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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커뮤니티 앱 토론 결과, 윤석열 대통령 하야·탄핵 81% 찬성
- 윤석열 대통령의 향후 거취를 두고 소셜 Q&A 커뮤니티 아하 (https://www.a-ha.io/)에서 1주일 간 뜨거운 토론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여자의 81%가 윤 대통령이 물러나야 한다는 데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토론은 앱의 ‘스파링’ 기능을 통해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아하 앱 회원 가입한 유저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6902명이 투표와 토론에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탄핵 당한다는 의견이 65%로 가장 많았고, 즉각 하야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16%에 달했다. 반면 임기 완료를 지지하는 의견은 19%였다. 특히 아하 스파링 토론은 단순 투표를 넘어 참여자들의 구체적인 의견을 확인할 수 있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예를 들어 ‘솔직히 탄핵도 아님 당선무효지’라는 강경한 의견이 있는 반면 ‘임기를 단축해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임기를 마치게 힘을 줍시다’라는 중도적인 의견도 있었다. ‘즉각 하야해야 함, 탄핵 소추에 헌재 판결까지 너무 김’이라는 의견처럼 신속한 조치의 필요성도 주장하고 있다. 또한 ‘아내를 너무 사랑한 죄’라는 다소 풍자적인 의견이나 ‘안보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음을 어필했다고 본다’와 같은 계엄을 찬성하는 의견도 볼 수 있었다. 이처럼 아하 커뮤니티의 토론은 단순히 수치 제공만이 아닌 풍부한 맥락과 다양한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현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복잡한 여론을 더욱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형태의 온라인 토론은 시민들의 정치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향후 이와 같은 디지털 공론장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아하 커뮤니티는 현재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까?’라는 주제로 새로운 토론을 진행 중이다. 아하앤컴퍼니(대표 서한울)에서 운영 중인 아하 커뮤니티는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분야별 전문가 및 다양한 사용자들로부터 집단 지성 답변을 받을 수 있는 Q&A 커뮤니티로, 법률, 세금, 의료 등 전문성을 보증하는 ‘전문가 답변 서비스’와 고민, 관심사, 취향 기반의 대중적인 지식까지 공유하는 한국판 ‘레딧’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하앤컴퍼니 소개 아하앤컴퍼니는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다양한 분야의 검증된 전문가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소셜 Q&A 커뮤니티 ‘아하’의 운영사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50억원이다. 주요 투자자로는 DSC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블루포인트, 센트럴투자파트너스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아하앤컴퍼니 PR팀 이선규 리더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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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커뮤니티 앱 토론 결과, 윤석열 대통령 하야·탄핵 81%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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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소로봇 ‘삼각동맹’ AI 청소로봇 시장 ‘클린업’ 나섰다
- 한국 라이노스(RhinOS), 중국 이지아허 기술(YIJIAHE Technology), 일본 세이코 전기(SEIKO ELECTRIC)가 각각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AI 청소로봇’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의 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3월 4일 중국 로봇 전문기업 YIJIAHE와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AI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YIJIAHE Technology (603666 상해증권거래소)는 1999년에 설립돼 상업용 로봇업계 최초로 중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로 의료용 로봇, 산업용 로봇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청소용 로봇 전문회사 BIB 로보틱스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다. YIJIAHE는 한국 로봇 SW 전문기업 라이노스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3월 6일 일본 세이코 전기와도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AI 청소로봇 시장을 ‘클린업’하기 위한 ‘한-중-일 삼각동맹’을 결성했다. 라이노스는 YIJIAHE와 공동으로 AI 청소 로봇 클라우드 관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SW를 개발해, 한국내 특성에 맞게 서버 시스템을 운영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라이노스는 특히 독보적인 SW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 앱 SW의 한국내 자체 개발을 통해 YIJIAHE가 개발한 AI 청소로봇의 한국형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중-일 로봇 삼각동맹의 또다른 한 축인 일본의 세이코 전기는 1921년 일본 규슈에서 설립돼 100년이 넘는 기업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필리핀, 다롄, 베이징에 전 세계 8개 자회사를 두고 있다. 일본 NHK 뉴스는 YIJIAHE가 일본 대표적 편의점인 패밀리마트에 1차 300개의 매장에 AI 청소로봇 설치 운영 중이며, 올해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설립 이후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프랑스, 미국 등 유럽 및 미주 지역을 주요 시장으로 해외 시장을 확장을 추진해 온 YIJIAHE는 이번에 구축한 한-중-일 삼각동맹을 바탕으로 AI 로봇의 글로벌 시장 ‘클린업’에 나설 것이다. ◇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K-AI 청소로봇 시장’ 라이노스는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K-AI 청소로봇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오랜 기간 축적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AI 청소로봇의 한국 상륙을 촉진할 것이며, YIJIAHE는 강력한 청소 로봇 제품과 전문적인 기술 서비스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이노스와 YIJIAHE는 이를 위해 상업용 로봇청소기 ‘J30’과 프리미엄 올인원 청소로봇 ‘J40’을 선보일 예정이다. ‘J30’은 표준 청소모드 이외에 쓸기, 닦기, 진공흡입 등 4가지 청소모드를 제공하며, 대리석, 나무, PVC, 비닐, 세라믹, 카펫 등 다양한 바닥재를 인식해 대응하고, 양쪽 사이드 브러시와 롤러 브러시로 먼지를 모으며, 강력한 진공흡입력을 자랑한다. 