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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화제의 SF 소설로 한성수 작가 신작 ‘Red October호의 모험 - 왕국 이야기’ 선정
- 한성수 작가의 ‘Red October호의 모험 - 왕국 이야기’가 페스트북의 2024년 화제의 SF 소설로 선정됐다. ‘Red October호의 모험 - 왕국 이야기’는 저자인 한성수 작가가 11명 아이들의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우주 잠수함 ‘Red October호’를 타고 떠나는 모험을 담은 책이다. 한성수 작가는 카이스트에서 수학을 전공한 후 명지대에서 교수를 역임했으며,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우주여행에 대한 스토리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한성수 작가는 “인생이란 이야깃거리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한다.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들을 많이 만들려고 노력한다”며 “과학이 녹아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한성수 작가를 ‘우주와 과학에 관한 독보적인 관점을 지닌 작가’로 평가하며, 이 책을 2024년 화제의 SF 소설로 선정했다. 인터넷 서점의 독자들은 이 책에 대해 ‘재미있는 과학 모험 스토리, 몰입하며 읽었다’, ‘난해한 듯하지만 그 맛도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Red October호의 모험 - 왕국 이야기’는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성수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작가들이 크리에이터를 위해 만든 회사’. 2013년 설립된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예비 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마케팅 일원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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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화제의 SF 소설로 한성수 작가 신작 ‘Red October호의 모험 - 왕국 이야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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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대표 사찰 한자리에…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특별한 이유
- 부산·경남 대표 사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와 전통을 선보인다.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에서는 지역 사찰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박람회는 올해 열린 불교박람회 가운데 부산·경남 지역 사찰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천년고찰 범어사를 비롯해 복천사, 정각사, 미타선원, 고심정사, 삼광사, 내원정사, 한마음선원, 홍법사, 황련사, 대운사, 혜원정사 등 지역 대표 사찰이 체험 부스와 사찰음식전에 직접 참여한다. 다도 명상, 사경·키링 만들기, 전통 다식 만들기, 연잎밥·밤송편 체험, 싱잉볼 명상, 천연염색 등 사찰별 고유한 수행문화와 전통을 담은 프로그램이 한자리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은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여 사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사성제(四聖諦)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된다. 고(苦)·집(集)·멸(滅)·도(道), 불교의 근본 가르침인 네 가지 진리에서 이름을 딴 이번 투어는 참여 사찰 부스 9곳 가운데 4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완주로 인정된다. 완주자에게는 일자별 선착순으로 ‘가피백’이 증정된다. 스탬프 투어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선착순 가피백이 모두 소진된 이후에도 스탬프를 모으는 체험은 계속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의 메인 이벤트인 ‘공 뽑기·공 수거’도 함께 열린다. 관람객은 ‘불박 코인’으로 공을 뽑는 방식으로 참여하며, 코인은 박람회장 입장 시 1인 1개씩 기본 지급된다. 또한 사전 이벤트 당첨, 현장 SNS 포토 인증, 5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제시, 공식 계정 팔로우 등을 통해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코인 1개로 뽑을 수 있는 공은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뒤집으면 ‘공(空)’이 ‘운(運)’이 되는 메시지 카드인 ‘행운지’, ‘행운의 전당’에 전시 중인 실물 ‘행운공’으로 교환할 수 있는 당첨지, 그리고 스님과의 문답으로 답을 찾아가는 ‘공 질문지’다. 특히 공 질문지를 뽑은 관람객은 현장의 스님에게 직접 ‘공(空)’의 의미를 묻고 답을 찾아오면 선착순으로 ‘가피백’을 받을 수 있다. 자연스럽게 스님과 대화를 나누며 ‘공(空)’의 의미를 직접 알아가는 체험으로 이어진다. 공 뽑기는 단순한 체험으로 끝나지 않는다. 관람객은 공 안에 자신의 ‘서원’을 직접 적어 담은 뒤 봉인하고, 행사장 내 마련된 수거함에 넣는 ‘공 수거’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의 참여형 공공미술 작품을 함께 완성하게 된다. 올해 서울과 대구 불교박람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이 콘텐츠는 부산에서 더욱 확대 운영된다. 아울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해 배우 문소리, 야구감독 염경엽 등 각계 인사들이 직접 남긴 행운의 문구를 ‘행운공’에 담아 전시하는 ‘행운의 전당’도 함께 마련된다. 관람객은 이곳에서 각계 인사들이 남긴 행운의 메시지를 살펴보고, 자신이 뽑은 ‘행운공’ 교환권을 실물 행운공으로 교환할 수 있다. 관람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박람회의 대표 체험 콘텐츠다.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서울과 대구에 이어 올해 연간 불교박람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행사로 열린다. 