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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스님부터 조희숙 셰프까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연계 한식 워크숍 성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권위 있는 국제 미식행사인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서울특별시와 협업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The Asia’s 50 Best Restaurants)’의 국내 개최를 기념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의 菜(채식), 사찰음식’, ‘한국의 肉(고기), K-바베큐’ 및 ‘한국의 酵(발효), 김치와 장 그리고 전통주’를 주제로 한 한식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한식 워크숍은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The Asia’s 50 Best Restaurants)’ 행사와 연계해 마련된 부대행사로서 국내외 미식 관계자 및 미디어를 초청해 한식의 이해와 경험을 통한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한국의 肉(고기), K-바베큐’ 워크숍은 서울 강남구 한우 다이닝 벽제갈비에서 김태현 부회장과 윤원석 벽제갈비 총괄 조리 이사의 진행으로 열렸다. 한국 고기 문화의 특징과 우수성을 소개하는 한편, 갈비, 등심, 채끝, 안심 등 다양한 육류 부위의 숙성방법을 설명하고 갈빗대를 해체하는 작업을 시연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 밖에도 동판, 석쇠, 무쇠판 등 10여종에 이르는 한국의 불판 종류를 소개하고 부위별 소고기를 조리해 곁들임 반찬과 함께 시식하는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상추와 깻잎, 장아찌 등 채소와 고기를 싸 먹는 한국의 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바비큐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마지막날인 26일에는 ‘한국의 酵(발효), 김치와 장 그리고 전통주’ 워크숍이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의집에서 진행됐다. 진행자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이 선정한 ‘2020 아시아 최고의 여성 셰프’ 수상자 조희숙 셰프가 나서 한국을 대표하는 발효식품인 김치 담그기를 시연하며 한식의 지속 및 유지 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간장, 된장, 고추장에 이르는 장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조희숙 셰프는 한국의 장은 세 가지 미생물인 곰팡이, 세균, 효모를 모두 이용하는 복합 발효의 산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장을 보관하는 항아리를 관람하고 씨간장을 시식하며 장의 깊은 맛에 감탄했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발효음식과 어울리는 한국의 전통주를 음용하며 발효제인 누룩의 역할과 전통적인 양조 방법에 대해 배우고, 가벼운 다과도 체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해외 미식 관계자 및 유수 미디어에 한식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개최한 한식 워크숍이 성황리에 마무리돼 기쁘다”며 “국제미식행사의 국내 개최를 계기로 한식이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주도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식 워크숍과 연계된 공식 행사인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며 800여명의 글로벌 F&B 전문가, 셰프, 미디어 등이 참석한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KPR 주희선 대리 02-3406-22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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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스님부터 조희숙 셰프까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연계 한식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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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제7기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과정’ 모집
- 사단법인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는 제7기 콜드체인 전문가(콜드체인관리사) 양성과정을 개설 3월 27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과정은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국민의 식생활 안전과 위생의식이 높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식품 및 의약품 콜드체인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콜드체인의 선진화를 이끌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가 2021년에 국내 최초로 개설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론 강의·과제연구와 더불어 우수 콜드체인 현장방문, 해외연수(일본 오사카 콜드체인연수), 국제콜드체인산업전 참관, 세미나 참가로 구성된 교육과정은 실무와 이론을 융합한 현장 지향형 교육으로서 대면과 비대면(ZOOM) 강의가 동시에 진행된다. 콜드체인과 관련된 학계, 업계, 정부, 연구 분야의 전문가와 다양한 콜드체인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교육 참가자들이 교류·협력을 통해 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 개선 및 솔루션 도출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콜드체인 비즈니스를 통한 기업의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콜드체인 산업 △식품 콜드체인관리 △의약품 콜드체인관리 △현장견학·해외연수(일본 오사카) △콜드체인 세미나·전시회 참가 및 참관이 포함된 ‘Knowledge step’과 △콜드체인 운송 △콜드체인 패키징 △콜드체인 설비 △콜드체인 물류시설 △콜드체인 사례연구 △콜드체인 관련 법규가 포함된 Solution step으로 구성돼 있다. 