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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색을 입다… 프로젝트 앨범 ‘컬러라이즈’ 발매
- 싱어송라이터 ‘이제’가 7월 7일 정오 컬러톤즈 레이블과 협업한 프로젝트 앨범 ‘컬러라이즈 : 배경과 집 #이제순’을 발표한다. ‘이제’는 영화 ‘청설’과 컬래버한 ‘일종의 고백’, ‘고온다습’, ‘일어나’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팬들과 소통해 온 아티스트로, 유튜브 ‘이제순’ 채널(구독자 약 8.5만 명)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컬러라이즈 프로젝트’는 이제껏 팬들이 봐왔던 ‘이제’의 결 위에 다른 색을 덧입혀 보는 시도로, 익숙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면모를 조명하는 데 의미가 있다. 수록곡 ‘배경과 집’은 1990년대 한국 발라드의 정서를 ‘이제’만의 목소리로 새롭게 그려낸 곡이다. 떠나지 않고 누군가의 배경이 돼주던 마음을 담담히 노래하며, 늘 곁에 있던 이름 아래 아직 꺼내 보이지 않았던 색을 비춰낸다. 소속사는 ‘이제’가 쌓아온 색깔에서 벗어나 낯선 무드를 입어보는 과정 자체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며, 듣는 이들에게도 익숙함 너머의 새로운 인상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앨범은 7월 7일 정오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트랙 리스트 등 추가 정보는 컬러톤즈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규 활동과 별개로 진행되며,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시리즈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앨범 정보 · 아티스트: 이제(싱어송라이터) · 협업 레이블: 컬러톤즈 · 앨범명: 컬러라이즈 : 배경과 집 #이제순 · 발매일: 2026년 7월 7일 정오(KST) · 발매 형태: 프로젝트 앨범 · 수록곡: 01. 배경과 집 02. 배경과 집(inst) · 대표작: ‘일종의 고백’(영화 ‘청설’ 컬래버), ‘고온다습’, ‘일어나’ 공식 채널 · 홈페이지: https://colortones.xyz · 컬러톤즈 인스타그램: @colortones.xyz · 이제 인스타그램: @rladysk · 유튜브 이제순: https://www.youtube.com/@rlasoon 언론연락처: 컬러톤즈 A&R 송미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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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색을 입다… 프로젝트 앨범 ‘컬러라이즈’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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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이제, 딩고 ‘라이징보이스’ 출연… 블루 아카이브 OST·신곡 라이브 무대
- 컬러톤즈 소속 아티스트 새빛(Saebit)과 이제(soon)가 딩고 뮤직의 음악 콘텐츠 ‘라이징보이스(Rising Voice)’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월 13일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색깔이 담긴 라이브 무대로 총 열한 곡을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새빛,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로 감성 라이브 새빛은 J-POP 감성의 음악을 통해 활동해 온 아티스트로, 섬세하고 청량한 음색의 보컬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를 비롯해 ‘이세계밤’, ‘아네모이아’ 등 총 여섯 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또한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게임 OST 팬들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제, 신곡 ‘배경과 집’ 포함 다섯 곡 무대 이어 이제는 새롭게 발매하는 신곡 ‘배경과 집’을 포함한 다섯 곡을 선보였다. 특히 발매를 앞둔 신곡을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먼저 공개하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더불어 이제는 따뜻한 음색과 진솔한 노랫말이 특징인 싱어송라이터로, 유튜브 채널 ‘이제순’으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다. 딩고 라이징보이스, 실력파 신예의 등용문 딩고 라이징보이스는 무대 위 아티스트의 라이브 역량을 있는 그대로 조명하는 딩고 뮤직의 대표 음악 콘텐츠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꼽히며, ‘숨은 실력자’를 발견하는 채널로 통한다. 이에 새빛과 이제는 이번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컬러톤즈는 새빛과 이제가 가진 음악적 색깔과 라이브 강점을 모두 보여준 무대라며, 두 아티스트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7월 13일 공개된 새빛과 이제의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상 보러 가기: 딩고 라이징보이스 - 새빛(Saebit)·이제(soon) 무대 (https://youtu.be/MRzE_O15x70) 언론연락처: 컬러톤즈 송미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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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이제, 딩고 ‘라이징보이스’ 출연… 블루 아카이브 OST·신곡 라이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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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세계 수중 스포츠 축제의 막 올리다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화려한 개막
- 대한민국 인천이 세계 수중 스포츠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사단법인 대한수중·핀수영협회(회장 강철식)는 세계수중연맹(CMAS)이 주최하는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23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며, 전 세계에서 선수와 임원 등 38개국 42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핀수영 국제대회다. 인천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수중 스포츠 허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세계에 각인시키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 정상급 핀수영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보인다. 핀수영은 모노핀과 바이핀을 착용하고 수면과 수중에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으로, 일반 수영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와 역동적인 경기 운영으로 수중의 포뮬러 원(F1)이라 불린다. 