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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출간
    트래블라이크가 최신 간사이 종합 안내서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10권의 여행책을 집필한 최고 여행 전문가 제이민 저자가 간사이 14개 핵심 지역, 670여 곳의 운영 정보와 인상된 요금 체계를 현재 기준으로 전면 수정했다. 지역별로 독자적인 존(ZONE)을 설계하고 저자의 축적된 노하우를 효율적인 동선으로 연결해 초행자도 직관적으로 나만의 완벽한 여행 코스를 그릴 수 있게 했다. 특히 급변하는 일본 교통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 결제 및 디지털 시스템은 물론 달라진 오사카 시내의 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장 위치 변화, 향후 예정인 면세 제도와 지역별 숙박세·관광세 기준까지 철저히 반영했다. 저자가 초보자의 시선에서 종류별 교통 패스를 직접 사용해 보며, 여행자에게 가장 실용적인 정보만 엄선해 안내한다. 여기에 최근 인스타그램 등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SNS 인기 스폿과 최고의 전망 포인트,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을 여행지를 여행 팁과 함께 정리해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페이지로 단장했다. 전체 670여 곳의 스폿 중에서도 저자가 ‘내돈내산’으로 맛보고 엄선한 300여 곳의 찐 맛집을 지역별·테마별로 분류해 소개한다. 생생한 음식 사진과 디테일한 미식 가이드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기는 식도락 여행의 묘미를 미리 맛보게 한다. 간사이 구석구석을 아우르는 66장의 세밀한 지도는 구글맵에 나오지 않는 지하도 동선까지 파악해 특별 제작했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3권 분권 시스템’은 이 책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오사카·교토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입국 서류 준비, 복잡한 교통편 가이드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2권 오사카·히메지·고베 실전 가이드북’과 ‘3권 교토·우지·나라·오하라 실전 가이드북’으로 나눠 구성했다. 표지를 벗기면 슬림한 책으로 변신해 목적지에 맞춰 필요한 권만 골라 들 수 있어 휴대가 훨씬 가볍다.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최신 개정판 한 권이면 첫 일본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의 막막함과 두려움을 완벽한 설렘으로 바꿔줄 것이다.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박수연 02-338-9449(내선 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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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 트래블라이크 ‘팔로우 호주 2026-2027’ 출간
    트래블라이크가 호주 로망을 현실로 만드는 ‘팔로우 호주’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호주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여행 정보도 새로워져야 한다. ‘팔로우 호주’ 최신 개정판은 현지의 변화를 가장 먼저, 빈틈없이 반영했다. 새롭게 개통된 교통 노선과 달라진 요금 체계를 전면 수정했고, 떠오르는 랜드마크와 SNS를 달군 인기 맛집도 발 빠르게 업데이트했다. 또한 주요 도시마다 숙소 위치별 특징을 안내해 실패 없는 최적의 숙소 선택을 제안한다. 날씨와 축제 소식은 물론, 장기 체류자를 위한 생활 정보까지 호주의 최신 트렌드를 촘촘하게 엮어냈다. 관광 명소 입장료, 식당 물가, 투어 비용 등 요금 정보도 샅샅이 수집해 수정했다. 지역별 교통 꿀팁과 명소별 QR코드까지,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정보로 가득하다. 호주와 뉴질랜드를 아우르는 오세아니아 여행의 독보적 콘텐츠 디렉터이자 10권의 여행서를 집필해 온 제이민 작가, 그리고 호주에 거주하며 현지 정보를 발 빠르게 수집하는 원동권 작가. 두 저자의 철저한 현장 취재와 검증이 이 책의 힘이다. 한반도의 35배에 달하는 광활한 대륙의 매력을 완벽히 집약했다. 호주 감성의 포토 스폿부터 시드니·멜버른 핫플, 현지인처럼 즐기는 세세한 축제 정보까지 풍성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3권 분권 시스템’은 ‘팔로우 호주’ 최신 개정판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호주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및 예산, 지역 간 이동 방법, 입국 서류 준비 가이드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2권 동부 실전 가이드북’, ‘3권 남서부 실전 가이드북’으로 구성해 정보의 밀도와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 인기 지역의 핵심 여행지는 물론, 로드 트립과 소도시의 정보까지 충실히 안내한다. 호주 전역을 돌며 차곡차곡 쌓아 올린 작가들의 독보적인 노하우가 담긴 ‘팔로우 호주’ 최신 개정판 한 권이면 호주 여행은 걱정없을 것이다.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이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오해승 02-338-9449(내선 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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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한국과 일본, 글로벌 여름 여행 트렌드 변화 주도… Holafly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글로벌 여행 eSIM 시장의 선도 기업인 Holafly는 ‘2026 여름 여행 보고서(Summer Travel Report 2026)’를 발표하고, 전 세계 여행 선호도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페인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름 여행지로 자리하고 있지만, 아시아 국가들이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본은 전 세계 인기 여행지 순위 2위로 올라섰고, 한국은 지난해 대비 가장 큰 순위 상승폭을 기록한 주요 여행지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는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아시아 시장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관광산업의 변화를 보여준다고 Holafly는 설명했다. 