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와 한국 부산을 잇는 문화 교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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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연은 규슈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인 아크로스 후쿠오카 심포니홀에서 열린다. 이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새롭게 개관한 부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한국 데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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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과 일본, 한국의 문화적 자원과 젊은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이번 순회공연을 통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대만을 대표하는 활기찬 청년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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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울림·광시곡’ 2026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 순회공연 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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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br />
일본 후쿠오카 공연 - 2026년 8월 1일(토) 오후 3시(아크로스 후쿠오카 심포니홀)<br />
한국 부산 공연 - 2026년 8월 4일(화) 오후 7시 30분(부산콘서트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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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진<br />
지휘 - 준 메르클<br />
피아노 - 리처드 형기 주<br />
연주 -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br />
한국 공연 1부 - 이웅희 지휘, UN평화오케스트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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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공연 프로그램<br />
UN평화오케스트라<br />
로시니 -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리처드 마이어 편곡)<br />
생상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제3막 중 ‘바카날’(멀 J. 아이작 편곡)<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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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br />
라흐마니노프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 43<br />
말러 - 교향곡 제1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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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대만 국립교향악단<br />
· 후원: 용위안교육발전기금회<br />
· 특별협력: UUIN<br />
· 공식 항공사: 중화항공<br />
· 공식 기념품: 주전난<br />
· 한국 공연 주관: 알라보(aRtLAB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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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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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보(aRtLABO)는 창의문화공작소컴퍼니R, 아트테크에 이어 만들어진 공연예술문화마케팅컴퍼니다. 공연예술경영 전반에서 아티스트를 이롭게 하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br />
<br />
언론연락처: 알라보(aRtLABO) 이지희 이사   뤄원쥔 0955-464-26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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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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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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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툴뮤직장애인예술단, 제4회 정기연주회 ‘HARMONY’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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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운영하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이 지난해 발매한 정규 앨범 ‘HARMONY’를 라이브 무대로 선보인다.

7월 열리는 제4회 정기연주회 ‘HARMONY’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2026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예술 창·제작 발표 지원’에 선정돼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된 공연​이다. 앨범 수록곡과 클래식 명곡, 한국 가곡을 통해 음원만으로는 모두 담아낼 수 없었던 연주자들의 호흡과 현장의 울림을 관객들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공연에는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 테너 신형섭, 바리톤 김봉중, 피아니스트 김경석이 출연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새로운 아티스트로 합류한 바리톤 김봉중이 첫 무대를 선보이며,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임효선이 스페셜 게스트이자 반주자로 함께한다. 정은현 툴뮤직 대표는 사회와 해설을 맡아 작품과 연주자들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한다.

프로그램은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이탈리아 가곡 ‘Non ti scordar di me’, 한국 가곡 ‘뱃노래’와 ‘꽃피는 날’,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 에르빈 슐호프의 ‘Suite No. 3 for Piano Left Hand’ 등으로 구성된다. 공연의 마지막은 출연진이 함께하는 ‘Amazing Grace’로 장식한다.

현재 툴뮤직장애인예술단 단원 전원은 지샘병원장애인예술단의 정식 직원으로 채용돼 안정적인 고용환경 속에서 전문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장애음악인의 예술 활동을 일회성 무대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직업과 고용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툴뮤직은 지난 15년간 장애음악인과 함께 공연과 음반 제작,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장애인음악콩쿠르와 장애인뮤직페스티벌 개최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AI 기반 중증장애음악인 위탁운영 플랫폼 ‘아넥트’를 통해 장애음악인의 채용과 근태, 연습 활동, 예술단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정은현 툴뮤직 대표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운영하는 일은 저에게 큰 보람이자 자부심”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해 발매한 ‘HARMONY’가 많은 분의 사랑을 받고, 장애음악인의 뛰어난 예술성과 가능성을 알리며 장애예술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작품으로 자리 잡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제4회 툴뮤직장애인예술단 정기연주회 ‘HARMONY’는 7월 24일(금) 오전 11시 금호아트홀 연세와 7월 30일(목) 오후 7시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며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툴뮤직 소개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 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언론연락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운영하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이 지난해 발매한 정규 앨범 ‘HARMONY’를 라이브 무대로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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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열리는 제4회 정기연주회 ‘HARMONY’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2026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예술 창·제작 발표 지원’에 선정돼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된 공연​이다. 앨범 수록곡과 클래식 명곡, 한국 가곡을 통해 음원만으로는 모두 담아낼 수 없었던 연주자들의 호흡과 현장의 울림을 관객들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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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 테너 신형섭, 바리톤 김봉중, 피아니스트 김경석이 출연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새로운 아티스트로 합류한 바리톤 김봉중이 첫 무대를 선보이며,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임효선이 스페셜 게스트이자 반주자로 함께한다. 정은현 툴뮤직 대표는 사회와 해설을 맡아 작품과 연주자들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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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이탈리아 가곡 ‘Non ti scordar di me’, 한국 가곡 ‘뱃노래’와 ‘꽃피는 날’,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 에르빈 슐호프의 ‘Suite No. 3 for Piano Left Hand’ 등으로 구성된다. 공연의 마지막은 출연진이 함께하는 ‘Amazing Grace’로 장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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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툴뮤직장애인예술단 단원 전원은 지샘병원장애인예술단의 정식 직원으로 채용돼 안정적인 고용환경 속에서 전문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장애음악인의 예술 활동을 일회성 무대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직업과 고용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툴뮤직은 지난 15년간 장애음악인과 함께 공연과 음반 제작,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장애인음악콩쿠르와 장애인뮤직페스티벌 개최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AI 기반 중증장애음악인 위탁운영 플랫폼 ‘아넥트’를 통해 장애음악인의 채용과 근태, 연습 활동, 예술단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 />
<br />
정은현 툴뮤직 대표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운영하는 일은 저에게 큰 보람이자 자부심”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해 발매한 ‘HARMONY’가 많은 분의 사랑을 받고, 장애음악인의 뛰어난 예술성과 가능성을 알리며 장애예술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작품으로 자리 잡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br />
<br />
제4회 툴뮤직장애인예술단 정기연주회 ‘HARMONY’는 7월 24일(금) 오전 11시 금호아트홀 연세와 7월 30일(목) 오후 7시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며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 />
<br />
툴뮤직 소개<br />
<br />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 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br />
<br />
언론연락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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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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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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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22T17:51: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21T16:45:5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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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제, 새로운 색을 입다… 프로젝트 앨범 ‘컬러라이즈’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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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컬러라이즈 : 배경과집 #이제순’ 앨범 커버싱어송라이터 ‘이제’가 7월 7일 정오 컬러톤즈 레이블과 협업한 프로젝트 앨범 ‘컬러라이즈 : 배경과 집 #이제순’을 발표한다.

‘이제’는 영화 ‘청설’과 컬래버한 ‘일종의 고백’, ‘고온다습’, ‘일어나’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팬들과 소통해 온 아티스트로, 유튜브 ‘이제순’ 채널(구독자 약 8.5만 명)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컬러라이즈 프로젝트’는 이제껏 팬들이 봐왔던 ‘이제’의 결 위에 다른 색을 덧입혀 보는 시도로, 익숙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면모를 조명하는 데 의미가 있다.

수록곡 ‘배경과 집’은 1990년대 한국 발라드의 정서를 ‘이제’만의 목소리로 새롭게 그려낸 곡이다. 떠나지 않고 누군가의 배경이 돼주던 마음을 담담히 노래하며, 늘 곁에 있던 이름 아래 아직 꺼내 보이지 않았던 색을 비춰낸다.

소속사는 ‘이제’가 쌓아온 색깔에서 벗어나 낯선 무드를 입어보는 과정 자체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며, 듣는 이들에게도 익숙함 너머의 새로운 인상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앨범은 7월 7일 정오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트랙 리스트 등 추가 정보는 컬러톤즈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규 활동과 별개로 진행되며,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시리즈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앨범 정보

· 아티스트: 이제(싱어송라이터)
· 협업 레이블: 컬러톤즈
· 앨범명: 컬러라이즈 : 배경과 집 #이제순
· 발매일: 2026년 7월 7일 정오(KST)
· 발매 형태: 프로젝트 앨범
· 수록곡: 01. 배경과 집 02. 배경과 집(inst)
· 대표작: ‘일종의 고백’(영화 ‘청설’ 컬래버), ‘고온다습’, ‘일어나’

공식 채널

· 홈페이지: https://colortones.xyz
· 컬러톤즈 인스타그램: @colortones.xyz
· 이제 인스타그램: @rladysk
· 유튜브 이제순: https://www.youtube.com/@rlasoon

언론연락처: 컬러톤즈 A&amp;R 송미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nwalce_20260706193013_10224643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컬러라이즈 : 배경과집 #이제순’ 앨범 커버</figcaption></figure></div>싱어송라이터 ‘이제’가 7월 7일 정오 컬러톤즈 레이블과 협업한 프로젝트 앨범 ‘컬러라이즈 : 배경과 집 #이제순’을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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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영화 ‘청설’과 컬래버한 ‘일종의 고백’, ‘고온다습’, ‘일어나’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팬들과 소통해 온 아티스트로, 유튜브 ‘이제순’ 채널(구독자 약 8.5만 명)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컬러라이즈 프로젝트’는 이제껏 팬들이 봐왔던 ‘이제’의 결 위에 다른 색을 덧입혀 보는 시도로, 익숙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면모를 조명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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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배경과 집’은 1990년대 한국 발라드의 정서를 ‘이제’만의 목소리로 새롭게 그려낸 곡이다. 떠나지 않고 누군가의 배경이 돼주던 마음을 담담히 노래하며, 늘 곁에 있던 이름 아래 아직 꺼내 보이지 않았던 색을 비춰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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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이제’가 쌓아온 색깔에서 벗어나 낯선 무드를 입어보는 과정 자체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며, 듣는 이들에게도 익숙함 너머의 새로운 인상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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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은 7월 7일 정오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트랙 리스트 등 추가 정보는 컬러톤즈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규 활동과 별개로 진행되며,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시리즈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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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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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이제(싱어송라이터)<br />
· 협업 레이블: 컬러톤즈<br />
· 앨범명: 컬러라이즈 : 배경과 집 #이제순<br />
· 발매일: 2026년 7월 7일 정오(KST)<br />
· 발매 형태: 프로젝트 앨범<br />
· 수록곡: 01. 배경과 집 02. 배경과 집(inst)<br />
· 대표작: ‘일종의 고백’(영화 ‘청설’ 컬래버), ‘고온다습’, ‘일어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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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채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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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https://colortones.xyz<br />
· 컬러톤즈 인스타그램: @colortones.xyz<br />
· 이제 인스타그램: @rladysk<br />
· 유튜브 이제순: https://www.youtube.com/@rlaso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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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컬러톤즈 A&R 송미현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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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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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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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바른북스, 학교폭력 피해를 현실감 있게 다룬 장편소설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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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 모먼트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84쪽, 1만6800원출판사 바른북스가 장편소설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를 출간했다.

소설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는 학교폭력과 가해자의 주도, 방관자의 태도 등 학교 내에서 피해자가 감당해야 하는 깊은 상처를 그려냈다. 생일이 어머니의 기일이 되어버린 주인공 유영은 어린 시절부터 결핍과 죄책감 속에서 살아간다. 학교에서는 끊임없는 소문과 조롱, 따돌림에 시달리고 더욱 견디기 힘든 것은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마치 아무 일 없는 듯이 행동하는 교실의 침묵과 분위기다. 

소설은 학교폭력이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의 문제가 아니라 이를 외면하는 주변 사람들의 침묵과 권력 구조 속에서 더욱 심화된다는 점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교실 안의 방관은 한 사람의 삶을 서서히 무너뜨리고, 결국 유영은 “생일은 정할 수 없어도 기일은 정할 수 있잖아”라며 삶의 끝을 결심하게 된다.

책의 목차 구성은 △‘들춰진 꽃밭’(1장) △‘죄수 번호 1506’(2장) △‘파놉티콘’(3장) △‘누구처럼’(4장) △‘어떤 소원’(5장) △‘2차 가해’(6장) △‘여름밤의 꿈’(7장) △‘끝나지 않는 악몽’(8장)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 소설은 학교폭력 피해자가 겪는 심리와 현실을 단계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성장소설이나 청소년소설을 넘어 피해자가 살아남기 위해 감당해야 했던 고통과 우리 사회가 외면해 온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현실에서 학교폭력은 사건이 끝난 뒤에도 피해자의 삶에 오랫동안 영향을 남긴다. 심지어 가해자들은 자신의 행동을 부인하며 반성이나 죄책감조차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내 가해 사실이 네 착각이었다고 적어’부터 ‘네가 피해의식이 있는 거야’라며 피해자에게 전가하고 덮어씌우는 영악한 행태를 보인다. 올바르게 훈육을 해야 할 어른들조차 ‘기억 안 난다’며 묵살하거나 ‘가해 사실이 거짓이었다는 확인서를 써’라며 2차 피해를 강요한다.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는 안타까운 현실을 문학의 언어로 기록하며, 피해자를 향한 공감과 이해, 그리고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책임을 독자들에게 묵직하게 전달한다.

저자 모먼트는 실제 학교폭력 피해자로, 고등학교 1학년 때 심각한 학교폭력을 겪고, 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했다. 저자는 소설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유영이 학교 안에서 겪는 일은 단순한 허구가 아니라 실제 겪었던 아픔에서 시작된 이야기임을 덤덤하게 밝혔다. 더불어 “인과응보와 사필귀정은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잘못한 사람은 책임을 지고 피해자는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며 “이 소설이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는 작은 위로가, 가해자들에게는 두 번 다시 마주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일침을 전한다”고 말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695744558_20260721115429_77438933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 모먼트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84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출판사 바른북스가 장편소설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를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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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는 학교폭력과 가해자의 주도, 방관자의 태도 등 학교 내에서 피해자가 감당해야 하는 깊은 상처를 그려냈다. 생일이 어머니의 기일이 되어버린 주인공 유영은 어린 시절부터 결핍과 죄책감 속에서 살아간다. 학교에서는 끊임없는 소문과 조롱, 따돌림에 시달리고 더욱 견디기 힘든 것은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마치 아무 일 없는 듯이 행동하는 교실의 침묵과 분위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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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학교폭력이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의 문제가 아니라 이를 외면하는 주변 사람들의 침묵과 권력 구조 속에서 더욱 심화된다는 점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교실 안의 방관은 한 사람의 삶을 서서히 무너뜨리고, 결국 유영은 “생일은 정할 수 없어도 기일은 정할 수 있잖아”라며 삶의 끝을 결심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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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 구성은 △‘들춰진 꽃밭’(1장) △‘죄수 번호 1506’(2장) △‘파놉티콘’(3장) △‘누구처럼’(4장) △‘어떤 소원’(5장) △‘2차 가해’(6장) △‘여름밤의 꿈’(7장) △‘끝나지 않는 악몽’(8장)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 소설은 학교폭력 피해자가 겪는 심리와 현실을 단계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성장소설이나 청소년소설을 넘어 피해자가 살아남기 위해 감당해야 했던 고통과 우리 사회가 외면해 온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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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학교폭력은 사건이 끝난 뒤에도 피해자의 삶에 오랫동안 영향을 남긴다. 심지어 가해자들은 자신의 행동을 부인하며 반성이나 죄책감조차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내 가해 사실이 네 착각이었다고 적어’부터 ‘네가 피해의식이 있는 거야’라며 피해자에게 전가하고 덮어씌우는 영악한 행태를 보인다. 올바르게 훈육을 해야 할 어른들조차 ‘기억 안 난다’며 묵살하거나 ‘가해 사실이 거짓이었다는 확인서를 써’라며 2차 피해를 강요한다.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는 안타까운 현실을 문학의 언어로 기록하며, 피해자를 향한 공감과 이해, 그리고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책임을 독자들에게 묵직하게 전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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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모먼트는 실제 학교폭력 피해자로, 고등학교 1학년 때 심각한 학교폭력을 겪고, 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했다. 저자는 소설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유영이 학교 안에서 겪는 일은 단순한 허구가 아니라 실제 겪었던 아픔에서 시작된 이야기임을 덤덤하게 밝혔다. 더불어 “인과응보와 사필귀정은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잘못한 사람은 책임을 지고 피해자는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며 “이 소설이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는 작은 위로가, 가해자들에게는 두 번 다시 마주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일침을 전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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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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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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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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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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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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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흐른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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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hschronicle.com/m/page/view.php?no=1896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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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남보우 지음, 좋은땅출판사, 212쪽, 1만8000원‘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질문을 평생의 화두로 삼아 온 한 연구자가 자신의 사유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남보우 저자의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흐른다’(좋은땅출판사)는 삶의 본질과 인간 존재에 대한 오랜 탐구를 담아낸 철학적 에세이이자 사색의 기록이다. 화려한 수사나 난해한 철학 용어 대신 일상의 경험과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건넨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경영과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33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그는 은퇴 이후에도 사유를 멈추지 않았고, ‘구달연구원’을 운영하며 자연의 흐름과 인간의 삶을 꾸준히 탐구해 왔다. 이번 책은 30여 년에 걸쳐 축적한 고민과 성찰을 정리한 첫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 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철학을 접근하는 방식에 있다. 종교적 신념이나 기존 철학 체계를 답습하기보다 공학자다운 분석적 사고를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 사회를 바라본다. 그리고 추상적인 개념을 설명하면서도 자연 풍경이나 일상의 사물, 인간관계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존재와 본질의 문제를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이성과 직관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사유의 방식을 보여준다.

특히 현대 기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구성도 인상적이다. 저자가 오랜 시간 정리해 온 생각을 인공지능(AI)과의 대화로 확장해 함께 수록함으로써 인간의 성찰과 AI의 분석이 어떻게 서로를 비추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사유의 동반자로 활용한 시도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며, 철학과 기술의 접점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도 흥미로운 화두를 던진다.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흐른다’는 삶의 정답을 말하기보다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태도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빠른 속도와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깊이 있는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흐른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06161200_36032228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보우 지음, 좋은땅출판사, 212쪽, 1만8000원</figcaption></figure></div>‘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질문을 평생의 화두로 삼아 온 한 연구자가 자신의 사유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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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우 저자의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흐른다’(좋은땅출판사)는 삶의 본질과 인간 존재에 대한 오랜 탐구를 담아낸 철학적 에세이이자 사색의 기록이다. 화려한 수사나 난해한 철학 용어 대신 일상의 경험과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건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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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경영과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33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그는 은퇴 이후에도 사유를 멈추지 않았고, ‘구달연구원’을 운영하며 자연의 흐름과 인간의 삶을 꾸준히 탐구해 왔다. 이번 책은 30여 년에 걸쳐 축적한 고민과 성찰을 정리한 첫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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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철학을 접근하는 방식에 있다. 종교적 신념이나 기존 철학 체계를 답습하기보다 공학자다운 분석적 사고를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 사회를 바라본다. 그리고 추상적인 개념을 설명하면서도 자연 풍경이나 일상의 사물, 인간관계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존재와 본질의 문제를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이성과 직관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사유의 방식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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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 기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구성도 인상적이다. 저자가 오랜 시간 정리해 온 생각을 인공지능(AI)과의 대화로 확장해 함께 수록함으로써 인간의 성찰과 AI의 분석이 어떻게 서로를 비추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사유의 동반자로 활용한 시도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며, 철학과 기술의 접점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도 흥미로운 화두를 던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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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흐른다’는 삶의 정답을 말하기보다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태도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빠른 속도와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깊이 있는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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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흐른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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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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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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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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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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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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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포포 첫 그래픽노블 ‘고고’ 북펀드 이후 8월 7일 정식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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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고고’ 표지동시대 한국 만화의 새로운 감각을 선보이는 아포포 작가의 첫 장편 그래픽노블 ‘고고’가 오는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알라딘 북펀드를 통해 독자들에게 먼저 공개된다. 정식 출간일은 8월 7일이다.

‘고고’는 버려지는 것들, 책을 사러 향하는 사람들, 변화하는 동네의 풍경, 전역한 친구와의 만남 등 일상 속 풍경을 담아낸 네 편의 이야기를 엮은 그래픽노블이다. 각각의 작품은 독립적인 단편처럼 읽히지만 하나의 긴 흐름으로 연결되며, 동시대 한국 도시의 풍경과 사람들의 감정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다.

아포포 작가는 느슨한 선과 다양한 질감, 여백을 활용한 독창적인 연출로 독특한 독서 경험을 제안한다. 페이지의 물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구성은 책이라는 매체 자체를 작품의 일부로 확장하며, 종이책에서만 가능한 읽기의 경험을 구현했다.

작품에는 ‘오늘의 친절이 내일도 이어질 거라는 순진한 착각을 했습니다. 모든 친절은 미완성이고 진실한 수수께끼를 선물 받을 뿐입니다’, ‘저는 이제 돌아가려고요. 앞으로 돌아가서는 소외된 심장의 행방에 친절하려고 해요’ 등 일상과 관계를 사유하게 하는 문장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접는선 편집부는 처음 원고를 읽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장르적 재미를 넘어 페이지 만화를 대하는 새로운 태도였다며, ‘고고’는 작가가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한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라고 밝혔다.

‘고고’는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알라딘 북펀드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8월 7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된다.

도서 정보

제목: ‘고고’
지은이: 아포포
출판: 접는선/그래픽노블/232쪽
정가: 2만원
북펀드 특별가: 1만8000원(10% 할인)

접는선 소개

접는선은 독립만화를 기반으로 출판과 전시, 커뮤니티를 통합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출판사이다. 2025년 시작한 이후, 팝업 전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창작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작품의 유통 구조를 확장하며 꾸준히 독자 접점을 구축해왔다. 출판사 운영 기록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튜토리얼의 형태로 재구성하며, 창작자들이 참고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접는선 도서출판팀 해성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038662768_20260704185657_950983287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고’ 표지</figcaption></figure></div>동시대 한국 만화의 새로운 감각을 선보이는 아포포 작가의 첫 장편 그래픽노블 ‘고고’가 오는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알라딘 북펀드를 통해 독자들에게 먼저 공개된다. 정식 출간일은 8월 7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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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는 버려지는 것들, 책을 사러 향하는 사람들, 변화하는 동네의 풍경, 전역한 친구와의 만남 등 일상 속 풍경을 담아낸 네 편의 이야기를 엮은 그래픽노블이다. 각각의 작품은 독립적인 단편처럼 읽히지만 하나의 긴 흐름으로 연결되며, 동시대 한국 도시의 풍경과 사람들의 감정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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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포 작가는 느슨한 선과 다양한 질감, 여백을 활용한 독창적인 연출로 독특한 독서 경험을 제안한다. 페이지의 물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구성은 책이라는 매체 자체를 작품의 일부로 확장하며, 종이책에서만 가능한 읽기의 경험을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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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는 ‘오늘의 친절이 내일도 이어질 거라는 순진한 착각을 했습니다. 모든 친절은 미완성이고 진실한 수수께끼를 선물 받을 뿐입니다’, ‘저는 이제 돌아가려고요. 앞으로 돌아가서는 소외된 심장의 행방에 친절하려고 해요’ 등 일상과 관계를 사유하게 하는 문장들이 담겨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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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접는선 편집부는 처음 원고를 읽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장르적 재미를 넘어 페이지 만화를 대하는 새로운 태도였다며, ‘고고’는 작가가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한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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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는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알라딘 북펀드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8월 7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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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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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고’<br />
지은이: 아포포<br />
출판: 접는선/그래픽노블/232쪽<br />
정가: 2만원<br />
북펀드 특별가: 1만8000원(10% 할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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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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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선은 독립만화를 기반으로 출판과 전시, 커뮤니티를 통합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출판사이다. 2025년 시작한 이후, 팝업 전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창작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작품의 유통 구조를 확장하며 꾸준히 독자 접점을 구축해왔다. 출판사 운영 기록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튜토리얼의 형태로 재구성하며, 창작자들이 참고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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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접는선 도서출판팀 해성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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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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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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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 거제시 해조음미술관, 5인5색 초대전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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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전시 포스터경상남도 거제시 최초의 근대, 현대미술 전문 미술관으로 부산·경남 근현대 화가를 집중 조명하는 해조음 미술관(HAEJOUM ART MUSEUM)은 여름 성수기 거제도 찾는 휴가철 관광객 맞이 기획전으로 5인5색전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를 개최한다.

‘5인5색’ 전시회는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해조음미술관(거제시 하청면. 목, 금, 토, 일 개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해조음미술관 주최, 예술법인 가이아 주관이며, 예술섬거제협의회, 갤러리예술섬 후원으로 연다.

참여 아티스트는 부산에서 왕성하게 창작활동 하는 여류화가 5인으로 김춘자, 여주경, 이가영, 전혜원, 조부경 작가이다. 전시명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는 낙조가 아름다운 거제도 바닷가에 위치한 해조음미술관의 장소성에서 찾아, 경남 창원 출신 정희성 시인 ‘저문 강에 삽을 씻고’에서 차용했다.

창조적 다양성으로 무장한 5인의 부산작가 중 김춘자 화가는 이 땅에 자람을 거듭하고 ‘생명’에 천착하며, 몽환적이고 개성 있는 작품을 해 온 중견화가이다. 여주경 한국화가는 도시 풍경을 작가만의 정서로 재해석해 채색화로 표현하며, 장지와 전통 채색기법 등 동양적 재료와 기법을 현대 도시의 이미지에 접목해 한국화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이가영 작가는 초기의 단색 회화는 세계의 근원과 그 작동원리에 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했으며, 최근에는 지점토 등으로 금기와 욕망, 에로티시즘과 기괴한 형상을 다루나 생명에 대한 불심으로 따뜻한 시선을 거두진 않는다. 전혜원 화가의 작품은 모호함으로 가득한데, 인물과 정물 등이 내면에 존재하는 무궁무진한 기억과 사고를 이미지화하며, 어둠 속에 번뜩이는 회화 속의 눈처럼 강한 인상을 준다.