대회 기간 남녀 표면, 잠영, 짝핀, 계영 등 총 38개 세부 종목에서 치열한 메달 경쟁이 펼쳐지며, 세계 신기록과 한국 신기록 경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회식은 전 세계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국 대한민국의 환영 메시지와 함께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우정,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각국 선수단은 국경과 문화를 넘어 하나의 물결로 연결되며, 인천은 세계 수중 스포츠인의 우정과 교류를 상징하는 무대가 된다. 대회 공식 슬로건인 ‘Blue Passion, Into the Brilliant Waters(푸른 열정, 찬란한 물속으로)’는 푸른 물결 위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 정신, 그리고 세계인이 함께 만들어갈 찬란한 감동의 순간을 의미한다. 경기 장소인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은 국제 규격의 최첨단 경기 시설과 기록 계측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조직위원회는 선수들의 안전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세계수중연맹(CMAS)의 국제 기준에 맞춘 대회 운영 체계를 완비했다. 강철식 대한수중·핀수영협회 회장은 “오늘 개막한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수중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뜻깊은 무대”라며 “세계 각국 선수들이 인천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임직원 일동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개표소(핸드볼경기장) 폐쇄라는 예기치 못한 어려움 속에서도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혼과 열정을 다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세계 최고의 핀수영 선수들이 펼치는 뜨거운 도전과 감동의 순간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는 6월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계속되며, 경기 일정과 대회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finswimkorea2026.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소개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사단법인으로, 핀수영, 프리다이빙(무호흡잠영), 수중하키, 수중사진, 스킨스쿠버다이빙, 수중오리엔티어링, 아쿠아스론, 스피어피싱, 표적사격, 수중럭비 등 다양한 수중 스포츠 종목을 관장하며, 교육과 경기, 연구, 인재 육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수중핀수영협회 홍보대행 아일랜드브릿지커뮤니케이션즈 정설희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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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세계 수중 스포츠 축제의 막 올리다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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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공식 홍보대사 위촉
-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공동 조직위원장 정연욱·차지호 국회의원, 이하 국가위원회)는 배우 유지태를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 2026 Busan, 이하 WLIC)’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WLIC는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정보 분야 국제 학술대회로, 2006년 서울 대회 이후 20년 만에 부산이 개최도시로 선정돼 오는 8월 10~13일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의 공식 주제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Libraries Powering Transformation)’이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 전환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가치, 정보 접근권, 디지털 포용, 지속가능성 등 인류 공동의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대회는 한국도서관협회 국가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개최도시인 부산광역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위원회는 유지태 배우가 보여준 높은 대중적 신뢰도와 지적인 이미지, 그리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이 도서관의 공공적 가치와 WLIC의 비전을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적임이라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배우이자 영화감독,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유지태 홍보대사는 평소 독서와 출판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그는 오는 7월 9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촬영, SNS 캠페인, 공식 행사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회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주요 행사에 참석해 세계 각국의 도서관·출판·문화계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과 부산의 문화적 역량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유지태 홍보대사는 “누구나 지식과 정보에 평등하게 접근하며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으로서 도서관이 가진 공공적 가치에 깊이 공감한다”며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부산에 모여 미래 도서관의 역할을 논의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3000명 이상의 전문가와 정책결정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술 세미나와 전시회는 물론 부산 전통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의 밤’, 도서관 투어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개최도시 부산의 문화적 매력과 우수한 도서관 정책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국도서관협회 소개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도서관법’ 제18조에 의거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945년 설립 이래 80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 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25년 현재 전국의 국가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2만2000여 개 도서관과 10만 도서관인을 대표하는 단체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도서관협회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 사무처 임유정 홍보협력팀장 02-535-07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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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공식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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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인,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 개최… 15년 만에 팬들과 재회