특히 로봇의 상단 선반을 안내/홍보/광고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청소 그 이상의 다기능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고, 편의점과 병원, 호텔 등에서 고객의 동선과 함께 움직이면서도 부담을 주지 않고 오히려 시선까지 끄는 장점을 갖고 있다. ‘J30’은 전용 앱으로 청소 시작과 종료, 청소모드, 작업 스케줄 등을 설정하고, 작업 정보, 스케줄, 상세 통계 등의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J40’은 상황에 따라 물걸레 닦기까지 5가지 청소모드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올인원 청소로봇이다. 다양한 바닥재 인식은 기본이고, 넓은 지역을 위한 청소 경로 자동생성 기능도 기본으로 탑재돼 있다. 특히 AI 기반 오염분포 분석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오염을 선제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청소 주기와 청소 시간을 판정하고, 청소 불가한 오염 위치의 보고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AI 청소로봇이다. 라이노스는 YIJIAHE의 기술력과 제품을 바탕으로 ‘K-AI 청소로봇’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담 AI 콜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며, 모델에 따라 2년 무상보증 등 사후 서비스 개선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탄소중립·그린 환경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실외용 AI 청소로봇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상락 라이노스 대표는 “YIJIAHE와 공동으로 클라우드 관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SW를 개발해, 국내 특성에 맞게 서버 시스템을 운영하며 AI 청소로봇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사용자 앱 SW는 한국내 자체 개발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도모할 것”이라며 “K-AI 청소로봇 시장 성장을 위해 YIJIAHE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라이노스 소개 라이노스는 로봇 전문 업체로, 상업용 로봇, 자율주행 로봇휠체어 등 소프트웨어와 인프라를 지원하고 서비스 로봇을 개발, 판매, 구독/공유서비스 등 Robot-as-a-Service로 로봇 산업 및 다양한 산업 영역에 포진한 고객을 지원하며 쌓아온 산업 노하우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소프트웨어와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라이노스 마케팅부 신정훈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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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소로봇 ‘삼각동맹’ AI 청소로봇 시장 ‘클린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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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몽골 진출을 통한 해외 사업 확대
-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해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등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시작했다. 지난해 2월 라오스 최대 민간 기업인 LVMC 홀딩스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에 이어, 8월에는 필리핀 헬스케어 그룹 에디제이션과 필리핀 피부과 병원 프랜차이즈 사업 및 헬스케어 시장 진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달 베트남 소재 제약사인 필인터파마의 모기업 필인터내셔널과 한국 및 아시아 지역 판매를 위한 위·수탁 개발, 생산 및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시아 지역 사업 확대 및 몽골시장의 본격적 진출을 위해 동구바이오제약은 6일 몽골의 의약품 제조회사 Munkhiin Tun LLC(문킨툰)과 제약전문 유통회사 MEIC(Mongolemimpex Concern, 엠이아이씨)의 3개 사 합작 몽골현지공장 설립 및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설립 법인은 해당 계약을 통해 현재 전체 의약품 시장의 약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몽골시장에서 현지 제조의약품으로 대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unkhiin Tun LLC는 1992년에 설립된 몽골 내 5대 의약품 제조회사로, 정제, 캡슐제, 액제, 펠렛, 오일류 등 62종의 완제의약품과 일회용 의료기기, 수술용 기구 세트 및 의료복 등을 제조하고 있다. MEIC는 1923년에 설립된 몽골 최대 규모의 제약전문 유통회사로 30여 개국, 70개 사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와 교역하며, 현지 약국 체인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3사의 합작 계약으로 해당 공장에서 생산될 의약품을 몽골 현지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로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는 “동구바이오제약은 글로벌 점-선-면-입체 전략을 작년부터 시작해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거점을 집중적으로 확대했으며, 올해는 몽골과의 계약을 통해 또 다른 점을 찍게 됐다”며 “라오스 생산기지와 더불어 신규 설립될 몽골현지공장이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를 연결하는 해외 생산기지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사원 02-2684-5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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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몽골 진출을 통한 해외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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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김택완 대표 신임회장 취임