부산에서 한 해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여름 불교문화와 명상,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마지막 국제불교박람회가 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는 부산·경남 지역 사찰이 한자리에 모여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와 전통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성제 스탬프 투어와 공 뽑기·공 수거, 행운의 전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불교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usanbexpo.kr) 및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서울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신문과 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K-불교문화 박람회다. 2026년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이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명상, 사찰음식, 전통공예, 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며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K-불교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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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대표 사찰 한자리에…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특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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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불교무용대전, 7월 3일~4일 대학로에서 개최
- 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불교무용대전’이 오는 7월 3일(금) 국제 컨퍼런스 IDANS(International Dance Network in Seoul)와 7월 4일(토) 결선 무대 및 축하공연을 끝으로 한 달여간 이어진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불교무용대전은 세계 유일의 불교무용 축제로, 불·법·승 삼보의 가치를 담은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무용 작품을 통해 불교무용의 보존과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플랫폼으로서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 발표와 교류를 지원하며,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불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15개 팀이 참가해 불교적 철학과 수행, 생명 존중, 평화, 치유 등을 다양한 춤 언어로 풀어내며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심사위원단은 올해는 전통과 창작 작품이 고르게 출품돼 불교를 바라보는 다양한 예술적 시각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참가팀들의 전반적인 수준이 예년에 비해 크게 향상돼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불교무용대전은 불교 소재의 적합성, 작품의 예술성과 완성도, 해당 분야에 대한 기여도와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대회라며, 참가팀들의 수준이 평준화돼 심사위원들의 논의 끝에 국내 본선 참가 12개 팀 전원을 결선에 진출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로니에공원에서 펼쳐지는 결선 무대 7월 4일 오후 3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본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최종 경연을 펼치는 결선 무대가 열린다. 결선에서는 △바라승무보존회의 ‘바라춤’ △쫀득연구소의 ‘무아(無我)’ △修(수)예술단의 ‘修(수): 닦다’ △정미영의 ‘기대(Expectation)Ⅱ’ △Moohee Movement의 ‘연꽃, 몸이 되다’ 등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개막 축하공연으로는 박덕상타무천예술단과 극동대학교 예술단 무궁의 ‘사물판타지’, ‘승무’, ‘혼의 울림’이 무대를 열며 한국 전통예술의 역동성과 수행의 정신을 선보인다. 이어지는 해외 초청공연에서는 일본, 홍콩, 인도 등 아시아 예술가들이 참여해 국제적인 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일본 Yasuha Suzuki의 ‘Flower Storm’, 홍콩 Algo Au와 Cynthia Cheung의 ‘Conte 01 零壹’, 김나영의 호남살풀이춤, 일본 Sarasa SHIZUME의 ‘Rokujo from The Tale of Genji’, 인도 Dr.Anonna Guha의 ‘Buddham Namami’, 이종호의 선비학춤, 모던테이블의 ‘접점(Encounter)’ 등이 공연되며, 각국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다양한 불교적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념 컨퍼런스 IDANS 개최 결선 하루 전인 7월 3일 오후 3시 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에서는 IDANS 국제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IDANS에서는 ‘불교무용을 통한 국제교류 활성화’를 주제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도시의 예술가와 기획자, 연구자들이 참여해 불교무용의 국제적 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불교무용 사례와 창작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예술 교류 방안을 모색하며, 불교무용의 예술적·학술적 기반을 넓히는 국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불교문화 축제 불교무용대전은 불교 신자만을 위한 종교 행사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축제다. 전통 불교의식무부터 현대 창작무용까지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며 춤이라는 예술을 통해 불교문화의 아름다움과 생명 존중,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주최 측은 불교무용대전은 단순한 경연대회를 넘어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창작을 응원하며 국내외 예술가들이 함께 성장하는 국제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세계를 연결하는 불교문화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제12회 불교무용대전 · 기념 컨퍼런스(IDANS): 2026년 7월 3일(금) 오후 3시 / 대학로 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 · 결선 무대 및 축하공연: 2026년 7월 4일(토) 오후 3시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 · 주최·주관: 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 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 소개 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는 불교무용의 보존과 창작 활성화, 국내외 예술가들의 교류 증진을 위해 설립된 운영기구다. 