- 깊은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아 온 가수 정인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정인은 오는 7월 11일 오후 5시 서울 강서스카이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을 개최한다. 오랜 시간 정인의 음악을 기다려 온 팬들과 호흡하는 자리로, 솔로 단독 공연으로는 약 15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756회 ‘아티스트 한영애 50주년 특집’ 우승 이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인은 방송에서 한영애의 명곡 ‘바람’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진정성 있는 무대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 직후 정인은 “노래를 들어주시고 느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래도록 좋은 음악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공연 타이틀인 ‘목소리의 시간’은 정인의 음악과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라이브 본연의 감동에 초점을 맞춘 공연으로,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정인의 섬세한 보컬을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대표곡 ‘오르막길’, ‘미워요’, ‘사람냄새’, ‘장마’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곡들을 비롯해 최근 화제를 모은 ‘바람’ 무대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신곡 및 미공개 무대 공개 가능성도 예고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가수 정인의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 티켓 예매는 NOL 티켓(NOL Ticket)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공연에는 스페셜 게스트 출연도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예매 일정과 관련 정보는 공식 채널 및 예매처를 통해 추후 공개된다. 이번 콘서트는 나인컴퍼니가 주최하고 어나더레벨·코코이엔티가 공동 주관한다. 어나더레벨 소개 어나더레벨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공연·콘서트·문화행사 기획과 운영을 수행하는 전문 기업이다. 소속 아티스트의 창작·공연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공연 제작부터 홍보·콘텐츠 기획까지 연계해 무대 구현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 북부 거점 복합문화공간 ‘의정부 예술공장’을 총괄 운영하며 공간 기획, 프로그램 구성, 아티스트 협업, 현장 운영을 담당한다. 소속 아티스트로 일기예보 나들, 이규형 등이 있으며, ‘싱어게인4’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싱긴어게인’은 2025년 12월 홍대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2026년 부산 상상마당·의정부 예술의전당 공연을 준비 중이다. 아울러 공공기관과 협력하는 B2G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여성기업 인증과 국제행사·축제 기획·대행서비스 직접생산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어나더레벨 홍보팀 이규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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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인,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 개최… 15년 만에 팬들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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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L SISTEM, 두 번째 서울 공연 확정… 7월 26일 퍼플노이즈라이브홀 개최
- ‘트롯 걸즈 재팬’ 스미다 아이코(Sumida Aiko)가 이끄는 그룹 OVAL SISTEM이 오는 2026년 7월 두 번째 한국 공연을 선보인다. HPPRECORDS 소속 아티스트 OVAL SISTEM이 7월 26일(일) 서울 퍼플노이즈라이브홀에서 ‘OVAL SISTEM LIVE in SEOUL 2026(오발시스템 라이브 인 서울 2026)’을 개최한다. 지난 1월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첫 한국 단독 공연에 이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한국에서의 공연을 확정했다. OVAL SISTEM은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가 제작에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일본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걸즈 재팬’에서 주목받은 메인 보컬 스미다 아이코를 필두로,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모찌루카(mochiluca)가 키보드와 랩을, 기타에는 아이베리(iBerry)가 합류해 탄탄한 라이브 사운드를 선보이는 실력파 아티스트 그룹이다. 이번 한국 공연은 스미다 아이코와 모찌루카의 솔로 무대로 구성되는 1부, OVAL SISTEM으로서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2부 공연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첫 번째 한국 공연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국내 팬들과의 더욱 깊은 교감이 기대된다. OVAL SISTEM의 두 번째 서울 공연은 7월 26일(일) 오후 12시 20분과 오후 5시 총 2회로 진행된다. 공연 티켓은 5월 26일(화) 오후 1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HPPRECORDS LLC 소개 HPPRECORDS는 ‘한일 가왕전’ 출연을 통해 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TROT GIRLS JAPAN’의 결승 진출자 스미다 아이코(Sumida Aiko)와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 수상자 모찌즈키 루카(mochiluca) 등 젊은 실력파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는 일본의 음악 레이블이다. 언론연락처: CPLANET(공연 주최사) Kyoko Nomur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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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L SISTEM, 두 번째 서울 공연 확정… 7월 26일 퍼플노이즈라이브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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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 대한민국 인천에서 개최되는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와 인천광역시체육회는 4월 23일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선언과 함께 대회 추진 방향 및 준비 현황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대한수중·핀수영협회 및 인천광역시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원회 출범 선언과 함께 대회 추진 방향 및 준비 현황 등이 공유됐다. 