국가별 순위에서는 스페인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미국, 한국이 그 뒤를 이었다. 태국도 처음으로 글로벌 톱10 여행지에 진입하며 아시아가 국제 여행 수요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러한 변화는 아시아가 더 이상 단순한 신흥 여행 트렌드가 아니라 글로벌 관광 수요를 형성하는 핵심 축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일본은 올해 조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국가 가운데 하나였다. 일본은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행객들로부터 고른 관심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선호되는 여행지 중 하나로 평가됐다. 또한 도쿄는 이번 조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도시 여행지로 선정됐다. Holafly는 일본이 문화, 미식, 기술, 자연,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하나의 여행 경험으로 결합하는 독특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높은 인기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국제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응답자의 46.4%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해 지난해 37.6%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행객의 절반 이상은 한 번의 여행에서 여러 목적지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다국가 여행 일정과 보다 길고 경험 중심적인 여행에 대한 선호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Holafly는 설명했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역시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Holafly 데이터에 따르면 FIFA 월드컵 관람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의 75%가 두 곳 이상의 개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 스포츠 이벤트가 보다 폭넓은 여행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일본은 2025년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관광객을 유치했다. 한국 역시 K-문화, 엔터테인먼트, 음식에 대한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여행객들의 관심 확대와 함께 향상된 접근성,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이 글로벌 여행 지형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Holafly 브랜드 디렉터 다니엘라 프라도(Daniela Prado)는 “스페인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가운데 하나이지만, 현재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은 아시아”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본과 한국은 이제 여러 대륙의 여행객들을 끌어들이는 진정한 글로벌 여행지로 자리 잡았으며, 새로운 세대의 국제 여행 수요를 이끌고 있다”며 “여행객들은 점점 더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원하고 있으며, 아시아 각국은 이러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 여행이 더욱 장거리화·복합화되고 여러 국가를 아우르는 일정이 늘어나면서 여행객들은 여행 전 과정에서 디지털 도구에 더욱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길찾기와 교통 이용, 예약, 결제, 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인터넷 연결은 이제 목적지와 관계없이 현대 여행 경험의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고 Holafly는 밝혔다. Holafly 소개 Holafly는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자용 eSI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Trustpilot에서 4.6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국제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eSIM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무제한 데이터 제공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안심하고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Holafly Daniela Prad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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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한국민속촌, 파전과 막걸리·물벼락으로 즐기는 여름 축제 선보여