-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KOSSA)는 2월 1일(목)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6대 협회장으로 김택완 오에스비씨(OSBC) 대표를 선출했다. 김택완 신임 협회장은 오에스비씨를 국내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컨설팅 분야의 최고 기업으로 이끈 인물로, 이번 선출을 통해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과 회원사들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택완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회원사간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와 오픈소스 전문 기업의 긴밀한 연계를 촉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및 결산보고와 함께 ‘오픈소스 전문기업, 청룡의 기운으로 함께 도약 해’를 슬로건으로 2024년도 주요 사업 및 협회 활동 계획(안)을 수립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협회는 올해 새롭게 ‘K-OPENSOURCE’ 채널을 개설해 △한국이 주도하는 오픈소스 △산업과 지역이 연계되는 오픈소스 △개발문화에 기여하는 오픈소스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그간 정부 차원에서 운영되던 ‘공개SW활성화포럼’을 협회가 운영하며, 전문가와 기업 연계, 한중일 및 글로벌 협력 활동 등 협력 강화를 통해 산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활동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회 주요 의사 결정 기구인 이사회 활동을 통해 회원사 권익 증대를 위한 협력 및 소통 강화, 간담회 확대, 신규 비즈니스 기회 마련을 위한 활동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현장에 모인 기업들은 최근 공개소프트웨어 조달등록을 위한 계약방식 변경 등 개선(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회원사 간담회를 통해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OSBC 소개 오에스비씨(OSBC)는 오픈 소스 컨설팅 및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선도적인 오픈 소스 회사다. 2020년 1월 OSBC는 오픈 소스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며, BDSK에서 사명을 변경했다. 2006년 설립 이래 국내 최초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도입해 오픈 소스 관리 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오픈 소스 조직 및 선도 기업과의 협업으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및 거버넌스에 이바지한다. 2022년 1월부터 OSBC는 글로벌 선두 개발자 보안·컴플라이언스 플랫폼인 Snyk(스닉)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nyk과 FossID(포스아이디)의 솔루션을 한국에 독점 유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OSBC 한여름 과장 02-538-76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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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필리핀 원해경비함 5개월 앞당겨 인도
- 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 해군에 원해경비함(OPV, Offshore Patrol Vessel) 1번 함을 조기 인도했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필리핀 해군으로부터 수주한 원해경비함 6척 가운데 첫 번째 함정인 라자술라이만(RAJAH SULAYMAN)함을 납기 일정보다 5개월 가까이 앞당겨 성공적으로 인도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이번에 인도한 원해경비함은 대잠용 음향 탐지기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함정 내에 다양한 미션 모듈 운용 공간을 마련해 해상 감시·해양 안보 임무·군사 작전 등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 운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HD현대중공업은 최신예 해군함정을 예정보다 크게 단축된 일정으로 공급하며 필리핀 해군의 조기 전력화에 기여하게 됐다. 함정 사업에서 납기는 해군 전력화와 직결되고 국가의 방위력 유지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건조 업체의 역량을 평가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또한 HD현대중공업은 함정 인도에 앞서 대한민국 해군의 협조를 바탕으로 사전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필리핀 해군이 함정을 인도받은 직후부터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필리핀 해군 원해경비함 조기 인도를 통해 HD현대중공업의 신뢰성과 납기 경쟁력을 동시에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후속 함정 건조와 인도를 통해 필리핀 해군 현대화와 안정적인 전력 운용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2016년부터 필리핀 해군 현대화 사업에 참여하며 호위함, 원해경비함 등 총 12척의 함정을 수주한 바 있다. 이 중 첫 번째 호위함인 호세리잘함(Jose Rizal)을 1개월 조기 인도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척의 함정을 납기보다 빨리 인도해 필리핀 해군의 함정 전력화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중공업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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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필리핀 원해경비함 5개월 앞당겨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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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정승혜 교수팀 ‘기쁨은 질투가 되고, 슬픔은 약점이 된다는 것’ 실증적으로 밝혀
- 우리는 기쁨을 나누면 함께 기뻐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슬픔을 나누면 공감과 위로를 받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다를지도 모른다. 기쁨은 질투를, 슬픔은 약점을 만든다는 사실이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교육연구소 김준호, 정승혜 교수팀을 통해 실증적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는 사회적 비교 이론(Social Comparison Theory), 감정 공유 이론(Social Sharing of Emotion Theory), 이중 질투 이론(Dual Envy Theory), 사회적 지각 이론(Social Perception Theory), 감정의 사회적 기능 이론(Social Functional Theory of Emotion) 등 총 5가지 이론적 기반을 적용해 분석됐다. 먼저 연구팀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 캐나다, 이탈리아, 호주 등 10개국 3000명의 성인 남녀(20대~50대)를 대상으로 대규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감정 공유(기쁨·슬픔)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질투와 슬픔의 약점 인식이 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구조방정식 모형(SEM)을 통해 실증적으로 검증했다. 응답자는 기쁨 공유 성향, 슬픔 공유 성향, 질투 경험, 타인의 슬픔을 약점으로 인식하는 경향, 사회적 관계 만족도를 리커트 척도(1~7점)로 평가했다. 이후 구조방정식 모형(SEM) 분석을 통해 감정 공유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검증했고, 다음과 같은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했다. 첫째, 기쁨 공유는 관계를 깊게 하기보다 질투를 유발하는 경향이 강했다. 특히 20대, 북미권(미국·캐나다·호주), 서비스직·학생에서 두드러졌다. 둘째, 슬픔 공유는 공감보다 약점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았다. 