아울러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인천광역시체육회, 인천광역시수중·핀수영협회는 다자간 서약서를 체결하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 각 기관은 역할 분담을 통해 체계적인 대회 준비와 안정적인 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는 2026년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당초 전 세계 약 40개국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계획됐다. 다만 최근 국제 정세 불안 및 전쟁 등의 영향으로 참가 규모는 일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수중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안전하고 공정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조직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대회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각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소개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사단법인으로 핀수영, 프리다이빙(무호흡잠영), 수중하키, 수중사진, 스킨스쿠버다이빙, 수중오리엔티어링, 아쿠아스론, 스피어피싱, 표적사격, 수중럭비 등 다양한 수중 스포츠 종목을 관장하며, 교육·경기·연구·인재 육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수중핀수영협회 홍보대행 아일랜드브릿지커뮤니케이션즈 정설희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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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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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스포츠센터, 이용자 참여 ‘안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올림픽공원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4월 29일 서울 송파구 소재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올림픽공원스포츠센터 안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서포터즈는 공공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용자의 시각에서 시설 내 위험 요인을 조기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고령층 회원 비중이 높은 센터의 특성을 반영해 기존 관리자 중심 점검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 사소한 안전사고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살피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안전 서포터즈는 지난 3월 5일부터 29일까지 체조경기장 및 테니스장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6명(체조경기장 4명, 테니스장 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은 스포츠운영실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장 및 웰컴 키트 전달, 활동 방향 공유 및 의견 수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강습장, 탈의실, 계단 등 회원 이동 동선 내 안전 점검 △안전신문고(QR코드)를 통한 생활 위험 요소 수시 제보 △안전 슬로건 제안 및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서포터즈 활동 결과를 매월 보고서로 관리하고, 정례 회의를 통해 개선 사항과 조치 결과를 공유하는 등 실효성 있는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센터는 이용자 시각의 모니터링을 통해 보다 현실적이고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발굴된 개선 사항을 적극 반영해 회원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위치한 올림픽체조경기장과 테니스장, 축구장을 활용해 총 18개 운동 종목을 운영 중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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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스포츠센터, 이용자 참여 ‘안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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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개막
- 현대자동차가 8일부터 10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1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시즌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2003년부터 2010년까지 개최된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2011년부터 2018년까지 개최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계승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다. 원메이크 레이스는 단일 차종끼리 트랙을 달려 드라이버의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경주 방식을 뜻한다. 이번 시즌에는 △아이오닉 5 N eN1 컵 카(Cup Car, 경주 차량)로 참가하는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아반떼 N1 컵 카로 참가하는 ‘금호 N1 클래스’ △아반떼 N2 컵 카로 참가하는 ‘넥센 N2 클래스’ 외에도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아반떼 N2 컵 카로 참여하는 ‘넥센 N3 클래스’ 등 총 4개 등급의 대회를 운영한다. 이들 경주 차량은 N 양산 모델의 PT(PE) 시스템 등 핵심 부품을 동일하게 적용한 차량으로 모터스포츠에서도 N 차량의 우수한 성능을 입증할 예정이다. 올해는 1라운드 개막전을 시작으로 △6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라운드 △7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3라운드 △10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4라운드 △10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5라운드와 최종 라운드까지 총 6개 라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 N 페스티벌은 높아진 대회 위상에 맞추어 국제 대회와 함께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의 발전을 도모한다. 3라운드는 TCR 아시아와 4라운드는 TCR 월드 투어 및 TCR 아시아와 공동 개최하며 글로벌 최정상급 TCR 대회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TCR(Touring Car Racing)은 자동차 제작사가 경주용 차량을 제작해 각 레이싱 팀에 판매하는 형식의 커스터머(Customer) 모터스포츠 활동으로, 현대차는 2018년부터 전 세계 고객팀 대상으로 판매를 통해 여러 지역의 TCR 대회에 경주차를 공급했을 뿐 아니라 글로벌 TCR 대회에 출전하는 고객팀을 지원하며 총 5개년 동안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7월 11일~12일 인제에서 개최되는 3라운드에서 대회 최초로 나이트 레이스와 내구 레이스를 개최해 레이스 운영 포맷의 다양화를 꾀한다. 