세계 유일의 불교무용 축제인 불교무용대전을 비롯해 국제 컨퍼런스 IDANS(International Dance Network in Seoul) 등을 개최하며, 불교문화 예술의 대중화와 국제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 곽명지 PD 02-3675-33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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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불교무용대전, 7월 3일~4일 대학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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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밖으로 나온 불교… 대구·경북 대표 스님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총출동
-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 대구·경북 대표 스님들이 총출동한다.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누구나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개최된다. 전통불교문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스님들의 수행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무대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성웅스님을 비롯해 성주 자비선사 주지 지운스님, 대구 도림사 원제스님, 대해사 국제선원 선원장 대해스님, 진각종 대구교구청장 선덕정사님, 화엄사 원영스님, 경북대학교 불교학생회 지도법사 서정스님, 천태종 총무부장 월도스님, 불국사 총무국장 정수스님 등이 릴레이로 강연을 이어간다. 각 스님들은 수행과 명상, 마음공부, 행복한 삶의 조건, 현대인이 마주하는 번뇌와 치유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관람객들과 만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행 경험과 불교적 삶의 지혜를 보다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화사 국장스님들이 참여하는 ‘스담스담 토크’는 이번 무대 프로그램의 대표 콘텐츠다. ‘스님과 담소를 나누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토크 프로그램은 사찰에서의 일상과 수행 이야기,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 현대인들의 고민에 대한 스님들의 생각 등을 편안한 대화 형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딱딱한 법문이 아닌 친근한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이 평소 궁금했던 불교와 수행자의 삶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포교사단 대구지역단의 금강경 독경 프로그램도 마련돼 불교의 가르침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우일스님의 사찰음식 시연 ‘옥수수고추장 만들기’와 신라음식 명인 차은정 박사의 특별강연 ‘천년의 공양, 신라의 맛을 깨우다’도 눈길을 끈다. 신라 천년의 불교문화와 전통 식문화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대구·경북이 간직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최근 서울 봉축행사 제등행진에 참석해 큰 화제를 모았던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스님 ‘가비’가 등장해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가비스님은 테이프 커팅을 비롯한 공식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 불교와 첨단 미래 기술의 조화로운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불교문화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색적인 장면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국내 최초 펫 프렌들리 불교박람회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와 무대 프로그램을 즐기며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불교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는 이색적인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측은 이번 무대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삶에 필요한 지혜와 위로를 나누는 자리라며, 불교를 잘 모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스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 4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expodg.kr)과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서울사무국, 대구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소개 올해 5회째 개최하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불교신문사와 재단법인 대구 BBS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한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신라시대의 찬란한 불교문화 중심지이자 전통문화의 메카인 대구·경북의 불교&전통문화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예술산업을 활성화하는 대표 MICE 행사다. 대구·경북의 불교자원과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국내 전통문화 및 예술의 진흥과 대구경북 불교문화관광자원을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구경북 시민들의 문화 예술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최보경 서울사무국 02-2231-2013 대구사무국 053-427-5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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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밖으로 나온 불교… 대구·경북 대표 스님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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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제237차 국민강좌 개최… ‘고구려 장수왕이 천도한 평양은 어디인가?’