    한국민속촌이 오는 6월 20일부터 여름을 대표하는 두 가지 행사를 동시에 선보인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한국민속촌 파전&막걸리 페스티벌’과 시원한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마른 하늘에 물벼락’이 나란히 개막하며, 방문객들에게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여름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 파전&막걸리 페스티벌’은 6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운영된다. 다양한 종류의 파전과 막걸리를 비롯해 각양각색의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유명 브랜드들도 함께 참여해 색다른 풍미를 비교하며 즐기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같은 날 시작하는 ‘마른 하늘에 물벼락’은 8월 30일까지 놀이마을 일대에서 진행되는 여름 물놀이 행사다. 한국민속촌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대표 콘텐츠 ‘속크란’을 비롯해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물총 대결, 시원한 물줄기를 맞을 수 있는 워터캐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민속마을에서는 이색 참여형 콘텐츠 ‘수박서리’도 진행된다. 참가자가 수박을 들고 도망가면 캐릭터들이 뒤쫓아 잡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붙잡힐 경우 시원한 물벼락을 맞게 된다. 한국민속촌 특유의 재치 있는 상황극과 물놀이를 결합한 체험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휴양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셉트 스토어도 운영된다. 물놀이 용품을 대여할 수 있는 ‘렌탈숍’, 다양한 소품과 물놀이 용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고고씨’, 여름철 대표 간식인 빙수를 즐길 수 있는 ‘빙수야’ 등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한국민속촌은 올여름 방문객들이 한국민속촌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시원한 물놀이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두 가지 여름 행사를 준비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무더위를 잊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소개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로 소통하고 있어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민속촌 커뮤니케이션팀 홍선화 대리 031-288-2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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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 앞두고 마지막 주말 관람객 맞이… 공연·체험·미식 콘텐츠 풍성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오는 24일 폐막을 앞두고 마지막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개막 18일 만에 누적 관람객 110만 명을 돌파하며 5월 대표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마지막 주말까지 다양한 공연·체험·미식 콘텐츠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기존 꽃 전시 중심 박람회에서 벗어나 AI, 미디어아트, 참여형 치유 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원예치유 박람회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치유농장, 농업 기술을 체험하는 원예치유체험관과 치유농업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몰입형 미디어아트 특별관 역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카네이션에 음성을 전달하면 AI가 메시지로 답하는 ‘꽃의 속삭임’ 콘텐츠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높은 관심을 받았다. 폐막 전 마지막 주말인 15일~17일과 22일~24일에는 다양한 공연과 특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상설공연장에서는 임현정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치유음악 공연, 노래를 통해 치유 메시지를 전하는 ‘치유가요제’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진행되며, 중앙광장 푸드트럭에서는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맛있는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맛있는 원예치유’는 유명 셰프들이 원예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에는 임희원 셰프의 ‘태안 꿀고구마 술빵 티라미수’, 폐막일인 24일에는 김성운 셰프의 ‘표표농장 루꼴라 김밥’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모든 메뉴는 회차당 300인분 한정으로 운영된다. 박람회 예매 및 현장 운영 시스템을 운영 중인 스마틱스는 폐막까지 안정적인 운영 환경 제공과 관람객 편의 지원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스마틱스는 폐막이 가까워질수록 마지막 주말 관람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예매 시스템부터 현장 발권·운영까지 안정적으로 관리해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속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피날레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틱스는 국내 문화·레저·행사 산업을 위한 통합 티켓·예약 SaaS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대형 이벤트부터 상설 레저 시설까지 디지털 예매·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틱스 소개 스마틱스는 전국 300여 개 레저 및 문화 시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티켓 관리 솔루션과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이다. 대표 예약 솔루션 ‘메이크티켓(MakeTicket)’은 테마파크에 최적화돼 있으며, 레저, 공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약 운영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 개발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티켓채널매니저(TCM)’ 솔루션을 통해 네이버, 카카오, 야놀자 등 주요 판매 채널과의 연동을 지원하며, 유통 확대와 상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고객사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스마틱스는 예약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티켓팅 솔루션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마틱스 박준영 070-5099-73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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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타이완관광청, 한국 홍보 활동 개최… ‘24시간 대만족’으로 2026 여름 휴가객 유치