제7기 교육은 오는 3월 29일부터 시작해 6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3회 차에 걸쳐 진행된다. 콜드체인과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거나 콜드체인 산업에 관심을 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30명으로, 조기 신청은 2월 29일까지다. 우리나라 콜드체인의 선진화를 이끌어나갈 제7기 콜드체인 전문가(콜드체인관리사) 양성과정과 관련해 상세한 내용은 협회 웹사이트와 첨부한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소개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는 2014년 5월 20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설립 허가를 받아 출범했다. 기존의 농식품저온물류연구회를 계승해 출범한 협회는 적정온도 유지를 기반으로 한 안전하고 신속 정확한 물류를 통해 식품의 품질유지, 나아가 인류의 식생활 안전과 보건 및 친환경 재원 보존을 위해 설립됐다. 현재 70여 개의 법인회원 외 개인회원, 전문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회는 △국제콜드체인산업전 개최△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개최 △콜드체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연수 및 교육 프로그램 진행 △ 콜드체인 단체표준 제정△해외 콜드체인 단체와 교류 및 협력 △콜드체인 산업 관련 대(對)정부 정책·제도 개선 건의 △콜드체인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공동사업 △콜드체인 종합지침서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사무국 윤다희 사원 02-712-30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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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제7기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과정’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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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026년 제1차 한식 세미나 ‘세계인의 눈으로 보는 한식’ 성료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지난 5월 29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제1차 한식 세미나 - 세계인의 눈으로 보는 한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한식의 현재 위상과 보완점을 진단하고, ‘외국인의 시선’에서 한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홍석경 교수가 ‘한류와 세계 속의 한식’을 주제로 발표했다. 홍 교수는 한류의 글로벌 확산 흐름 속에서 한식이 어떻게 전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들었는지 분석했다. 특히 미디어를 통해 형성된 한식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과정을 짚어내며 향후 이미지 구축 방향성을 제시했다. 두 번째로는 김치한식문화교육원(네덜란드) 김태연 대표가 ‘유럽에서 바라본 한식 인식의 변화: 교육 경험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대표는 네덜란드 현지의 교육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소비자들의 한식 선호도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유럽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현지화 전략과 문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제 발표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들과 현장 참석자들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식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과 콘텐츠 다변화 전략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한식 세계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세계인의 시각에서 우리 한식을 객관적으로 재조명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식 콘텐츠의 확산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식이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K-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적 논의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식진흥원 소개 한식진흥원은 한식 및 한식 산업의 진흥과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한식을 지구촌 브랜드로 키워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육성해 나가는 데 온 힘을 다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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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026년 제1차 한식 세미나 ‘세계인의 눈으로 보는 한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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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전설의 취사병’이 만든 그 메뉴… GS25 간편식으로 나온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CJ제일제당과 함께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웹툰 원작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협업해 극 중 등장한 메뉴를 모티브로 한 간편식 2종을 출시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취사병인 주인공이 군 생활 속 다양한 음식과 요리를 선보이며 성장하는 이야기 담은 작품이다. 