조부경 추상화가 심플한 색면으로 공간을 그리며, 어떤 사물이나 상황의 배경이 되는 공간이 아니라 설명적 요소를 모두 제거한 공간으로 화면의 미묘한 색감 차이가 만들어 내는 깊이감은 3차원의 입체적 공간을 만들어 낸다.

해조음미술관 임호건 관장은 “천혜의 비경과 여름 피서지 많은 거제도, 시원한 실내 가볼 만한 곳으로 해질녘 일몰이 장관인 미술관에서의 아트바캉스, 예술여행 추천한다. 대한민국 근현대미술 대표작가와 영남권 화가들 작품들 상설 전시 ‘유토피아(UTOPIA)’와 함께 기획전시관에서 여는 5인5색전은 문화예술 관심있는 지역민과 국내, 해외 관광객의 심미안을 충족시켜줄 힐링스팟, 아트투어 관광명소”라고 밝혔다.

해조음미술관은 개인 콜렉션 소장품 500여 점을 상설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한국 근현대작가 이중섭, 박수근, 장욱진, 천경자, 김환기, 김창열 등 작품들과 부산, 경남, 거제의 대표작가 김종식, 문신, 김형근, 전혁림, 양달석 등 작품들을 전시하며 추사 김정희, 거제 출신 성파 하동주 서예가 작품 등도 전시 중이다.

특히 임호건 관장은 세계 1위 조선산업도시라는 글로벌 경쟁력에 걸맞은 해양문화관광도시 지향하는 거제시의 미래 도시전략 방향성에 거제시민 문화 향유와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있는 명품도시, 예술의 섬’ 추구하는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사람들 모임, 예술섬거제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

가이아 소개

가이아는 예술, 인간, 자연환경이 조화로운 창조적 상상력을 지향하며, ‘문화는 힘이 세다’는 창의와 미래지향 콘셉트로 로컬 브랜딩, 문화마케팅 방향성을 탐구, 실행한다. 지역 정체성을 담는 인문학적 접근, 자연과 인간과 예술이 함께 공존, 상생하는 매력적인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상력, 스토리, 이미지 등 문화 키워드를 통한 차별화된 아트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예술법인 가이아는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기획으로 ‘지속가능발전 문화예술 생태계’를 착근하는 가치창조, 가치혁신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가이아 김형석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009929281_20260716212859_709225512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경상남도 거제시 최초의 근대, 현대미술 전문 미술관으로 부산·경남 근현대 화가를 집중 조명하는 해조음 미술관(HAEJOUM ART MUSEUM)은 여름 성수기 거제도 찾는 휴가철 관광객 맞이 기획전으로 5인5색전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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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5색’ 전시회는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해조음미술관(거제시 하청면. 목, 금, 토, 일 개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해조음미술관 주최, 예술법인 가이아 주관이며, 예술섬거제협의회, 갤러리예술섬 후원으로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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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아티스트는 부산에서 왕성하게 창작활동 하는 여류화가 5인으로 김춘자, 여주경, 이가영, 전혜원, 조부경 작가이다. 전시명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는 낙조가 아름다운 거제도 바닷가에 위치한 해조음미술관의 장소성에서 찾아, 경남 창원 출신 정희성 시인 ‘저문 강에 삽을 씻고’에서 차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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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다양성으로 무장한 5인의 부산작가 중 김춘자 화가는 이 땅에 자람을 거듭하고 ‘생명’에 천착하며, 몽환적이고 개성 있는 작품을 해 온 중견화가이다. 여주경 한국화가는 도시 풍경을 작가만의 정서로 재해석해 채색화로 표현하며, 장지와 전통 채색기법 등 동양적 재료와 기법을 현대 도시의 이미지에 접목해 한국화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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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작가는 초기의 단색 회화는 세계의 근원과 그 작동원리에 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했으며, 최근에는 지점토 등으로 금기와 욕망, 에로티시즘과 기괴한 형상을 다루나 생명에 대한 불심으로 따뜻한 시선을 거두진 않는다. 전혜원 화가의 작품은 모호함으로 가득한데, 인물과 정물 등이 내면에 존재하는 무궁무진한 기억과 사고를 이미지화하며, 어둠 속에 번뜩이는 회화 속의 눈처럼 강한 인상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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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경 추상화가 심플한 색면으로 공간을 그리며, 어떤 사물이나 상황의 배경이 되는 공간이 아니라 설명적 요소를 모두 제거한 공간으로 화면의 미묘한 색감 차이가 만들어 내는 깊이감은 3차원의 입체적 공간을 만들어 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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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미술관 임호건 관장은 “천혜의 비경과 여름 피서지 많은 거제도, 시원한 실내 가볼 만한 곳으로 해질녘 일몰이 장관인 미술관에서의 아트바캉스, 예술여행 추천한다. 대한민국 근현대미술 대표작가와 영남권 화가들 작품들 상설 전시 ‘유토피아(UTOPIA)’와 함께 기획전시관에서 여는 5인5색전은 문화예술 관심있는 지역민과 국내, 해외 관광객의 심미안을 충족시켜줄 힐링스팟, 아트투어 관광명소”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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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미술관은 개인 콜렉션 소장품 500여 점을 상설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한국 근현대작가 이중섭, 박수근, 장욱진, 천경자, 김환기, 김창열 등 작품들과 부산, 경남, 거제의 대표작가 김종식, 문신, 김형근, 전혁림, 양달석 등 작품들을 전시하며 추사 김정희, 거제 출신 성파 하동주 서예가 작품 등도 전시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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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호건 관장은 세계 1위 조선산업도시라는 글로벌 경쟁력에 걸맞은 해양문화관광도시 지향하는 거제시의 미래 도시전략 방향성에 거제시민 문화 향유와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있는 명품도시, 예술의 섬’ 추구하는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사람들 모임, 예술섬거제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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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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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는 예술, 인간, 자연환경이 조화로운 창조적 상상력을 지향하며, ‘문화는 힘이 세다’는 창의와 미래지향 콘셉트로 로컬 브랜딩, 문화마케팅 방향성을 탐구, 실행한다. 지역 정체성을 담는 인문학적 접근, 자연과 인간과 예술이 함께 공존, 상생하는 매력적인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상력, 스토리, 이미지 등 문화 키워드를 통한 차별화된 아트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예술법인 가이아는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기획으로 ‘지속가능발전 문화예술 생태계’를 착근하는 가치창조, 가치혁신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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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가이아 김형석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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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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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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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20T16:00:5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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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새빛·이제, 딩고 ‘라이징보이스’ 출연… 블루 아카이브 OST·신곡 라이브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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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딩고 라이징보이스 섬네일컬러톤즈 소속 아티스트 새빛(Saebit)과 이제(soon)가 딩고 뮤직의 음악 콘텐츠 ‘라이징보이스(Rising Voice)’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월 13일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색깔이 담긴 라이브 무대로 총 열한 곡을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새빛,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로 감성 라이브

새빛은 J-POP 감성의 음악을 통해 활동해 온 아티스트로, 섬세하고 청량한 음색의 보컬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를 비롯해 ‘이세계밤’, ‘아네모이아’ 등 총 여섯 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또한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게임 OST 팬들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제, 신곡 ‘배경과 집’ 포함 다섯 곡 무대

이어 이제는 새롭게 발매하는 신곡 ‘배경과 집’을 포함한 다섯 곡을 선보였다. 특히 발매를 앞둔 신곡을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먼저 공개하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더불어 이제는 따뜻한 음색과 진솔한 노랫말이 특징인 싱어송라이터로, 유튜브 채널 ‘이제순’으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다.

딩고 라이징보이스, 실력파 신예의 등용문

딩고 라이징보이스는 무대 위 아티스트의 라이브 역량을 있는 그대로 조명하는 딩고 뮤직의 대표 음악 콘텐츠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꼽히며, ‘숨은 실력자’를 발견하는 채널로 통한다. 이에 새빛과 이제는 이번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컬러톤즈는 새빛과 이제가 가진 음악적 색깔과 라이브 강점을 모두 보여준 무대라며, 두 아티스트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7월 13일 공개된 새빛과 이제의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상 보러 가기: 딩고 라이징보이스 - 새빛(Saebit)·이제(soon) 무대 (https://youtu.be/MRzE_O15x70)

언론연락처: 컬러톤즈 송미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nwalce_20260720111804_254584983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딩고 라이징보이스 섬네일</figcaption></figure></div>컬러톤즈 소속 아티스트 새빛(Saebit)과 이제(soon)가 딩고 뮤직의 음악 콘텐츠 ‘라이징보이스(Rising Voice)’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월 13일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색깔이 담긴 라이브 무대로 총 열한 곡을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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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로 감성 라이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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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은 J-POP 감성의 음악을 통해 활동해 온 아티스트로, 섬세하고 청량한 음색의 보컬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를 비롯해 ‘이세계밤’, ‘아네모이아’ 등 총 여섯 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또한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게임 OST 팬들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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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곡 ‘배경과 집’ 포함 다섯 곡 무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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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는 새롭게 발매하는 신곡 ‘배경과 집’을 포함한 다섯 곡을 선보였다. 특히 발매를 앞둔 신곡을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먼저 공개하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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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제는 따뜻한 음색과 진솔한 노랫말이 특징인 싱어송라이터로, 유튜브 채널 ‘이제순’으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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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 라이징보이스, 실력파 신예의 등용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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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 라이징보이스는 무대 위 아티스트의 라이브 역량을 있는 그대로 조명하는 딩고 뮤직의 대표 음악 콘텐츠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꼽히며, ‘숨은 실력자’를 발견하는 채널로 통한다. 이에 새빛과 이제는 이번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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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톤즈는 새빛과 이제가 가진 음악적 색깔과 라이브 강점을 모두 보여준 무대라며, 두 아티스트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7월 13일 공개된 새빛과 이제의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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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보러 가기: 딩고 라이징보이스 - 새빛(Saebit)·이제(soon) 무대 (https://youtu.be/MRzE_O15x7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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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컬러톤즈 송미현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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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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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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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현대자동차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첫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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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 전시 전경(출처: 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Hyundai Blue Prize+ 2025)’의 첫 번째 전시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展이 지난 7월 18일(토, 현지시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개막해 12월 13일(일, 현지시간)까지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내외 큐레이터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현대자동차의 공모 프로그램으로, 동시대가 주목하는 다양한 담론을 아시아의 다층적 맥락 안에서 살펴보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현대자동차는 2017년 현대 블루 프라이즈를 시작해 △중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아트 + 테크’ △한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두 가지 공모전을 운영하며 총 14팀의 큐레이터를 지원해 왔다. 또한 2025년부터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로 프로그램을 통합해 지역·분야·학제 간 경계를 넘어 보다 폭넓은 공모 프로그램으로 확장시켰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격년으로 두 팀의 큐레이터를 선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멘토링, 리서치 트립 등을 제공해 선발 큐레이터의 전시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통합 후 첫 공모인 2025년에는 전 세계 160팀 이상의 큐레이터가 기획안을 제출했으며, 이 가운데 첫 전시를 맡은 웨이 이펑(魏逸丰, Yifeng Wei)·쉬 샤오단(徐小丹, Penny Dan Xu)과 내년 1월 전시를 진행할 박혜진·박윤영, 총 두 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웨이 이펑·쉬 샤오단이 기획한 이번 전시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展은 준 발타자르(June Balthazard)·피에르 포즈(Pierre Pauze)부터 자크 블라스(Zach Blas), 놀란 오스왈드 데니스(Nolan Oswald Dennis), 하룬 미르자(Haroon Mirza), 리아르 리잘디(Riar Rizaldi), 나타샤 톤테이(Natasha Tontey), 수잔 트라이스터(Suzanne Treister), 천 저(陈哲, Chen Zhe)까지 총 8팀의 작가와 콜렉티브[1]가 참여하며, 전시 제목에서 강조하는 과학·기술·영성[2]이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로 어떻게 맞닿고 얽히는지를 조명한다. 
 
또한, 라틴어로 실험실 난로 또는 용광로를 의미하는 남반구 별자리 ‘Fornax(화로자리)’는 기존에 신화적 배경에 따라 별자리 이름을 붙이던 관습에서 벗어나 과학 용어로 별자리를 명명한 대표적 사례로, 신화를 통해 우주를 이해하던 방식에서 과학적 관측으로 우주를 해석하는 방식으로의 역사적 전환을 상징하며 과학·기술·영성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이번 전시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낸다.
 
구체적으로 이번 전시는 과학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의 의미를 탐색하고, 땅과 자연 속에 새겨진 역사와 기억을 되짚으며, 샤머니즘·신비주의와의 연계성을 통해 동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오늘날의 다층적 현실을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웨이 이펑·쉬 샤오단은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형태의 지식이 연결되는 전환적 경험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과학과 영성의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관점만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가 시작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새롭게 진화한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첫 번째 전시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과학·기술·영성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두 큐레이터의 이번 전시는 기술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성찰의 계기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전시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는 관객들이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토크·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 콜렉티브: 공동의 창작과 연구, 실천을 위해 협업하며 활동하는 예술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집단
[2] 영성: 신화, 전통, 의례 등 다양한 문화적 실천과 사유 방식을 바탕으로 삶과 존재를 탐구하며, 과학적 설명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험과 세계를 아우르는 개념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53045_95295717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 전시 전경(출처: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Hyundai Blue Prize+ 2025)’의 첫 번째 전시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展이 지난 7월 18일(토, 현지시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개막해 12월 13일(일, 현지시간)까지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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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내외 큐레이터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현대자동차의 공모 프로그램으로, 동시대가 주목하는 다양한 담론을 아시아의 다층적 맥락 안에서 살펴보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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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017년 현대 블루 프라이즈를 시작해 △중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아트 + 테크’ △한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두 가지 공모전을 운영하며 총 14팀의 큐레이터를 지원해 왔다. 또한 2025년부터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로 프로그램을 통합해 지역·분야·학제 간 경계를 넘어 보다 폭넓은 공모 프로그램으로 확장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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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격년으로 두 팀의 큐레이터를 선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멘토링, 리서치 트립 등을 제공해 선발 큐레이터의 전시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통합 후 첫 공모인 2025년에는 전 세계 160팀 이상의 큐레이터가 기획안을 제출했으며, 이 가운데 첫 전시를 맡은 웨이 이펑(魏逸丰, Yifeng Wei)·쉬 샤오단(徐小丹, Penny Dan Xu)과 내년 1월 전시를 진행할 박혜진·박윤영, 총 두 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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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 이펑·쉬 샤오단이 기획한 이번 전시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展은 준 발타자르(June Balthazard)·피에르 포즈(Pierre Pauze)부터 자크 블라스(Zach Blas), 놀란 오스왈드 데니스(Nolan Oswald Dennis), 하룬 미르자(Haroon Mirza), 리아르 리잘디(Riar Rizaldi), 나타샤 톤테이(Natasha Tontey), 수잔 트라이스터(Suzanne Treister), 천 저(陈哲, Chen Zhe)까지 총 8팀의 작가와 콜렉티브[1]가 참여하며, 전시 제목에서 강조하는 과학·기술·영성[2]이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로 어떻게 맞닿고 얽히는지를 조명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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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틴어로 실험실 난로 또는 용광로를 의미하는 남반구 별자리 ‘Fornax(화로자리)’는 기존에 신화적 배경에 따라 별자리 이름을 붙이던 관습에서 벗어나 과학 용어로 별자리를 명명한 대표적 사례로, 신화를 통해 우주를 이해하던 방식에서 과학적 관측으로 우주를 해석하는 방식으로의 역사적 전환을 상징하며 과학·기술·영성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이번 전시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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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이번 전시는 과학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의 의미를 탐색하고, 땅과 자연 속에 새겨진 역사와 기억을 되짚으며, 샤머니즘·신비주의와의 연계성을 통해 동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오늘날의 다층적 현실을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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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 이펑·쉬 샤오단은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형태의 지식이 연결되는 전환적 경험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과학과 영성의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관점만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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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가 시작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새롭게 진화한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첫 번째 전시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과학·기술·영성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두 큐레이터의 이번 전시는 기술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성찰의 계기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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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전시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는 관객들이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토크·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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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콜렉티브: 공동의 창작과 연구, 실천을 위해 협업하며 활동하는 예술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집단<br />
[2] 영성: 신화, 전통, 의례 등 다양한 문화적 실천과 사유 방식을 바탕으로 삶과 존재를 탐구하며, 과학적 설명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험과 세계를 아우르는 개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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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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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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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소리꾼 김용우, 서른 해의 목소리를 무대에 담다…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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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 포스터소리꾼 김용우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를 연다.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김용우가 꾸준히 불러온 민요와 대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다.

김용우는 지난 30년간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이어왔다. 형식은 달라져도 민요를 중심에 뒀고, 전통의 뿌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더 많은 관객이 우리 소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왔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김용우의 음악적 방향과 지난 시간을 한 무대에 담는다.

공연은 ‘남도들노래’로 문을 연다. 이어 ‘시선뱃노래’, ‘서도액막이’, ‘창부타령’, ‘용천검’, ‘신아외기소리’, ‘너영나영’, ‘장타령’, ‘풍구소리’, ‘뱃노래’, ‘삼재푸리’가 차례로 펼쳐진다. 마지막에는 ‘정선아라리’, ‘신고산타령’,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이 이어진다.

들일과 뱃일에서 불리던 노동요, 액을 막고 안녕을 비는 소리, 사람들이 모여 흥을 나누던 민요까지 서로 다른 삶의 현장에서 태어난 노래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밴드와 국악 연주, 풍물이 더해지지만 무대의 중심에는 김용우의 목소리와 민요가 놓인다. 지난 활동을 순서대로 되짚는 회고 공연이라기보다 오랫동안 불러온 노래를 지금의 목소리로 다시 들려주는 자리다.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 박애리와 서도소리 박초현이 특별출연해 김용우와 호흡을 맞추고, 이지연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밴드와 국악 연주자, 사물놀이 느닷 컴퍼니가 함께한다.

김용우는 경기민요와 서도민요, 남도민요, 정가와 무악 등을 폭넓게 익힌 국가무형유산 가사 이수자다.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민요를 중심에 둔 다양한 작업을 이어왔으며,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와 미국 카네기홀, UN 공연 등 국내외 무대에 올랐다. 국악방송과 KBS ‘국악한마당’, ‘가요무대’ 등 방송을 통해서도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고, 2016년 KBS 국악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약 110분이며,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예매는 NOL티켓에서 가능하다. 주최는 소리꿈, 주관은 손끝이다.

손끝 소개

공연기획사 손끝은 공연기획과 제작, 홍보, 행정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문화예술기획사다. 공연의 기획 단계부터 제작진 구성, 예산 및 행정 관리, 홍보물 제작, 현장 운영까지 공연 전반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예술가 및 단체와 협업하며 기념공연, 창작공연, 무형유산 공연, 지역문화사업, 방송 및 문화행사 등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공연기획사 손끝  임희연 프로듀서 070-4580-46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555067038_20260716133524_16787996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소리꾼 김용우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를 연다.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김용우가 꾸준히 불러온 민요와 대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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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는 지난 30년간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이어왔다. 형식은 달라져도 민요를 중심에 뒀고, 전통의 뿌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더 많은 관객이 우리 소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왔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김용우의 음악적 방향과 지난 시간을 한 무대에 담는다.<br />
<br />
공연은 ‘남도들노래’로 문을 연다. 이어 ‘시선뱃노래’, ‘서도액막이’, ‘창부타령’, ‘용천검’, ‘신아외기소리’, ‘너영나영’, ‘장타령’, ‘풍구소리’, ‘뱃노래’, ‘삼재푸리’가 차례로 펼쳐진다. 마지막에는 ‘정선아라리’, ‘신고산타령’,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이 이어진다.<br />
<br />
들일과 뱃일에서 불리던 노동요, 액을 막고 안녕을 비는 소리, 사람들이 모여 흥을 나누던 민요까지 서로 다른 삶의 현장에서 태어난 노래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밴드와 국악 연주, 풍물이 더해지지만 무대의 중심에는 김용우의 목소리와 민요가 놓인다. 지난 활동을 순서대로 되짚는 회고 공연이라기보다 오랫동안 불러온 노래를 지금의 목소리로 다시 들려주는 자리다.<br />
<br />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 박애리와 서도소리 박초현이 특별출연해 김용우와 호흡을 맞추고, 이지연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밴드와 국악 연주자, 사물놀이 느닷 컴퍼니가 함께한다.<br />
<br />
김용우는 경기민요와 서도민요, 남도민요, 정가와 무악 등을 폭넓게 익힌 국가무형유산 가사 이수자다.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민요를 중심에 둔 다양한 작업을 이어왔으며,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와 미국 카네기홀, UN 공연 등 국내외 무대에 올랐다. 국악방송과 KBS ‘국악한마당’, ‘가요무대’ 등 방송을 통해서도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고, 2016년 KBS 국악대상 대상을 수상했다.<br />
<br />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약 110분이며,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예매는 NOL티켓에서 가능하다. 주최는 소리꿈, 주관은 손끝이다.<br />
<br />
손끝 소개<br />
<br />
공연기획사 손끝은 공연기획과 제작, 홍보, 행정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문화예술기획사다. 공연의 기획 단계부터 제작진 구성, 예산 및 행정 관리, 홍보물 제작, 현장 운영까지 공연 전반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예술가 및 단체와 협업하며 기념공연, 창작공연, 무형유산 공연, 지역문화사업, 방송 및 문화행사 등을 기획·제작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공연기획사 손끝  임희연 프로듀서 070-4580-466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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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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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산영상위원회, 지역영화 무료 상영 ‘2026 부산영화기획전: 공감상영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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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2026 부산영화기획전: 공감상영회’ 포스터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지역 영화와 시민이 만나는 특별한 상영의 장을 마련한다.

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작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지역 영화 무료 상영회 ‘2026 부산영화기획전: 공감상영회’가 오는 7월 10일(금)과 24일(금) 오후 7시 CGV 센텀시티점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부산영상위원회가 제작지원한 영화 ‘가족여행’과 ‘97 혜자, 표류기’를 상영한다. 두 작품은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 지역 여성 청년의 삶을 통해 우리 주변의 현실과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과 깊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씨네 공감토크(GV)’가 이어진다. 영화 속 주제를 사회적·문화적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고, 관객들이 작품에 담긴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씨네 공감토크는 ‘씨네21’ 이우빈 기자가 모더레이터를 맡는다. 

7월 10일(금)에는 ‘돌봄의 무게: 당신은 오늘 누구를 돌보고 있나요?’를 주제로 영화 ‘가족여행’을 상영한다. ‘가족여행’은 배우 김정태의 첫 공동 연출작으로, 치매에 걸린 노모와 함께하는 다섯 식구의 가족여행길을 그린다. 상영 후에는 김정태 감독과 권명환 해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해 영화 속 돌봄의 의미와 현실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7월 24일(금)에는 ‘표류하는 청춘: 당신은 지금 어디로 떠내려가고 있나요?’를 주제로 영화 ‘97 혜자, 표류기’를 상영한다. ‘97 혜자, 표류기’는 전작 ‘울산의 별’로 주목받은 정기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서울의 보험사 콜센터에서 일하는 ‘부산 상여자’ 혜자의 로드무비다. 상영 후 이어지는 씨네 공감토크에는 정기혁 감독과 김인선 부산대 여성연구소 소장이 참여해 청춘이 마주한 불안과 선택, 삶의 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기획전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사전 참가 신청 또는 현장 예매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은 선착순 마감된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상영작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담은 콘셉트 굿즈를 증정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영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이번 기획전은 지역 영화가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영화 속에 담긴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영상위원회 소개

부산영상위원회는 국내 영상산업의 발전과 부산을 국제 영화·영상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1999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촬영전문지원기구다. 부산 로케이션 지원을 통한 국내외 작품 촬영 유치 및 제작지원과 지역 창작자를 육성하고 영화·영상 산업 주요 사업소를 운영하는 등 영화도시 부산을 완성하기 위한 전방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영상위원회 기획홍보팀 배주형 팀장 051-720-0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889674178_20260703171016_910428410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부산영화기획전: 공감상영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지역 영화와 시민이 만나는 특별한 상영의 장을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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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작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지역 영화 무료 상영회 ‘2026 부산영화기획전: 공감상영회’가 오는 7월 10일(금)과 24일(금) 오후 7시 CGV 센텀시티점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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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에서는 부산영상위원회가 제작지원한 영화 ‘가족여행’과 ‘97 혜자, 표류기’를 상영한다. 두 작품은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 지역 여성 청년의 삶을 통해 우리 주변의 현실과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과 깊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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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씨네 공감토크(GV)’가 이어진다. 영화 속 주제를 사회적·문화적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고, 관객들이 작품에 담긴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씨네 공감토크는 ‘씨네21’ 이우빈 기자가 모더레이터를 맡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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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금)에는 ‘돌봄의 무게: 당신은 오늘 누구를 돌보고 있나요?’를 주제로 영화 ‘가족여행’을 상영한다. ‘가족여행’은 배우 김정태의 첫 공동 연출작으로, 치매에 걸린 노모와 함께하는 다섯 식구의 가족여행길을 그린다. 상영 후에는 김정태 감독과 권명환 해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해 영화 속 돌봄의 의미와 현실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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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금)에는 ‘표류하는 청춘: 당신은 지금 어디로 떠내려가고 있나요?’를 주제로 영화 ‘97 혜자, 표류기’를 상영한다. ‘97 혜자, 표류기’는 전작 ‘울산의 별’로 주목받은 정기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서울의 보험사 콜센터에서 일하는 ‘부산 상여자’ 혜자의 로드무비다. 상영 후 이어지는 씨네 공감토크에는 정기혁 감독과 김인선 부산대 여성연구소 소장이 참여해 청춘이 마주한 불안과 선택, 삶의 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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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사전 참가 신청 또는 현장 예매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은 선착순 마감된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상영작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담은 콘셉트 굿즈를 증정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영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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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이번 기획전은 지역 영화가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영화 속에 담긴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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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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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는 국내 영상산업의 발전과 부산을 국제 영화·영상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1999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촬영전문지원기구다. 부산 로케이션 지원을 통한 국내외 작품 촬영 유치 및 제작지원과 지역 창작자를 육성하고 영화·영상 산업 주요 사업소를 운영하는 등 영화도시 부산을 완성하기 위한 전방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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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부산영상위원회 기획홍보팀 배주형 팀장 051-720-0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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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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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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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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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김재천 지음, 좋은땅출판사, 348쪽, 1만6800원좋은땅출판사가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을 펴냈다.