    2025년 타이완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 수는 1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약 32만명이 타이완을 찾으며 2.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대만 교통부 관광서(타이완관광청)는 한국인 여행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대만관광협회와 73명의 타이완 관광업계 대표들이 함께 한국을 찾아 서울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나는 대만족입니다’와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메인 슬로건으로 해 타이완의 낮부터 밤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한국인 여행객들을 가장 타이완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초대한다. 먼저 4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젊은 세대가 많이 찾는 서울 성수동에서 로드쇼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쇼핑은 24시간’을 테마로 한 포토월, ‘나만의 타이완 100ways 찾기’ 게임존이 마련됐다. 야시장에서 즐길 수 있는 ‘링 던지기’ 게임을 콘셉트로 해 미식, 생태 등의 주제가 적힌 판에 고리를 던지면 이에 해당하는 우육면, 트레킹 등과 같은 요소를 찾아 자신만의 타이완 여행 방법을 재밌게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옌수지, 루웨이 등 타이완의 대표 야식을 선보이고, 딴빙, 또우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마련돼 한국인들이 타이완의 미식을 직접 체험하고 맛볼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화롄 위엔샹(原鄉)의 A-R-T 무용단과 DJ 루니가 원주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버블티 캔들 DIY, 소궁직 매듭 팔찌 만들기 및 활자판 인쇄 체험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됐으며 현장에는 2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해 타이완의 미식과 문화를 다방면으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타이완관광청은 4월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타이완관광 B2B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최신 타이완 관광 정보를 제공했다. 양국 관광업계 간 20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는 등 활발한 교류로 설명회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특별히 현장에는 타이완 대표단을 격려하기 위해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구고위(丘高偉) 대표가 참석해 “타이완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울 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며 “양측의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관광은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적으로도 중요한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타이완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광업을 통한 긴밀한 협력으로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여행을 추진하며, 여행객의 수요에 부합하는 테마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국여행업협회(KATA) 이진석 회장 역시 “타이완의 여행 환경은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하며, 낮과 밤 구분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여행객에게 높은 편의와 만족도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양국의 업계 관계자들이 협력하고 노력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타이완 여행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타이완관광청 국제조 정이핑(鄭憶萍) 부조장은 환영사에서 양측 업계 관계자들에 다년간 펼쳐온 교류와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한국인들에게 타이완은 미식을 넘어 더욱 깊이 있고 현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타이완 감성’ 여행지로 확장됐다”고 언급하며, 타이완은 미식과 아름다운 풍경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지로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글로벌 데이터 웹사이트 ‘Numbeo’에 따르면 타이완은 2025년 세계 가장 안전한 여행지에 4순위로 올랐다. 타이완은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언제나 안전하게 전역을 탐험하고 즐길 수 있으며, 혀 끝으로 즐기는 미식부터 시간을 아우르는 문화적 매력,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섬의 정취 그리고 따뜻한 인정까지 몸소 느낄 수 있다. 