음식에 대한 높은 완성도와 생생한 묘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GS25는 드라마 속 인기 에피소드를 현실의 먹거리로 구현해 콘텐츠를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를 제공하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드라마 2부와 3부에 등장한 돈까스 편 ‘제대로 튀긴 돈까스’와 8부에 소개된 산채비빔밥 편 ‘신선한 산채비빕밥’을 모티브로 현실감 있게 구현한 간편식이다. 먼저, 돈까스 편을 바탕으로 기획한 ‘취사병 정성을담은돈까스’ 간편식은 누구나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돈까스 2장과 경양식 돈까스 소스를 함께 구성한 상품이다. 여기에 마카로니샐러드, 옥수수콘, 피클 등을 곁들여 완성도를 높였다. 가격은 5100원이다. 산채비빔밥 편을 바탕으로 기획한 ‘취사병 산채불고기비빕밥’ 도시락은 참나물과 청상추, 표고버섯볶음, 도자리볶음, 콩나물무침, 당근채볶음 등 다양한 나물과 계란후라이, 불고기, 들기름을 함께 구성해 풍성한 비빔밥 한 끼를 완성했다. 특히, 군 생활에 빠질 수 없는 ‘맛다시 고추장’이 핵심 재료로 들어가 추억과 맛의 풍미를 한층 높였다. 가격은 4700원이다. 해당 상품 패키지에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IP와 함께 작품 속 음식의 완성도를 상징하는 별 5개 이미지를 적용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GS25는 이번 상품이 웹툰 및 드라마 시청자는 물론, 군 생활의 추억과 향수를 느끼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재미와 든든한 한 끼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GS25는 콘텐츠와 상품을 결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 커머스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파트너사로서 ‘오징어 게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 인기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왔으며 콘텐츠 커머스 상품의 성과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오징어 게임’ 협업 상품은 누적 판매량 800만 개를 돌파했으며,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리즈 역시 900만 개 이상 판매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GS25는 콘텐츠 커머스 대표 채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차별화 상품 출시, 고객 경험 확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음식이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작품인 만큼 드라마 속 메뉴를 실제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간편식 상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작품에 등장한 돈까스와 산채비빔밥의 특징은 물론, 군 생활의 추억과 감성까지 담아낸 만큼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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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전설의 취사병’이 만든 그 메뉴… GS25 간편식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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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한식진흥원, 한식의 뿌리 담은 ‘한국의 장’ 총서 발간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우리 고유 식문화의 가치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이를 후대에 온전히 전달하기 위한 ‘한식자료 집대성 중장기 계획’의 첫 번째 결과물로 ‘한국의 장’ 총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장’은 2024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그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은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중심으로 우리 장의 역사적 기원부터 과학적 원리, 현대적 조리법까지 입체적인 가치를 학술적·실용적으로 총망라한 전문 아카이빙 자료집이다. 이번 총서 발간은 한식진흥법 제10조 제1항에 의거해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던 전통 식품의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식진흥원은 한식의 맛과 정신을 지탱해 온 핵심 정수인 ‘장(Jang)’에 대해 지난 수개월간 집필과 검증을 진행했다. ‘한국의 장’은 단순한 정보의 나열을 넘어, 독창적인 발효의 미학과 선조들의 지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전통 장의 역사적 사료와 현대 과학으로 증명된 영양학적 내용을 함께 수록했으며, 현장 종사자들이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고안된 조리법까지 담아내어 학술적 가치와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특히 이번 발간물은 해외 보급을 위해 국·영문으로 동시 제작됐다. 