이 책은 현대자동차에서 33년간 근무하며 22년 동안 지점장을 지내고 정년퇴직한 저자가 은퇴를 앞둔 시점부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퇴직 후 전원생활을 일구어 온 시간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단순히 막연한 귀촌 로망이나 성공담만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은퇴 준비부터 재무 설계, 전원주택 건축, 텃밭과 정원 가꾸기, 부부 관계와 건강 관리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은퇴 지침서다.

저자 김재천은 대기업 근무 시절 11개 지점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모두 최우수 및 우수지점장 타이틀을 거머쥐었을 만큼 성실하고 유능하게 직장생활을 해 온 인물이다. 그는 ‘은퇴 후 삶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다’라는 신념으로, 정년을 10년 앞둔 50대부터 전국의 휴양림과 전원주택을 직접 탐방하고 노후 자금을 설계하며 자신만의 두 번째 삶을 구체적으로 준비했다. 퇴직 후에는 경북 안동에 자리 잡아 직접 설계한 전원주택을 짓고 100평 텃밭과 30평 꽃밭, 80평 잔디정원을 가꾸며 자연 속에서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은퇴 전 10년의 설계도부터 시작해 전원주택 건축 과정의 시행착오, 계절별 농사 노하우, 꽃과 과일나무를 키우는 즐거움 등 몸으로 부딪치며 익힌 생생한 지혜들을 솔직하게 보여 준다. 저자는 집을 짓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공간에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라고 강조하며, ‘전원생활은 무조건 낭만적’이라는 환상을 경계하면서도 자연이 주는 기다림과 성실함의 가치를 담담하게 전한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자연 친화적 일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은퇴 후 변화하는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를 깊이 있게 다룬 점에 있다. 손주들과 함께 열매를 따는 기쁨, 전원 속에서 아내와 더욱 깊어진 관계, 불편함과 불안함을 일상으로 바꾸어 가는 지혜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은퇴 후 삶이 얼마나 더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은 단순히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뿐만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중장년층과 직장인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책이다. 은퇴를 준비하는 만큼 남은 시간을 견디는 삶이 아니라 매일이 기다려지는 삶이 될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과 현실적인 이정표를 건넨다.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16170849_337399509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재천 지음, 좋은땅출판사, 348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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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자동차에서 33년간 근무하며 22년 동안 지점장을 지내고 정년퇴직한 저자가 은퇴를 앞둔 시점부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퇴직 후 전원생활을 일구어 온 시간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단순히 막연한 귀촌 로망이나 성공담만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은퇴 준비부터 재무 설계, 전원주택 건축, 텃밭과 정원 가꾸기, 부부 관계와 건강 관리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은퇴 지침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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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재천은 대기업 근무 시절 11개 지점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모두 최우수 및 우수지점장 타이틀을 거머쥐었을 만큼 성실하고 유능하게 직장생활을 해 온 인물이다. 그는 ‘은퇴 후 삶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다’라는 신념으로, 정년을 10년 앞둔 50대부터 전국의 휴양림과 전원주택을 직접 탐방하고 노후 자금을 설계하며 자신만의 두 번째 삶을 구체적으로 준비했다. 퇴직 후에는 경북 안동에 자리 잡아 직접 설계한 전원주택을 짓고 100평 텃밭과 30평 꽃밭, 80평 잔디정원을 가꾸며 자연 속에서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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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은퇴 전 10년의 설계도부터 시작해 전원주택 건축 과정의 시행착오, 계절별 농사 노하우, 꽃과 과일나무를 키우는 즐거움 등 몸으로 부딪치며 익힌 생생한 지혜들을 솔직하게 보여 준다. 저자는 집을 짓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공간에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라고 강조하며, ‘전원생활은 무조건 낭만적’이라는 환상을 경계하면서도 자연이 주는 기다림과 성실함의 가치를 담담하게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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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자연 친화적 일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은퇴 후 변화하는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를 깊이 있게 다룬 점에 있다. 손주들과 함께 열매를 따는 기쁨, 전원 속에서 아내와 더욱 깊어진 관계, 불편함과 불안함을 일상으로 바꾸어 가는 지혜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은퇴 후 삶이 얼마나 더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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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은 단순히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뿐만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중장년층과 직장인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책이다. 은퇴를 준비하는 만큼 남은 시간을 견디는 삶이 아니라 매일이 기다려지는 삶이 될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과 현실적인 이정표를 건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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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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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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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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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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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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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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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최변 상가임대차법’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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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최거훈 지음, 좋은땅출판사, 432쪽, 3만원좋은땅출판사가 ‘최변 상가임대차법’을 펴냈다.

상가 임대차를 둘러싼 분쟁은 계약 체결부터 계약갱신, 권리금, 차임, 관리비, 명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법률문제가 얽혀 있다. ‘최변 상가임대차법’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전 조문을 관련 대법원 판결과 함께 수록, 정리한 실무 중심의 법률서다. 법 조문을 대법원 판결과 연결지어 설명함으로써, 현실에서 직면하는 사안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지침서 구실을 한다. 책 부제인 ‘대법원 판결이 답이다!’라는 글귀가 말해주듯 현실과 동떨어진 설명서가 아니라 부닥치는 문제에 대한 답을 대법원 판결을 통해 바로 제시해 주고자 한다. 책에는 대법원 판결 원문이 그대로 기재돼 있는 경우가 많아, 의문이 나는 사항에 대해 독자가 그 원문을 찬찬히 읽으면 문제 해결의 답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인 최거훈 변호사는 검사,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공인중개사와 부동산개발전문인력 자격을 갖춘 부동산 법률 전문가다. 법률 실무와 부동산 분야를 함께 경험한 저자는 상가임대차법의 핵심 쟁점을 조문별로 정리하고, 관련 대법원 판결의 핵심 내용을 ‘판결 내용 정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목차에 조문뿐 아니라 판결 요지와 사건번호까지 함께 수록해 필요한 판결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은 대항력, 우선변제권, 계약갱신요구권, 권리금 회수, 차임 증감, 관리비 등 상가 임대차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쟁점을 폭넓게 다루며, 최근 선고된 대법원 판결까지 반영해 현재의 법 해석과 실무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상가 임대인과 임차인은 물론 공인중개사, 건물관리인, 투자자, 법률 실무자 등 상가임대차와 관련된 다양한 독자들에게 실제 분쟁 상황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설서이자 업무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최변 상가임대차법’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16170600_566141169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거훈 지음, 좋은땅출판사, 432쪽, 3만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최변 상가임대차법’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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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임대차를 둘러싼 분쟁은 계약 체결부터 계약갱신, 권리금, 차임, 관리비, 명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법률문제가 얽혀 있다. ‘최변 상가임대차법’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전 조문을 관련 대법원 판결과 함께 수록, 정리한 실무 중심의 법률서다. 법 조문을 대법원 판결과 연결지어 설명함으로써, 현실에서 직면하는 사안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지침서 구실을 한다. 책 부제인 ‘대법원 판결이 답이다!’라는 글귀가 말해주듯 현실과 동떨어진 설명서가 아니라 부닥치는 문제에 대한 답을 대법원 판결을 통해 바로 제시해 주고자 한다. 책에는 대법원 판결 원문이 그대로 기재돼 있는 경우가 많아, 의문이 나는 사항에 대해 독자가 그 원문을 찬찬히 읽으면 문제 해결의 답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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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최거훈 변호사는 검사,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공인중개사와 부동산개발전문인력 자격을 갖춘 부동산 법률 전문가다. 법률 실무와 부동산 분야를 함께 경험한 저자는 상가임대차법의 핵심 쟁점을 조문별로 정리하고, 관련 대법원 판결의 핵심 내용을 ‘판결 내용 정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목차에 조문뿐 아니라 판결 요지와 사건번호까지 함께 수록해 필요한 판결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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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항력, 우선변제권, 계약갱신요구권, 권리금 회수, 차임 증감, 관리비 등 상가 임대차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쟁점을 폭넓게 다루며, 최근 선고된 대법원 판결까지 반영해 현재의 법 해석과 실무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상가 임대인과 임차인은 물론 공인중개사, 건물관리인, 투자자, 법률 실무자 등 상가임대차와 관련된 다양한 독자들에게 실제 분쟁 상황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설서이자 업무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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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변 상가임대차법’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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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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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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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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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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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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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명언과 속담’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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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하태완 지음, 좋은땅출판사, 236쪽, 2만원좋은땅출판사가 ‘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명언과 속담’을 펴냈다.

이 책은 ‘논어’, ‘맹자’, ‘명심보감’에 담긴 명언과 ‘동언해’, ‘순오지’, ‘이담속찬’에 전해지는 속담을 한 권에 엮어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인문 교양서다. 고전 속 문장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자의 뜻과 유래, 문장의 본래 의미까지 함께 설명해 독자들이 고전의 지혜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하태완은 남원고등학교와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김포 대곶초등학교와 통진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허준박물관 해설사와 서울식물원 자원봉사자 회장을 비롯해 교육과 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 왔으며, 녹조근정훈장을 포함한 다수의 정부 포상과 교육상을 수상했다. 오랜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의 가르침을 오늘날의 언어로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책은 크게 명언과 속담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논어, 맹자, 명심보감의 주요 구절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우리나라 옛 문헌에 전해지는 속담까지 함께 수록해 동양 고전과 우리말 문화유산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자어와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과 수험생은 물론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싶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돼준다.

짧은 문장 속에 담긴 선현들의 통찰은 시대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를 전한다. ‘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명언과 속담’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품격 있는 언어와 올바른 삶의 태도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교양서가 될 것이다.

‘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명언과 속담’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03143349_102988036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태완 지음, 좋은땅출판사, 236쪽, 2만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명언과 속담’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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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논어’, ‘맹자’, ‘명심보감’에 담긴 명언과 ‘동언해’, ‘순오지’, ‘이담속찬’에 전해지는 속담을 한 권에 엮어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인문 교양서다. 고전 속 문장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자의 뜻과 유래, 문장의 본래 의미까지 함께 설명해 독자들이 고전의 지혜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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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하태완은 남원고등학교와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김포 대곶초등학교와 통진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허준박물관 해설사와 서울식물원 자원봉사자 회장을 비롯해 교육과 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 왔으며, 녹조근정훈장을 포함한 다수의 정부 포상과 교육상을 수상했다. 오랜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의 가르침을 오늘날의 언어로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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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명언과 속담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논어, 맹자, 명심보감의 주요 구절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우리나라 옛 문헌에 전해지는 속담까지 함께 수록해 동양 고전과 우리말 문화유산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자어와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과 수험생은 물론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싶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돼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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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 속에 담긴 선현들의 통찰은 시대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를 전한다. ‘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명언과 속담’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품격 있는 언어와 올바른 삶의 태도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교양서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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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명언과 속담’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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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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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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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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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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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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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생각은 설계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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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안세진 지음, 좋은땅출판사, 244쪽, 1만9800원좋은땅출판사가 ‘생각은 설계다’를 펴냈다.

AI 기술이 빠르게 일상으로 스며들면서 인간의 역할과 사고방식에도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간을 둘러싼 새로운 환경으로 바라보며,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사고의 원리를 탐구한 ‘생각은 설계다’가 출간됐다.

저자 안세진은 지난 30여 년간 글로벌 전략 컨설턴트와 기업 경영자, 투자자로 활동해 온 전략 전문가다. Monitor Group, A.T. Kearney, AlixPartners 등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에서 전략 수립과 기업 혁신을 수행했으며, 이후 글로벌 기업의 임원과 CEO를 맡아 사업 운영과 인수합병, 신사업 개발 등을 직접 이끌었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변화가 개인과 조직,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으며, 이번 책은 그 통찰을 집약한 첫 번째 결과물이다.

‘생각은 설계다’는 AI 활용법이나 프롬프트 작성법을 설명하는 실용서와는 결이 다르다. 저자는 AI가 사고를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얻는 능력이 아니라, 사고의 방향과 구조를 스스로 설계하는 역량이라고 말한다.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답을 소비하는 데 머무르고, 어떤 사람은 목표와 기준을 먼저 세운 뒤 AI를 활용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 차이를 만들어내는 사고의 구조를 차근차근 풀어낸다.

또한 책은 AI가 인간의 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서 출발해 사고의 주도권과 질문의 역할, 지식의 구조화, 사고 시스템 구축 등 개인이 갖춰야 할 새로운 사고 체계를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기술을 중심에 두기보다 인간의 사고 과정 자체를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기존 AI 관련 도서와 차별성을 갖는다.

저자는 이번 책을 시작으로 AI 시대의 생산 환경과 사회 구조, 인간관계의 변화까지 이어지는 연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AI가 보편화된 시대,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무엇만큼은 인간이 끝까지 붙잡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생각은 설계다’는 사고의 기준을 다시 점검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각은 설계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03143059_917494641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세진 지음, 좋은땅출판사, 244쪽, 1만9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생각은 설계다’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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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빠르게 일상으로 스며들면서 인간의 역할과 사고방식에도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간을 둘러싼 새로운 환경으로 바라보며,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사고의 원리를 탐구한 ‘생각은 설계다’가 출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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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세진은 지난 30여 년간 글로벌 전략 컨설턴트와 기업 경영자, 투자자로 활동해 온 전략 전문가다. Monitor Group, A.T. Kearney, AlixPartners 등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에서 전략 수립과 기업 혁신을 수행했으며, 이후 글로벌 기업의 임원과 CEO를 맡아 사업 운영과 인수합병, 신사업 개발 등을 직접 이끌었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변화가 개인과 조직,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으며, 이번 책은 그 통찰을 집약한 첫 번째 결과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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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설계다’는 AI 활용법이나 프롬프트 작성법을 설명하는 실용서와는 결이 다르다. 저자는 AI가 사고를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얻는 능력이 아니라, 사고의 방향과 구조를 스스로 설계하는 역량이라고 말한다.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답을 소비하는 데 머무르고, 어떤 사람은 목표와 기준을 먼저 세운 뒤 AI를 활용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 차이를 만들어내는 사고의 구조를 차근차근 풀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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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책은 AI가 인간의 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서 출발해 사고의 주도권과 질문의 역할, 지식의 구조화, 사고 시스템 구축 등 개인이 갖춰야 할 새로운 사고 체계를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기술을 중심에 두기보다 인간의 사고 과정 자체를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기존 AI 관련 도서와 차별성을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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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번 책을 시작으로 AI 시대의 생산 환경과 사회 구조, 인간관계의 변화까지 이어지는 연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AI가 보편화된 시대,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무엇만큼은 인간이 끝까지 붙잡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생각은 설계다’는 사고의 기준을 다시 점검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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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설계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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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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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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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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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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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다친 노동자의 손끝에 희망을… 신현중학교 학생들 굿즈 수익금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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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전달식에 참여한 신현중학교 학생들이 손가락에 녹색(그린)매니큐어를 칠해 캠페인을 응원했다일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치료와 예방, 회복을 돕는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는 서울 중랑구 신현중학교 학생들이 산재 노동자를 돕는 ‘그린손가락 캠페인’에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7월 3일(금) 오후 3시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80만원은 신현중학교 학생 11명(고은별, 박주하, 박민규, 손민지, 이연지, 이예림, 김채운, 신효주, 조아은, 유라임, 이성민)이 청계천에서 열린 ‘모두의 노동절 거리축제’에 참여해 직접 만든 ‘청년 전태일 책갈피’ 굿즈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기부금이 쓰일 ‘그린손가락 캠페인’은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가 전개하는 산재 예방 및 치유 프로젝트다. 매년 1만 명이 넘는 노동자가 작업 중 손가락 절단 등의 사고를 당하지만, 1인 공방이나 영세 작업장 등에 기본적인 응급키트조차 없어 수술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비극을 막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예방’을 위해 ‘5등급 절단방지 안전장갑’, 골든타임을 사수할 ‘이송용 응급키트’, 위급 시 수지접합 병원을 찾을 수 있는 ‘매뉴얼 보드’를 무료 보급한다. 둘째, ‘회복’을 위해 이미 손가락을 잃거나 화상을 입은 노동자에게 유명 타투이스트 도이(DOY) 등과 협력해 진짜 같은 손톱을 그려주는 ‘파라메디컬 타투’를 지원해 무너진 자존감을 복원한다.

굿즈 기획과 축제 판매에 참여한 신현중학교 신효주 학생은 “준비하는 내내 힘들긴 했지만 뿌듯하고,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노동과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을 맞이한 녹색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윤간우 과장은 “이와 같은 행사에 참여하고 직접 행동하는 것은 평생 기억에 남을 일”이라며 “일하는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된 여러분 모두를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지역연계 혁신학교인 신현중학교는 그동안 마을과 학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자라나는 교육과정을 활발히 운영해 왔다. 특히 시민과 노동자의 모금으로 녹색병원이 주도해 건립 중인 ‘전태일의료센터’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여러 차례 연대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

앞서 학생들은 직접 쓴 도서 ‘중랑에서 자라나길’과 노동인권 굿즈(포토카드, 키링) 판매 수익금 250만원을 센터 건립 기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또한 폐지수집노동 어르신의 부상 위험을 줄이고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태일의료센터가 직접 개발한 경량 리어카인 ‘이어카’ 1대와 50여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의 잃어버린 손끝에 희망을 잇는 일에 함께해 주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학생들의 땀방울이 담긴 기부금은 다친 노동자들이 다시 세상과 당당히 악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 소개

전태일의료센터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차별 없이 치료와 예방, 회복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사회연대 병원’이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특수고용직 등 의료 안전망 밖의 노동자들을 끝까지 책임지며 건강한 노동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 홍보팀  안태진 02-490-20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039338176_20260719114619_73675801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달식에 참여한 신현중학교 학생들이 손가락에 녹색(그린)매니큐어를 칠해 캠페인을 응원했다</figcaption></figure></div>일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치료와 예방, 회복을 돕는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는 서울 중랑구 신현중학교 학생들이 산재 노동자를 돕는 ‘그린손가락 캠페인’에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7월 3일(금) 오후 3시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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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80만원은 신현중학교 학생 11명(고은별, 박주하, 박민규, 손민지, 이연지, 이예림, 김채운, 신효주, 조아은, 유라임, 이성민)이 청계천에서 열린 ‘모두의 노동절 거리축제’에 참여해 직접 만든 ‘청년 전태일 책갈피’ 굿즈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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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이 쓰일 ‘그린손가락 캠페인’은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가 전개하는 산재 예방 및 치유 프로젝트다. 매년 1만 명이 넘는 노동자가 작업 중 손가락 절단 등의 사고를 당하지만, 1인 공방이나 영세 작업장 등에 기본적인 응급키트조차 없어 수술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비극을 막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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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예방’을 위해 ‘5등급 절단방지 안전장갑’, 골든타임을 사수할 ‘이송용 응급키트’, 위급 시 수지접합 병원을 찾을 수 있는 ‘매뉴얼 보드’를 무료 보급한다. 둘째, ‘회복’을 위해 이미 손가락을 잃거나 화상을 입은 노동자에게 유명 타투이스트 도이(DOY) 등과 협력해 진짜 같은 손톱을 그려주는 ‘파라메디컬 타투’를 지원해 무너진 자존감을 복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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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기획과 축제 판매에 참여한 신현중학교 신효주 학생은 “준비하는 내내 힘들긴 했지만 뿌듯하고,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노동과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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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맞이한 녹색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윤간우 과장은 “이와 같은 행사에 참여하고 직접 행동하는 것은 평생 기억에 남을 일”이라며 “일하는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된 여러분 모두를 축하한다”고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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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계 혁신학교인 신현중학교는 그동안 마을과 학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자라나는 교육과정을 활발히 운영해 왔다. 특히 시민과 노동자의 모금으로 녹색병원이 주도해 건립 중인 ‘전태일의료센터’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여러 차례 연대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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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학생들은 직접 쓴 도서 ‘중랑에서 자라나길’과 노동인권 굿즈(포토카드, 키링) 판매 수익금 250만원을 센터 건립 기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또한 폐지수집노동 어르신의 부상 위험을 줄이고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태일의료센터가 직접 개발한 경량 리어카인 ‘이어카’ 1대와 50여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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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의 잃어버린 손끝에 희망을 잇는 일에 함께해 주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학생들의 땀방울이 담긴 기부금은 다친 노동자들이 다시 세상과 당당히 악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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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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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료센터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차별 없이 치료와 예방, 회복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사회연대 병원’이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특수고용직 등 의료 안전망 밖의 노동자들을 끝까지 책임지며 건강한 노동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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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 홍보팀  안태진 02-490-20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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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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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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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천안 오룡지구,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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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참여자들이 7월 11일 오룡골목상권발전소 3층에서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 작품을 만들고 있다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상권 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매월 한 명씩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들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크리에이터와 시민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통해 지역 상권을 구성하는 사람과 활동을 소개하고 기록하는 한편, 시민들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방문하고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7월부터 12월까지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

첫 번째 크리에이터는 신부동에서 꽃가게 ‘공원01’을 운영하는 원예지 대표다. 지난 11일에는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18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플라워 가드닝 디자인’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처음 알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꽃을 주제로 한 첫 프로그램에 이어 헬스, 커피, 필라테스, 요리,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이어진다. 월별 크리에이터와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 일정 및 참여자 모집 방법은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949433215_20260718134100_969352966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참여자들이 7월 11일 오룡골목상권발전소 3층에서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 작품을 만들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상권 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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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매월 한 명씩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들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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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크리에이터와 시민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통해 지역 상권을 구성하는 사람과 활동을 소개하고 기록하는 한편, 시민들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방문하고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7월부터 12월까지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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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크리에이터는 신부동에서 꽃가게 ‘공원01’을 운영하는 원예지 대표다. 지난 11일에는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18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플라워 가드닝 디자인’을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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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처음 알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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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주제로 한 첫 프로그램에 이어 헬스, 커피, 필라테스, 요리,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이어진다. 월별 크리에이터와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 일정 및 참여자 모집 방법은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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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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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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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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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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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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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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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뷰티 글로벌 진출: 매출 53% 급증, 한국 혁신이 뷰티 부문 성장 재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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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K-뷰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속화되고 있다소비자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NIQ(뉴욕증권거래소 NIQ)는 K-뷰티가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세그먼트로 자리잡았으며,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3%, 지난 2년 동안 131% 증가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데이터는 지역 혁신, 소셜 커머스, 디지털 기반 소비자 수요가 글로벌 스케일로 확장될 트렌드를 점차 주도함에 따라 뷰티 부문 성장에 나타난 광범위한 변화를 시사한다.

최신 보고서 ‘K-뷰티 글로벌 진출(K-Beauty Goes Global)’에서 NIQ는 한국 뷰티가 어떻게 소비자 기대를 재편하고, 혁신 주기를 가속화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 전반의 경쟁 역학을 재정의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문화적 트렌드로 시작된 K-뷰티는 이제 뷰티 산업의 미래에 대한 더 광범위한 지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트렌드가 점점 더 많은 글로벌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들은 다음에 어떤 트렌드가 전 세계로 확장될지 파악하기 위해 시의적절한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주요 결과

· 글로벌 성장: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3%, 2년간 131% 증가해 급속한 국제적 확장을 입증했다.
· 소셜 커머스 가속화: 틱톡 샵(TikTok Shop)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영국에서 플랫폼 내 K-뷰티 검색이 125% 증가했으며, 영국, 미국, 스페인, 독일의 틱톡 샵에서 K-뷰티 브랜드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430% 증가해 제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플랫폼의 역할을 강조했다.
· 라틴 아메리카: 브라질과 멕시코는 135%의 금액 기준 성장을 달성하여 역내 신흥 모멘텀을 알렸다.
· 북미: 이커머스가 K-뷰티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캐나다는 2025년 전년 대비 57% 증가한 1억6400만달러를 기록했다.
· 서유럽: 금액 기준 성장이 전년 대비 58%에 도달했다. 현재 한국 브랜드가 유럽 온라인 스킨케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며,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는 15~20%까지 상승했다.