-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오는 6월 24일(수)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인사동 태화빌딩 대강당에서 복기대 인하대학교 대학원 융합고고학전공 교수를 초청해 ‘제237차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고구려 장수왕이 천도한 평양은 어디인가?’로, 고구려 장수왕 시기 평양의 위치 비정에 대한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조선에서 사신으로 북경을 다녀온 연암 박지원이 ‘평양은 원래 한 곳이 아닌데 모두 조선 땅 평양 하나만을 생각한다’는 말을 새겨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복기대 교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고학 전공 교수로, 그간 고대사 관련 연구논문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특히 고려 및 삼국시대 역사, 문화는 물론 강역에 대한 독특한 연구 결과를 제시하며 학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우리나라 고대사 연구는 근현대사 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으나 근래 들어 조선 시대를 넘어서 고려 시기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 시기, 그리고 고조선 시기까지 연구의 지평이 확대돼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고려를 넘어 삼국시대까지 이어지는 우리 역사의 다양한 발견들이 학계 및 일반의 관심을 끌면서 그 중심에 서 있는 복기대 교수 연구에 시선이 모아져 왔다. 국학원 측은 이번 국민강좌를 통해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함께 고대사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 복기대 교수 약력 · 중국 길림대 사학과 박사(고고학 전공)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과 교수 · 인하대 대학원 융합고고학전공 교수 · 요서 지역 고고학, 고구려, 고려 국경사 전공 ◇ ‘제237차 국민강좌’ 개요 · 일시: 2026년 6월 24일(수) 15:00~17:00 · 장소: 서울 인사동 태화빌딩 대강당(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 주최: 사단법인 국학원 · 주관: 서울국학원 · 후원: K-스피릿 · 참여 단체: 사단법인 우리역사바로알기 · 참가비: 무료 국학원 소개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시대 국학의 역할이다.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강좌 문의 041-620-67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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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제237차 국민강좌 개최… ‘고구려 장수왕이 천도한 평양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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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6월 14일 ‘마음 Knock, 생명 Talk’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캠페인 개최
-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는 오는 6월 14일(일) 오후 4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7개 종단이 함께하는 ‘마음 Knock, 생명 Talk’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우울과 불안, 고립감 등으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돌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종교인들이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경청’을 중심에 둔 새로운 형태의 생명살림 캠페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정신건강 문제와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면서 마음 돌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 기준 OECD 자살률 1위, 성인 10명 중 1명이 우울 증상을 경험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주최 측은 문제의 핵심은 치료법의 부재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줄 사람과 자리의 부재라며 기획 배경을 밝혔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Talking and Listening(당신이 말하면, 우리가 듣겠습니다)’이다. 종교인들이 경청자가 돼 시민들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듣는 방식으로, 7개 종단에서 선발된 경청자 70인이 시민과 1:1로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존’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자신의 고민과 감정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으며, 경청자는 조언이나 평가 없이 온전한 경청과 공감을 통해 참여자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야기존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동대표의장 진우스님(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판단 없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며 “종교계가 함께 마련한 이번 자리가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마음 처방전’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직접 입력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현재의 마음 상태를 인식해 볼 수 있으며, ‘컬러테라피’에서는 색채를 활용해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온도로 표현하는 ‘감정온도계’,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명상 체험 프로그램 ‘싱잉볼’, 참여 소감을 나누는 ‘마음 나누기’ 공간과 ‘휴식존’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청계천 수변 산책로와 연계된 ‘마음 치유존’에서 7개 종단이 제공하는 명상과 성찰 콘텐츠를 체험하며 도심 속에서 잠시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행사 개막식에서는 7개 종단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생명존중 선언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꽃이 피어나는 개화 퍼포먼스를 통해 생명의 가치와 종단 간 화합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 종지협은 이번 행사는 종교가 말을 거는 자리가 아닌 종교가 시민의 마음을 먼저 듣는 자리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청계광장을 찾아 잠시 쉬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마음 Knock, 생명 Talk’ 2026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캠페인 · 일시: 2026년 6월 14일(일) 16:00~20:00 · 장소: 청계광장 · 슬로건: 마음을 열고, 생명을 말하다 · 주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 주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원불교, 성균관, 천도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소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종교 간의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대화와 소통, 연대와 협력으로 우리 사회의 화합과 발전,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7년 3월 설립한 협의체다. 현재 7개 종단(개신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민족종교)으로 구성돼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홍보대행 마인드디자인 김선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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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6월 14일 ‘마음 Knock, 생명 Talk’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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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시대, 오래된 경전을 현대인의 마음 언어로 풀어내다