이는 국내외 유관기관, 국·공립 도서관, 재외 한국문화원 등에 배포돼 한국 장 문화를 세계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발간된 ‘한국의 장’ 총서 완본은 한식진흥원 누리집(www.hansik.or.kr)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PDF 파일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이번에 발간된 ‘한국의 장’은 우리 전통 식문화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후대에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기 위한 약속의 시작”이라며 “단순한 책자 발간을 넘어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핵심 자산이 될 이번 총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식진흥원 소개 한식진흥원은 한식 및 한식산업의 진흥과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한식진흥원은 우리민족 얼이 담긴 한식을 지구촌 브랜드로 키워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육성해 나가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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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한식진흥원, 한식의 뿌리 담은 ‘한국의 장’ 총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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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5월 한식콘서트 개최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주최·주관하는 ‘5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5월 28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이번 5월 한식콘서트는 안동 농암종택의 이성원 종손과 이원정 종부, 그리고 더이음의 김태희 대표(술문화해설사)가 강연자로 나서 종가 문화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먼저 이성원 종손은 농암 이현보 선생의 숨결이 깃든 농암종택의 역사와 고택이라는 공간이 갖는 인문학적 의미를 직접 설명하며 행사의 포문을 연다. 이어 이원정 종부는 농암종택에서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온 내림음식과 전통주 문화를 계승하며, 종가의 정신과 생활양식을 현대적으로 이어온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함께 대담을 나눌 김태희 대표는 안동을 거점으로 한복, 전통주 등 지역 특화 문화 콘텐츠와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종가 문화를 더욱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성한 해설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농암종택 전통주, 일엽편주’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통 방식 그대로 빚어내는 술 ‘일엽편주’에 담긴 종가의 철학부터 전통주 문화 전반에 대해 대담 형식으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평소 한식과 전통주, 종가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금)부터 한식진흥원 누리집(www.hansik.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식콘서트는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대표적인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한식의 가치를 알리고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다. 한식진흥원 소개 한식진흥원은 한식 및 한식산업의 진흥과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우리 민족 얼이 담긴 한식을 지구촌 브랜드로 키워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육성해 나가는 데 온 힘을 다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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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5월 한식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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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10만 요리 플랫폼 솔루션 담은 요리 초보 가이드 ‘새미네부엌 레시피북’ 출간
-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20일 우리맛 연구팀이 10년 이상 연구하고 개발한 요리 레시피와 솔루션을 한 권으로 엮은 도서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를 출간했다. 창립 80주년을 맞아 그간 축적해 온 우리맛 노하우를 담은 샘표 새미네부엌의 첫 레시피 북이다. 샘표는 누구나 요리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시도를 계속해 왔다. 매년 매출의 약 5%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20% 상당을 차지하는 연구원들이 누구나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돕는 혁신적인 제품 및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는 셰프와 과학자, 영양학자 등 30여 명의 전문가가 요리과학연구방법론(Culinary Research Method)을 바탕으로 장(醬)과 식재료, 조리법을 체계적으로 분석·연구하는 ‘우리맛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1년에는 요리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개선한 ‘새미네부엌’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이듬해에는 온라인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을 열어 10만 명 넘는 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는 아이를 둔 부모와 신혼부부, 1인 가구는 물론 집밥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실용적인 요리 가이드다. ‘미역국’, ‘콩나물국’, ‘배추된장국’, ‘시금치무침’ 등 자주 먹지만 맛내기 어려운 집밥 메뉴부터 SNS에서 화제를 모은 ‘연두두부구이’, ‘냉이김밥’, ‘스프링오이’, ‘가지덮밥’, 기름과 밀가루 없이 만드는 ‘달걀양배추찜전’, 생크림과 토치 없이 만드는 ‘크림브륄레’ 등 한 번쯤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었던 요리들의 초간단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샘표 우리맛연구원들이 일반 가정의 조리 도구와 양념 상황을 고려해 직접 검증하고, 조리 과정을 5단계 이하로 