K-뷰티의 부상은 뷰티 성장이 만들어지고 확장되는 방식의 더 광범위한 변화를 반영한다. 시트 마스크, 여드름 패치, 에센스, 세럼, 앰플 등의 제품 유형은 더 이상 특화된 틈새 루틴이 아닌 일상적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달팽이 점액, 병풀 추출물(센텔라아시아티카), PDRN을 포함한 성분 중심 혁신은 일부 한국 뷰티 개념이 전문가 고객층을 넘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보여준다. 동시에 K-뷰티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제품, 더 빠른 혁신 사이클, 발견부터 구매까지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커머스 모델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타라 제임스 테일러(Tara James Taylor) NIQ 글로벌 뷰티 퍼스널케어 수석부사장은 “K-뷰티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역 뷰티 혁신이 어떻게 글로벌 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자리 잡았다. 그 성공은 속도, 문화적 관련성, 혁신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전환하는 능력에 기반한다. 더 중요한 것은 뷰티 브랜드가 이제 떠오르는 지역 신호를 더 일찍 읽고,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시장 전반에서 더 빠르게 행동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성장의 다음 단계는 웰니스 및 헤어케어 같은 인접 카테고리로의 확장과 라틴아메리카 및 중동 같은 고성장 지역에서의 규모 확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NIQ의 분석은 또한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K-뷰티가 27% 성장하는 등 지속적인 모멘텀을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중동에서는 K-뷰티 이커머스 성장률이 76%에 달해 카테고리의 다음 확장 단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 디지털 참여 소비자와 관심도 높은 시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브랜드에 대한 시사점은 K-뷰티 자체를 넘어선다. 이 카테고리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한 가지 사례를 제공한다. 혁신은 더욱 지역 중심으로, 커머스는 더욱 콘텐츠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초기 시장의 신호를 상업적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브랜드가 성공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이다.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 K-뷰티 글로벌 진출 - NIQ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20260715867578&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NIQ&amp;index=1&amp;md5=7116e108b9c2bc907a6436fd6b7f9de2)

자주 묻는 질문

Q: NIQ는 K-뷰티에 대해 무엇을 보고하고 있는가?
A: NIQ의 최신 보고서 ‘K-뷰티 글로벌 진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54570835011&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amp;index=2&amp;md5=4bdb02e05c1847f88c86fb076f046260)’에 따르면, 한국 뷰티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세그먼트로 자리잡았으며,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3%, 2년간 131% 증가했다. 이 보고서는 지역 뷰티 혁신, 소셜 커머스, 디지털 기반 소비자 수요가 글로벌 뷰티 산업의 성장을 어떻게 점점 더 형성해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Q: K-뷰티는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A: 글로벌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3%, 지난 2년 동안 131% 증가해 한국 이외 지역으로의 급속한 국제 확장을 반영한다.

Q: 소셜 커머스는 K-뷰티 성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A: 소셜 커머스는 발견 및 전환(conversion)의 주요 동인이다. 틱톡 샵이 자체적으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영국에서 틱톡 샵 내 K-뷰티 검색량이 125% 증가했으며,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에서 틱톡 샵의 K-뷰티 브랜드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430% 증가했다.

Q: 어느 지역이 K-뷰티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가?
A: 성장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유럽에서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했으며, 한국 브랜드는 현재 온라인 스킨케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는 15~20%를 차지한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금액 기준 성장률 135%를 기록했다. 북미에서는 이커머스가 K-뷰티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캐나다는 2025년 전년 대비 57% 증가한 1억6400만달러를 달성했다.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K-뷰티는 27% 성장했다.

Q: K-뷰티가 한국을 넘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A: K-뷰티는 글로벌 뷰티 부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 사례다. K-뷰티 지역 혁신이 이제 소셜 커머스, 성분 중심 제품, 디지털로 연결된 소비자 커뮤니티를 통해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는지를 보여주며, 다음에 유행하게 될 지역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브랜드들이 시의적절한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Q: K-뷰티의 글로벌 채택을 촉진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A: 시트 마스크, 여드름 패치, 에센스, 세럼, 앰플 같은 제품 유형이 특화된 틈새 루틴에서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달팽이 점액, 병풀 추출물, PDRN과 같은 성분 중심 혁신은 전문가용에서 주류 대중적 수요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뷰티는 또한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제품과 더 빠른 혁신 사이클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Q: K-뷰티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인가?
A: 이 보고서는 웰니스 및 헤어케어 같은 인접 카테고리와, 라틴아메리카 및 K-뷰티 이커머스가 76% 성장한 중동을 포함한 고성장 지역에서의 규모 확대를 주목할 카테고리 및 지역으로 지목한다.

Q: 이것이 뷰티 브랜드와 리테일러에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A: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는 브랜드는 새롭게 떠오르는 지역 신호를 일찍 읽고,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시장 전반에서 더 빠르게 행동하여 초기 시장 인텔리전스를 상업적 실행으로 바꿀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

Q: 이 수치의 출처는?
A: 모든 수치는 NIQ의 리테일 측정 및 소비자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NIQ의 ‘K-뷰티 글로벌 진출’ 보고서(2026년)에서 가져왔으며, 소셜 커머스 지표는 보고서에 인용된 틱톡 샵 성과 데이터에서 도출됐다.

NIQ 소개

닐슨IQ(NielsenIQ, 뉴욕증권거래소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4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예상되는 시장 발전, 카테고리 확장, 미래 성장 기회에 관한 진술을 포함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기대에 기초하며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므로, 실제 결과는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작성된 날짜 기준으로만 유효하며 NIQ는 법률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NIQ-GENERA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867578/en

언론연락처: NIQ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13228_97958864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뷰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속화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소비자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NIQ(뉴욕증권거래소 NIQ)는 K-뷰티가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세그먼트로 자리잡았으며,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3%, 지난 2년 동안 131% 증가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데이터는 지역 혁신, 소셜 커머스, 디지털 기반 소비자 수요가 글로벌 스케일로 확장될 트렌드를 점차 주도함에 따라 뷰티 부문 성장에 나타난 광범위한 변화를 시사한다.<br />
<br />
최신 보고서 ‘K-뷰티 글로벌 진출(K-Beauty Goes Global)’에서 NIQ는 한국 뷰티가 어떻게 소비자 기대를 재편하고, 혁신 주기를 가속화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 전반의 경쟁 역학을 재정의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문화적 트렌드로 시작된 K-뷰티는 이제 뷰티 산업의 미래에 대한 더 광범위한 지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트렌드가 점점 더 많은 글로벌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들은 다음에 어떤 트렌드가 전 세계로 확장될지 파악하기 위해 시의적절한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br />
<br />
주요 결과<br />
<br />
· 글로벌 성장: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3%, 2년간 131% 증가해 급속한 국제적 확장을 입증했다.<br />
· 소셜 커머스 가속화: 틱톡 샵(TikTok Shop)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영국에서 플랫폼 내 K-뷰티 검색이 125% 증가했으며, 영국, 미국, 스페인, 독일의 틱톡 샵에서 K-뷰티 브랜드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430% 증가해 제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플랫폼의 역할을 강조했다.<br />
· 라틴 아메리카: 브라질과 멕시코는 135%의 금액 기준 성장을 달성하여 역내 신흥 모멘텀을 알렸다.<br />
· 북미: 이커머스가 K-뷰티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캐나다는 2025년 전년 대비 57% 증가한 1억6400만달러를 기록했다.<br />
· 서유럽: 금액 기준 성장이 전년 대비 58%에 도달했다. 현재 한국 브랜드가 유럽 온라인 스킨케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며,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는 15~20%까지 상승했다.<br />
<br />
K-뷰티의 부상은 뷰티 성장이 만들어지고 확장되는 방식의 더 광범위한 변화를 반영한다. 시트 마스크, 여드름 패치, 에센스, 세럼, 앰플 등의 제품 유형은 더 이상 특화된 틈새 루틴이 아닌 일상적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달팽이 점액, 병풀 추출물(센텔라아시아티카), PDRN을 포함한 성분 중심 혁신은 일부 한국 뷰티 개념이 전문가 고객층을 넘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보여준다. 동시에 K-뷰티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제품, 더 빠른 혁신 사이클, 발견부터 구매까지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커머스 모델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br />
<br />
타라 제임스 테일러(Tara James Taylor) NIQ 글로벌 뷰티 퍼스널케어 수석부사장은 “K-뷰티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역 뷰티 혁신이 어떻게 글로벌 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자리 잡았다. 그 성공은 속도, 문화적 관련성, 혁신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전환하는 능력에 기반한다. 더 중요한 것은 뷰티 브랜드가 이제 떠오르는 지역 신호를 더 일찍 읽고,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시장 전반에서 더 빠르게 행동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성장의 다음 단계는 웰니스 및 헤어케어 같은 인접 카테고리로의 확장과 라틴아메리카 및 중동 같은 고성장 지역에서의 규모 확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br />
<br />
NIQ의 분석은 또한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K-뷰티가 27% 성장하는 등 지속적인 모멘텀을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중동에서는 K-뷰티 이커머스 성장률이 76%에 달해 카테고리의 다음 확장 단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 디지털 참여 소비자와 관심도 높은 시장의 역할을 강조했다.<br />
<br />
브랜드에 대한 시사점은 K-뷰티 자체를 넘어선다. 이 카테고리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한 가지 사례를 제공한다. 혁신은 더욱 지역 중심으로, 커머스는 더욱 콘텐츠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초기 시장의 신호를 상업적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브랜드가 성공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이다.<br />
<br />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 K-뷰티 글로벌 진출 - NIQ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esheet=54570835&newsitemid=20260715867578&lan=en-US&anchor=K-Beauty+Goes+Global+-+NIQ&index=1&md5=7116e108b9c2bc907a6436fd6b7f9de2)<br />
<br />
자주 묻는 질문<br />
<br />
Q: NIQ는 K-뷰티에 대해 무엇을 보고하고 있는가?<br />
A: NIQ의 최신 보고서 ‘K-뷰티 글로벌 진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esheet=54570835&newsitemid=54570835011&lan=en-US&anchor=K-Beauty+Goes+Global&index=2&md5=4bdb02e05c1847f88c86fb076f046260)’에 따르면, 한국 뷰티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세그먼트로 자리잡았으며,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3%, 2년간 131% 증가했다. 이 보고서는 지역 뷰티 혁신, 소셜 커머스, 디지털 기반 소비자 수요가 글로벌 뷰티 산업의 성장을 어떻게 점점 더 형성해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br />
<br />
Q: K-뷰티는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br />
A: 글로벌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3%, 지난 2년 동안 131% 증가해 한국 이외 지역으로의 급속한 국제 확장을 반영한다.<br />
<br />
Q: 소셜 커머스는 K-뷰티 성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br />
A: 소셜 커머스는 발견 및 전환(conversion)의 주요 동인이다. 틱톡 샵이 자체적으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영국에서 틱톡 샵 내 K-뷰티 검색량이 125% 증가했으며,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에서 틱톡 샵의 K-뷰티 브랜드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430% 증가했다.<br />
<br />
Q: 어느 지역이 K-뷰티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가?<br />
A: 성장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유럽에서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했으며, 한국 브랜드는 현재 온라인 스킨케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는 15~20%를 차지한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금액 기준 성장률 135%를 기록했다. 북미에서는 이커머스가 K-뷰티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캐나다는 2025년 전년 대비 57% 증가한 1억6400만달러를 달성했다.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K-뷰티는 27% 성장했다.<br />
<br />
Q: K-뷰티가 한국을 넘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br />
A: K-뷰티는 글로벌 뷰티 부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 사례다. K-뷰티 지역 혁신이 이제 소셜 커머스, 성분 중심 제품, 디지털로 연결된 소비자 커뮤니티를 통해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는지를 보여주며, 다음에 유행하게 될 지역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브랜드들이 시의적절한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br />
<br />
Q: K-뷰티의 글로벌 채택을 촉진하는 요소는 무엇인가?<br />
A: 시트 마스크, 여드름 패치, 에센스, 세럼, 앰플 같은 제품 유형이 특화된 틈새 루틴에서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달팽이 점액, 병풀 추출물, PDRN과 같은 성분 중심 혁신은 전문가용에서 주류 대중적 수요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뷰티는 또한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제품과 더 빠른 혁신 사이클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br />
<br />
Q: K-뷰티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인가?<br />
A: 이 보고서는 웰니스 및 헤어케어 같은 인접 카테고리와, 라틴아메리카 및 K-뷰티 이커머스가 76% 성장한 중동을 포함한 고성장 지역에서의 규모 확대를 주목할 카테고리 및 지역으로 지목한다.<br />
<br />
Q: 이것이 뷰티 브랜드와 리테일러에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br />
A: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는 브랜드는 새롭게 떠오르는 지역 신호를 일찍 읽고,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시장 전반에서 더 빠르게 행동하여 초기 시장 인텔리전스를 상업적 실행으로 바꿀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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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 수치의 출처는?<br />
A: 모든 수치는 NIQ의 리테일 측정 및 소비자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NIQ의 ‘K-뷰티 글로벌 진출’ 보고서(2026년)에서 가져왔으며, 소셜 커머스 지표는 보고서에 인용된 틱톡 샵 성과 데이터에서 도출됐다.<br />
<br />
NIQ 소개<br />
<br />
닐슨IQ(NielsenIQ, 뉴욕증권거래소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br />
<br />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4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미래예측진술<br />
<br />
본 보도자료에는 예상되는 시장 발전, 카테고리 확장, 미래 성장 기회에 관한 진술을 포함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기대에 기초하며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므로, 실제 결과는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작성된 날짜 기준으로만 유효하며 NIQ는 법률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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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Q-GENER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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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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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86757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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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IQ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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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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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zzangoodr@naver.com 이무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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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AI시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국회토론회 7월 20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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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2026년 7월 20일(월) 14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AI시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 AI 전환기 노동과 ESG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AI 기술 확산과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노동의 미래와 노사의 사회적 책임, ESG 경영의 실천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생성형 AI와 자동화, 알고리즘 기반 의사결정이 기업 현장에 도입되면서 노동의 역할, 일자리 전환, 조직 내 공정성, 인권과 안전, 노사관계의 새로운 기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최근 성과급 및 보상체계 갈등 등 조직 내 공정성과 신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CSR·USR·ESG 관점에서 기업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논의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

디지털 시대를 맞아 노동, 문화, 복지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연대를 실천하고, 삶이 보이는 창이라는 생활문예지를 발간하고 있다. 충주의 폐교를 이용해 그린비네라는 취약계층 심신치유센처를 설립해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마음과 힘을 모으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언론연락처: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이호동 이사장(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2026년 7월 20일(월) 14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AI시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 AI 전환기 노동과 ESG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토론회는 AI 기술 확산과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노동의 미래와 노사의 사회적 책임, ESG 경영의 실천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br />
<br />
특히 생성형 AI와 자동화, 알고리즘 기반 의사결정이 기업 현장에 도입되면서 노동의 역할, 일자리 전환, 조직 내 공정성, 인권과 안전, 노사관계의 새로운 기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br />
<br />
또한 최근 성과급 및 보상체계 갈등 등 조직 내 공정성과 신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CSR·USR·ESG 관점에서 기업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논의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br />
<br />
이에 대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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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br />
<br />
디지털 시대를 맞아 노동, 문화, 복지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연대를 실천하고, 삶이 보이는 창이라는 생활문예지를 발간하고 있다. 충주의 폐교를 이용해 그린비네라는 취약계층 심신치유센처를 설립해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마음과 힘을 모으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이호동 이사장(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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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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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zzangoodr@naver.com 이무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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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20T15:54:4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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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2026년 신규 입주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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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2026년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이하 NCIA)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이하 DC센터)에서 2026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DC센터는 유망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입주 공간과 기업별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의 기업 진단을 바탕으로 컨설팅, 투자 유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홍보·마케팅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설립 3년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가상융합기술(XR·VR·AR)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디지털콘텐츠를 제작·공급하는 기업이다. 최초 입주 기간은 2년이며, 연장 평가를 통해 총 입주 기간을 최대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DC센터의 시설은 B타입 14실(41~56㎡)과 C타입 11실(70~78㎡) 등 총 25실 규모로 구성돼 있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입주 공간 임대료를 전액 지원받으며, 전기·통신 등 실비성 관리비만 부담한다. 

2012년 설립된 DC센터는 다양한 사업화 성공 사례를 이끌어오면서 지속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입주기업 전체 매출액이 최근 매년 14%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누적 139.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DC센터는 기업 분석과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별 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전문가 코칭, IR 피칭, 코칭 라운드테이블, 홍보·마케팅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 맞춤형 지원은 입주기업의 매출 증대와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맞춤형 컨설팅은 전담 컨설턴트가 진단 멘토링을 통해 입주기업의 현황과 성장 과제를 분석하고, 투자 유치, 비즈니스모델(BM) 고도화, 마케팅 등 기업별 수요에 맞는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AI 기반 디지털 음악 콘텐츠 ‘싱잇박스’를 개발한 미디어스코프(대표 금기훈)는 2025년 9월 25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유치액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스마트워크와 원격진료 솔루션 기업 리브테크놀로지(대표 김우성)는 삼성생명과 쿠팡 등의 화상회의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2% 증가했다.

DC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 산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대표적인 기업 입주 지원 인프라로, 앞으로도 유망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정부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DC센터는 이번 입주 모집을 통해 B타입(41~56㎡) 4개 사, C타입(70~78㎡) 1개 사 등 총 5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8월 21일(금) 14시까지로 자세한 모집 공고와 신청 방법은 NIPA 홈페이지(www.nipa.kr)와 DC센터 공식 홈페이지(www.dc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 소개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는 융합기술을 개발·생산·보급·유통하는 사업자들의 상호 협력과 일치단결을 통한 공통의 애로사항을 극복해 국내 융합기술 산업의 질적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개방화 물결 속의 국내 융합기술산업을 보호,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권익단체다.

언론연락처: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NCIA) 김규연 실장 02-558-51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25946_20260716170020_76447423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figcaption></figure></div>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이하 NCIA)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이하 DC센터)에서 2026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DC센터는 유망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입주 공간과 기업별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의 기업 진단을 바탕으로 컨설팅, 투자 유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홍보·마케팅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br />
<br />
모집 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설립 3년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가상융합기술(XR·VR·AR)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디지털콘텐츠를 제작·공급하는 기업이다. 최초 입주 기간은 2년이며, 연장 평가를 통해 총 입주 기간을 최대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br />
<br />
DC센터의 시설은 B타입 14실(41~56㎡)과 C타입 11실(70~78㎡) 등 총 25실 규모로 구성돼 있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입주 공간 임대료를 전액 지원받으며, 전기·통신 등 실비성 관리비만 부담한다. <br />
<br />
2012년 설립된 DC센터는 다양한 사업화 성공 사례를 이끌어오면서 지속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입주기업 전체 매출액이 최근 매년 14%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누적 139.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br />
 <br />
DC센터는 기업 분석과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별 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전문가 코칭, IR 피칭, 코칭 라운드테이블, 홍보·마케팅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 맞춤형 지원은 입주기업의 매출 증대와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br />
<br />
특히 맞춤형 컨설팅은 전담 컨설턴트가 진단 멘토링을 통해 입주기업의 현황과 성장 과제를 분석하고, 투자 유치, 비즈니스모델(BM) 고도화, 마케팅 등 기업별 수요에 맞는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br />
<br />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AI 기반 디지털 음악 콘텐츠 ‘싱잇박스’를 개발한 미디어스코프(대표 금기훈)는 2025년 9월 25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유치액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스마트워크와 원격진료 솔루션 기업 리브테크놀로지(대표 김우성)는 삼성생명과 쿠팡 등의 화상회의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2% 증가했다.<br />
<br />
DC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 산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대표적인 기업 입주 지원 인프라로, 앞으로도 유망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정부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br />
<br />
DC센터는 이번 입주 모집을 통해 B타입(41~56㎡) 4개 사, C타입(70~78㎡) 1개 사 등 총 5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8월 21일(금) 14시까지로 자세한 모집 공고와 신청 방법은 NIPA 홈페이지(www.nipa.kr)와 DC센터 공식 홈페이지(www.dc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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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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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는 융합기술을 개발·생산·보급·유통하는 사업자들의 상호 협력과 일치단결을 통한 공통의 애로사항을 극복해 국내 융합기술 산업의 질적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개방화 물결 속의 국내 융합기술산업을 보호,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권익단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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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NCIA) 김규연 실장 02-558-51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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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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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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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공지능을 통해 변화하는 바다, 해양수산 분야 AI 상용화 지원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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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해양수산 분야 AI 상용화 지원사업 투자 계획 포스터해양수산 분야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유망 기업 지원을 통한 시장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이 본격적인 출항의 닻을 올렸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주관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전담 기관인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전재우, 이하 진흥원)은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20개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틀을 벗어나 첨단 기술을 해양수산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장 수요를 반영한 AI 응용 제품을 1~2년 내 출시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3월 공모 시 총 147개 기업이 지원해 7.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해양수산 AI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2달여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12~18개월의 사업 기간 내 항만 및 물류, 해양교통·안전, 수산양식, 해양환경·관측 등 다양한 분야에 해당하는 AI 응용 제품을 개발하고 기술 고도화와 현장 실증을 수행해 최종적인 제품 상용화와 시장 진입을 추진하게 된다.

* 1.해양공학 및 해양자원, 2.해양환경 및 관측 예보, 3.해양/항만 물류, 4.해양 안전/교통, 5.수산 양식, 6.어업 생산/가공, 7.해양수산 바이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성과관리 체계를 공유하는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철저한 과제 관리는 물론 기업의 애로사항 점검을 통해 사업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기술·사업화 컨설팅, 투자 유치(IR), 해외 판로 개척, 국내외 홍보 등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후속 지원을 적시에 제공해 우수 제품의 시장 진입과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와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술이 해양수산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서 인력 고령화와 작업 환경의 위험성 등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는 동시에 제품 제조 공정 혁신과 항만물류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재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유망 AI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신속한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해양수산 분야 AX를 선도하고, 참여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만한 경쟁력 있는 우수 제품이 신속 상용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소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창의적 기획 및 기술 개발 선도, 협업사업 발굴 및 선제적 정책 지원과 동시에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지식화, 정보화,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해양수산 기업과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해양수산 R&amp;D 환경에서 기술 동향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를 위해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기획조정실 이현진 실원 02-3460-40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662353735_20260716142849_586442767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양수산 분야 AI 상용화 지원사업 투자 계획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해양수산 분야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유망 기업 지원을 통한 시장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이 본격적인 출항의 닻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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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주관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전담 기관인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전재우, 이하 진흥원)은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20개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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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기존 틀을 벗어나 첨단 기술을 해양수산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장 수요를 반영한 AI 응용 제품을 1~2년 내 출시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br />
<br />
3월 공모 시 총 147개 기업이 지원해 7.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해양수산 AI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br />
<br />
2달여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12~18개월의 사업 기간 내 항만 및 물류, 해양교통·안전, 수산양식, 해양환경·관측 등 다양한 분야에 해당하는 AI 응용 제품을 개발하고 기술 고도화와 현장 실증을 수행해 최종적인 제품 상용화와 시장 진입을 추진하게 된다.<br />
<br />
* 1.해양공학 및 해양자원, 2.해양환경 및 관측 예보, 3.해양/항만 물류, 4.해양 안전/교통, 5.수산 양식, 6.어업 생산/가공, 7.해양수산 바이오<br />
<br />
이를 위해 진흥원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성과관리 체계를 공유하는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철저한 과제 관리는 물론 기업의 애로사항 점검을 통해 사업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기술·사업화 컨설팅, 투자 유치(IR), 해외 판로 개척, 국내외 홍보 등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후속 지원을 적시에 제공해 우수 제품의 시장 진입과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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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술이 해양수산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서 인력 고령화와 작업 환경의 위험성 등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는 동시에 제품 제조 공정 혁신과 항만물류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전재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유망 AI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신속한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해양수산 분야 AX를 선도하고, 참여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만한 경쟁력 있는 우수 제품이 신속 상용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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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소개<br />
<br />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창의적 기획 및 기술 개발 선도, 협업사업 발굴 및 선제적 정책 지원과 동시에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지식화, 정보화,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해양수산 기업과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해양수산 R&D 환경에서 기술 동향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를 위해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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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기획조정실 이현진 실원 02-3460-403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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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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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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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일 연구진·산업계, 도쿄대서 Web3 보안·디지털 신원·금 RWA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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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도쿄대학교에서 열린 ‘Web3·블록체인 기술교류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안암145)한국과 일본의 대학 연구진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지난 16일 일본 도쿄대학교에 모여 북한 연계 디지털자산 해킹 대응, 분산신원인증(DID), 정책제어형 월렛, 금 기반 실물연계자산(RWA) 등 Web3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한·일 공동연구 추진에 뜻을 모았다.

Web3 사이버보안 기업 안암145는 이날 도쿄대 공학부 1호관에서 고려대학교, 도쿄대학교 연구진, 아이티센글로벌이 참여한 ‘Web3·블록체인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개별 기업의 제품 소개가 아니라 학술 연구와 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연구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공동연구 우선 의제로 Web3 사이버방어와 대학 내 DID 활용을 제안했다. 사이버방어 분야에서는 북한 해킹을 포함한 월렛·거래소·커스터디 공격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개인키 보관을 넘어 거래 생성·검증·서명·전송이 이뤄지는 실행환경 전반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대학 DID 분야에서는 유학생의 신원 확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 자격 인증부터 시작해 캠퍼스 서비스와 결제로 넓혀가는 단계적 실증 방안이 소개됐다.

발표에서는 도쿄대 이토 겐스케 교수가 암호경제학·토큰경제학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소개했고, 안암145 연구진은 DID 인증과 UNDP 라이베리아 협력 과정에서 설계한 정책제어형 월렛, 북한 연계 해킹의 공격 특성과 방어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이티센글로벌 김영식 이사는 실물 금과 디지털 금융을 연계하는 금 RWA 기반 ‘골드스테이션’을 소개했다.