타이완관광청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다양한 방법(ways)으로 타이완을 탐색하고 즐기며 자신만의 ‘대만다운 대만의 매력’을 맘껏 찾길 바란다며, 한국인 여행객들이 대만을 찾아 ‘24시간 나는 대만족입니다’라는 슬로건처럼 타이완의 열정과 매력을 직접 느껴 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만관광협회 소개 대만관광협회는 최초의 사립 재단 기관으로, ITF 타이베이 국제 여행 박람회와 대만 음식 박람회를 개최했다. 대만 관광의 마케팅과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화적 측면에도 중점을 두고 문화와 통합된 관광 개념을 옹호하며 대만 관광을 위한 새로운 길을 끊임없이 개척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황예은 매니저 02-874-27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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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몸을 고르는 시간, 감각을 여는 티켓… 2026 춘천마임축제 티켓 오픈
    춘천마임축제(이사장 정재연)가 유료 프로그램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유료 프로그램은 극장공연, 예술난장 X, 밤샘난장 도깨비난장으로 구성되며, 각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몸의 언어’를 경험하게 한다. 관객은 공연을 고르는 것을 넘어 감각의 깊이와 참여 방식에 따라 자신만의 축제를 구성할 수 있다. 극장공연 - 움직임을 사유하는 시간 5월 24일(일)부터 28일(목)까지 축제극장몸짓에서 진행되는 극장공연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신체를 탐구하는 다섯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마임, 현대무용, 서커스, 클라운까지 다양한 장르가 교차하며 몸의 언어가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전석 1만5000원으로 운영되며, 어린이 대상 공연 ‘클라운비비의 핸드벨 극장’은 1만원으로 책정됐다. 개막작으로 선보이는 ‘판옵티콘 & 코지마야 만스케 극장’은 서로 다른 결의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구성이다. 그리스 출신 바실리키 파파포스톨루의 ‘판옵티콘’은 보이지 않는 시선과 통제 속에서 변화하는 신체를 탐구하며, 긴장과 반복의 움직임을 통해 현대 사회의 권력 구조를 드러낸다. 이어지는 만스케 극단의 ‘코지마야 만스케 극장’은 일상의 사소한 상황을 유머와 페이소스로 풀어내는 옴니버스 마임으로, 웃음 속에 인간의 부조리를 담아낸다. 축제극장몸짓 기획공연 ‘안녕? 마임의집’은 한국마임협의회 소속 마임이스트들이 참여하는 공연으로, 한국 마임의 흐름과 깊이를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무대다. 다양한 스타일의 마임이 이어지며, 동시대 한국 마임의 결을 압축적으로 만날 수 있다. 이미지헌터빌리지의 윤푸빗 마임이스트와 핀란드 서커스 아티스트 깔레 레쏘가 함께하는 한·핀란드 합작 공연 ‘푸빗과 깔레’는 마임과 서커스가 결합된 넌버벌 퍼포먼스로,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권의 예술가가 몸짓으로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클라운비비의 핸드벨 극장’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핸드벨 연주와 마임, 유머가 결합한 따뜻한 무대다. 관객이 직접 공연의 일부가 돼 이야기를 완성하는 구조로,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웃고 소통하게 한다. ‘스무 개의 발가락 & 클라임막스’ 역시 두 작품을 묶은 더블빌 구성이다. 독일과 프랑스 출신 서커스 아티스트 록산나 퀴벤의 ‘스무 개의 발가락’은 발과 손을 모두 사용해 저글링을 환상적으로 선보인다. 서남재와 마용환의 ‘클라임막스’는 의자를 쌓고 오르며 협력과 대립, 균형과 불안을 오가는 관계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예술난장 X - 감각의 경계를 흔드는 실험적 무대 5월 29일(금) 저녁 8시부터 30일(토) 새벽 2시까지 진행되는 ‘예술난장 X’는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설된 새로운 난장이며, 기존 공연 형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만날 수 있다. 올해는 ‘몸·짓·굿’이라는 개념 아래 펼쳐지며 신체의 감각이 깨어나는 지점에서 출발한다. 인식 이전의 감각이 일어나고, 몸과 몸 사이에서 관계가 만들어진다. 그 흐름 속에서 예술은 ‘보여지는 것’이 아닌 ‘발생하는 것’으로 작동한다. 예술난장은 정해진 서사나 고정된 관람 방식 없이 진행된다. 특히 ‘예술난장 X’는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역할과 규율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감각에 집중할 수 있는 ‘해방의 시간’을 제안한다. 약 360분 동안 이어지는 이 여정은 관객을 수동적인 관람자가 아닌 예술의 일부로 참여하는 주체로 전환한다. 티켓은 2만원으로 운영된다. 밤샘난장 도깨비난장 - 밤을 관통하는 축제의 심장 5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31일(일) 새벽 5시까지 이어지는 ‘밤샘난장 도깨비난장’은 춘천마임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1998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 대표 난장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버려진 공간을 예술의 장으로 전환해 온 축제의 방식은 ‘제작형 축제’라는 도깨비난장만의 정체성으로 이어진다. 한국 전통 대동제를 현대적 난장으로 풀어낸 도깨비난장은 언어와 경계를 넘어선 몸짓의 향연이다. 춘천마임축제만의 제작 공연과 국내외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몸직임 프로그램이 밤새 펼쳐지며 하나의 거대한 몸풍경이 된다. 특히 새벽 5시 이두성 예술감독의 ‘닫는 마임’ 공연은 해가 뜨는 모습을 보며 축제의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는 축제의 정점으로, 오직 춘천에서만 볼 수 있다. 티켓은 2만5000원으로 운영된다. 티켓 안내 및 할인 혜택 ‘2026 춘천마임축제’ 티켓은 네이버예약과 망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단체 관람객을 위한 할인은 물론 후원회원과 자원활동가를 위한 혜택, 청소년 및 대상별 할인 정책을 운영해 관람 형태에 따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5월 24일(일)부터 31일(일)까지 개최되는 제38회 춘천마임축제는 ‘몸풍경’을 주제로 펼쳐진다. 