최소화해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메뉴마다 ‘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그뿐만 아니라 칼 잡는 법과 밥 짓는 법, 주요 양념 활용법, 식재료 손질 및 보관법 등 검색으로는 시원한 답을 찾기 어려운 요리 기초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요리의 기본까지 탄탄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는 물론, QR 코드를 통해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의 800여 가지 요리 솔루션도 확인할 수 있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샘표는 우리맛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어른부터 아이까지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요리 솔루션을 꾸준히 소개해 온 가운데, 이를 요리 초보를 위한 기본서로 정리해 보자는 제안을 받아 한 권의 레시피북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가 누군가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맛있는 추억’ 그리고 일상에서 다시 요리하는 즐거움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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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10만 요리 플랫폼 솔루션 담은 요리 초보 가이드 ‘새미네부엌 레시피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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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샐러드·건기식·저당 간식 등 ‘결심 상품’ 매출 급증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일주일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새해 결심 소비를 반영한 ‘결심 상품’ 매출이 직전 동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다. 신년을 맞아 건강관리 목표를 세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채널로 GS25를 선택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올해는 건강기능식품과 저당·제로슈거 간식 카테고리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건강기능식품 매출 신장률은 15.8%를 기록했으며 비타민, 이너뷰티 관련 제품이 고르게 상위권에 올랐다. 편의점에서의 건강기능식품 구매가 일상화된 가운데, 그간 누적된 수요가 새해 결심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저당·제로 슈거 제품군 매출 신장률은 20.4%로 집계됐다. 고단백·저당 빵류와 제로 슈거 아이스크림 등이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건강관리에 돌입했지만 맛은 포기하지 않으려는 헬시플레저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기존 연초 특수 상품군 매출 역시 일제히 상승했는데 △샐러드 19.7% △단백질 바 17.2% △구운란 15.9% △닭가슴살 13.5% △단백질 음료 10.9% 등이다. 특히 전체 닭가슴살 매출 가운데 소스·양념 제품 비중이 57%를 넘어, 헬시플레저 소비 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GS25는 오는 15일 PB 브랜드 리얼프라이스를 통해 블랙소이 닭가슴살, 토마토 닭가슴살 등 인기 플레이버를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기간 차별화 상품인 ‘마녀스프’와 ‘닭가슴살 마녀스프’ 2종은 죽·스프 카테고리에서 매출 1·2위를 나란히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SNS에서 화제를 모은 건강관리 레시피 ‘마녀스프’를 편의점 간편식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조리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GS25는 오는 15일까지 초특갓세일을 통해 ‘마녀스프’ 1+1 행사를 진행한다. GS25는 새해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1월 한 달간 200여 종의 결심 상품을 대상으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운란, 샐러드, 저당 간식, 단백질 음료, 그릭요거트, 제로음료 등에 대해 2+1, 1+1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써큐란 알파, 비에날씬 다이어트프로틴, 멀티비타민 이문샷 등 건강기능식품 전 상품 대상 1+1, 2+1 행사를 진행한다. 송지용 GS25 프로모션팀 매니저는 “새해를 맞아 건강과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올해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더욱 두드러진 것으로 확인된다”며 “이번 행사가 고객들이 세운 목표를 실천으로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이면서도 실용성을 높인 행사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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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샐러드·건기식·저당 간식 등 ‘결심 상품’ 매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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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돈카츠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동대문 경희담길 ‘카츠이로하’ 2025 로컬브랜드 사업 선정