앞서 이중희 안암145 대표 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지난 14일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Web3 콘퍼런스 ‘WebX 2026’에 패널로 참석해 최근 공격이 개인키 탈취를 넘어 단말기·운영체제·지갑 프로그램 등 ‘실행환경’을 노리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보안 범위를 거래 실행 전 과정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도쿄대·안암145가 참여하는 정기 한·일 Web3 연구세미나 구성도 제안됐다. 심준식 안암145 대표는 “Web3 사이버보안과 대학 DID 분야부터 정기적인 연구교류를 시작해 공동 논문과 기술 실증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암145 소개

안암145(ANAM145)는 사이버보안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지급·자산 통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국내 기술기업이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연구진을 중심으로 설립됐으며, Web3 보안, 디지털 자산 관리, 공공·금융권 지급 인프라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UNDP SDG Blockchain Accelerator를 통해 라이베리아 디지털 지급 실증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 운영 인프라 ControlRail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안암145 커뮤니케이션 담당 심준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868909686_20260717094140_271319002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쿄대학교에서 열린 ‘Web3·블록체인 기술교류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안암145)</figcaption></figure></div>한국과 일본의 대학 연구진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지난 16일 일본 도쿄대학교에 모여 북한 연계 디지털자산 해킹 대응, 분산신원인증(DID), 정책제어형 월렛, 금 기반 실물연계자산(RWA) 등 Web3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한·일 공동연구 추진에 뜻을 모았다.<br />
<br />
Web3 사이버보안 기업 안암145는 이날 도쿄대 공학부 1호관에서 고려대학교, 도쿄대학교 연구진, 아이티센글로벌이 참여한 ‘Web3·블록체인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개별 기업의 제품 소개가 아니라 학술 연구와 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연구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참석자들은 공동연구 우선 의제로 Web3 사이버방어와 대학 내 DID 활용을 제안했다. 사이버방어 분야에서는 북한 해킹을 포함한 월렛·거래소·커스터디 공격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개인키 보관을 넘어 거래 생성·검증·서명·전송이 이뤄지는 실행환경 전반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대학 DID 분야에서는 유학생의 신원 확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 자격 인증부터 시작해 캠퍼스 서비스와 결제로 넓혀가는 단계적 실증 방안이 소개됐다.<br />
<br />
발표에서는 도쿄대 이토 겐스케 교수가 암호경제학·토큰경제학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소개했고, 안암145 연구진은 DID 인증과 UNDP 라이베리아 협력 과정에서 설계한 정책제어형 월렛, 북한 연계 해킹의 공격 특성과 방어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이티센글로벌 김영식 이사는 실물 금과 디지털 금융을 연계하는 금 RWA 기반 ‘골드스테이션’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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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중희 안암145 대표 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지난 14일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Web3 콘퍼런스 ‘WebX 2026’에 패널로 참석해 최근 공격이 개인키 탈취를 넘어 단말기·운영체제·지갑 프로그램 등 ‘실행환경’을 노리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보안 범위를 거래 실행 전 과정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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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도쿄대·안암145가 참여하는 정기 한·일 Web3 연구세미나 구성도 제안됐다. 심준식 안암145 대표는 “Web3 사이버보안과 대학 DID 분야부터 정기적인 연구교류를 시작해 공동 논문과 기술 실증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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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145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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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145(ANAM145)는 사이버보안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지급·자산 통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국내 기술기업이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연구진을 중심으로 설립됐으며, Web3 보안, 디지털 자산 관리, 공공·금융권 지급 인프라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UNDP SDG Blockchain Accelerator를 통해 라이베리아 디지털 지급 실증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 운영 인프라 ControlRail을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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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암145 커뮤니케이션 담당 심준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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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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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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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특별전’ 전시 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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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hschronicle.com/news/view.php?no=19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현장 모습“우리 모두는 별이며, 누구나 빛날 자격이 있다(We are all of us stars, and we deserve to twinkle)”

미국 대중문화의 상징 마릴린 먼로가 남긴 명언으로 널리 알려진 말이다. 사람의 가능성을 누구보다 믿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개척한 마릴린 먼로는 대중문화사에서 ‘별(스타)들은 많지만, 마릴린 먼로는 단 한 명뿐’이라고 회자될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시대의 아이콘이다.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맞아 미국 문화계 전반에서 다양한 기념 전시와 문화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 특별전은 마릴린 먼로를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만들어간 혁신가로 재해석하며 글로벌 문화예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할리우드 배우이자 패션 아이콘 클로에 세비니(Chloë Sevigny), 모델 겸 배우 카밀 코스텍(Camille Kostek) 등 뉴욕 문화예술·패션계 인사들의 발길도 이어지며 현지에서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호응에 힘입어 제네시스는 지난 6월 1일부터 애초 2개월간 예정이던 전시를 오는 9월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전시·공간·서비스까지 높은 만족… 뉴욕 사로잡은 ‘매니페스팅 마릴린’

“이번 전시는 마릴린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대부분의 회고전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을 해내었다”
- 미국 브랜드·마케팅 전문 매체 디자인러시(DesignRush)

“기존에 알고 있던 마릴린 먼로와는 전혀 다른 모습”, “뉴욕에서 본 전시 가운데 가장 세심하게 기획된 전시” - ‘매니페스팅 마릴린’ 현지 관람객

현지 문화, 마케팅 전문 매체들은 제네시스가 이번 전시를 통해 마릴린 먼로의 삶을 도전과 혁신, 자기실현의 서사로 재해석하고 이를 브랜드 가치와 자연스럽게 연결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미국 마케팅·광고 전문 매체 미디어포스트(MediaPost)는 “자동차 브랜드가 유명 배우를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하는 것이 이례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제네시스가 스타일에 중점을 둔 브랜드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보”라고 언급했다.

디자인러시(DesignRush)는 “마릴린이 자신의 이미지를 스스로 설계한 인물임을 보여주는 6개의 공간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이 정교하게 설계된 논리를 따라가듯 공간을 경험하도록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금 가장 스마트한 럭셔리 브랜딩은 제품 자체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다.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이를 성공적으로 구현했으며, 로고를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이러한 전략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했다.

현장에서는 마릴린 먼로를 새롭게 바라보게 됐다는 관람객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수집한 관람객 후기에 따르면, 관람객들은 특히 마릴린 먼로의 개인 서재와 독서 습관을 소개한 공간, 제작사를 직접 설립하는 과정 등을 다룬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마릴린 먼로라는 상징적인 인물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해준 뜻깊은 경험이었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세련되고 트렌디한 공간’, ‘품격 있고 세심한 응대를 받아 인상적이었다’, ‘큐레이터들의 전문적이고 친절한 설명이 전시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등의 소감을 남기며 전시의 스토리텔링과 큐레이션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관람객들은 마릴린 먼로와 관련한 상징적인 신문기사 및 이미지를 재해석한 ‘더 헤드라인 룸(The Headline Room)’과 지적인 혁신가로서의 면모를 다룬 ‘마릴린의 사무실(Marilyn’s Office)’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며, 특히 관람객이 자신의 다음 행보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는 ‘뉴 비기닝즈 홀(The New Beginnings Hall)’에서는 1만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 공간의 인터랙티브 스크린에 직접 다양한 메시지를 남기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전시는 현지 관람객뿐 아니라 SNS 콘텐츠 댓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았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 따르면 전시 관련 콘텐츠는 개막 첫 달인 지난 6월 동안 SNS 콘텐츠 기준 1500만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며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진행된 전시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 많은 이들이 꼭 경험해 봤으면 하는 전시였다’, ‘제네시스 하우스의 세심한 응대 덕분에 더욱 좋은 관람을 할 수 있었다’, ‘충분히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전시이다. 마릴린의 방대한 도서 컬렉션을 보는 것이 놀라왔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트렌디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제네시스가 도전과 혁신의 브랜드 전략을 자연스럽게 전달한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전시는 마릴린 먼로 재단을 소유한 어센틱 브랜즈 그룹(Authentic Brands Group)과 협력해 기획됐다. 

어센틱 브랜즈 그룹의 데이나 카펜터(Dana Carpenter) 부사장은 “마릴린 먼로가 삶에서 보여준 가치와 맞닿아 있는, 진정성이 있는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진행하고자 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와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매니페스팅 마릴린은 마릴린 먼로의 창의성, 예술성, 스토리텔링과 지성을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구현해 낸 의미 있는 협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협업은 도전과 혁신,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는 제네시스 하우스의 문화적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전시는 마릴린 먼로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나란히 비교하지 않는다. 몰입도 높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간 마릴린 먼로의 여정에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도전과 혁신의 가치에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추구해 온 문화 플랫폼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차량 전시 넘어 문화 플랫폼으로… 뉴욕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뉴욕 맨해튼의 문화예술 중심지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에 위치한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차량 전시와 더불어 전시와 공연, 미식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담하고 혁신적인 제네시스의 브랜드 정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개관 이후 이번 마릴린 먼로 특별전 외에도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익숙한 대상을 제네시스만의 시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조명하는 기획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대표적인 사례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기네스 펠트로(Gwyneth Paltrow)와 협업해 소백산과 한국적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전시 ‘더 포레스트 위딘(The Forest Within)’(2025) △배우 애슐리 박과 함께 한국의 전래동화를 오방색을 활용한 빛과 사운드로 풀어낸 체험형 전시 ‘크로마(CHROMA:Tales Between Hues’) (2025) △한국의 동지 문화를 빛과 설치 예술로 구현한 라이트 설치 전시 ‘스타스케이프(STARSCAPE)’(2024) △한국의 정원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꽃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선보인 ‘블룸타니카(Bloomtanica)’(2024) 전시 등이 있다. 

차별화된 기획력에 힘입어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2021년 개관 이후 뉴욕 시민과 글로벌 관광객이 일상적으로 찾는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조 맥휴(Joe McHugh)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총괄 책임자는 “제네시스 하우스는 브랜드에 앞서 문화 자체를 중심에 두는 접근을 이어오며 신뢰를 쌓아왔다”며 “일관성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단순히 방문하는 공간을 넘어, 문화 커뮤니티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교류하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는 경험의 중심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경험의 일부가 되는 것이 제네시스 하우스가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현지 호응에 힘입어 9월까지 전시 연장… 브랜드 경험 확산 이어간다

현지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의 운영 기간을 애초 계획보다 연장해 오는 9월까지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장 운영은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이 현지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은 결과로 평가된다. 

한편, 제네시스는 시대를 초월한 주체적인 여성으로서의 진면목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및 체험형으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더 헤드라인 룸(The Headline Room)’에서는 마릴린 먼로와 관련한 상징적인 신문기사 및 이미지를 전시하며 세상의 전통적인 시선과 인식 너머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낸 그녀의 숨겨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마릴린의 사무실(Marilyn’s Office)’에서는 거대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시스템에 맞서 직접 제작사를 설립한 스토리 등을 바탕으로 대중들의 인식 이면에 있는 지적인 혁신가로서의 면모를 다룬다.

또, ‘더 배니티(The Vanity)’에서는 마릴린 먼로가 대중들에게 화려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한 소장품 및 의상을 만나볼 수 있다.

‘더 스크린 익스피리언스(The Screen Experience)’는 본명 ‘노마 진(Norma Jeane)’의 평범한 여성이 시대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영화적 효과를 더해 직접 눈으로 보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전시의 마지막 공간인 ‘뉴 비기닝즈 홀(New Beginnings Hall)’은 관객들이 스스로 미래를 그려보고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는 피날레 공간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별전 기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내 라이브러리에서는 독서 애호가로 알려진 마릴린 먼로의 개인 소장 도서 등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전시도 진행된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하우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영감과 새로운 시각을 선보이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1017998_20260716105615_37919315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현장 모습</figcaption></figure></div>“우리 모두는 별이며, 누구나 빛날 자격이 있다(We are all of us stars, and we deserve to twink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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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중문화의 상징 마릴린 먼로가 남긴 명언으로 널리 알려진 말이다. 사람의 가능성을 누구보다 믿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개척한 마릴린 먼로는 대중문화사에서 ‘별(스타)들은 많지만, 마릴린 먼로는 단 한 명뿐’이라고 회자될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시대의 아이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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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맞아 미국 문화계 전반에서 다양한 기념 전시와 문화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 특별전은 마릴린 먼로를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만들어간 혁신가로 재해석하며 글로벌 문화예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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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할리우드 배우이자 패션 아이콘 클로에 세비니(Chloë Sevigny), 모델 겸 배우 카밀 코스텍(Camille Kostek) 등 뉴욕 문화예술·패션계 인사들의 발길도 이어지며 현지에서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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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응에 힘입어 제네시스는 지난 6월 1일부터 애초 2개월간 예정이던 전시를 오는 9월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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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간·서비스까지 높은 만족… 뉴욕 사로잡은 ‘매니페스팅 마릴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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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마릴린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대부분의 회고전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을 해내었다”<br />
- 미국 브랜드·마케팅 전문 매체 디자인러시(DesignRus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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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알고 있던 마릴린 먼로와는 전혀 다른 모습”, “뉴욕에서 본 전시 가운데 가장 세심하게 기획된 전시” - ‘매니페스팅 마릴린’ 현지 관람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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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문화, 마케팅 전문 매체들은 제네시스가 이번 전시를 통해 마릴린 먼로의 삶을 도전과 혁신, 자기실현의 서사로 재해석하고 이를 브랜드 가치와 자연스럽게 연결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다는 점에 주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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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케팅·광고 전문 매체 미디어포스트(MediaPost)는 “자동차 브랜드가 유명 배우를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하는 것이 이례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제네시스가 스타일에 중점을 둔 브랜드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보”라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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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러시(DesignRush)는 “마릴린이 자신의 이미지를 스스로 설계한 인물임을 보여주는 6개의 공간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이 정교하게 설계된 논리를 따라가듯 공간을 경험하도록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금 가장 스마트한 럭셔리 브랜딩은 제품 자체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다.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이를 성공적으로 구현했으며, 로고를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이러한 전략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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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마릴린 먼로를 새롭게 바라보게 됐다는 관람객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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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수집한 관람객 후기에 따르면, 관람객들은 특히 마릴린 먼로의 개인 서재와 독서 습관을 소개한 공간, 제작사를 직접 설립하는 과정 등을 다룬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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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라는 상징적인 인물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해준 뜻깊은 경험이었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세련되고 트렌디한 공간’, ‘품격 있고 세심한 응대를 받아 인상적이었다’, ‘큐레이터들의 전문적이고 친절한 설명이 전시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등의 소감을 남기며 전시의 스토리텔링과 큐레이션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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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관람객들은 마릴린 먼로와 관련한 상징적인 신문기사 및 이미지를 재해석한 ‘더 헤드라인 룸(The Headline Room)’과 지적인 혁신가로서의 면모를 다룬 ‘마릴린의 사무실(Marilyn’s Office)’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며, 특히 관람객이 자신의 다음 행보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는 ‘뉴 비기닝즈 홀(The New Beginnings Hall)’에서는 1만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 공간의 인터랙티브 스크린에 직접 다양한 메시지를 남기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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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현지 관람객뿐 아니라 SNS 콘텐츠 댓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았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 따르면 전시 관련 콘텐츠는 개막 첫 달인 지난 6월 동안 SNS 콘텐츠 기준 1500만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며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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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진행된 전시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 많은 이들이 꼭 경험해 봤으면 하는 전시였다’, ‘제네시스 하우스의 세심한 응대 덕분에 더욱 좋은 관람을 할 수 있었다’, ‘충분히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전시이다. 마릴린의 방대한 도서 컬렉션을 보는 것이 놀라왔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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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전은 트렌디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제네시스가 도전과 혁신의 브랜드 전략을 자연스럽게 전달한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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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마릴린 먼로 재단을 소유한 어센틱 브랜즈 그룹(Authentic Brands Group)과 협력해 기획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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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브랜즈 그룹의 데이나 카펜터(Dana Carpenter) 부사장은 “마릴린 먼로가 삶에서 보여준 가치와 맞닿아 있는, 진정성이 있는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진행하고자 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와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매니페스팅 마릴린은 마릴린 먼로의 창의성, 예술성, 스토리텔링과 지성을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구현해 낸 의미 있는 협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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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협업은 도전과 혁신,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는 제네시스 하우스의 문화적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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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마릴린 먼로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나란히 비교하지 않는다. 몰입도 높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간 마릴린 먼로의 여정에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도전과 혁신의 가치에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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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추구해 온 문화 플랫폼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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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전시 넘어 문화 플랫폼으로… 뉴욕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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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뉴욕 맨해튼의 문화예술 중심지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에 위치한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복합 문화 공간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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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전시와 더불어 전시와 공연, 미식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담하고 혁신적인 제네시스의 브랜드 정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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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관 이후 이번 마릴린 먼로 특별전 외에도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익숙한 대상을 제네시스만의 시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조명하는 기획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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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사례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기네스 펠트로(Gwyneth Paltrow)와 협업해 소백산과 한국적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전시 ‘더 포레스트 위딘(The Forest Within)’(2025) △배우 애슐리 박과 함께 한국의 전래동화를 오방색을 활용한 빛과 사운드로 풀어낸 체험형 전시 ‘크로마(CHROMA:Tales Between Hues’) (2025) △한국의 동지 문화를 빛과 설치 예술로 구현한 라이트 설치 전시 ‘스타스케이프(STARSCAPE)’(2024) △한국의 정원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꽃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선보인 ‘블룸타니카(Bloomtanica)’(2024) 전시 등이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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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기획력에 힘입어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2021년 개관 이후 뉴욕 시민과 글로벌 관광객이 일상적으로 찾는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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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조 맥휴(Joe McHugh)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총괄 책임자는 “제네시스 하우스는 브랜드에 앞서 문화 자체를 중심에 두는 접근을 이어오며 신뢰를 쌓아왔다”며 “일관성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단순히 방문하는 공간을 넘어, 문화 커뮤니티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교류하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는 경험의 중심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경험의 일부가 되는 것이 제네시스 하우스가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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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호응에 힘입어 9월까지 전시 연장… 브랜드 경험 확산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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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의 운영 기간을 애초 계획보다 연장해 오는 9월까지 선보인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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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장 운영은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이 현지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은 결과로 평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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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네시스는 시대를 초월한 주체적인 여성으로서의 진면목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및 체험형으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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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헤드라인 룸(The Headline Room)’에서는 마릴린 먼로와 관련한 상징적인 신문기사 및 이미지를 전시하며 세상의 전통적인 시선과 인식 너머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낸 그녀의 숨겨진 모습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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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릴린의 사무실(Marilyn’s Office)’에서는 거대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시스템에 맞서 직접 제작사를 설립한 스토리 등을 바탕으로 대중들의 인식 이면에 있는 지적인 혁신가로서의 면모를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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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더 배니티(The Vanity)’에서는 마릴린 먼로가 대중들에게 화려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한 소장품 및 의상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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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크린 익스피리언스(The Screen Experience)’는 본명 ‘노마 진(Norma Jeane)’의 평범한 여성이 시대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영화적 효과를 더해 직접 눈으로 보는 공간으로 꾸며졌다.<br />
<br />
전시의 마지막 공간인 ‘뉴 비기닝즈 홀(New Beginnings Hall)’은 관객들이 스스로 미래를 그려보고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는 피날레 공간의 의미를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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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기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내 라이브러리에서는 독서 애호가로 알려진 마릴린 먼로의 개인 소장 도서 등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전시도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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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하우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영감과 새로운 시각을 선보이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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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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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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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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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17T16:39:4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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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거장 백남준의 예술정신과 첨단 AI 기술의 만남, 제1회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DMAF 2026’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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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제1회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DMAF) 포스터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거장 백남준의 예술 철학과 인류의 미래를 바꿀 첨단 AI·DX 기술이 융합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가 올여름 서울 도심을 달군다.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DMAF) 운영사무국은 백남준 서거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울 을지로 소재 하나은행 하트원(H.art1) 및 서울 주요 도심의 대형 LED 플랫폼(하나은행 명동사옥, 신세계 본점 메인 스퀘어, 광화문 KT 스퀘어, 신세계 센트럴 스퀘어 등)에서 제1회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DMAF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남준문화재단과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KOVACA)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하나은행, 하이펀딩이 공식 후원해 대외적 공신력과 정통성을 확립했다.  

◇ ‘백남준: 100년을 상상하다’… 첨단 디지털 기술로 깨어나는 한국의 민화

이번 축제는 ‘한국 민화, AI 기술을 입고 한국의 밤을 깨우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도심 속 하드웨어(대형 LED, 미디어 파사드 등) 인프라를 예술적·공공적 인터페이스로 전환하고, 유기적으로 결합된 미래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겠다는 기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차세대 신진작가 80여 명과 미디어아트 업계를 선도하는 초청작가 40여 명 등 총 120여 명의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이들은 AI, 3D, XR(확장현실) 등 최첨단 기술과 예술의 상생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디지털 예술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 국내외 최고 권위의 심사위원단 참여 및 ‘백남준문화재단 미디어아트상’ 수여

축제의 정통성을 담보할 공모전 심사를 위해 미술계 최고 권위의 전문가들이 결합했다. 백남준문화재단 김경아 이사를 비롯해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김허경 센터장, 국립현대미술관 이은주 큐레이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상현 학예연구관, 경일대학교 김다슬 교수, 뉴욕 빌첵재단 김은아 큐레이터가 심사위원단으로 활약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백남준문화재단이 인증하는 ‘백남준문화재단 미디어아트상’(본상, 하나아트뱅크상, 하이펀딩상)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행사 기간 하나은행 하트원 및 서울 주요 도심 전광판에 상영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 7월 19일 화려한 오프닝… 8월에는 명사들과 함께하는 ‘전시 연계 강연’ 풍성

본격적인 전시 오픈에 앞서 7월 19일(일) 하나은행 하트원에서 공식 개막 행사가 열린다. 오후 4시부터 백남준문화재단 주최의 후원 경매가 사전 행사로 진행되며, 공식 개막식과 공모전 시상식은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시상식과 더불어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 배우 노규오의 1인극, 소프라노 손정윤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마련돼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교류하는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

개막 이후 8월 한 달간 미술·기술·투자 분야의 트렌드를 짚어보는 ‘전시 연계 강연 프로그램’도 매주 이어진다. 

△8월 6일 최창호 DMAF 운영사무국 대표의 ‘DMAF 작가 워크숍: AI 워크 플로’를 시작으로 △8월 11일 송인지 The STAN 대표의 ‘AI 시대의 디지털아트와 새로운 문화자산’ △8월 13일 김홍희 DMAF 조직위원장의 ‘백남준과 샤머니즘’ △8월 20일 변지애 케이아티스츠 대표의 ‘디지털아트 마켓 사례’ △8월 27일 거장 장승효 미디어아티스트의 ‘작가와의 만남: 백남준과 쇼니 가우디’ 등 최고 권위의 연사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눌 예정이다.