- 불확실성이 커지는 현대 사회에서 마음을 돌보고 삶의 방향을 돌아보려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명상과 마음공부, 자기성찰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면서, 오래된 불교 경전 문장을 현대인의 삶과 마음의 언어로 풀어내는 인문학적 해석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한국불교하이붓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반 독자도 쉽게 읽고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우리말 수행 콘텐츠 ‘한국불교하이붓다 밀교 경전 01 천수의 서’를 지난 6월 3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천수의 서’는 천수·지장·아미타의 기도를 오늘의 우리말로 풀어낸 인문학적 수행 콘텐츠다. 오랜 세월 불교 독송과 기도 안에서 이어져 온 경전의 문장을 현대 독자가 뜻을 알고 읽고, 마음에 새기며, 소리 내어 독송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특정 종교 안의 해석을 다투기 위한 경전 번역서라기보다, 오래된 불교 경전 문장이 오늘의 삶에 어떻게 닿을 수 있는지를 묻는 책에 가깝다. 불교 신자에게는 뜻을 알고 독송하는 깊이를, 일반 독자에게는 마음공부와 자기성찰을 위한 인문적 독서 경험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책에는 ‘천수의 서’, ‘지장의 서’, ‘아미타의 서’가 함께 수록됐다. ‘천수의 서’는 자비의 마음을, ‘지장의 서’는 참회와 회복의 마음을, ‘아미타의 서’는 발원과 안심의 마음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 편은 각각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한 권 안에서 자비·참회·발원으로 이어지는 내면 성찰의 흐름을 이룬다. 특히 ‘천수의 서’는 책으로 읽고 끝나는 도서가 아니라, 한국불교하이붓다가 운영하는 디지털 수행 콘텐츠와 연계된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한국불교하이붓다 홈페이지에서는 온라인 기도 프로그램인 ‘D-100 프로젝트’를 통해 ‘천수의 서’를 바탕으로 한 기도 흐름을 안내하며, 이용자는 ‘나만의 기도바라밀’을 통해 개인의 발원과 목적에 맞춰 기도를 이어갈 수 있다. 또한 구독자 5만 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지공선사TV’에는 ‘천수의 서’와 관련한 경전 해설 콘텐츠가 공개돼 있다. 독자들은 책으로 경전의 문장을 접하고, 영상 해설로 뜻을 이해하며, 온라인 기도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독송과 수행으로 이어갈 수 있다. 하이붓다스튜디오는 ‘천수의 서’가 오래된 경전의 문장이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삶과 마음에 어떻게 닿을 수 있는지를 묻는 책이라며, 종교적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자비, 참회, 발원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저자 지공선사는 재가불자 단체 한국불교하이붓다 대표로, 지난 30여 년간 경전·인문학 강의와 영성 상담을 통해 불교의 지혜를 현대인의 삶과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현실의 문제와 불교 철학을 함께 사유해 왔으며, 지공선사TV를 통해 경전 해설과 삶의 문제를 다루는 강의를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 ‘붓다, 장애를 말하다’를 비롯해 ‘사주 알고리즘’, ‘금강경의 재발견’ 등이 있다. 한국불교하이붓다는 홈페이지와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하이붓다뮤직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불교와 동양학, 명상·기도 콘텐츠를 디지털 환경에 맞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홈페이지는 온라인 교육, 비대면 기도 프로그램, 불교 음악 콘텐츠 등을 통합 제공하며 불교형 디지털 허브로 기능하고 있다. 하이붓다스튜디오는 ‘천수의 서’를 시작으로 ‘한국불교하이붓다 밀교 경전’ 시리즈를 이어갈 계획이다. 후속권으로는 2권 ‘약사의 서’, 3권 ‘용왕의 서’가 예정돼 있다. ‘한국불교하이붓다 밀교 경전 01 천수의 서’는 6월 3일부터 교보문고에서 첫 론칭되며, 이후 YES24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서점으로 순차적으로 판매가 확대될 계획이다. 한국불교하이붓다 소개 한국불교하이붓다는 부처님 시대의 중생 구제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신라 원효 스님의 참된 불교 중흥을 목표로 탄생했다. 하이붓다 대표 지공선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지공선사TV’는 이미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조회수 10만 회를 넘긴 영상도 배출하기 시작했다. 또한 외국인 포교를 위한 영문 유튜브 Apple & Buddhism, 불교음악 유튜브 채널 하이붓다 뮤직, AI를 도입해 불교 이야기를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 AI불교 스토리를 운영하며 불교 대중화를 선도하는 단체다. 2025년 5월 5일 부처님 오신 날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언론연락처: 한국불교하이붓다 홍보팀 명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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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냥이와 함께 즐기는 불교박람회…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펫 콘텐츠 확대
- 오는 6월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Korean Buddhism Culture Expo 2026)’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불교문화 축제로 관람객들을 만난다. 올해 엑스포는 반려동물 관련 참가업체와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일상적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기에 선착순 50% 할인예매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전통 불교문화와 현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문화행사다. 특히 올해는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박람회 콘셉트를 강화하며, 반려가족 관람객들을 위한 브랜드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 화제를 모았던 인기 브랜드들도 참가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반려동물 콘텐츠 분야에서는 ‘견심사’와 ‘펌블펫솝’ 등이 참가해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제품과 체험을 선보인다. ‘견심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식물성 원료 기반의 반려견 비건 간식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반려문화를 제안하며, 자연친화적 재료와 감각적인 디자인, 불교적 가치가 어우러진 브랜드로 서울 행사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펌블펫솝’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펫 프렌들리 아로마 제품을 선보인다. 