-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앞 경희담길 상권은 젊은 학생들과 의료원 종사자, 지역 주민들이 모이는 활력 있는 거리다. 이곳에서 수년간 ‘프리미엄 돈카츠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카츠이로하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2025 로컬브랜드 사업에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2023년부터 상권활성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는 경희대 앞 상권을 지칭하는 경희담길을 새롭게 부상하는 상권으로 선정하고 ‘회기랑길’이라는 명칭으로 로컬브랜드를 조명하는 여러 사업을 진행 중이다. 카츠이로하는 2025 로컬브랜드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경희담길 상권 내에서 잠재력 있는 로컬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카츠이로하는 최상급 한돈육을 숙성고에서 충분히 숙성 후 조리한 프리미엄 돈카츠로 이름을 알려왔다. 고기의 결이 살아 있는 촉촉함, 풍부한 풍미,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조리 방식은 이미 학생과 직장인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있다. 카츠이로하 이정훈 대표는 “프리미엄 카츠(일식)에 트렌디한 공간의 감성을 더한 것이 카츠이로하의 포지션”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돈카츠는 흔한 음식으로 인지되고 있지만, 숙성 방식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식감으로 느껴질 수 있다. 이 대표는 프리미엄 돈카츠의 기준에 대한 고집과 자부심으로 차별적인 돈카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에 더해 카츠이로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여가 경험을 제공하고자 올 12월 중순 매장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골목 안 작은 매장에서 경희대 상권 중심 거리의 넓은 매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정훈 대표는 “이번 이전은 단순한 규모 확장이 아니라 브랜드 정체성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카츠이로하는 경희담길이라는 비교적 생소한 상권에서 프리미엄 돈카츠의 기준을 유지하며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 대표는 “경희담길 상권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 지역에서 핵심 로컬브랜드로서의 사명을 지켜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희담길 상권을 찾는 분들이 ‘경희대에 오면 카츠이로하를 가야 한다’고 말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카츠이로하는 지역·상권 내 특색 있는 브랜드를 원하는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의 경험을 제공하며 상권을 부흥시키고자 한다. 또한 ‘최고의 식사와 고객 응대를 통한 여가 경험 제공’을 운영 철학으로 삼아 식사는 물론 편안함, 따뜻한 응대, 편안한 개인 공간까지 경험할 수 있는 매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카츠이로하 소개 카츠이로하는 동대문 경희담길에서 사랑받아 온 프리미엄 돈카츠 전문점으로, 최상급 한돈육 숙성·조리 기술과 트렌디한 공간 감성을 결합한 브랜드다. 단순한 식사를 넘어 ‘최고의 여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편안한 공간 구성·따뜻한 응대·정교한 서비스로 지역 상권을 대표하는 로컬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브랜드 확장과 고객 경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카츠이로하 홍보대행 모라비안앤코 경영기획팀 노현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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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돈카츠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동대문 경희담길 ‘카츠이로하’ 2025 로컬브랜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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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민 음식에 한국 장맛 더하니… 주브라질한국문화원 ‘2025 한식요리대회: 장(醬)’ 성료
-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이 주최한 ‘2025 한식요리대회: 장(醬)’이 현지 학생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브라질 주요 대학의 요리학과와 협력해 11월 17일 최종 결선이 개최됐으며, 총 40여 명의 요리 전공 학생들과 일반인이 참여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재점화된 현지의 한식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결선에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상파울루 소재 3개 대학*에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이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결선 심사위원단에는 리베르다지 지역 한식당 ‘Portal da Coreia’의 황윤재 오너 셰프, 한식당 ‘Bicol’의 강 그레고리오 셰프, VEJA Chef Revelação 후보였던 호드리고 프레이레 셰프, 그리고 미식 전문 기자이자 한식 사진집 ‘Coreia do Sul: Cores & Sabores(한국: 색과 맛)’의 작가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올리베이라 등 4명이 참여해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안헴비 모룸비 대학(Universidade Anhembi Morumbi), 마켄지대학(Universidade Presbiteriana Mackenzie), 에스타시오 상파울루 대학(Centro Universitário Estácio São Paulo) ◇ ‘페이조아다’와 된장의 컬래버 심사 결과 최종 우승은 한국 된장을 활용해 브라질의 국민 음식인 ‘페이조아다’를 재해석한 요리 ‘페이조아다 서울(Feijoada Seoul)’을 선보인 가브리엘 바치스타에게 돌아갔다. 페이조아다는 검은콩과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넣고 푹 끓인 스튜 형태의 음식으로, 브라질에서는 국민 음식이자 문화적 정체성을 상징한다. 심사위원들은 ‘페이조아다 서울’은 브라질 국민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페이조아다에 한국의 전통 장맛을 입혀 두 나라의 식문화가 공감대를 형성하며 융합할 수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우승자 가브리엘에게는 한국 방문을 포함한 기술 견학 및 미식 체험 프로그램이 전액 지원된다. 