특히 한국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셋째, 질투와 약점 인식이 강할수록 인간관계 만족도가 낮았다. 나이가 많을수록 감정 공유 빈도는 줄지만, 관계 만족도는 증가했다. 넷째, 북미권은 기쁨 공유 후 질투 경험이 많고, 한국은 슬픔 공유 후 약점으로 보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독일과 일본은 감정 공유가 적지만 관계 만족도는 가장 높았다. 이번 연구는 감정 공유의 양면성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대규모 다국적 연구로, 인간관계에서 감정 표현 방식의 중요성을 검증했다. 한편 김준호 연구교수는 세종대학교에서 경영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시장, 국회의원, 구청장, 경찰서장 등 총 16회의 표창(상장)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SSCI 30편, SCOPUS 11편, KCI 19편 등 총 60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김준호 연구교수는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교육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경희대학교 정승혜 외래교수는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졸업 및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시장, 국회의원 등 총 26회의 표창(상장)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A&HCI 1편, SSCI 16편, SCOPUS 3편, KCI 56편 등 총 76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정승혜 교수는 경희대학교 및 한양대학교에서 외래교수/겸임교수로 재직 중이고, 골든캣츠 대표를 함께 겸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교육연구소 소개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학술 연구 및 교육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예술과 교육의 융합 연구 및 정책 개발 △국내·해외 문화예술교육 기관 및 연구소와의 협력 및 교류 △산학 협력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발전 및 확산 △기타 연구소의 목적 달성을 위한 사업 등을 주요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교육연구소 김준호 연구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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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정승혜 교수팀 ‘기쁨은 질투가 되고, 슬픔은 약점이 된다는 것’ 실증적으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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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주년, 미래를 여는 2025 지방행정 9대 트렌드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 이하 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의 미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자 ‘2025 지방행정 트렌드 분석’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본 연구는 2023년 수행된 ‘2024 지방행정 미래 트렌드 분석 연구’를 기반으로 분야별 전문가의 시각과 미래 전망을 종합해 2025년 지방행정 트렌드를 심층 분석한 결과물이다. 특히 지방행정이 직면한 환경변화와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접근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미래예측방법론과 전문가 인터뷰 등을 활용해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방행정의 방향성을 제안했다. 9대 트렌드별로 △우리가 만나본 현장의 목소리 △지방행정 환경변화와 이슈 정의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의 노력 △미래 전망과 트렌드 예측 △미래를 준비하는 지방행정의 대응방안으로 구성해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지방자치단체의 실천적인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성과확산센터는 주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5 9대 지방행정 트렌드’를 발표했다. 2025 9대 지방행정 트렌드는 △다이버시티 △경계를 허무는 스마트의료 △하이브리드 지방행정 △로컬 그린 리더십 △151만호 빈집의 역습, 농촌 공간의 재창조 △지방교육의 전환점 에듀테크 시대 △재난·위기관리의 나침반 △이제는 지방시대다. 육동일 연구원장은 “지방행정 트렌드 분석 연구는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적인 과제들에 대한 혜안과 미래 지방행정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개혁과 성공의 새 길을 여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원은 ‘2025 지방행정 트렌드 분석’ 연구보고서의 주요 내용들을 담은 지방자치 정책 Brief를 오는 2월 3일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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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주년, 미래를 여는 2025 지방행정 9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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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맑은학교 만들기’ 4차년도 대상 학교 6곳 최종 선정
-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한화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맑은학교 만들기’ 사업의 4차년도 대상 학교 6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1년 시작된 ‘맑은학교 만들기’는 초등학교에 교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시설을 지원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서울 양화초 △인천 석정초 △대전 진잠초 △대구 신흥초 △광주 금당초 △통영 용남초 6곳이다. 이로써 환경재단과 한화는 4년간 전국 21개 초등학교, 633개 학급, 약 1만5000명의 학생들에게 친환경 교육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심사는 환경공학 교수와 현직 교감 등으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이 학교 주변 환경, 학교 관심도, 현장실사 등을 기준으로 진행했다. 자문단은 미세먼지는 학교의 위치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며, 특히 고속도로 인근이나 산업단지 주변 학교들을 면밀히 검토했다고 밝혔다. 이번 ‘맑은학교 만들기’부터는 지원의 다양성과 참가 학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친환경 휴게 공간(공간명: ‘맑은 쉼,터’) 조성도 추가됐다. 이 공간은 사시사철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아이들이 교실 외에 쉴 수 있는 실내 공간이 없는 상황에 착안해 기획했다. 선정된 학교들은 겨울방학 동안 공사를 마치고 새 학기부터 달라진 모습으로 학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 학교에 미세먼지와 기후위기 문제를 다룬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맑은학교 추진단은 맑은학교 만들기는 친환경 교육 공간 조성 이상의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추가된 친환경 휴게 공간이 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정서연 02-3406-2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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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커뮤니티 앱 토론 결과, 윤석열 대통령 하야·탄핵 81% 찬성