나이트 레이스는 야간 시간대에 경기를 진행하는 이색적인 운영 방식으로, 기존 레이스와 차별화된 시각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하절기 관람 환경을 개선해 보다 대중 친화적인 레이스 포맷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어 진행되는 내구 레이스는 N2 클래스 컵 카로만 운영되지만, 전 클래스 선수가 참가할 수 있도록 구성해(2~3인 1팀)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총 주행 거리는 약 250km로, 장시간 주행을 통해 차량의 내구성과 팀워크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경기다. 특히 이번 내구 레이스는 선수와 팀 단위 참여를 통해 국내 풀뿌리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N 차량 구매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에는 N 오너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N 짐카나 대회와 EV N 차종이 참가 가능한 N 드리프트 대회를 개최해 N 차량을 보유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 가능한 대회를 통해 모터스포츠의 진입 장벽을 낮출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각 라운드 현장에서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트랙을 체험하는 ‘N 택시’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경주차와 선수들을 트랙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리드 워크’ △다양한 N 퍼포먼스 튜닝 파츠를 전시하는 ‘N 퍼포먼스 트럭 전시’ △어린이 고객을 위한 장난감 자동차 경주 대회 ‘N 미니카’ △버스를 타고 트랙을 돌아보는 ‘서킷 사파리’ △가상 환경에서 직접 현대 N 차량을 주행해 볼 수 있는 ‘N e-Festival’ 등 가족 친화적인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통해 더욱 친근한 모터스포츠 체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1라운드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그란 투리스모 7 이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된다. 현대차는 아시안게임 그란 투리스모 7 국가대표 선발전 공식 후원사로서 현대 N 공식 심레이싱 장비와 선발전 장소 등을 후원해 모터스포츠는 물론, 국내 심레이싱 저변 확대에서도 기여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현대 N은 국내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팬덤 증대를 위해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20년 넘게 개최해 오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다양한 형태의 레이스와 가족 친화적인 현장 이벤트 운영을 통해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모터스포츠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스포츠 종목으로 국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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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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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인천 개최… 전 세계 40개국 600여 명 집결
- 대한민국 인천이 전 세계 수중 스포츠인의 축제인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의 무대가 된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회장 강철식)는 오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세계수중연맹(CMAS)이 주최하는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중 스포츠 행사로, 아시아의 수중 스포츠 메카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수중의 포뮬러 원(F1)’ 핀수영은 오리발(모노핀·바이핀)을 착용하고 수면이나 수중에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다. 일반 수영보다 빠른 속도를 자랑해 ‘수중의 F1’이라 불리며, 역동적인 움직임과 폭발적인 속도감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표면, 잠영, 짝핀, 계영 등 남녀 각 19개 세부 종목에서 금메달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 세계적 수준의 경기 인프라 제공 대회가 열리는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은 최첨단 기록 계측 시스템과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조직위원회는 선수들의 안전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세계수중연맹(CMAS)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든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찬란한 물속으로’… 세계인의 화합의 장 대회의 공식 슬로건인 ‘Blue Passion, Into the Brilliant Waters(푸른 열정, 찬란한 물속으로)’는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 정신이 물결 속에서 빛나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계선수권대회가 한국 핀수영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고 수중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일정은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공식 홈페이지 (https://finswimkorea2026.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소개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사단법인으로, 핀수영, 프리다이빙, 아쿠아슬론, 수중오리엔티어링, 파라스포츠, 스피어 피싱, 스포츠 다이빙, 수중사격, 수중하키, 수중럭비, 수중사진 등 다양한 수중스포츠 종목을 관장하며, 교육과 경기, 연구, 인재 육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수중핀수영협회 홍보대행 아일랜드브릿지커뮤니케이션즈 정설희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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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인천 개최… 전 세계 40개국 600여 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