천연 아로마 오일 기반의 디퓨저·인센스·사쉐 등을 통해 명상과 휴식, 치유의 감성을 전달하며 ‘향멍’, ‘번뇌 로그아웃’ 등 재치 있는 콘셉트로 MZ세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감각적인 불교 굿즈와 전통 공예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불교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굿즈 브랜드 ‘아난일’은 동자승 캐릭터와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키링, LED 캔들, 스마트톡 등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불교 굿즈를 선보인다. 전통 예술 분야에서는 ‘달마명인 해석 박성옥’의 달마도 작품과 ‘김영준 나전미술’의 나전 불화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수행과 깨달음의 메시지를 담은 전통 불교미술부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 나전 예술까지 한국 불교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엑스포 현장에서는 참가업체 부스 외에도 ‘공 뽑기·공 수거’ 이벤트, 행운의 전당, 명상·힐링 프로그램, 무대 강연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서울 행사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체험형 이벤트들이 대구에서도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할인 예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현재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예매를 진행 중이며, 선착순 2만 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사무국 측은 현재 빠른 예매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다며 사전 예매를 추천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사무국은 이번 엑스포는 서울에서 검증된 인기 콘텐츠와 대구·경북만의 특색 있는 불교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문화 축제로 관람객들이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불교문화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expodg.kr)과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서울사무국, 대구사무국을 통한 유선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소개 올해 5회째 개최하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불교신문사와 재단법인 대구 BBS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한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신라시대의 찬란한 불교문화 중심지이자 전통문화의 메카인 대구·경북의 불교&전통문화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예술 산업을 활성화하는 대표 MICE 행사다. 대구·경북의 불교 자원과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국내 전통문화 및 예술의 진흥과 대구·경북 불교문화 관광 자원을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구·경북 시민들의 문화 예술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운영사무국 최보경 서울사무국 02-2231-2013 대구사무국 053-427-5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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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냥이와 함께 즐기는 불교박람회…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펫 콘텐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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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오세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대구 엑스코서 개최
-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Korean Buddhism Culture Expo 2026)’가 오는 6월 대구 엑스코(EXCO)에서 막을 올린다.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전통 불교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목표로 이어져 온 국내 대표 불교문화 행사로, 올해 역시 대구·경북의 풍부한 불교 자원과 문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최된다. 올해 대구·경북 엑스포는 서울에서 열린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흥행과 참여 경험을 이어받아, 관람객이 익숙한 체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울에서 큰 호응을 얻은 ‘공 뽑기’와 ‘공 수거’ 이벤트가 이어서 운영되며, 관람객은 서울에서 경험한 콘텐츠를 대구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서 즐길 수 있다. 동시에 대구·경북 엑스포는 지역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인다. ‘누구나 좋아하는 불교박람회’를 주제로, 반려동물과 함께 생명 존중과 자비의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단순 동반 입장을 넘어 반려동물과 함께 머무르고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문화 행사로 확장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변화는 관람객 반응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올해 사전 등록은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한 달 만에 1만 명을 돌파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개막 전부터 온라인상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대구 행사 역시 사전 등록 2만 명, 나흘간 약 7만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바 있어, 올해 역시 높은 참여가 기대된다. 관람객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혜택도 마련된다. 오는 5월 1일부터는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예매’가 시작되며, 선착순 2만 명에게 한정 제공된다. 대구에서 새롭게 강화되는 콘텐츠도 주목된다. ‘행운의 전당’에서는 다양한 분야 인사들과 대구·경북 지역 스님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 ‘행운공’이 전시된다. 삼성라이온즈와 대구FC 선수, 염경엽 감독을 비롯해 DJ 소다, 래퍼 우원재 등 대중 인사들의 메시지와 함께 지역 큰스님들의 문구가 더해져, 불교적 의미와 대중적 공감이 결합된 콘텐츠로 구성된다. ‘공 뽑기·공 수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객은 ‘불박 코인’을 활용해 공을 뽑고,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깨달음과 행운을 경험할 수 있다. 