- 윤석열 대통령의 향후 거취를 두고 소셜 Q&A 커뮤니티 아하 (https://www.a-ha.io/)에서 1주일 간 뜨거운 토론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여자의 81%가 윤 대통령이 물러나야 한다는 데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토론은 앱의 ‘스파링’ 기능을 통해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아하 앱 회원 가입한 유저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6902명이 투표와 토론에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탄핵 당한다는 의견이 65%로 가장 많았고, 즉각 하야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16%에 달했다. 반면 임기 완료를 지지하는 의견은 19%였다. 특히 아하 스파링 토론은 단순 투표를 넘어 참여자들의 구체적인 의견을 확인할 수 있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예를 들어 ‘솔직히 탄핵도 아님 당선무효지’라는 강경한 의견이 있는 반면 ‘임기를 단축해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임기를 마치게 힘을 줍시다’라는 중도적인 의견도 있었다. ‘즉각 하야해야 함, 탄핵 소추에 헌재 판결까지 너무 김’이라는 의견처럼 신속한 조치의 필요성도 주장하고 있다. 또한 ‘아내를 너무 사랑한 죄’라는 다소 풍자적인 의견이나 ‘안보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음을 어필했다고 본다’와 같은 계엄을 찬성하는 의견도 볼 수 있었다. 이처럼 아하 커뮤니티의 토론은 단순히 수치 제공만이 아닌 풍부한 맥락과 다양한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현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복잡한 여론을 더욱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형태의 온라인 토론은 시민들의 정치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향후 이와 같은 디지털 공론장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아하 커뮤니티는 현재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까?’라는 주제로 새로운 토론을 진행 중이다. 아하앤컴퍼니(대표 서한울)에서 운영 중인 아하 커뮤니티는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분야별 전문가 및 다양한 사용자들로부터 집단 지성 답변을 받을 수 있는 Q&A 커뮤니티로, 법률, 세금, 의료 등 전문성을 보증하는 ‘전문가 답변 서비스’와 고민, 관심사, 취향 기반의 대중적인 지식까지 공유하는 한국판 ‘레딧’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하앤컴퍼니 소개 아하앤컴퍼니는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다양한 분야의 검증된 전문가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소셜 Q&A 커뮤니티 ‘아하’의 운영사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50억원이다. 주요 투자자로는 DSC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블루포인트, 센트럴투자파트너스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아하앤컴퍼니 PR팀 이선규 리더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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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소로봇 ‘삼각동맹’ AI 청소로봇 시장 ‘클린업’ 나섰다
- 한국 라이노스(RhinOS), 중국 이지아허 기술(YIJIAHE Technology), 일본 세이코 전기(SEIKO ELECTRIC)가 각각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AI 청소로봇’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의 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3월 4일 중국 로봇 전문기업 YIJIAHE와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AI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YIJIAHE Technology (603666 상해증권거래소)는 1999년에 설립돼 상업용 로봇업계 최초로 중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로 의료용 로봇, 산업용 로봇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청소용 로봇 전문회사 BIB 로보틱스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다. YIJIAHE는 한국 로봇 SW 전문기업 라이노스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3월 6일 일본 세이코 전기와도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AI 청소로봇 시장을 ‘클린업’하기 위한 ‘한-중-일 삼각동맹’을 결성했다. 라이노스는 YIJIAHE와 공동으로 AI 청소 로봇 클라우드 관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SW를 개발해, 한국내 특성에 맞게 서버 시스템을 운영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라이노스는 특히 독보적인 SW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 앱 SW의 한국내 자체 개발을 통해 YIJIAHE가 개발한 AI 청소로봇의 한국형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중-일 로봇 삼각동맹의 또다른 한 축인 일본의 세이코 전기는 1921년 일본 규슈에서 설립돼 100년이 넘는 기업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필리핀, 다롄, 베이징에 전 세계 8개 자회사를 두고 있다. 일본 NHK 뉴스는 YIJIAHE가 일본 대표적 편의점인 패밀리마트에 1차 300개의 매장에 AI 청소로봇 설치 운영 중이며, 올해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설립 이후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프랑스, 미국 등 유럽 및 미주 지역을 주요 시장으로 해외 시장을 확장을 추진해 온 YIJIAHE는 이번에 구축한 한-중-일 삼각동맹을 바탕으로 AI 로봇의 글로벌 시장 ‘클린업’에 나설 것이다. ◇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K-AI 청소로봇 시장’ 라이노스는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K-AI 청소로봇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오랜 기간 축적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AI 청소로봇의 한국 상륙을 촉진할 것이며, YIJIAHE는 강력한 청소 로봇 제품과 전문적인 기술 서비스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이노스와 YIJIAHE는 이를 위해 상업용 로봇청소기 ‘J30’과 프리미엄 올인원 청소로봇 ‘J40’을 선보일 예정이다. ‘J30’은 표준 청소모드 이외에 쓸기, 닦기, 진공흡입 등 4가지 청소모드를 제공하며, 대리석, 나무, PVC, 비닐, 세라믹, 카펫 등 다양한 바닥재를 인식해 대응하고, 양쪽 사이드 브러시와 롤러 브러시로 먼지를 모으며, 강력한 진공흡입력을 자랑한다. 