김홍희 DMAF 2026 조직위원장은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예술·기술·산업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백남준 서거 20주년을 맞아 도심 전체가 거대한 디지털 아카이브로 변모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목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DMAF 2026 전시 및 8월 연계 강연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문의처(info@dmaf.co.kr)와 홈페이지(https://dma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남준문화재단 소개

백남준문화재단은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1932~2006)의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그의 혁신적 정신을 현재 진행형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식 문화재단으로 출범했다. 인문학에 바탕을 둔 미디어아트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작가의 미술사적 위치를 확고히 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다. 백남준문화재단은 과거의 유산을 보존하는 데 머물지 않고 동시대 예술 생태계와 결합하는 실천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재단은 현장 경험과 학문적 깊이를 겸비한 미술사학자, 갤러리 대표, 전시기획자, 미디어 및 건축 등 각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사진의 주도하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백남준문화재단 이경은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785005046_20260716140116_13573785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회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DMAF)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거장 백남준의 예술 철학과 인류의 미래를 바꿀 첨단 AI·DX 기술이 융합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가 올여름 서울 도심을 달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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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DMAF) 운영사무국은 백남준 서거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울 을지로 소재 하나은행 하트원(H.art1) 및 서울 주요 도심의 대형 LED 플랫폼(하나은행 명동사옥, 신세계 본점 메인 스퀘어, 광화문 KT 스퀘어, 신세계 센트럴 스퀘어 등)에서 제1회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DMAF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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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백남준문화재단과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KOVACA)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하나은행, 하이펀딩이 공식 후원해 대외적 공신력과 정통성을 확립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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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준: 100년을 상상하다’… 첨단 디지털 기술로 깨어나는 한국의 민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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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한국 민화, AI 기술을 입고 한국의 밤을 깨우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도심 속 하드웨어(대형 LED, 미디어 파사드 등) 인프라를 예술적·공공적 인터페이스로 전환하고, 유기적으로 결합된 미래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겠다는 기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차세대 신진작가 80여 명과 미디어아트 업계를 선도하는 초청작가 40여 명 등 총 120여 명의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이들은 AI, 3D, XR(확장현실) 등 최첨단 기술과 예술의 상생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디지털 예술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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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최고 권위의 심사위원단 참여 및 ‘백남준문화재단 미디어아트상’ 수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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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정통성을 담보할 공모전 심사를 위해 미술계 최고 권위의 전문가들이 결합했다. 백남준문화재단 김경아 이사를 비롯해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김허경 센터장, 국립현대미술관 이은주 큐레이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상현 학예연구관, 경일대학교 김다슬 교수, 뉴욕 빌첵재단 김은아 큐레이터가 심사위원단으로 활약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백남준문화재단이 인증하는 ‘백남준문화재단 미디어아트상’(본상, 하나아트뱅크상, 하이펀딩상)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행사 기간 하나은행 하트원 및 서울 주요 도심 전광판에 상영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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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9일 화려한 오프닝… 8월에는 명사들과 함께하는 ‘전시 연계 강연’ 풍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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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전시 오픈에 앞서 7월 19일(일) 하나은행 하트원에서 공식 개막 행사가 열린다. 오후 4시부터 백남준문화재단 주최의 후원 경매가 사전 행사로 진행되며, 공식 개막식과 공모전 시상식은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시상식과 더불어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 배우 노규오의 1인극, 소프라노 손정윤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마련돼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교류하는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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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8월 한 달간 미술·기술·투자 분야의 트렌드를 짚어보는 ‘전시 연계 강연 프로그램’도 매주 이어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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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최창호 DMAF 운영사무국 대표의 ‘DMAF 작가 워크숍: AI 워크 플로’를 시작으로 △8월 11일 송인지 The STAN 대표의 ‘AI 시대의 디지털아트와 새로운 문화자산’ △8월 13일 김홍희 DMAF 조직위원장의 ‘백남준과 샤머니즘’ △8월 20일 변지애 케이아티스츠 대표의 ‘디지털아트 마켓 사례’ △8월 27일 거장 장승효 미디어아티스트의 ‘작가와의 만남: 백남준과 쇼니 가우디’ 등 최고 권위의 연사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눌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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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DMAF 2026 조직위원장은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예술·기술·산업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백남준 서거 20주년을 맞아 도심 전체가 거대한 디지털 아카이브로 변모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목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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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F 2026 전시 및 8월 연계 강연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문의처(info@dmaf.co.kr)와 홈페이지(https://dma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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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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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문화재단은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1932~2006)의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그의 혁신적 정신을 현재 진행형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식 문화재단으로 출범했다. 인문학에 바탕을 둔 미디어아트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작가의 미술사적 위치를 확고히 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다. 백남준문화재단은 과거의 유산을 보존하는 데 머물지 않고 동시대 예술 생태계와 결합하는 실천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재단은 현장 경험과 학문적 깊이를 겸비한 미술사학자, 갤러리 대표, 전시기획자, 미디어 및 건축 등 각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사진의 주도하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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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백남준문화재단 이경은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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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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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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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꿈빛극장 ‘브런치콘서트 11시 11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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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성북문화재단 꿈빛극장의 대표 기획공연 ‘브런치콘서트 11시 11분’이 7월을 시작으로 9월과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꿈빛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성북구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성북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브런치콘서트 11시 11분’은 미술 해설과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매년 하나의 예술 사조를 주제로 미술과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꿈빛극장의 대표 기획공연이다.

2026년 브런치콘서트는 19세기 말 산업화와 기계문명이 빠르게 확산되던 시대 인간의 감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되살리고자 했던 ‘아르누보(Art Nouveau)’를 조명한다. 기술과 AI의 발전으로 속도와 효율이 더욱 중요해진 오늘날 아르누보가 품었던 인간적인 시선과 예술적 상상력은 우리에게 예술의 본질과 삶의 여유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이번 시리즈는 7월 알폰스 무하, 9월 찰스 레니 매킨토시와 마가렛 맥도널드, 11월 안토니 가우디를 차례로 만나며, 예술과 음악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 ‘미드나잇 인 파리: 알폰스 무하’는 오는 7월 24일(금)과 25일(토) 오전 11시 11분 꿈빛극장에서 열린다. 아르누보를 대표하는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삶과 작품 세계를 그가 살아간 시대의 음악과 함께 들여다보는 무대다. 포스터와 광고, 장식예술을 통해 예술을 일상으로 확장했던 무하의 작품을 살펴보며 우아한 곡선과 화려한 색채로 시대를 매료시켰던 아르누보의 아름다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설은 미술 도슨트 정우철이 맡는다. 정우철 도슨트는 예술의전당 페르난도 보테로전,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전, 베르나르 뷔페전 등 다양한 전시에서 활동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JTBC ‘톡파원 25시’, EBS ‘클래스e’ 등에 출연해 대중과 미술을 잇는 해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사랑한 화가들’(2021), ‘화가가 사랑한 파리’(2025) 등이 있다.

연주는 재즈를 기반으로 클래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선보이는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그룹 애프터 미드나잇(After Midnight)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달빛’, 에리크 사티의 ‘짐노페디 제1번’과 ‘당신을 원해요’, 에디트 피아프의 ‘장밋빛 인생’과 ‘사랑의 찬가’ 등 알폰스 무하가 활동하던 시대 속 파리의 감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한 편의 파리 산책 같은 여유와 깊은 예술적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브런치콘서트 11시 11분’의 ‘미드나잇 인 파리: 알폰스 무하’는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가격은 전석 1만5000원이며,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성북문화재단 및 꿈빛극장 홈페이지(http://kbt.sbcultu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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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년째를 맞는 ‘브런치콘서트 11시 11분’은 미술 해설과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매년 하나의 예술 사조를 주제로 미술과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꿈빛극장의 대표 기획공연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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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브런치콘서트는 19세기 말 산업화와 기계문명이 빠르게 확산되던 시대 인간의 감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되살리고자 했던 ‘아르누보(Art Nouveau)’를 조명한다. 기술과 AI의 발전으로 속도와 효율이 더욱 중요해진 오늘날 아르누보가 품었던 인간적인 시선과 예술적 상상력은 우리에게 예술의 본질과 삶의 여유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이번 시리즈는 7월 알폰스 무하, 9월 찰스 레니 매킨토시와 마가렛 맥도널드, 11월 안토니 가우디를 차례로 만나며, 예술과 음악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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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 ‘미드나잇 인 파리: 알폰스 무하’는 오는 7월 24일(금)과 25일(토) 오전 11시 11분 꿈빛극장에서 열린다. 아르누보를 대표하는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삶과 작품 세계를 그가 살아간 시대의 음악과 함께 들여다보는 무대다. 포스터와 광고, 장식예술을 통해 예술을 일상으로 확장했던 무하의 작품을 살펴보며 우아한 곡선과 화려한 색채로 시대를 매료시켰던 아르누보의 아름다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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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은 미술 도슨트 정우철이 맡는다. 정우철 도슨트는 예술의전당 페르난도 보테로전,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전, 베르나르 뷔페전 등 다양한 전시에서 활동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JTBC ‘톡파원 25시’, EBS ‘클래스e’ 등에 출연해 대중과 미술을 잇는 해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사랑한 화가들’(2021), ‘화가가 사랑한 파리’(2025)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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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는 재즈를 기반으로 클래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선보이는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그룹 애프터 미드나잇(After Midnight)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달빛’, 에리크 사티의 ‘짐노페디 제1번’과 ‘당신을 원해요’, 에디트 피아프의 ‘장밋빛 인생’과 ‘사랑의 찬가’ 등 알폰스 무하가 활동하던 시대 속 파리의 감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한 편의 파리 산책 같은 여유와 깊은 예술적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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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콘서트 11시 11분’의 ‘미드나잇 인 파리: 알폰스 무하’는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가격은 전석 1만5000원이며,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성북문화재단 및 꿈빛극장 홈페이지(http://kbt.sbcultu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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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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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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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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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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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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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바른북스 출판사, 사회 도서 ‘중국산업굴기의 비밀’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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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중국산업굴기의 비밀’, 김평희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88쪽, 1만7000원바른북스 출판사가 사회 도서 ‘중국산업굴기의 비밀’을 펴냈다.

책 소개

중국산업의 급성장 비결은 무엇일까. 8억 인구의 절대빈곤 탈출, 세계 140개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 세계 제조업의 3분의 1 점유, 74개 핵심 기술 중 69개 분야 세계 1위, 국제특허출원 1위, 네이처 인덱스 1위, AI 톱 인재 26%, 신약 점유율 20% 등 세계가 놀란 중국의 산업 굴기, 그 가파른 성장의 비결은 무엇일까. 

여기 그 비밀이 있다. 전기차 산업을 일으킨 완강, 산업의 구조개혁 혁신을 설계한 류허, 중국 제조업 스마트화 씨앗을 뿌린 독일 공학한림원 헤닝 카거만까지 중국산업 굴기의 핵심 인물들, 그리고 글로벌 산업계에 비칠 빛과 그림자를 이 책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

· 김평희

한국외대 독일어과
KOTRA 프랑크푸르트, 뮌헨, 함부르크 근무
글로벌연수원장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국립순천대 무역학과 초빙교수
숙명여대 경영학부 객원교수(2026년 현재)

· 저서

‘아름다운 혁신’, ‘폭스바겐을 타고 나는 날았다’(역), ‘한국인과 문화간 커뮤니케이션’(공저)

차례

서문

제1부 씨앗을 뿌린 사람들
완강: 중국 전기차 산업 설계자
헤닝 카거만: 인더스트리 4.0의 전도자
폭스바겐: 중국 부품 생태계 구축자

제2부 나무를 키운 사람들
류허: 시진핑 시대 경제 설계자
리커창: 10년의 개혁가 총리
시진핑: 기술주권 리더십

제3부 꽃을 피운 사람들
현장의 플레이어들
화웨이(Huawei): 처절한 생존이 빚어낸 기술 제국의 서사
하이얼(Haier): 해머의 충격으로 일궈낸 경영 혁신
비야디(BYD): 수직 계열화로 일궈낸 전기차의 자립
CATL: 기술적 근성으로 세운 글로벌 배터리 표준
바이트댄스(Byte Dance): 관심사 그래프가 창조한 알고리즘 제국
아이플라이테크(iFLYTEK): 명분과 인내가 세운 음성 AI의 요새
센스타임(SenseTime): 시각 지능에 불어넣은 사랑의 철학
딥시크(DeepSeek): 효율성으로 무너뜨린 자본의 벽
아케소(Akeso): 이중항체로 실현한 바이오의 기적
우시앱텍(WuXi AppTec): CRDMO로 일궈낸 글로벌 신약 인프라

제4부 중국산업굴기의 명암
산업 생태계 전환기
중국산업굴기의 밝은 면
중국산업굴기의 어두운 면

맺음말

 출판사 서평

‘중국산업굴기의 비밀’ - 전략적 집념과 신뢰의 해자

이 책은 단순한 경제 보고서를 넘어 거대한 국가가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왔는지를 다룬 산업사적 대서사시다. 책이 전하는 가장 강력한 통찰은 중국의 부상이 우연이 아닌 지식과 안목을 갖춘 리더들이 설계한 ‘철저한 계산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통찰: ‘허(虛)’를 버리고 ‘실(實)’을 택한 집념

중국 리더들은 거품 낀 금융이나 부채 같은 ‘허(虛)’보다는 기술, 인재, 인프라라는 ‘실(實)의 경제’에 집중했다.

감동: 사람과 사람이 맺은 혁신의 씨앗

이 차가운 산업 전략의 이면에는 뜨거운 인간의 드라마가 흐른다.

경각심: 표준을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

그러나 책은 찬사에 머물지 않고 날카로운 경고를 덧붙인다. 중국은 이제 ‘세계의 공장’을 넘어 국제 표준(중국표준 2035)을 손에 쥐고 글로벌 공급망의 생사여탈권을 장악하려 한다. 희토류와 범용 반도체를 무기화할 수 있는 중국의 저력은 서방 세계에 실체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결론: 우리가 나아갈 길, ‘신뢰의 해자’

책은 마지막으로 중국이 탐내지만 쉽게 가질 수 없는 최후의 자산, 즉 ‘정직과 신뢰’를 제시한다. ASML, TSMC, 엔비디아가 보유한 초격차 기술의 근간은 투명한 협력과 지적 정직함에 있다.

우리는 중국의 물량 공세에 위축될 것이 아니라 ‘투명한 신뢰 기반의 산업 연대’라는 실리콘 방패를 구축해야 한다. 바른 산업과 기술이 미래 세대의 진정한 유산이 돼야 한다는 저자의 외침은 이 시대 리더들이 반드시 새겨야 할 이정표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695744558_20260716163853_20135432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국산업굴기의 비밀’, 김평희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88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바른북스 출판사가 사회 도서 ‘중국산업굴기의 비밀’을 펴냈다.<br />
<br />
책 소개<br />
<br />
중국산업의 급성장 비결은 무엇일까. 8억 인구의 절대빈곤 탈출, 세계 140개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 세계 제조업의 3분의 1 점유, 74개 핵심 기술 중 69개 분야 세계 1위, 국제특허출원 1위, 네이처 인덱스 1위, AI 톱 인재 26%, 신약 점유율 20% 등 세계가 놀란 중국의 산업 굴기, 그 가파른 성장의 비결은 무엇일까. <br />
<br />
여기 그 비밀이 있다. 전기차 산업을 일으킨 완강, 산업의 구조개혁 혁신을 설계한 류허, 중국 제조업 스마트화 씨앗을 뿌린 독일 공학한림원 헤닝 카거만까지 중국산업 굴기의 핵심 인물들, 그리고 글로벌 산업계에 비칠 빛과 그림자를 이 책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br />
<br />
저자<br />
<br />
· 김평희<br />
<br />
한국외대 독일어과<br />
KOTRA 프랑크푸르트, 뮌헨, 함부르크 근무<br />
글로벌연수원장<br />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br />
국립순천대 무역학과 초빙교수<br />
숙명여대 경영학부 객원교수(2026년 현재)<br />
<br />
· 저서<br />
<br />
‘아름다운 혁신’, ‘폭스바겐을 타고 나는 날았다’(역), ‘한국인과 문화간 커뮤니케이션’(공저)<br />
<br />
차례<br />
<br />
서문<br />
<br />
제1부 씨앗을 뿌린 사람들<br />
완강: 중국 전기차 산업 설계자<br />
헤닝 카거만: 인더스트리 4.0의 전도자<br />
폭스바겐: 중국 부품 생태계 구축자<br />
<br />
제2부 나무를 키운 사람들<br />
류허: 시진핑 시대 경제 설계자<br />
리커창: 10년의 개혁가 총리<br />
시진핑: 기술주권 리더십<br />
<br />
제3부 꽃을 피운 사람들<br />
현장의 플레이어들<br />
화웨이(Huawei): 처절한 생존이 빚어낸 기술 제국의 서사<br />
하이얼(Haier): 해머의 충격으로 일궈낸 경영 혁신<br />
비야디(BYD): 수직 계열화로 일궈낸 전기차의 자립<br />
CATL: 기술적 근성으로 세운 글로벌 배터리 표준<br />
바이트댄스(Byte Dance): 관심사 그래프가 창조한 알고리즘 제국<br />
아이플라이테크(iFLYTEK): 명분과 인내가 세운 음성 AI의 요새<br />
센스타임(SenseTime): 시각 지능에 불어넣은 사랑의 철학<br />
딥시크(DeepSeek): 효율성으로 무너뜨린 자본의 벽<br />
아케소(Akeso): 이중항체로 실현한 바이오의 기적<br />
우시앱텍(WuXi AppTec): CRDMO로 일궈낸 글로벌 신약 인프라<br />
<br />
제4부 중국산업굴기의 명암<br />
산업 생태계 전환기<br />
중국산업굴기의 밝은 면<br />
중국산업굴기의 어두운 면<br />
<br />
맺음말<br />
<br />
 출판사 서평<br />
<br />
‘중국산업굴기의 비밀’ - 전략적 집념과 신뢰의 해자<br />
<br />
이 책은 단순한 경제 보고서를 넘어 거대한 국가가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왔는지를 다룬 산업사적 대서사시다. 책이 전하는 가장 강력한 통찰은 중국의 부상이 우연이 아닌 지식과 안목을 갖춘 리더들이 설계한 ‘철저한 계산의 산물’이라는 점이다.<br />
<br />
통찰: ‘허(虛)’를 버리고 ‘실(實)’을 택한 집념<br />
<br />
중국 리더들은 거품 낀 금융이나 부채 같은 ‘허(虛)’보다는 기술, 인재, 인프라라는 ‘실(實)의 경제’에 집중했다.<br />
<br />
감동: 사람과 사람이 맺은 혁신의 씨앗<br />
<br />
이 차가운 산업 전략의 이면에는 뜨거운 인간의 드라마가 흐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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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각심: 표준을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br />
<br />
그러나 책은 찬사에 머물지 않고 날카로운 경고를 덧붙인다. 중국은 이제 ‘세계의 공장’을 넘어 국제 표준(중국표준 2035)을 손에 쥐고 글로벌 공급망의 생사여탈권을 장악하려 한다. 희토류와 범용 반도체를 무기화할 수 있는 중국의 저력은 서방 세계에 실체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br />
<br />
결론: 우리가 나아갈 길, ‘신뢰의 해자’<br />
<br />
책은 마지막으로 중국이 탐내지만 쉽게 가질 수 없는 최후의 자산, 즉 ‘정직과 신뢰’를 제시한다. ASML, TSMC, 엔비디아가 보유한 초격차 기술의 근간은 투명한 협력과 지적 정직함에 있다.<br />
<br />
우리는 중국의 물량 공세에 위축될 것이 아니라 ‘투명한 신뢰 기반의 산업 연대’라는 실리콘 방패를 구축해야 한다. 바른 산업과 기술이 미래 세대의 진정한 유산이 돼야 한다는 저자의 외침은 이 시대 리더들이 반드시 새겨야 할 이정표다.<br />
<br />
바른북스 소개<br />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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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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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0000-00-00T00:00: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16T22:29: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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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REMNANT’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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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유현종 지음, 좋은땅출판사, 248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신앙 묵상 소설 ‘REMNANT: 남겨진 자들의 새벽’을 펴냈다.

‘REMNANT’는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과 십자가 사건을 소설의 형식으로 되살려낸 작품이다. 성경 속 인물들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 속으로 걸어 들어가게 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과 제자도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소설은 성경의 사건을 단순히 재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으며, 예수를 따랐지만 끝내 자신을 내려놓지 못했던 유다, 자신의 실패를 통곡하며 회복의 길을 걸었던 베드로, 마지막 순간 예수의 은혜를 붙든 우편 강도 디스마스, 그리고 요한과 마리아 등 십자가 앞에 섰던 인물들의 내면과 선택을 문학적 상상력으로 섬세하게 그려 내며 신앙의 본질을 조명한다. 인물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당신의 시선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믿음의 방향을 돌아보게 된다.

후반부에 수록된 ‘머리에서 가슴으로’는 천국 문 앞에 선 순례자 ‘디사이플’의 여정을 그린 현대적 우화다. 평생 쌓아 온 신앙의 업적과 헌신이 심판대 앞에서 하나씩 내려놓아지는 과정을 통해 구원은 성취가 아니라 선물이며 복음은 머리로 이해하는 교리가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는 고백임을 서사적으로 풀어낸다. 신앙의 열심과 자기 의를 하나씩 내려놓고 마침내 은혜 앞에 서는 과정이 묵상하듯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저자는 신앙의 문외한으로 캐나다에 건너가 예수를 만난 이후 수많은 실패와 질문 그리고 깨달음을 경험했다. 그 여정을 바탕으로 ‘말씀이 회복되면 삶이 회복되는가’라는 질문을 붙들고 집필한 이 소설은 ‘복음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 속 인물들에게 자신을 비춰 신앙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그리스도인과 복음의 의미를 새롭게 묵상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깊은 성찰과 회복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REMNANT’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15104059_662569818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현종 지음, 좋은땅출판사, 248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신앙 묵상 소설 ‘REMNANT: 남겨진 자들의 새벽’을 펴냈다.<br />
<br />
‘REMNANT’는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과 십자가 사건을 소설의 형식으로 되살려낸 작품이다. 성경 속 인물들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 속으로 걸어 들어가게 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과 제자도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br />
<br />
소설은 성경의 사건을 단순히 재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으며, 예수를 따랐지만 끝내 자신을 내려놓지 못했던 유다, 자신의 실패를 통곡하며 회복의 길을 걸었던 베드로, 마지막 순간 예수의 은혜를 붙든 우편 강도 디스마스, 그리고 요한과 마리아 등 십자가 앞에 섰던 인물들의 내면과 선택을 문학적 상상력으로 섬세하게 그려 내며 신앙의 본질을 조명한다. 인물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당신의 시선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믿음의 방향을 돌아보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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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수록된 ‘머리에서 가슴으로’는 천국 문 앞에 선 순례자 ‘디사이플’의 여정을 그린 현대적 우화다. 평생 쌓아 온 신앙의 업적과 헌신이 심판대 앞에서 하나씩 내려놓아지는 과정을 통해 구원은 성취가 아니라 선물이며 복음은 머리로 이해하는 교리가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는 고백임을 서사적으로 풀어낸다. 신앙의 열심과 자기 의를 하나씩 내려놓고 마침내 은혜 앞에 서는 과정이 묵상하듯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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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신앙의 문외한으로 캐나다에 건너가 예수를 만난 이후 수많은 실패와 질문 그리고 깨달음을 경험했다. 그 여정을 바탕으로 ‘말씀이 회복되면 삶이 회복되는가’라는 질문을 붙들고 집필한 이 소설은 ‘복음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 속 인물들에게 자신을 비춰 신앙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그리스도인과 복음의 의미를 새롭게 묵상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깊은 성찰과 회복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br />
<br />
‘REMNANT’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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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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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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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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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웃기려고 산 인생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웃긴 일이 많았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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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hschronicle.com/m/page/view.php?no=1903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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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박준현 지음, 좋은땅출판사, 336쪽, 1만7800원좋은땅출판사가 ‘웃기려고 산 인생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웃긴 일이 많았다’를 펴냈다.

이 책은 한 사람이 평생을 살아오며 겪은 황당하고, 웃기고, 때로는 아찔했던 순간들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에세이다. 군대에서 전자오르간을 칠 줄도 모르면서 연주자가 돼 공연을 버텨낸 이야기부터 술김에 운전대를 잡았다가 인생이 바뀔 뻔한 날, 당구장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난투극,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이 된 강아지 이야기까지 저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의 단면들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저자 박준현은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과 울산을 오가며 35년 넘게 회사 생활을 해 온 평범한 직장인이다. 생산 현장에서 시작해 기획, 감사, 안전 환경 업무를 거치며 수많은 사람들과 현장을 만났다. 그는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기보다 직접 부딪혀 경험하는 것을 즐겼고, 그 과정에서 마주한 예상치 못한 사건들과 소중한 인연들을 책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돌아보면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은 늘 사람들 사이에 있었다고 말하는 그는 오늘도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책 속의 이야기 하나하나는 어쩌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사건처럼 보이지만, 그 순간을 통과한 저자 특유의 시선이 더해지며 결코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여운을 남긴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과장하거나 미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창피했던 실수는 실수대로, 어설펐던 젊은 날은 그대로 숨김없이 드러낸다. 이러한 솔직함 덕분에 이야기는 더욱 현실적이고 진솔하게 다가오며 독자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웃음을 선사한다.

새벽 골프를 치러 가다 겪은 황당한 일이나 해외 공항에서 사람이 사라진 사건 등 유난히 다채로웠던 에피소드를 따라 유쾌하게 웃다 보면, 마지막에 이르러 문득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부모와 가족, 직장 동료, 친구, 하숙집 아주머니 등 우연히 스쳐 간 소중한 인연들을 통해 관계를 배우고 삶을 견디는 법을 배웠다는 저자의 고백은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

‘웃기려고 산 인생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웃긴 일이 많았다’는 특별한 성공담이나 누군가를 가르치려는 거창한 인생론이 아니다.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던 시간도, 넘어지고 실수했던 순간도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 소중한 이야기라고 격려하는 가장 인간적인 위로다. 지금은 정신없고 힘든 이 순간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들려줄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키며, 독자들에게 오래 기억될 이야기를 쌓아갈 용기를 건넨다.

‘웃기려고 산 인생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웃긴 일이 많았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15103611_628041127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준현 지음, 좋은땅출판사, 336쪽, 1만7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웃기려고 산 인생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웃긴 일이 많았다’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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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사람이 평생을 살아오며 겪은 황당하고, 웃기고, 때로는 아찔했던 순간들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에세이다. 군대에서 전자오르간을 칠 줄도 모르면서 연주자가 돼 공연을 버텨낸 이야기부터 술김에 운전대를 잡았다가 인생이 바뀔 뻔한 날, 당구장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난투극,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이 된 강아지 이야기까지 저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의 단면들이 유쾌하게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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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준현은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과 울산을 오가며 35년 넘게 회사 생활을 해 온 평범한 직장인이다. 생산 현장에서 시작해 기획, 감사, 안전 환경 업무를 거치며 수많은 사람들과 현장을 만났다. 그는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기보다 직접 부딪혀 경험하는 것을 즐겼고, 그 과정에서 마주한 예상치 못한 사건들과 소중한 인연들을 책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돌아보면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은 늘 사람들 사이에 있었다고 말하는 그는 오늘도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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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하나하나는 어쩌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사건처럼 보이지만, 그 순간을 통과한 저자 특유의 시선이 더해지며 결코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여운을 남긴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과장하거나 미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창피했던 실수는 실수대로, 어설펐던 젊은 날은 그대로 숨김없이 드러낸다. 이러한 솔직함 덕분에 이야기는 더욱 현실적이고 진솔하게 다가오며 독자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웃음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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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골프를 치러 가다 겪은 황당한 일이나 해외 공항에서 사람이 사라진 사건 등 유난히 다채로웠던 에피소드를 따라 유쾌하게 웃다 보면, 마지막에 이르러 문득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부모와 가족, 직장 동료, 친구, 하숙집 아주머니 등 우연히 스쳐 간 소중한 인연들을 통해 관계를 배우고 삶을 견디는 법을 배웠다는 저자의 고백은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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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려고 산 인생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웃긴 일이 많았다’는 특별한 성공담이나 누군가를 가르치려는 거창한 인생론이 아니다.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던 시간도, 넘어지고 실수했던 순간도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 소중한 이야기라고 격려하는 가장 인간적인 위로다. 지금은 정신없고 힘든 이 순간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들려줄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키며, 독자들에게 오래 기억될 이야기를 쌓아갈 용기를 건넨다.<br />
<br />
‘웃기려고 산 인생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웃긴 일이 많았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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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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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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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문화가산책|도서/출판" term="20231229161831_8184|20231229162557_3011|20250328120213_4461"/>
<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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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에세이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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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이진협 지음, 좋은땅출판사, 196쪽, 1만6800원좋은땅출판사가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를 펴냈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는 경쟁과 비교, 끊임없는 자기 증명의 요구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선을 전하는 책이다. 더 나아가 성취와 결과가 아닌 존재 자체의 가치에 주목하며, 스스로를 향한 따뜻한 이해와 회복의 시간을 제안한다.