그는 오는 12월 한국을 방문해 한식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미식 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다. 가브리엘에 이어 2위는 고추장 소스를 이용해 치킨 요리를 만든 윤아름 엘리자베스, 3위는 돼지갈비와 퓌레를 조합한 메뉴를 선보인 이 하파엘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 황윤재 셰프는 “이번 대회는 미래의 브라질 요리사들과 한국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한식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 교육기관 간 협력을 확장해 브라질 대중에게 한식을 더욱 가까이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브라질 최초 한식 사진집 기반 특별전 ‘한식을 찾아서’ 연계 진행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한식요리대회와 연계해 출판사 멜료라멘투스(Editora Melhoramentos)와 함께 특별 전시 ‘한식을 찾아서’를 2026년 2월 1일까지 문화원 내에서 개최한다. 한국 각 지역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며 관람객들이 한식의 깊이와 다양성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전시는 결선 심사위원인 올리베이라가 출간한 브라질 최초의 한식 사진집 ‘Coreia do Sul: Cores & Sabores’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사진집에는 작가가 한국 곳곳을 여행하며 기록한 길거리 음식부터 정통 한식까지 생생한 음식 문화가 담겨 있다. 또한 김치, 떡볶이, 비빔밥 등 18가지 전통 요리의 상세 레시피를 통해 브라질 독자들이 직접 한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은 “한식요리대회와 연계 전시는 K-푸드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브라질 식문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교류로 자리 잡아가는 중요한 흐름”이라며 “브라질의 젊은 인재들이 보여준 창의적 해석을 통해 한식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교육·미식 분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소개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2013년 상파울루에 설립돼 브라질 내 한국 문화 진흥과 한-브라질 문화 교류 확대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상설 전시와 교육 강좌, 공연,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문화를 폭넓게 소개하고 있으며, 브라질 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외교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홍보실 오수민 팀장 +55-11-96474-14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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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민 음식에 한국 장맛 더하니… 주브라질한국문화원 ‘2025 한식요리대회: 장(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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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푸드 비즈니스의 미래 ‘2025 아세안 무역전시회’ 개최
- 한-아세안센터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6B, 6C홀에서 ‘2025 아세안 무역전시회(ASEAN Trade Fair 2025)’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아세안 간 식품 및 관련 산업 교류를 활성화하고, 아세안의 다양한 식음료 제품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세안 10개국 82개 기업 참가 올해 전시회에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의 82개 식음료 기업이 참가한다. 국가별 홍보관과 기업 전시 부스에서는 각국의 대표 식음료 제품을 선보이며, 현장에서는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아세안 마켓(ASEAN Market)’도 함께 운영된다. 약 420건의 비즈니스 미팅 진행 예정 한-아세안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위해 한국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시 기간 중 최대 420건의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 유통 벤더, 대기업 구매 담당자, 온라인몰 운영자 등 다양한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세안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과 상호 교류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채로운 관람객 참여형 현장 프로그램 일반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쿠킹토크쇼’에서는 아세안 국가의 셰프들이 직접 전통 요리를 선보이며 각국의 식문화를 소개한다. 