특히 로봇의 상단 선반을 안내/홍보/광고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청소 그 이상의 다기능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고, 편의점과 병원, 호텔 등에서 고객의 동선과 함께 움직이면서도 부담을 주지 않고 오히려 시선까지 끄는 장점을 갖고 있다. ‘J30’은 전용 앱으로 청소 시작과 종료, 청소모드, 작업 스케줄 등을 설정하고, 작업 정보, 스케줄, 상세 통계 등의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J40’은 상황에 따라 물걸레 닦기까지 5가지 청소모드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올인원 청소로봇이다. 다양한 바닥재 인식은 기본이고, 넓은 지역을 위한 청소 경로 자동생성 기능도 기본으로 탑재돼 있다. 특히 AI 기반 오염분포 분석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오염을 선제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청소 주기와 청소 시간을 판정하고, 청소 불가한 오염 위치의 보고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AI 청소로봇이다. 라이노스는 YIJIAHE의 기술력과 제품을 바탕으로 ‘K-AI 청소로봇’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담 AI 콜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며, 모델에 따라 2년 무상보증 등 사후 서비스 개선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탄소중립·그린 환경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실외용 AI 청소로봇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상락 라이노스 대표는 “YIJIAHE와 공동으로 클라우드 관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SW를 개발해, 국내 특성에 맞게 서버 시스템을 운영하며 AI 청소로봇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사용자 앱 SW는 한국내 자체 개발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도모할 것”이라며 “K-AI 청소로봇 시장 성장을 위해 YIJIAHE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라이노스 소개 라이노스는 로봇 전문 업체로, 상업용 로봇, 자율주행 로봇휠체어 등 소프트웨어와 인프라를 지원하고 서비스 로봇을 개발, 판매, 구독/공유서비스 등 Robot-as-a-Service로 로봇 산업 및 다양한 산업 영역에 포진한 고객을 지원하며 쌓아온 산업 노하우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소프트웨어와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라이노스 마케팅부 신정훈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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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소로봇 ‘삼각동맹’ AI 청소로봇 시장 ‘클린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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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아모레퍼시픽그룹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화장품 유리병 회수·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장품 유리병이 다양한 색상의 코팅으로 인해 재활용이 어렵다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으로 재활용 용기를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뷰티업계 최초로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 대상 화장품 유리병 회수 및 재활용 시범사업을 진행하며, 다른 회사의 화장품 유리병까지도 모두 수거하기로 해 업계 선도적인 면모를 보인다. 시범사업은 아모레퍼시픽그룹 물류센터가 있는 경기도의 공동주택 중 화장품 유리병 수거함 설치가 가능한 곳을 대상으로 지구의 날인 4월 22일부터 진행한다. 소비자가 화장품 유리병을 공동주택 수거함에 반납하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구축한 화장품 용기 재활용 프로세스를 통해 회수·선별·파쇄돼 다시 고품질의 유리 원료가 된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렇게 수거한 유리를 다시 화장품 용기에 재활용 원료로 사용(Bottle to Bottle)할 예정이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화장품 유리병을 별도로 배출할 수 있는 수거함과 봉투를 제작해 보급하고, 수거된 화장품 유리병이 회수 및 재활용 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이상목 대표이사는 “아모레퍼시픽은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환경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폐기 단계에서도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더욱 지속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우리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조금이라도 전달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명환 이사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재활용이 어려운 화장품 유리병에 대한 회수와 재활용 체계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화장품 유리병 회수와 재활용에 대한 생산자 참여를 확대시키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9년부터 2023년까지 백화점, 마트, 아리따움 등의 매장에서 총 2473톤의 화장품 용기를 수거했고, 올해 1월 아모레몰에서 온라인 용기 수거 캠페인을 론칭하는 등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자원순환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류상우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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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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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몬트와 프로젝트 C.U.R.E., 글로벌 의료 지원 제공하는 20년간의 파트너십 체결