저자 이진협은 ‘사람은 결과가 아니라 존재로 소중하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글을 써 왔다. 그는 상처와 실패, 외로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존엄을 이야기하며, 거창한 해답보다 진심 어린 공감으로 독자들이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을 버텨내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을 건네는 것이 그의 글이 지닌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책은 상처와 실패, 외로움과 지침을 겪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에서 시작해 ‘잊고 있던 나를 만나다’, ‘상처는 끝이 아니라 이야기다’, ‘다시 걸어갈 용기’를 거쳐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에 이르기까지 독자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다시 삶을 마주할 수 있도록 차분한 흐름을 이어간다. 그리고 각 장은 독립적으로 구성돼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부담 없이 위로와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독자에게 무엇을 더 이루라고 말하기보다 지금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한다.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나 삶의 방향을 잠시 잃었다고 느끼는 순간, 곁에서 조용히 마음을 다독여 주는 친구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는 자신을 향한 시선이 점점 더 엄격해지는 시대에 ‘당신은 이미 충분히 소중한 사람’이라는 가장 단순하지만 쉽게 잊히는 메시지를 다시 일깨운다.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일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오래 남는 여운을 전하는 치유 에세이로 남을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14151611_744553070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진협 지음, 좋은땅출판사, 196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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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는 경쟁과 비교, 끊임없는 자기 증명의 요구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선을 전하는 책이다. 더 나아가 성취와 결과가 아닌 존재 자체의 가치에 주목하며, 스스로를 향한 따뜻한 이해와 회복의 시간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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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진협은 ‘사람은 결과가 아니라 존재로 소중하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글을 써 왔다. 그는 상처와 실패, 외로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존엄을 이야기하며, 거창한 해답보다 진심 어린 공감으로 독자들이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을 버텨내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을 건네는 것이 그의 글이 지닌 가장 큰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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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처와 실패, 외로움과 지침을 겪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에서 시작해 ‘잊고 있던 나를 만나다’, ‘상처는 끝이 아니라 이야기다’, ‘다시 걸어갈 용기’를 거쳐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에 이르기까지 독자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다시 삶을 마주할 수 있도록 차분한 흐름을 이어간다. 그리고 각 장은 독립적으로 구성돼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부담 없이 위로와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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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책은 독자에게 무엇을 더 이루라고 말하기보다 지금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한다.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나 삶의 방향을 잠시 잃었다고 느끼는 순간, 곁에서 조용히 마음을 다독여 주는 친구 같은 책이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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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는 자신을 향한 시선이 점점 더 엄격해지는 시대에 ‘당신은 이미 충분히 소중한 사람’이라는 가장 단순하지만 쉽게 잊히는 메시지를 다시 일깨운다.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일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오래 남는 여운을 전하는 치유 에세이로 남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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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도 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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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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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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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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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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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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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치유 명상 기공’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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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조효남·심미경·우문희·이주아 지음, 좋은땅출판사, 372쪽, 2만5000원﻿좋은땅출판사가 ‘치유 명상 기공’을 펴냈다.

‘치유 명상 기공’은 전통 기공과 명상 수행, 현대 심신치유 이론을 통합해 몸과 마음, 정신과 영성의 균형 있는 회복을 돕는 통합치유 실천서다. 수십 년간의 수행과 연구,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치유명상기공(HMQ, Healing Meditative Qigong)’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공동 저자인 조효남 한국통합심신치유연구소 소장은 통합심신치유학의 선구적 연구자로, 켄 윌버의 통합이론을 국내에 소개하며 과학과 의식, 영성을 아우르는 통합치유 이론을 발전시켜 왔다. 심미경, 우문희, 이주아 저자 역시 치유명상기공 마스터지도사이자 통합치유 전문가로 활동하며, 교육과 임상, 연구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이번 책에 담아냈다.

책은 치유명상기공의 핵심 원리부터 실제 수련법과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다루며, 마음의 안정, 자기치유력 향상, 건강한 자아 회복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제시한다.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돼 1부에서는 치유명상기공의 철학과 핵심 원리, 기본 수련법을 설명하며 기공 수행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다. 2부에서는 호흡법과 이완법 등 다양한 실습 과정을 단계별로 소개해 독자가 몸을 움직이며 수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3부에서는 통합치유의 원리와 정기신 이론 등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연결하며 치유명상기공의 이론적 기반을 심도 있게 설명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몸과 마음을 분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진정한 치유를 단순히 질병이 사라진 상태가 아니라 몸과 마음, 삶 전체가 다시 균형을 이루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몸의 움직임과 호흡, 마음챙김과 집중, 통찰과 심상화를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신체적 건강과 심리적 안정, 자기치유와 의식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새로운 치유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치유 명상 기공’은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불안, 수면장애와 무기력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싶은 사람, 명상과 자기성장에 관심 있는 사람, 그리고 건강한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돼 준다. 빠르게 소모되는 시대 속에서 이 책은 진정한 치유란 무엇인지 다시 묻고, 몸과 마음, 삶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회복의 길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유 명상 기공’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308126_20260714145818_711613781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효남·심미경·우문희·이주아 지음, 좋은땅출판사, 372쪽, 2만5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치유 명상 기공’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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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명상 기공’은 전통 기공과 명상 수행, 현대 심신치유 이론을 통합해 몸과 마음, 정신과 영성의 균형 있는 회복을 돕는 통합치유 실천서다. 수십 년간의 수행과 연구,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치유명상기공(HMQ, Healing Meditative Qigong)’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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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저자인 조효남 한국통합심신치유연구소 소장은 통합심신치유학의 선구적 연구자로, 켄 윌버의 통합이론을 국내에 소개하며 과학과 의식, 영성을 아우르는 통합치유 이론을 발전시켜 왔다. 심미경, 우문희, 이주아 저자 역시 치유명상기공 마스터지도사이자 통합치유 전문가로 활동하며, 교육과 임상, 연구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이번 책에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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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치유명상기공의 핵심 원리부터 실제 수련법과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다루며, 마음의 안정, 자기치유력 향상, 건강한 자아 회복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제시한다.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돼 1부에서는 치유명상기공의 철학과 핵심 원리, 기본 수련법을 설명하며 기공 수행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다. 2부에서는 호흡법과 이완법 등 다양한 실습 과정을 단계별로 소개해 독자가 몸을 움직이며 수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3부에서는 통합치유의 원리와 정기신 이론 등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연결하며 치유명상기공의 이론적 기반을 심도 있게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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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몸과 마음을 분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진정한 치유를 단순히 질병이 사라진 상태가 아니라 몸과 마음, 삶 전체가 다시 균형을 이루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몸의 움직임과 호흡, 마음챙김과 집중, 통찰과 심상화를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신체적 건강과 심리적 안정, 자기치유와 의식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새로운 치유 패러다임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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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명상 기공’은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불안, 수면장애와 무기력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싶은 사람, 명상과 자기성장에 관심 있는 사람, 그리고 건강한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돼 준다. 빠르게 소모되는 시대 속에서 이 책은 진정한 치유란 무엇인지 다시 묻고, 몸과 마음, 삶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회복의 길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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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명상 기공’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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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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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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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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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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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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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리텍콘텐츠 출판사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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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표지리텍콘텐츠 출판사가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동화를 다시 펼쳐, 그 안에 숨어 있던 어른의 질문들을 길어 올리는 책이다.

책은 사랑은 무엇으로 증명되는지, 용기는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진짜 성장과 행복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삶에 남는지 묻는다.

저자는 ‘행복한 왕자’, ‘소공녀’, ‘벨벳 토끼’, ‘은하철도의 밤’ 등 오래 사랑받아 온 동화들을 통해, ‘진짜’란 매끄럽고 완벽한 모습이 아니라 낡았을지언정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형태이며,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을 안고도 한 걸음을 내딛는 선택이라고 대답한다.

동화는 추억으로만 남는 장르가 아니다. 삶의 파도가 거칠어질수록 우리가 지키고 싶은 가치를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 다정함은 관계를 살리는 힘이 되고, 정직함은 마음을 가볍게 하며, 포기하지 않는 태도는 내일을 다시 열어 준다.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는 바로 그 잃어버린 마음의 자리에서, 지친 어른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힐링 에세이다.

언론연락처: 리텍콘텐츠 김정빈 02-2051-0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040677831_20260709123800_80847277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표지</figcaption></figure></div>리텍콘텐츠 출판사가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동화를 다시 펼쳐, 그 안에 숨어 있던 어른의 질문들을 길어 올리는 책이다.<br />
<br />
책은 사랑은 무엇으로 증명되는지, 용기는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진짜 성장과 행복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삶에 남는지 묻는다.<br />
<br />
저자는 ‘행복한 왕자’, ‘소공녀’, ‘벨벳 토끼’, ‘은하철도의 밤’ 등 오래 사랑받아 온 동화들을 통해, ‘진짜’란 매끄럽고 완벽한 모습이 아니라 낡았을지언정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형태이며,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을 안고도 한 걸음을 내딛는 선택이라고 대답한다.<br />
<br />
동화는 추억으로만 남는 장르가 아니다. 삶의 파도가 거칠어질수록 우리가 지키고 싶은 가치를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 다정함은 관계를 살리는 힘이 되고, 정직함은 마음을 가볍게 하며, 포기하지 않는 태도는 내일을 다시 열어 준다.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는 바로 그 잃어버린 마음의 자리에서, 지친 어른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힐링 에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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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리텍콘텐츠 김정빈 02-2051-03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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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문화가산책|도서/출판" term="20231229161831_8184|20231229162557_3011|20250328120213_4461"/>
<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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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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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표지트래블라이크가 최신 간사이 종합 안내서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10권의 여행책을 집필한 최고 여행 전문가 제이민 저자가 간사이 14개 핵심 지역, 670여 곳의 운영 정보와 인상된 요금 체계를 현재 기준으로 전면 수정했다. 지역별로 독자적인 존(ZONE)을 설계하고 저자의 축적된 노하우를 효율적인 동선으로 연결해 초행자도 직관적으로 나만의 완벽한 여행 코스를 그릴 수 있게 했다.

특히 급변하는 일본 교통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 결제 및 디지털 시스템은 물론 달라진 오사카 시내의 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장 위치 변화, 향후 예정인 면세 제도와 지역별 숙박세·관광세 기준까지 철저히 반영했다. 저자가 초보자의 시선에서 종류별 교통 패스를 직접 사용해 보며, 여행자에게 가장 실용적인 정보만 엄선해 안내한다. 여기에 최근 인스타그램 등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SNS 인기 스폿과 최고의 전망 포인트,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을 여행지를 여행 팁과 함께 정리해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페이지로 단장했다.

전체 670여 곳의 스폿 중에서도 저자가 ‘내돈내산’으로 맛보고 엄선한 300여 곳의 찐 맛집을 지역별·테마별로 분류해 소개한다. 생생한 음식 사진과 디테일한 미식 가이드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기는 식도락 여행의 묘미를 미리 맛보게 한다. 간사이 구석구석을 아우르는 66장의 세밀한 지도는 구글맵에 나오지 않는 지하도 동선까지 파악해 특별 제작했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3권 분권 시스템’은 이 책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오사카·교토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입국 서류 준비, 복잡한 교통편 가이드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2권 오사카·히메지·고베 실전 가이드북’과 ‘3권 교토·우지·나라·오하라 실전 가이드북’으로 나눠 구성했다. 표지를 벗기면 슬림한 책으로 변신해 목적지에 맞춰 필요한 권만 골라 들 수 있어 휴대가 훨씬 가볍다.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최신 개정판 한 권이면 첫 일본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의 막막함과 두려움을 완벽한 설렘으로 바꿔줄 것이다.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박수연 02-338-9449(내선 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990306756_20260713132814_28706393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표지</figcaption></figure></div>트래블라이크가 최신 간사이 종합 안내서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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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의 여행책을 집필한 최고 여행 전문가 제이민 저자가 간사이 14개 핵심 지역, 670여 곳의 운영 정보와 인상된 요금 체계를 현재 기준으로 전면 수정했다. 지역별로 독자적인 존(ZONE)을 설계하고 저자의 축적된 노하우를 효율적인 동선으로 연결해 초행자도 직관적으로 나만의 완벽한 여행 코스를 그릴 수 있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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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급변하는 일본 교통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 결제 및 디지털 시스템은 물론 달라진 오사카 시내의 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장 위치 변화, 향후 예정인 면세 제도와 지역별 숙박세·관광세 기준까지 철저히 반영했다. 저자가 초보자의 시선에서 종류별 교통 패스를 직접 사용해 보며, 여행자에게 가장 실용적인 정보만 엄선해 안내한다. 여기에 최근 인스타그램 등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SNS 인기 스폿과 최고의 전망 포인트,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을 여행지를 여행 팁과 함께 정리해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페이지로 단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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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670여 곳의 스폿 중에서도 저자가 ‘내돈내산’으로 맛보고 엄선한 300여 곳의 찐 맛집을 지역별·테마별로 분류해 소개한다. 생생한 음식 사진과 디테일한 미식 가이드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기는 식도락 여행의 묘미를 미리 맛보게 한다. 간사이 구석구석을 아우르는 66장의 세밀한 지도는 구글맵에 나오지 않는 지하도 동선까지 파악해 특별 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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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3권 분권 시스템’은 이 책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오사카·교토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입국 서류 준비, 복잡한 교통편 가이드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2권 오사카·히메지·고베 실전 가이드북’과 ‘3권 교토·우지·나라·오하라 실전 가이드북’으로 나눠 구성했다. 표지를 벗기면 슬림한 책으로 변신해 목적지에 맞춰 필요한 권만 골라 들 수 있어 휴대가 훨씬 가볍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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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최신 개정판 한 권이면 첫 일본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의 막막함과 두려움을 완벽한 설렘으로 바꿔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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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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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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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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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박수연 02-338-9449(내선 3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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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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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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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계 최대 재활·케어 전시회 ‘REHACARE 2026’, 9월 23일 독일 뒤셀도르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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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재활·케어 전시회 ‘REHACARE 2026’이 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사진=Messe Düsseldorf / ctillmann)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자립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재활·케어 산업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 변화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재활·케어 전시회 ‘레하케어(REHACARE) 2026’이 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REHACARE는 장애인과 고령자, 만성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의료·재활 전문가와 보조공학 및 헬스케어 업계, 요양·복지기관, 수입·유통업체를 비롯해 실제 사용자와 가족까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참관객이 방문한다.

재활·케어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 한눈에

REHACARE 전시장에서는 이동보조기기, 재활 및 치료 장비, 일상생활 보조기기, 욕창 예방 및 케어 제품, 의사소통 보조기기, 차량 개조, 스포츠·레저, 무장애(배리어프리) 환경 구축 솔루션 등 재활·케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과 기술이 소개된다. 특히 이동성과 자립생활 지원, 접근성 향상, 돌봄 부담 경감, 사용자 중심 설계 등 산업 전반의 주요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는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Products &amp; News @ REHACARE’, 산업 정책과 제도·공급 체계·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Treffpunkt REHACARE’,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ports Center’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업계 전문가와 기업, 사용자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웨어러블 특별존, 배뇨·배변 자립 솔루션, 장애인 고용 및 직업 포용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재활·케어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참가

올해 REHACARE에는 약 900개 기업이 참가해 재활·케어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휠체어 및 모빌리티 분야의 선라이즈 메디컬(Sunrise Medical), 퍼모빌(Permobil), 메이라(MEYRA), 프라이드 모빌리티(Pride Mobility), 드라이브 메디컬(Drive Medical)을 비롯해 맞춤형 휠체어 전문기업 NEATECH.IT, 아동 재활기기 전문 Schuchmann과 LECKEY, 욕실 안전 및 이동보조 분야의 Etac, 환자 이송 시스템 전문기업 AKS, 의료·요양 침대 분야의 Burmeier 등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재활·케어 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참가사 및 전시 품목은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기업 10개사 참가… 글로벌 시장 공략

올해는 국내 기업 약 10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욕창 예방 및 케어, 스마트 배설관리, 이동성 향상, 안전 욕실, 재활 보조기기 등 자립생활 지원에 특화된 다양한 솔루션이 출품된다.

자립생활을 위한 혁신 기술 총집결

REHACARE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재활·케어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재활기기 제조사와 유통기업, 의료·복지 전문가들은 물론 재활·케어 산업 관계자들에게 세계 시장의 최신 기술과 제품, 비즈니스 기회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회 문의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하면 된다.

라인메쎄 소개

라인메쎄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전시회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 &amp;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다. 글로벌 TOP 5 전시사인 메쎄 뒤셀도르프는 1947년 설립 이래 약 5000개의 전시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메디카(MEDICA), K, 인터팩(interpack), 프로바인(ProWein), GMTN 등 매년 40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 약 25개 전시회는 해당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관련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다.

언론연락처: 라인메쎄 이수진 책임매니저 02-798-4103   전시회 문의 02-798-43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935182490_20260714134108_27709333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 최대 재활·케어 전시회 ‘REHACARE 2026’이 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사진=Messe Düsseldorf / ctillmann)</figcaption></figure></div>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자립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재활·케어 산업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 변화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재활·케어 전시회 ‘레하케어(REHACARE) 2026’이 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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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HACARE는 장애인과 고령자, 만성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의료·재활 전문가와 보조공학 및 헬스케어 업계, 요양·복지기관, 수입·유통업체를 비롯해 실제 사용자와 가족까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참관객이 방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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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케어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 한눈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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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HACARE 전시장에서는 이동보조기기, 재활 및 치료 장비, 일상생활 보조기기, 욕창 예방 및 케어 제품, 의사소통 보조기기, 차량 개조, 스포츠·레저, 무장애(배리어프리) 환경 구축 솔루션 등 재활·케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과 기술이 소개된다. 특히 이동성과 자립생활 지원, 접근성 향상, 돌봄 부담 경감, 사용자 중심 설계 등 산업 전반의 주요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전시회는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Products & News @ REHACARE’, 산업 정책과 제도·공급 체계·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Treffpunkt REHACARE’,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ports Center’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업계 전문가와 기업, 사용자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웨어러블 특별존, 배뇨·배변 자립 솔루션, 장애인 고용 및 직업 포용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재활·케어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참가<br />
<br />
올해 REHACARE에는 약 900개 기업이 참가해 재활·케어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휠체어 및 모빌리티 분야의 선라이즈 메디컬(Sunrise Medical), 퍼모빌(Permobil), 메이라(MEYRA), 프라이드 모빌리티(Pride Mobility), 드라이브 메디컬(Drive Medical)을 비롯해 맞춤형 휠체어 전문기업 NEATECH.IT, 아동 재활기기 전문 Schuchmann과 LECKEY, 욕실 안전 및 이동보조 분야의 Etac, 환자 이송 시스템 전문기업 AKS, 의료·요양 침대 분야의 Burmeier 등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재활·케어 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참가사 및 전시 품목은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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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10개사 참가… 글로벌 시장 공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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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국내 기업 약 10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욕창 예방 및 케어, 스마트 배설관리, 이동성 향상, 안전 욕실, 재활 보조기기 등 자립생활 지원에 특화된 다양한 솔루션이 출품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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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생활을 위한 혁신 기술 총집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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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HACARE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재활·케어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재활기기 제조사와 유통기업, 의료·복지 전문가들은 물론 재활·케어 산업 관계자들에게 세계 시장의 최신 기술과 제품, 비즈니스 기회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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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문의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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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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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쎄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전시회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 &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다. 글로벌 TOP 5 전시사인 메쎄 뒤셀도르프는 1947년 설립 이래 약 5000개의 전시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메디카(MEDICA), K, 인터팩(interpack), 프로바인(ProWein), GMTN 등 매년 40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 약 25개 전시회는 해당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관련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다.<br />
<br />
언론연락처: 라인메쎄 이수진 책임매니저 02-798-4103   전시회 문의 02-798-434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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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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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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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명품어담, 독거노인 식사 지원 20인분으로 확대… 매달 따뜻한 나눔 이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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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명품어담은 세종시 독거노인에게 맑은명태탕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의 한식 전문점 명품어담이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 후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명품어담은 매장 오픈 이후 매달 세종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맑은명태탕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후원 규모를 매년 약 30%씩 확대해 현재는 매월 20인분의 식사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확대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한 끼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상생 활동의 일환이다. 명품어담은 건강한 식재료와 정성을 담아 조리한 맑은명태탕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외식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명품어담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후원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후원 행사에서는 세종시 독거노인 10명이 맑은명태탕을 전달받았으며, 밝은 미소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명품어담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을 이어가며 정기적인 식사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명품어담 소개

명품어담은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상황버섯 한방 코다리찜 전문 한식당이다. ‘몸에 좋은 음식은 누구에게나 명품이 된다’는 철학 아래 건강한 한식 메뉴 개발과 지역공헌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으며, 강황솥밥, 한방 육수, 친환경 식재료 등으로 차별화된 식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명품어담 고광범 대표 0507-1328-68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028147215_20260714164017_779078511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명품어담은 세종시 독거노인에게 맑은명태탕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의 한식 전문점 명품어담이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 후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명품어담은 매장 오픈 이후 매달 세종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맑은명태탕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후원 규모를 매년 약 30%씩 확대해 현재는 매월 20인분의 식사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후원 확대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한 끼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상생 활동의 일환이다. 명품어담은 건강한 식재료와 정성을 담아 조리한 맑은명태탕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외식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br />
<br />
명품어담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후원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실제로 이번 후원 행사에서는 세종시 독거노인 10명이 맑은명태탕을 전달받았으며, 밝은 미소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br />
<br />
명품어담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을 이어가며 정기적인 식사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명품어담 소개<br />
<br />
명품어담은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상황버섯 한방 코다리찜 전문 한식당이다. ‘몸에 좋은 음식은 누구에게나 명품이 된다’는 철학 아래 건강한 한식 메뉴 개발과 지역공헌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으며, 강황솥밥, 한방 육수, 친환경 식재료 등으로 차별화된 식문화를 제시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명품어담 고광범 대표 0507-1328-689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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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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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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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 전통시장과 도서관을 잇는 ‘도서관 옆, 시장 이야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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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금천구립금나래서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 옆, 시장 이야기’ 포스터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은 7월 15일부터 도서 대출과 비단길현대시장 이용을 연계한 ‘도서관 옆, 시장 이야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립도서관 지역 연계 사업인 ‘도서관, 로컬을 깨우다’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가까운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지역의 이야기와 상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도서관과 시장을 하나의 생활문화권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금나래도서관은 비단길현대시장 상인들의 삶과 가게의 역사, 대표 상품 등을 기록한 스토리텔링 매거진 ‘도서관 옆, 시장 이야기’를 제작해 도서관에 비치한다. 매거진에는 시장을 지켜온 상인과 점포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시장 이용 혜택을 담은 쿠폰북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금나래도서관에서 도서 5권 이상을 대출한 이용자는 도서관 안내데스크에서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쿠폰북은 1가족당 1권씩 총 200권을 제공하며,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배부를 종료한다.