또한 현장 미션 이벤트, 구매 이벤트, 포토부스 운영, 사전등록 및 리그램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유미어스와 협업해 한-아세안센터 X ‘곰돌찡·토끼찡’ 캐릭터 컬래버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한정판 버킷백, 인형 키링, 스티커 등 유미어스 협업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무역전시회는 2014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 F&B 산업의 미래를 한 자리에서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 네트워크 확대 및 수출 연계 효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세안 무역전시회 운영사무국 소개 아세안 무역전시회(ASEAN Trade Fair)는 2009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한-아세안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아세안 10개국 기업을 한국에 초청해 우수한 식음료(F&B) 제품을 소개하고, 한국과 아세안 간의경제적 유대 강화와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언론연락처: 2025 아세안 무역전시회 홍보대행 헤이데이 미디어 서명수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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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푸드 비즈니스의 미래 ‘2025 아세안 무역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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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GOOD FOOD, 한국 시장에서 유럽산 프리미엄 제품 및 서비스 홍보 공식 캠페인 진행
- 유럽연합 (EU)이 지원하는 ‘EU 굿 푸드 - 굿 라이프’(EU Good Food - Good Life ) 캠페인이 한국에서 공식 출범하며 한국 내 대회 홍보 활동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EU가 공동 투자하는 3년(2024~2027년)간의 이 이니셔티브는 식품, 호텔, 유통 분야의 한국 소비자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유럽의 프리미엄 농산물과 식품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 소비자들이 건강과 식품 안전, 지속 가능성, 투명한 원산지 공개 등의 중요성을 더욱더 강조하는 가운데, EU Good Food는 모든 식사는 건강, 가치, 지구에 대한 책임 등 더 나은 삶을 위한 의미 있는 선택이라는 시의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유럽식의 품질은 사치가 아닌 하나의 표준을 의미한다. 이 캠페인은 유럽연합에 소재한 주요 농업 단체 2곳이 주도하고 있다: · UPEMI - 육류 산업 생산자 및 고용주 연합(폴란드) · ASIAC - 이마티아 농업협동조합 협회(그리스) 이 캠페인은 유럽 농업과 식품 유산의 최고를 반영하는 고품질 제품 포트폴리오를 엄선해 선보인다: · 폴란드가 원산지인 유럽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업계 - 엄격한 EU 기준에 따라 성장 호르몬을 사용하지 않고 완전 추적 가능하고 복지를 고려한 시스템에서 생산된다. · 그리스가 원산지인 신선한 유럽산 키위와 복숭아 통조림 - 영양과 자연의 맛을 모두 보존하는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지중해 햇살 아래서 재배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에 포함된 각 제품은 식품 안전, 추적 가능성, 동물 복지 및 환경 지속 가능성에 대한 EU 최고 기준을 충족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 시장: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으며 잠재력이 풍부한 시장으로 주목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품질에 민감한 소비자 시장 중 하나이다. 한국 소비자들은 브랜드 중심의 결정에서 원산지, 윤리적 생산, 지속 가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소비 패턴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EU Good Food - Good Life’ 캠페인은 이러한 변화하는 선호도에 발맞춰 현대적이고 사려 깊으며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식품 선택권을 제공하게 된다. 향후 활동 - 한국 소비자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유럽 앞으로 몇 달 동안 캠페인은 한국에서 가시성, 참여도,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인터랙티브 체험, 교육 콘텐츠, 유럽 식문화에 대한 신뢰와 장기적인 유대감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된 엄선된 홍보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와 주요 제품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좋은 음식, 좋은 삶 - 공유된 비전 ‘EU Good Food - Good Life’ 캠페인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문화적 이해, 책임감 있는 소비에 대한 공동의 약속을 의미한다. 이 캠페인은 음식의 힘을 통해 전통과 혁신, 맛과 신뢰를 연결해 유럽과 한국을 잇는 가교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럽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은 선택, 더 나은 삶 — 접시에 담긴 음식부터 시작해 더욱 나은 삶이 시작된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 www.eugoodfood.eu/ko European Good Food 소개 유럽의 육류업 생산자 및 고용주 연합(The Union of Producers and Employers of the Meat Industry) 등이 주축이 돼 EU (유럽연합)의 지원을 통해 추진되는 EUROPEAN GOOD FOOD는 아시아에선 한국과 베트남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시행되는 3년간에 걸친 대외홍보 캠페인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품질의 유럽 식품을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여기에는 주로 냉동 쇠고기, 신선, 냉장 및 냉동 돼지고기와 이들로부터 생산된 육류제품과 통조림 복숭아, 신선한 키위 등의 과일이 포함된다. 본 캠페인의 주요 목적은 유럽에서 생산된 육류와 과일의 영양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농산물의 원산지, 사용된 생산 방법, 높은 식품 생산 기준이 소비 시 품질, 맛, 안전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확신을 구축하는 것이다. 언론연락처: European Good Food Agnieszka Zeglinska Project Manag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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