- 뉴몬트 코포레이션(Newmont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wmont.com%2Fhome%2Fdefault.aspx&esheet=53893580&lan=en-US&anchor=Newmont+Corporation&index=1&md5=595bbe611cbb26091bb11cea9b25278d)(NYSE: NEM, TSX: NGT, ASX: NEM, PNGX: NEM)과 프로젝트 C.U.R.E.(Project C.U.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projectcure.org%2F&esheet=53893580&lan=en-US&anchor=Project+C.U.R.E.&index=2&md5=924945801947fb8f7f9def004a2d7b26)가 개발도상국 및 뉴몬트 채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의 의료 서비스 제공자에게 의료용품 및 인명 구조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5개년 계약을 발표한다. 이 계약에 따라 뉴몬트는 향후 5년 동안 연간 20만달러, 총 100만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한다. 뉴몬트의 안전 및 지속 가능성 최고 책임자인 수지 레탈락(Suzy Retallack)는 “프로젝트 C.U.R.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우리가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일입니다”라며 “약 20년 동안 우리의 파트너십은 우리 사업장 근처와 전 세계의 호스트 커뮤니티에 지원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가장 필요한 곳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 결합된 전세계적 영향력을 계속 활용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2005년부터 뉴몬트는 프로젝트 C.U.R.E.와 파트너십을 맺고 여러 후원 이니셔티브를 통해 많이 필요로 하는 4200만달러 이상의 가치에 해당하는 의료용품 및 장비를 배포하고 있다. 파트너십의 중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36개국에 108개의 의료 장비 선적 컨테이너에 자금 지원 · 뉴몬트의 C.U.R.E. 화물(C.U.R.E. Cargo)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200만명 이상의 환자에게 영향을 미침 · 440명 이상의 의료 전문가에게 교육 실시(C.U.R.E. College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이 한정된 환경에서 신생아 및 산모 이환율 및 치명률을 낮추기 위해) ·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인도주의적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달러를 기부하고 프로젝트 C.U.R.E., 미국 적십자사 및 국제의료봉사단(International Medical Corps) 직접 지원 · 164개의 C.U.R.E. 키트(여행 가방 크기의 사전 포장된 필수 의료용품 키트)를 뉴몬트 직원을 통해 에티오피아, 가나, 인도네시아, 멕시코, 니카라과, 페루 및 수리남의 의료 시설에 전달 프로젝트 C.U.R.E.의 사장 겸 CEO인 더글라스 잭슨(Douglas Jackson) 박사는 “우리는 뉴몬트 팀과의 파트너십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약 20년 동안 우리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위해 생명을 구하고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함께 일해 왔습니다”라며 “가나와 수리남, 그리고 현재 멕시코, 과테말라 등과 같은 국가에서 우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우리 지역 사회를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희망적으로 만들기 위한 상징적인 황금 표준을 세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뉴몬트 파트너십에 따라 전 세계 직원들은 프로젝트 C.U.R.E. 창고에서 물품 분류를 돕고, 컨테이너를 포장 및 하역하고, 뉴몬트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에 의료 키트를 운반하면서 수백 시간의 시간과 서비스를 기록하는 등 수많은 자원 봉사 기회에 참여한다. 프로젝트 C.U.R.E. 소개 1987년에 콜로라도주 에버그린의 차고에서 설립된 프로젝트 C.U.R.E.는 개발도상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기증된 의료용품 및 장비를 유통하는 세계 최대의 유통업체로 성장했다. 2000년부터 프로젝트 C.U.R.E.는 빈곤, 재난 및 폭력에 직면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10억달러 이상의 의료 구호를 제공했다. 프로젝트 C.U.R.E.는 138개국에서 활동했으며 전 세계에 의료 구호의 놀라운 발자취를 남겼다. 등록된 501(c)(3)인 프로젝트 C.U.R.E.의 목표는 의사와 간호사에게 질병을 치료하고, 백신을 전달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수술을 수행하고, 안전한 출산을 보장하는 데 의사와 간호사들이 필요로 하는 도구(의료용품 및 장비)를 통해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개발도상국의 엄청난 의료 자원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프로젝트 C.U.R.E.는 매주 40피트 용기 5개 분량의 기증 의료 구호품을 전달한다. 뉴몬트 소개 뉴몬트는 세계 최고의 금 관련 회사이자 구리, 아연, 납 및 은 생산업체이다. 이 회사의 세계적 수준의 자산, 전망 및 인재 포트폴리오는 아프리카, 호주,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북미 및 파푸아 뉴기니의 유리한 광산 관할권에 기반을 두고 있다. 뉴몬트는 S&P500 지수에 속하는 유일한 금 생산업체이며 원칙에 입각한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 관행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뉴몬트는 강력한 안전 표준, 우수한 실행 및 기술적 전문성으로 뒷받침되는 가치 창출 분야의 업계 리더이다. 1921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1925년부터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뉴몬트의 목적은 지속 가능하고 책임감 있는 채굴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삶을 개선하는 것이다. 뉴몬트의 지속 가능성 전략 및 이니셔티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newmont.com 을 방문하면 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389358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뉴몬트(Newmont) 제니퍼 파크라두니(Jennifer Pakradoon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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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몬트와 프로젝트 C.U.R.E., 글로벌 의료 지원 제공하는 20년간의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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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비즈니스 벤치마크, 아시아에 지속 가능성 인증 소개