공에는 불교적 의미를 담은 다양한 문구가 포함돼 있어 일상 속에서 불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후 관람객은 자신의 서원을 공에 담아 봉안하게 되며, 개인의 바람이 하나의 공동체적 메시지로 확장되는 상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대구·경북 엑스포의 핵심 요소다. 반려동물 콘텐츠를 선보이는 ‘견심사’ 등 특화 부스를 중심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 관람 수칙을 함께 운영한다. 반려견은 보호자와 동행한 상태에서 펫모차 또는 캐리어 이용을 원칙으로 하며, 배변 관리와 예방접종, 타 관람객에 대한 배려 등 기본적인 에티켓 준수가 요구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가족과 일반 관람객 모두가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시 구성 역시 전통 불교문화 상품전, 불교 예술전, 사찰음식 및 웰빙 식문화 전시 등으로 확대되며, 명상과 힐링 프로그램, 무대 법문 및 강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 스님들이 참여하는 무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불교문화의 깊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엑스포는 서울에서 시작된 체험 콘텐츠를 대구로 확장하는 동시에, 지역성과 반려동물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행사로 펼쳐진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측은 대구·경북 엑스포가 서울에서 이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풍성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불교의 자비와 생명존중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expodg.kr)과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서울사무국, 대구사무국을 통한 유선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소개 올해 5회째 개최하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불교신문사와 재단법인 대구 BBS불교방송이 공동주최한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신라시대의 찬란한 불교문화 중심지이자 전통문화의 메카인 대구·경북의 불교&전통문화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예술 산업을 활성화하는 대표 MICE 행사다. 대구·경북의 불교 자원과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국내 전통문화 및 예술의 진흥과 대구경북 불교문화 관광 자원을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구경북 시민들의 문화 예술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운영사무국 최보경 서울사무국 02-2231-2013 대구사무국 053-427-5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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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오세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대구 엑스코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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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에 힙합·EDM까지… 봉은사에서 반야심경 ‘공 空’ 파티 열린다
- 서울 도심 사찰을 무대로 반야심경과 현대 음악, 명상이 결합된 문화 프로그램 ‘2026 야단법석 - 마음을 밝히는 밤’이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 봉은사에서 개최된다.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신문이 주최·주관하고 마인드디자인이 기획·운영을 맡은 이번 행사는 반야심경의 핵심 사상인 ‘공(空)’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문화 콘텐츠다. ‘야단법석’은 전통 사찰 공간을 기반으로 반야심경의 내용을 현대적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음악과 퍼포먼스, 참여형 체험을 결합해 관람객이 ‘공(空)’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1만2000명 규모로 운영되며, ‘반야심경 공(空) 파티’ 2000명과 상설 체험 프로그램 1만 명이 참여하는 구조다. 이번 행사는 일상의 번뇌와 고민을 ‘비움’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반야심경이 전하는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봉은사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空)’의 의미를 음악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봉은사 일주문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반야심경 공(空) 파티’다. 양일간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반야심경 독송과 목탁 소리로 시작해 몰입형 비주얼과 라이브 사운드가 결합된 공연으로 이어진다. 이후 독송 사운드는 리듬 기반 음악으로 확장되며, 반야심경의 구절과 ‘공(空)’의 메시지를 관객이 함께 체험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날짜별로 장르를 구분한 공연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첫날인 4월 2일은 힙합을 테마로 래퍼 우원재와 DJ 웨건이 참여해 반야심경 사운드를 힙합과 DJ 퍼포먼스로 재해석한다. 4월 3일은 EDM을 중심으로 글로벌 DJ 소다가 참여해 반야심경과 리듬을 결합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공연은 반야심경 독송으로 시작해 리믹스 사운드로 확장되고, 관객이 함께 ‘공(空)’ 구호와 반야심경 구절을 외치며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입장 시 제공되는 ‘공(空)’ 풍선을 들고 공연에 참여하며, 음악과 리듬 속에서 반야심경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번뇌를 내려놓고, 해탈의 감각을 리듬과 호흡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봉은사 경내에서는 상설 프로그램 ‘마음 밝히기’가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마음 체크 스티커를 활용해 ‘오늘의 마음’을 점검하고, 선명상 애플리케이션 기반 5분 명상 체험을 통해 감정 변화를 확인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체험은 5~7분 내외로 구성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마음관리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최 측은 야단법석은 반야심경의 ‘공(空)’ 사상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문화적 시도라며, 전통 경전을 현대의 언어와 방식으로 풀어내 누구나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 야단법석’은 종교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개방형 행사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와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관람객 동선 관리 및 안전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청년층 및 외국인 참여 확대, 온라인 콘텐츠 확산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공문화 운영 모델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2026 야단법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bexpo.kr/mind/fuss2026)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신청폼을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 4월 2일 우원재&DJ 웨건 신청 : https://forms.gle/QrN1L572hb9r33nk9 ※ 4월 3일 DJ 소다 신청 : https://forms.gle/jcdiG3igpu7wkTG59 마인드디자인 소개 마인드디자인은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 소비의 일상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 소셜벤처다. 