개막난장 아!水라장을 시작으로 걷다보는마임, 예술난장 X, 밤샘난장 도깨비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춘천시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티켓 정책에 관한 내용은 춘천마임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구매에 관한 문의는 춘천마임축제 홍보마케팅팀으로 하면 된다. 춘천마임축제 소개 춘천마임축제는 해마다 5월 마지막 주 봄과 물의 도시 춘천에서 열리는 공연예술축제로, 몸의 움직임으로 마음을 전달하는 예술 ‘마임(MIME)’을 통해 도시·예술·시민을 잇는 축제다. 프랑스 미모스 마임축제, 영국 런던 마임축제와 더불어 세계 3대 마임축제로 손꼽히면서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으며, 도시와 시민이 가진 정서와 마음을 말 없는 움직임과 다양한 장르 및 요소와의 융복합을 통해 ‘춘천+마임+축제’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다. 물과 불, 봄이 가진 원초적 에너지를 기반으로 자유로운 참여와 어울림이 중심이 돼 도시와 시대가 가진 욕망을 예술적 몸짓으로 풀어헤치는 ‘난장’의 축제다. 언론연락처: 춘천마임축제 홍보마케팅팀 최대원 팀장 033-242-0584 문의 033-252-05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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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6
  • 에어비앤비, K-컬처가 이끈 한국행… ‘더 오래, 더 깊이 머물고 교감하는 여행’으로 만든다
    에어비앤비는 4월 28일 서울에서 ‘K-컬처, 여행의 시작이 되다’를 주제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K-컬처를 비롯한 한국의 소프트파워가 글로벌 여행 수요를 견인하는 한국행 ‘여행의 시작’이 되고 있는지를 분석한 글로벌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또한 이렇게 시작된 여행이 ‘여행의 완성’으로 이어져 지속가능한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를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한편, 이를 위한 에어비앤비의 기여에 대해서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보고서 발표: K-컬처, 단순한 관심을 넘어 실제 한국행 여행의 시작이 되다 이날 에어비앤비는 한국을 방문했거나 방문할 계획이 있는 해외 여행자 4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1] ‘한국을 향한 발걸음: 새로운 세대의 여행객을 한국으로 이끄는 K-컬처의 힘(Korea Calling: How K-Culture Is Driving a New Generation of Travelers into Korea) (https://news.airbnb.com/wp-content/uploads/sites/4/2026/04/KR_Korea-Soft-Power-Report.pdf)’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 발표를 맡은 샤론 챈(Sharon Chan) 에어비앤비 아시아태평양 지역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K-컬처가 전 세계 여행자들을 한국으로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으며, 이에 동기 부여된 여행자들은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소비하며, 더 깊은 문화 체험을 원한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이러한 수요가 서울을 넘어 더 많은 지역과 커뮤니티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지방의 숙박 인프라 확충이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 K-컬처 동기 여행자, 더 오래, 더 여럿이 머물고 더 많이 쓴다: 응답자의 94%는 K-컬처가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으며, 75%는 이를 한국 방문의 핵심 동기로 꼽았다. 특히 K-컬처에 동기 부여된 여행자는 그렇지 않은 여행자 대비 1인당 평균 미화 435달러를 더 지출했으며, 이들 중 68%는 친구·가족과 함께 여행했거나 여행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또, 88%는 3박 이상 체류했거나 체류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을 보러 가는 게 아니라 체험하러 간다: 응답자의 91%는 한국 여행에서 진정한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K-팝에 동기 부여된 여행자의 92% 역시 음식, 역사, 자연 등 K-팝 이상의 폭넓은 체험을 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유숙박 이용자의 65%는 현지 동네에 머물기 위해 공유숙박을 선택했다고 답했다. · 관심은 서울 밖으로, 발걸음은 여전히 서울 안에: 서울 외 지역을 여행했거나 여행에 관심이 있는 응답자의 74%는 드라마·영화가 서울 외 지역 방문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고 답했지만, 실제 방문객의 66%는 여전히 서울에서만 대부분의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관심이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점을 확인했다. 또, 잠재 여행자의 83%는 서울 외 지역의 적절한 숙박 옵션 여부가 예약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 방문의 시작은 K-컬처가, 재방문과 지역방문은 인프라가 결정: MZ세대 잠재 여행자의 53%는 공유숙박 등 적합한 숙박 가용성이 방한 여부를 결정짓는 요소라고 답했으며, 34%는 적합한 숙소를 찾지 못할 경우 여행을 미루거나 재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문 경험이 있는 여행객의 47%만이 한국의 더 많은 지역을 보고 싶어졌다고 응답했고, 에어비앤비 데이터에서도 재방문 게스트[2] 비율이 감소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K-컬처가 만들어낸 여행 수요가 지속적인 재방문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더 넓은 여행지 선택지, 더 깊은 현지 체험, 주요 도시 밖의 숙박 인프라 확충 등 방문객이 다시 돌아오고 싶은 