- 클리어리스트(Cleary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learyst.com&esheet=53893534&lan=en-US&anchor=Clearyst%26%23176%3B&index=2&md5=fcc7522865f42b822640979d434e9ef3)가 운영하는 지속 가능성 소프트웨어 기업인 그린 비즈니스 벤치마크(Green Business Benchmark, GBB)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reenbusinessbenchmark.com&esheet=53893534&lan=en-US&anchor=Green+Business+Benchmark&index=1&md5=034c1bba884ff672d897faf3dd2cc8ff)가 오늘 한국 최고 지속 가능성 테스팅 및 인증 조직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orea Conformity Laboratories, KC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cl.re.kr%2F&esheet=53893534&lan=en-US&anchor=Korea+Conformity+Laboratories&index=3&md5=c8ed3708fc00c331ecdb05a5a79bbafc)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GBB는 조직이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성 영향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KCL은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 및 모범 사례를 제공하고 영향을 미치기 위해 고객 네트워크 내에서 GBB의 소프트웨어 기능과 지속 가능성 인증을 통합할 예정이다. GBB 설립자인 톰 퍼마테오(Tom Permatteo)는 “KC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GBB의 솔루션은 완전히 새로운 국제 고객층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며 “이런 변화는 GBB의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며, KCL의 강력하고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 시장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GBB의 모회사인 클리어리스트의 공동 CEO인 폴 기즈(Paul Ghiz)는 “CEO의 90%가 투자자, 규제 기관, 고객 및 직원의 압력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GBB/KCL 협업은 기업이 오늘날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관행을 구현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비즈니스 지속 가능성의 성과와 영향력을 높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KCL 조영태(Jo Yung Tae) CEO는 “오랫동안 지속 가능성 파트너를 모색하던 중에 GBB의 효율성과 유용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GBB의 소프트웨어는 우리가 현재 제공하는 제품을 자연스럽게 보완한다. 이제 GBB의 도구를 자사 플랫폼에 통합한 한국 최초의 회사로서 고객에게 보다 강력한 지속 가능성 관리 프로그램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KCL은 건설 및 토목 자재, 신재생 에너지, 소비재, 의료 기기, 환경, 물류, 녹색 산업 분야에 대한 테스트, 평가 및 인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4만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린 비즈니스 벤치마크(GBB)는 클리어리스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learyst.com&esheet=53893534&lan=en-US&anchor=Clearyst%26%23176%3B&index=4&md5=bb314fa61fd40716b87d5916b1bebda0) 소프트웨어 회사의 자회사로, 내구성 있고 가치 있는 변화를 달성하기 위해 맞춤형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을 계획, 구축 및 구현하는 포괄적인 지속 가능성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cl.re.kr%2F&esheet=53893534&lan=en-US&anchor=Korea+Conformity+Laboratories&index=5&md5=e94d45de47300d8d93892f494b808e83)(KCL)은 보다 믿을 수 있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명으로 전문 연구인력과 최첨단 시설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시험인증기관이다. 클리어리스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learyst.com&esheet=53893534&lan=en-US&anchor=Clearyst%26%23176%3B&index=6&md5=b60db38861311ee7b40b1114377270e4)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 성과를 가속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제품군으로 구성된 지속 가능성 기술 회사이다. 웹사이트: Clearyst.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그린 비즈니스 벤치마크(GBB)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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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몽골 진출을 통한 해외 사업 확대
-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해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등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시작했다. 지난해 2월 라오스 최대 민간 기업인 LVMC 홀딩스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에 이어, 8월에는 필리핀 헬스케어 그룹 에디제이션과 필리핀 피부과 병원 프랜차이즈 사업 및 헬스케어 시장 진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달 베트남 소재 제약사인 필인터파마의 모기업 필인터내셔널과 한국 및 아시아 지역 판매를 위한 위·수탁 개발, 생산 및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시아 지역 사업 확대 및 몽골시장의 본격적 진출을 위해 동구바이오제약은 6일 몽골의 의약품 제조회사 Munkhiin Tun LLC(문킨툰)과 제약전문 유통회사 MEIC(Mongolemimpex Concern, 엠이아이씨)의 3개 사 합작 몽골현지공장 설립 및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설립 법인은 해당 계약을 통해 현재 전체 의약품 시장의 약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몽골시장에서 현지 제조의약품으로 대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unkhiin Tun LLC는 1992년에 설립된 몽골 내 5대 의약품 제조회사로, 정제, 캡슐제, 액제, 펠렛, 오일류 등 62종의 완제의약품과 일회용 의료기기, 수술용 기구 세트 및 의료복 등을 제조하고 있다. MEIC는 1923년에 설립된 몽골 최대 규모의 제약전문 유통회사로 30여 개국, 70개 사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와 교역하며, 현지 약국 체인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3사의 합작 계약으로 해당 공장에서 생산될 의약품을 몽골 현지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로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는 “동구바이오제약은 글로벌 점-선-면-입체 전략을 작년부터 시작해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거점을 집중적으로 확대했으며, 올해는 몽골과의 계약을 통해 또 다른 점을 찍게 됐다”며 “라오스 생산기지와 더불어 신규 설립될 몽골현지공장이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를 연결하는 해외 생산기지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사원 02-2684-5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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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몽골 진출을 통한 해외 사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