쿠폰북을 가지고 비단길현대시장 참여 상점 13곳을 방문하면 상점별 할인 또는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상점과 세부 혜택은 쿠폰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장 방문자를 위한 추가 행사도 진행한다. 쿠폰북 참여 상점을 이용한 뒤 영수증을 금나래도서관 안내데스크에 제시하면 장바구니로 활용할 수 있는 에코백을 증정한다. 에코백은 1가족당 1개씩 총 150명에게 제공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책을 빌리는 도서관 이용이 전통시장 방문으로 이어지는 지역 상생 구조를 만들고,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지역의 사람과 공간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금나래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주민의 참여를 이끄는 생활밀착형 문화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책을 빌리는 일상적인 경험이 전통시장 방문으로 이어지고, 시장 상인과 가게의 이야기가 다시 도서관에 기록되는 지역 상생의 시도”라며 “구민들이 도서관과 시장을 함께 이용하며 우리 동네의 새로운 매력과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 02-2627-29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543618625_20260715113121_745851166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립금나래서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 옆, 시장 이야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은 7월 15일부터 도서 대출과 비단길현대시장 이용을 연계한 ‘도서관 옆, 시장 이야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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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금천구립도서관 지역 연계 사업인 ‘도서관, 로컬을 깨우다’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가까운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지역의 이야기와 상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도서관과 시장을 하나의 생활문화권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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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래도서관은 비단길현대시장 상인들의 삶과 가게의 역사, 대표 상품 등을 기록한 스토리텔링 매거진 ‘도서관 옆, 시장 이야기’를 제작해 도서관에 비치한다. 매거진에는 시장을 지켜온 상인과 점포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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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이용 혜택을 담은 쿠폰북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금나래도서관에서 도서 5권 이상을 대출한 이용자는 도서관 안내데스크에서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쿠폰북은 1가족당 1권씩 총 200권을 제공하며,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배부를 종료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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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북을 가지고 비단길현대시장 참여 상점 13곳을 방문하면 상점별 할인 또는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상점과 세부 혜택은 쿠폰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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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방문자를 위한 추가 행사도 진행한다. 쿠폰북 참여 상점을 이용한 뒤 영수증을 금나래도서관 안내데스크에 제시하면 장바구니로 활용할 수 있는 에코백을 증정한다. 에코백은 1가족당 1개씩 총 150명에게 제공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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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책을 빌리는 도서관 이용이 전통시장 방문으로 이어지는 지역 상생 구조를 만들고,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지역의 사람과 공간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금나래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주민의 참여를 이끄는 생활밀착형 문화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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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책을 빌리는 일상적인 경험이 전통시장 방문으로 이어지고, 시장 상인과 가게의 이야기가 다시 도서관에 기록되는 지역 상생의 시도”라며 “구민들이 도서관과 시장을 함께 이용하며 우리 동네의 새로운 매력과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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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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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 02-2627-299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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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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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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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화시스템, 서울대·성균관대와 ‘K-국방 반도체’ 국산화 본격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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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한화시스템이 대한민국 국방 반도체의 자립화와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15일 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와 ‘국방 반도체 기술 워크숍’을 개최하고, 레이다, 탐색기, SAR 위성 및 위성·전술통신, HPM용 반도체 칩 개발을 위한 세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양 대학과 ‘국방 반도체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한 데 이어, 이번 워크숍과 계약을 통해 전략적 협력과 개발을 한층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HPM(High Power Microwave, 고출력 마이크로파): 강력한 전자기 에너지를 방사해 반경 수백 미터 이내의 적 전자·통신 장비를 마비시키는 지향성 에너지 무기

한화시스템과 각 공동연구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핵심 반도체 칩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국방 반도체 국산화를 위한 중장기 목표에 뜻을 모았다. 또한 산·학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연구 투자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방법도 함께 모색했다.

한화시스템과 각 센터 간 세부 개발 계약도 이어졌다. 이번 계약은 대학의 최첨단 설계 역량과 한화시스템의 체계 통합 및 사업화 능력을 결합해, 대한민국 국방 반도체의 독자적인 생태계를 조성할 초석이 될 전망이다.

특히 단발성 기술 개발을 넘어 향후 수년에 걸친 기술 확장 및 사업 로드맵을 포함하고 있어, K-방산의 기술 자립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한화시스템은 국방 반도체의 대량 양산이 가능한 파운더리 공정 도입도 고려한다. 국방 반도체 독자 기술 확보로 글로벌 수출까지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화시스템-서울대학교 공동연구센터는 우주와 지상 간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신호 왜곡과 끊김 현상을 최소화하는 ‘위성 단말용 고선형(High Linearity) 반도체 칩’ 개발에 돌입한다. 고선형 반도체 칩 기술은 △우주-지상 간 통신 품질 향상 △위성 통신 단말기 등 장비의 소형화 및 경량화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중 하나다.

한화시스템과 서울대는 해외 선진국의 수출 통제 제약이 심한 ‘우주·국방용 통신 반도체’의 공동 개발을 통해 해외 의존을 탈피하고 기술 주권 확보에 기여함은 물론, 글로벌 우주·국방 산업 생태계에서 K-방산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립하는 데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확보된 기술을 내재화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위성 단말에 해당 반도체를 적용한 뒤, 2028년 이후에는 저궤도 위성 통신 탑재체와 차세대 통신 기지국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성균관대학교 공동연구센터는 ‘초고주파 단일 집적회로(MMIC·Monolithic Microwave Integrated Circuit)’ 설계 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MMIC는 신호 증폭·변환 등 레이다 송수신에 필요한 여러 필수 부품을 손톱만 한 ‘하나의 반도체 칩(원칩)’으로 통합하는 기술이다.

기존 방식 대비 부피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레이다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어, 최근 K-방산의 주역인 AESA 레이다와 소형 위성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꼽힌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핵심 반도체 부품을 내재화하고, 급변하는 현대전의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곽종우 한화시스템 기반연구소장은 “서울대·성균관대와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국방 반도체의 설계-검증-확장-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과정”이라며 “확보된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무기 체계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수진 차장 02-729-21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시스템이 대한민국 국방 반도체의 자립화와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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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15일 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와 ‘국방 반도체 기술 워크숍’을 개최하고, 레이다, 탐색기, SAR 위성 및 위성·전술통신, HPM용 반도체 칩 개발을 위한 세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양 대학과 ‘국방 반도체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한 데 이어, 이번 워크숍과 계약을 통해 전략적 협력과 개발을 한층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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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M(High Power Microwave, 고출력 마이크로파): 강력한 전자기 에너지를 방사해 반경 수백 미터 이내의 적 전자·통신 장비를 마비시키는 지향성 에너지 무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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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과 각 공동연구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핵심 반도체 칩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국방 반도체 국산화를 위한 중장기 목표에 뜻을 모았다. 또한 산·학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연구 투자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방법도 함께 모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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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과 각 센터 간 세부 개발 계약도 이어졌다. 이번 계약은 대학의 최첨단 설계 역량과 한화시스템의 체계 통합 및 사업화 능력을 결합해, 대한민국 국방 반도체의 독자적인 생태계를 조성할 초석이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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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발성 기술 개발을 넘어 향후 수년에 걸친 기술 확장 및 사업 로드맵을 포함하고 있어, K-방산의 기술 자립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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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한화시스템은 국방 반도체의 대량 양산이 가능한 파운더리 공정 도입도 고려한다. 국방 반도체 독자 기술 확보로 글로벌 수출까지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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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서울대학교 공동연구센터는 우주와 지상 간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신호 왜곡과 끊김 현상을 최소화하는 ‘위성 단말용 고선형(High Linearity) 반도체 칩’ 개발에 돌입한다. 고선형 반도체 칩 기술은 △우주-지상 간 통신 품질 향상 △위성 통신 단말기 등 장비의 소형화 및 경량화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중 하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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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과 서울대는 해외 선진국의 수출 통제 제약이 심한 ‘우주·국방용 통신 반도체’의 공동 개발을 통해 해외 의존을 탈피하고 기술 주권 확보에 기여함은 물론, 글로벌 우주·국방 산업 생태계에서 K-방산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립하는 데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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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은 확보된 기술을 내재화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위성 단말에 해당 반도체를 적용한 뒤, 2028년 이후에는 저궤도 위성 통신 탑재체와 차세대 통신 기지국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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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성균관대학교 공동연구센터는 ‘초고주파 단일 집적회로(MMIC·Monolithic Microwave Integrated Circuit)’ 설계 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MMIC는 신호 증폭·변환 등 레이다 송수신에 필요한 여러 필수 부품을 손톱만 한 ‘하나의 반도체 칩(원칩)’으로 통합하는 기술이다.<br />
<br />
기존 방식 대비 부피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레이다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어, 최근 K-방산의 주역인 AESA 레이다와 소형 위성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꼽힌다.<br />
<br />
한화시스템은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핵심 반도체 부품을 내재화하고, 급변하는 현대전의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곽종우 한화시스템 기반연구소장은 “서울대·성균관대와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국방 반도체의 설계-검증-확장-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과정”이라며 “확보된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무기 체계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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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수진 차장 02-729-214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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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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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edwinej@daum.net 전홍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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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음성에서 세계를 만난다… 글로컬타운 ‘Amigos’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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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글로컬타운 Amigos 행사 초대장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의 2026년 문화교류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글로컬타운은 오는 7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충북 음성읍 읍내리 일대에서 세계 문화 축제 ‘글로컬타운 Amigo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migos’는 스페인어로 ‘친구들’이라는 뜻으로, 국적과 언어를 넘어 지역주민과 내·외국인이 친구가 되는 하루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에서는 다문화 간식존을 비롯해 세계 음식 체험, 페이스페인팅, 다육이 만들기, 세계 키링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세계 각국의 공연과 문화 콘텐츠가 이어지며 음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글로벌 문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글로컬타운의 새로운 문화거점인 ‘컬쳐팝콘 스튜디오(Culture Popcorn Studio)’ 개소식도 함께 열린다.

개소식은 일반적인 테이프 커팅 대신 한국 전통 방식과 인도 전통 의식을 함께 접목한 특별한 오프닝으로 진행된다. 지역주민과 외국인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을 예정이다.

컬쳐팝콘 스튜디오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음식만 소개하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 예술, 전통놀이, 언어, 여행 이야기,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인도, 멕시코, 콜롬비아, 중국 등 20개국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각 나라 출신 주민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언어를 배우고, 음악과 문화를 체험하며 세계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된다.

글로컬타운은 다문화를 단순한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자원으로 바라보고 있다.

관광지가 많지 않은 음성에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사람을 연결해 새로운 지역 콘텐츠를 만들고,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글로컬타운이 추구하는 방향이다.

글로컬타운 이아리 대표는 “다문화 사회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를 자주 만나고 함께 즐기는 문화 경험”이라며 “편견은 교육으로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웃고,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허물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컬쳐팝콘은 세계 문화를 구경하는 행사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음성군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직접 자신의 문화를 소개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잼토리가 운영하는 글로컬타운은 청년마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세계 각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2025년에는 24개국의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26년에는 20개국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 3년 동안 음성군에 거주하는 63개국 외국인 주민들의 문화와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음성을 ‘세계가 가장 가까운 로컬’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잼토리 소개

잼토리는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관광콘텐츠기업으로 국내 최초 산업관광 패키지 개발, 농촌관광, 테마관광 기획 및 운영, 맞춤형 견학, 체험, 관광 행사, 축제 기획 및 운영, 마을관광코스 개발 및 가이드 육성 기획, 교육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역 자원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입혀 관광상품으로 제작하고 주민주도 관광 상품으로 운영하는 청년기업이다. 또한 2025년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63개국 다국적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을 운영 중이다.

언론연락처: 잼토리 박화정 0507-1370-2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1846030362_20260713223238_906183828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컬타운 Amigos 행사 초대장</figcaption></figure></div>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의 2026년 문화교류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br />
<br />
글로컬타운은 오는 7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충북 음성읍 읍내리 일대에서 세계 문화 축제 ‘글로컬타운 Amigo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Amigos’는 스페인어로 ‘친구들’이라는 뜻으로, 국적과 언어를 넘어 지역주민과 내·외국인이 친구가 되는 하루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br />
<br />
행사장에서는 다문화 간식존을 비롯해 세계 음식 체험, 페이스페인팅, 다육이 만들기, 세계 키링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세계 각국의 공연과 문화 콘텐츠가 이어지며 음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글로벌 문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날은 글로컬타운의 새로운 문화거점인 ‘컬쳐팝콘 스튜디오(Culture Popcorn Studio)’ 개소식도 함께 열린다.<br />
<br />
개소식은 일반적인 테이프 커팅 대신 한국 전통 방식과 인도 전통 의식을 함께 접목한 특별한 오프닝으로 진행된다. 지역주민과 외국인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을 예정이다.<br />
<br />
컬쳐팝콘 스튜디오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음식만 소개하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 예술, 전통놀이, 언어, 여행 이야기,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올해는 인도, 멕시코, 콜롬비아, 중국 등 20개국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각 나라 출신 주민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언어를 배우고, 음악과 문화를 체험하며 세계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된다.<br />
<br />
글로컬타운은 다문화를 단순한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자원으로 바라보고 있다.<br />
<br />
관광지가 많지 않은 음성에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사람을 연결해 새로운 지역 콘텐츠를 만들고,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글로컬타운이 추구하는 방향이다.<br />
<br />
글로컬타운 이아리 대표는 “다문화 사회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를 자주 만나고 함께 즐기는 문화 경험”이라며 “편견은 교육으로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웃고,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허물어진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컬쳐팝콘은 세계 문화를 구경하는 행사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음성군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직접 자신의 문화를 소개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잼토리가 운영하는 글로컬타운은 청년마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세계 각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2025년에는 24개국의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26년에는 20개국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향후 3년 동안 음성군에 거주하는 63개국 외국인 주민들의 문화와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음성을 ‘세계가 가장 가까운 로컬’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br />
잼토리 소개<br />
<br />
잼토리는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관광콘텐츠기업으로 국내 최초 산업관광 패키지 개발, 농촌관광, 테마관광 기획 및 운영, 맞춤형 견학, 체험, 관광 행사, 축제 기획 및 운영, 마을관광코스 개발 및 가이드 육성 기획, 교육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역 자원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입혀 관광상품으로 제작하고 주민주도 관광 상품으로 운영하는 청년기업이다. 또한 2025년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63개국 다국적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을 운영 중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잼토리 박화정 0507-1370-21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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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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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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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작사 럭키참스, 브로드웨이 진출 청신호… 뮤지컬 ‘라쇼몽’, 거장 오시마 미치루의 선율과 함께 뉴욕 리딩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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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뮤지컬 ‘라쇼몽(Rashomon)’ 메인포스터뮤지컬 ‘라쇼몽(Rashomon)’의 뉴욕 인더스트리 리딩(Industry Reading) 공연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미치코 스튜디오(Michiko Studios)에서 현지 공연 관계자들의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리딩은 럭키참스 총괄 프로듀서 김규린(Madison Gyurin Kim)이 제작을 맡았으며,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고전 원작과 세계적인 창작진의 협업으로 브로드웨이 시장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소설과 극작가 페이 &amp; 마이클 카닌(Fay &amp; Michael Kanin)의 연극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인간의 이기심과 진실의 상대성을 다룬 고전 명작이다. 이번 리딩에서는 작품의 철학적인 메시지를 현대적인 뮤지컬 문법으로 풀어내며 현지 공연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음악은 이번 공연의 핵심 요소로 꼽혔다. 작곡을 맡은 오시마 미치루(Michiru Oshima)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광고, 클래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세계적인 작곡가다.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와 ‘스타워즈: 비전스(Star Wars: Vision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영화 ‘고질라’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의 음악을 맡으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오시마 미치루의 섬세하면서도 장엄한 선율은 연출 및 작사를 맡은 론 스피박(Ron Spivak)​의 해석과 어우러져 1190년 일본 헤이안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의 긴장감과 서정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했다. 현지 공연 관계자들은 고전 서사와 세계적인 음악이 결합한 작품으로 브로드웨이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작품성과 상업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리딩에는 브로드웨이 및 뉴욕 공연계 프로듀서와 투자자, 공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작품의 완성도와 향후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브로드웨이 진출을 위한 후속 개발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규린 프로듀서는 공연예술 산업의 데이터와 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예술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콜보드(Callboard)’를 개발 중이다. 콜보드는 공연 데이터 분석과 배우·스태프·제작진 정보 관리, 오디션 및 인력 매칭 기능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올해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럭키참스 소개

럭키참스(Luckycharms)는 김규린 프로듀서가 이끄는 공연·영상·영화 기획·제작사로, 창의적 스토리텔링과 높은 제작 완성도를 기반으로 공연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종합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언론연락처: 럭키참스 백설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076527067_20260713152103_94987101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뮤지컬 ‘라쇼몽(Rashomon)’ 메인포스터</figcaption></figure></div>뮤지컬 ‘라쇼몽(Rashomon)’의 뉴욕 인더스트리 리딩(Industry Reading) 공연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미치코 스튜디오(Michiko Studios)에서 현지 공연 관계자들의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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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딩은 럭키참스 총괄 프로듀서 김규린(Madison Gyurin Kim)이 제작을 맡았으며,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고전 원작과 세계적인 창작진의 협업으로 브로드웨이 시장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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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소설과 극작가 페이 & 마이클 카닌(Fay & Michael Kanin)의 연극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인간의 이기심과 진실의 상대성을 다룬 고전 명작이다. 이번 리딩에서는 작품의 철학적인 메시지를 현대적인 뮤지컬 문법으로 풀어내며 현지 공연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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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음악은 이번 공연의 핵심 요소로 꼽혔다. 작곡을 맡은 오시마 미치루(Michiru Oshima)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광고, 클래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세계적인 작곡가다.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와 ‘스타워즈: 비전스(Star Wars: Vision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영화 ‘고질라’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의 음악을 맡으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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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미치루의 섬세하면서도 장엄한 선율은 연출 및 작사를 맡은 론 스피박(Ron Spivak)​의 해석과 어우러져 1190년 일본 헤이안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의 긴장감과 서정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했다. 현지 공연 관계자들은 고전 서사와 세계적인 음악이 결합한 작품으로 브로드웨이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작품성과 상업성을 높이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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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딩에는 브로드웨이 및 뉴욕 공연계 프로듀서와 투자자, 공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작품의 완성도와 향후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브로드웨이 진출을 위한 후속 개발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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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규린 프로듀서는 공연예술 산업의 데이터와 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예술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콜보드(Callboard)’를 개발 중이다. 콜보드는 공연 데이터 분석과 배우·스태프·제작진 정보 관리, 오디션 및 인력 매칭 기능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올해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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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참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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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참스(Luckycharms)는 김규린 프로듀서가 이끄는 공연·영상·영화 기획·제작사로, 창의적 스토리텔링과 높은 제작 완성도를 기반으로 공연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종합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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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럭키참스 백설희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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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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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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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일상의 위로… 페스트북, 박양신 ‘시가 내게 와 속삭이네’ 추천 도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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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페스트북이 박양신 작가의 서정 시집 ‘시가 내게 와 속삭이네’를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페스트북은 박양신 작가의 서정 시집 ‘시가 내게 와 속삭이네’를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상실의 아픔이나 삶의 굴곡 앞에서 마음을 비워내고 순리에 몸을 맡기는 태도를 노래하는 치유 시집이다.

저자 박양신은 자연의 푸름을 아끼고 타인의 아픔에 함께 눈물 흘리는 작가다. 삶의 굴곡 앞에서도 억지로 애쓰기보다 마음을 비우고 순리에 몸을 맡기는 태도를 직접 실천해 왔다.

작가는 “제 시를 관통하는 가장 깊은 감정은 결국 ‘긍정’이다. 아무리 힘들고 외로운 이야기라도 언제나 밝고 희망찬 쪽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소박한 오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걷다 마주하게 되는 순간들을 다정하게 그려냈다며, 비워낸 마음의 자리마다 조용히 다가와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시편들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외로운 마음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 때 이 책을 만났다며 서글픈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주변을 둘러보게 만드는 정화의 힘이 있는 시집이라며, 억지스러운 조언 대신 평범한 일상의 모퉁이에서 자연스럽게 건네받은 다정한 속삭임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시가 내게 와 속삭이네’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인 ‘박양신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37227019_20260714120454_295585119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페스트북이 박양신 작가의 서정 시집 ‘시가 내게 와 속삭이네’를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figcaption></figure></div>페스트북은 박양신 작가의 서정 시집 ‘시가 내게 와 속삭이네’를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 책은 상실의 아픔이나 삶의 굴곡 앞에서 마음을 비워내고 순리에 몸을 맡기는 태도를 노래하는 치유 시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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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양신은 자연의 푸름을 아끼고 타인의 아픔에 함께 눈물 흘리는 작가다. 삶의 굴곡 앞에서도 억지로 애쓰기보다 마음을 비우고 순리에 몸을 맡기는 태도를 직접 실천해 왔다.<br />
<br />
작가는 “제 시를 관통하는 가장 깊은 감정은 결국 ‘긍정’이다. 아무리 힘들고 외로운 이야기라도 언제나 밝고 희망찬 쪽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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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소박한 오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걷다 마주하게 되는 순간들을 다정하게 그려냈다며, 비워낸 마음의 자리마다 조용히 다가와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시편들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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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외로운 마음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 때 이 책을 만났다며 서글픈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주변을 둘러보게 만드는 정화의 힘이 있는 시집이라며, 억지스러운 조언 대신 평범한 일상의 모퉁이에서 자연스럽게 건네받은 다정한 속삭임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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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내게 와 속삭이네’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인 ‘박양신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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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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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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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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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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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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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기적이었다’… 박양신 작가 묵상 시집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페스트북 추천 도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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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박양신 작가의 묵상 시집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가 페스트북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페스트북은 박양신 작가의 신간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를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가가 느낀 기적과 감사하는 마음들을 하루 한 페이지씩 기록한 365일의 묵상 시집이다.

저자 박양신은 매일 느끼는 따뜻한 마음을 꾸준하게 글로 남겨왔다. 작가는 “눈으로 볼 수 있고, 숨을 쉴 공간이 있고, 잠을 잘 수 있는 모든 평범한 일상이 은혜였다. 불평하는 대신 우리가 가진 것들에 깊이 감사하고 싶었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거창한 신앙을 논하기보다 무사히 눈을 뜬 아침과 소박한 한 끼 식사에 고개를 숙이는 겸손한 기록으로, 매일의 삶에 스며든 다정한 손길을 더듬어 오늘이라는 페이지에 따뜻한 기도를 새겨 넣었다며,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깊은 위로를 전하는 책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머리맡에 두고 한 페이지씩 읽기 좋은 책이라며,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하루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게 해줘 하루의 끝을 평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인 ‘박양신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237227019_20260714120158_755375041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양신 작가의 묵상 시집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가 페스트북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페스트북은 박양신 작가의 신간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를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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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가가 느낀 기적과 감사하는 마음들을 하루 한 페이지씩 기록한 365일의 묵상 시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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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양신은 매일 느끼는 따뜻한 마음을 꾸준하게 글로 남겨왔다. 작가는 “눈으로 볼 수 있고, 숨을 쉴 공간이 있고, 잠을 잘 수 있는 모든 평범한 일상이 은혜였다. 불평하는 대신 우리가 가진 것들에 깊이 감사하고 싶었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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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거창한 신앙을 논하기보다 무사히 눈을 뜬 아침과 소박한 한 끼 식사에 고개를 숙이는 겸손한 기록으로, 매일의 삶에 스며든 다정한 손길을 더듬어 오늘이라는 페이지에 따뜻한 기도를 새겨 넣었다며,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깊은 위로를 전하는 책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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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머리맡에 두고 한 페이지씩 읽기 좋은 책이라며,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하루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게 해줘 하루의 끝을 평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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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인 ‘박양신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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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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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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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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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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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youngpower08@daum.net 김리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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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14T16:50: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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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북랩, 나무에 새겨진 흔적으로 대지의 기운을 탐구한 ‘기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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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기氣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 淸昊 이본기 지음, 348쪽, 2만2000원눈에 보이지 않는 대지의 기운이 생명체의 성장과 형태를 결정한다는 독창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의 원리를 탐구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최근 이본기 저자의 ‘기氣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를 펴냈다. 이 책은 나무의 성장 형태와 생태를 관찰해 온 저자의 연구를 바탕으로, 식물이 땅의 기운을 몸에 기록한다는 관점에서 기(氣)와 지기(地氣)의 작용을 살펴본다.

저자는 모든 생명체가 자신이 뿌리내린 공간의 영향을 받으며, 특히 움직일 수 없는 나무는 대지의 기운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존재라고 말한다. 줄기의 뒤틀림과 혹의 형성, 쌍둥이 줄기, 곧게 뻗은 수형 등 다양한 생장 형태를 단순한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땅의 에너지가 남긴 흔적으로 해석하며, 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자연의 질서를 읽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책은 기와 지기의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출발해 양기·음기·음양기의 특성과 식물의 생장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와 사진을 통해 소개한다. 이어 여러 식물의 형태를 비교하며 대지의 기운을 판독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전통 조경과 현대 도시 공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설계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또한 저자는 기에 관한 자신의 관찰과 해석을 농업, 조경, 건축, 건강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며 자연 현상들을 ‘기(氣)’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해석해 자연과 생명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볼 새로운 시각을 제안한다.

‘기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는 풍수와 자연, 생명 현상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 식물과 조경,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607/newswire/3717509309_20260714080204_30474427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氣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 淸昊 이본기 지음, 348쪽, 2만2000원</figcaption></figure></div>눈에 보이지 않는 대지의 기운이 생명체의 성장과 형태를 결정한다는 독창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의 원리를 탐구한 책이 출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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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은 최근 이본기 저자의 ‘기氣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를 펴냈다. 이 책은 나무의 성장 형태와 생태를 관찰해 온 저자의 연구를 바탕으로, 식물이 땅의 기운을 몸에 기록한다는 관점에서 기(氣)와 지기(地氣)의 작용을 살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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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모든 생명체가 자신이 뿌리내린 공간의 영향을 받으며, 특히 움직일 수 없는 나무는 대지의 기운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존재라고 말한다. 줄기의 뒤틀림과 혹의 형성, 쌍둥이 줄기, 곧게 뻗은 수형 등 다양한 생장 형태를 단순한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땅의 에너지가 남긴 흔적으로 해석하며, 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자연의 질서를 읽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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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기와 지기의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출발해 양기·음기·음양기의 특성과 식물의 생장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와 사진을 통해 소개한다. 이어 여러 식물의 형태를 비교하며 대지의 기운을 판독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전통 조경과 현대 도시 공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설계의 가능성을 살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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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자는 기에 관한 자신의 관찰과 해석을 농업, 조경, 건축, 건강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며 자연 현상들을 ‘기(氣)’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해석해 자연과 생명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볼 새로운 시각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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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는 풍수와 자연, 생명 현상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 식물과 조경,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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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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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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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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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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