조건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현장의 목소리: ‘여행의 시작’을 넘어 ‘여행의 완성’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보고서 발표에 이어진 패널 토크에서는 K-컬처가 촉발한 여행 수요를 재방문과 지역 확산으로 이끌 방법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전문가들은 K-컬처가 ‘시작점’이 된 만큼 이제는 깊은 체류와 교감을 통한 여행의 ‘완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를 위해 △대도시를 벗어난 로컬 콘텐츠와 전달자의 저변 확대 △한식을 넘어선 앵커 콘텐츠 발굴 △현실적인 공유숙박 제도 개편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관광통역안내사 겸 방송인 파비앙은 “K-콘텐츠에서 시작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이제는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전 세계 남녀노소로 폭넓게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경복궁 사진 촬영 같은 단발성 체험을 넘어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 자체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외국인 여행객이 급증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흐름이 전국 각지의 문화유산 재방문으로 연결되려면 양질의 콘텐츠와 전문 지식을 갖춘 전달자의 저변 확대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파비앙은 본인이 관광통역안내사의 길을 택한 이유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한다며, 전문가 네트워크 확장과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온지음 레스토랑 박성배 헤드 셰프는 한국에 대한 관심이 전통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체감한다고 밝혔다. 박 셰프는 “외국인 손님들이 퓨전이 아닌 고유의 조리법과 발효의 지혜가 담긴 장 문화를 그대로 즐기는 모습에 놀랐다”며 지난해 에어비앤비와 론칭해 큰 호응을 얻은 ‘한국의 장 배우기 체험’을 언급했다. 그는 “여행자들은 미식을 넘어 그 안의 철학과 미감까지 원한다”며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해 의복, 공예, 한옥 등 문화 전반으로 관심이 확장돼야 하며, 온지음이 맛·옷·집공방을 아울러 연구하듯 문화의 즐거움이 심도 있는 ‘사랑’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민박업협회 채보영 회장은 호기심을 실제 여행으로 완성하는 결정적 기반으로 ‘숙박 인프라’를 꼽았다. 채 회장은 “특히 Z세대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그룹 여행’이 가능한 전국 곳곳의 독채 숙소를 원하지만, 현실은 실거주 의무나 주민 동의 등 제도적 장벽에 창업이 가로막혀 밀려드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행자들은 일상과 맞닿은 공간을 원한다”며 “긴 체류와 지역 확산을 든든히 뒷받침할 현실적인 공유숙박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에어비앤비의 기여: K-컬처의 화제성을 실제 체류와 깊은 경험으로 연결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이번 글로벌 보고서와 전문가분들의 진단 모두에서 드러났듯 K-컬처는 이제 한국 여행의 강력한 출발점이 됐다”며 “에어비앤비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 호기심이 단순한 화제성에 머무르지 않고 더 오래 머무는 체류, 대한민국 방방곡곡으로 확산하는 경험, 나아가 한국 문화와 깊이 교감하는 ‘완성된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에어비앤비는 여행객들이 자신이 열광하는 K-컬처에 온전히 몰입하며 여행을 심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 K-팝 팬덤의 체류 경험 확장: 최근 공개된 코르티스(CORTIS)와의 협업 (https://news.airbnb.com/ko/cortis)을 비롯해 2025년 세븐틴 데뷔 10주년 기념 에어비앤비 체험 (https://news.airbnb.com/ko/seventeenexperience), 2024년 세븐틴 뮤직비디오 속 공간을 재현한 숙소 (https://news.airbnb.com/ko/seventeen/), 2022년 ‘인더숲 BTS편 시즌 2’ 숙소 (https://news.airbnb.com/ko/inthesoopstay) 등은 글로벌 팬들의 열기를 실제 체류 경험으로 확장시킨 대표적인 사례다. 2. K-컬처 기반 몰입형 콘텐츠 제공: 에어비앤비는 2024년 한강교량 위 구조물을 한강뷰 숙소로 탈바꿈시킨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 (https://news.airbnb.com/ko/hanriver)이나 2023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숙박 이벤트 (https://news.airbnb.com/ko/ddp)처럼 대한민국의 상징적 랜드마크를 머무는 공간으로 전환했다. 나아가 지난해 온지음 셰프와 함께한 ‘한국의 장 배우기’ 체험 (https://www.airbnb.co.kr/experiences/6521798), 조셉 리저우드 셰프와 함께 선보인 ‘한국 설화 속 주인공처럼 즐기는 식사’ 체험 (https://www.airbnb.co.kr/experiences/6153706) 등 한국 고유의 미식과 문화를 깊이 있는 몰입형 콘텐츠로 풀어내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3. 콘서트 연계, 팬덤 여행 다변화 및 숙박 편의 제고: 2025년 하이브의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와 연계해 세븐틴의 콘서트 개최 시기에 맞춰 서울, LA, 도쿄에서 테마 체험 (https://news.airbnb.com/ko/seventeenexperiences)을 연이어 론칭하며 팬 경험을 다변화시킨 바 있다. 올해에도 콘서트 등 K-팝 관련 이벤트 관람을 위해 한국을 찾는 여행객들의 숙박 편의를 높이는 추가적인 혜택을 양사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에어비앤비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K-컬처 콘텐츠 발굴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 달성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늘어나는 여행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개편 등 숙박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적극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 에어비앤비가 시장조사 전문기관 원폴(OnePoll)에 의뢰해 온라인 정량 조사 방식으로 2026년 3월 진행. 