일상 속에서 잊혀지고 소외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좀 더 많은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전통문화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스스로가 한국다움을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한류의 가치이며, 우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언론연락처: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070-4722-73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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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에 힙합·EDM까지… 봉은사에서 반야심경 ‘공 空’ 파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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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놀이가 되고, 전통이 산업이 되었다’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관람객 25만 명 돌파하며 성황리 폐막
- 제14회를 맞은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4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이 주관한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가 놀이가 되고, 전통이 산업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불교와 전통문화가 대중문화·라이프스타일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행사로 평가된다. 올해 불교박람회의 주제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였다. 입장 시 제공된 공 뽑기 코인, 스님과의 문답 프로그램, 행운공·서원 공 체험 등은 전시 관람 전 과정을 잇는 ‘공(空)놀이’를 구성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봉은사 일주문에서 열린 ‘반야심경 공파티’에는 래퍼 우원재와 DJ 소다가 참여해 반야심경을 힙합·DJ 세트와 결합한 이색 공연으로 온라인과 SNS에서 높은 화제를 모았다. 불교의 핵심 사상을 공연·놀이 형식으로 풀어낸 이번 시도는 ‘불교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냐’는 관람객 반응과 함께 불교가 축제의 언어로도 대중과 소통할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 됐다. 지난해 약 20만 명이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약 25만 명의 관람객이 박람회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방문객 구성 또한 MZ세대 73%, 무종교 관람객 48%로 나타나 전년과 유사한 비율을 유지하며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도심형 전통문화·라이프스타일 축제로 안정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사전 등록 및 할인 예매 인원은 개막 전 빠르게 5.7만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참여율을 기록했고, 현장 방문으로 이어지는 노쇼율도 가장 낮았다. 개막 이후 실제 입장객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고 전시장 내 체류 시간까지 길어지자 3일 차에는 오전 안전 수용 인원을 고려해 현장 등록을 조기에 종료하고 사전 등록자 중심 운영으로 전환했다. 이와 함께 일부 프로그램과 부스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관람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는 방향으로 연장 운영을 병행했다. 혼잡한 상황에도 관람 환경을 지키려는 운영 노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한 관람객은 ‘사람이 많아 복잡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요원들이 세심하게 안내해 준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람객은 ‘종교는 없지만 스님과 상담을 하고 가피백을 받았다. 공풍선과 선물, 증정품까지 듬뿍 받아 처음 참여한 불교 행사였지만 정말 신기하고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불교박람회 사무국은 올해 폭발적인 수요와 혼잡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내년 박람회부터 전시장 규모를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관람 동선·휴게 공간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사전예약·시간대별 입장제 등 관람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제도를 도입하고, 크리에이터·전통문화 업체의 참여 규모와 공모·선정 제도도 보완해 더 많은 브랜드와 작가가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전통문화와 불교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콘텐츠 산업 플랫폼으로서의 위상도 강화했다. ‘견심사’, ‘취(臭) 프로젝트’, ‘붓다랜드’, ‘해탈네컷’ 등 전통·불교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들이 참가해 완판, 재주문, 유통사 및 후원사와의 협업 논의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과 스타벅스, 쿤달, 매일유업, 페이퍼팝 등 총 30개 사의 후원·협찬 네트워크는 박람회가 전통문화 산업을 넘어 웰니스·친환경·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산업 허브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에서 검증된 ‘공(空)놀이’와 ‘반야심경 공파티’는 오는 6월 11일(목)~14일(일) 대구불교박람회(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8월 6일(목)~9일(일) 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서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서울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관람객들은 대구·부산에서 열리는 연계 박람회를 통해 동일한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 전통문화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불교와 고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10년 이상 지속적인 MICE 사업으로 외연을 넓혀가며 전통·불교 문화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렸으며,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주제로 다채로운 불교문화 콘텐츠가 펼쳐졌다. 언론연락처: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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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놀이가 되고, 전통이 산업이 되었다’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관람객 25만 명 돌파하며 성황리 폐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