말레이시아, 미국,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호주 등 9개국 총 45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 [2] 재방문 게스트는 2018년 이후 한국에서의 첫 에어비앤비 숙박 이력이 확인된 게스트 가운데 이후 다른 연도에 최소 1회 이상 추가 숙박을 예약한 경우로 정의. 동일 연도 내 복수 예약은 재방문에 포함하지 않음 에어비앤비 소개 에어비앤비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명의 호스트가 세 명의 게스트를 맞이한 이후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500만 명 이상의 호스트가 25억 회 이상 게스트를 맞이한 규모로 성장했다. 매일 독특한 숙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스트가 있기에 게스트는 더욱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만나고 교감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에어비앤비 홍보대행 미디컴 박미경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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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 한국민속촌, 어린이날 맞아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 선보여
    한국민속촌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어린이날 시즌에는 대표 참여형 프로그램 ‘우수배동 선발대회’를 비롯해 어린이날 당일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비빔밥 뷔페’가 운영된다. ‘우수배동 선발대회’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민속촌 캐릭터 ‘애기씨’와 함께 놀 친구 ‘배동’을 선발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행사는 ‘도개걸윷모’, ‘준비하시고 쏘세요’, ‘그대로 멈춰라’, ‘앞뒤 앞뒤’ 등 총 4가지 게임으로 구성되며, 하루 2회차로 운영된다.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현장에서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미션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이 운영된다. 속촌아씨의 보석함이 의문의 인물에 의해 잠기며 시작되는 스토리로, 관람객은 한국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통해 단서를 수집하고 미션을 해결해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비빔밥 뷔페’도 운영된다. 신선한 나물과 쌈채소 그리고 6종의 핫푸드로 구성된 한식 뷔페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비빔밥을 만들어볼 수 있다. ‘비빔밥 뷔페’는 5월 1일~3일과 5일 한국관에서 운영된다. 한국민속촌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 공간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야간개장도 함께 운영된다. 오후 10시까지 한국민속촌을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소개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로 소통하고 있어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민속촌 커뮤니케이션팀 홍선화 대리 031-288-2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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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 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 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 (https://www.bridgeclimb.com/) 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 ·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 (https://www.seaplanes.com.au/) 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 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 (https://sydneybykayak.com.au/)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 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 (https://wellnessafloat.com.au/) 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 (https://ozjetboating.com.au/) 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 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 (https://www.vividsydney.com/vivid-fire-kitchen) 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 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 (https://www.beyondskyway.com.au/) 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Destination NSW는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Destination NSW는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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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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