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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갈산농협-팔로미, 대표 지역 특산주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충남 홍성군의 대표 지역특산주를 생산하기 위해 홍성군, 갈산농협 그리고 농업외사법인 팔로미가 지역 농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결합해 젊은 인재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도록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협약식은 홍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홍성군 군수, 갈산농협 조합장, 농업회사법인 팔로미 대표이사 등 각 기각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전통주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및 재정 지원 △주원료인 쌀 품질 유지 및 공급 안정 △제품 품질 향상 및 판매 촉진 △홍성군 대외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갈산농협과 농업회사법인 팔로미는 연간 120톤 규모의 쌀 구매 계약을 체결해 100% 홍성산 고품질 쌀을 이용한 지역 대표 특산주 생산 및 활성화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맞춘 쌀 소비 촉진과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전통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 팔로미는 2022년 10월 홍북읍에 설립하여 옛 선조들의 전통기법 그대로 쌀, 누룩, 물 등 전통 재료를 자연발효 숙성한 뒤 증류하는 방식으로 소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해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MZ세대에게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노브랜드와 제휴한 전용 제품 ‘골든스피릿 소주’도 선보이고 있으며, 2024년 7월에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 홍성군의 대표 지역 특산주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호 농업회사법인 팔로미 대표이사는 “젊은 인재들이 고품질의 전통 증류식 소주를 만드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렇게 홍성군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협약에 무한한 감사를 표하며, 고품질의 대표 지역 특산주를 활성화해 지역 농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큰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팔로미 소개 농업회사법인 팔로미는 충남 홍성군에서 전통 증류식 소주를 만드는 기업이다. 팔로미 소주는 무첨가(설탕, 아스파탐, 보존제, 감미료) 전통 기법으로 만든 소주이며, 트렌드한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유통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는 신세계 SSG 프리미엄 마켓 및 각 백화점, 도매 유통처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유통처와 단독 상품 기획 생산을 진행할 수 있으며, 개별 문의가 가능하다.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를 넘어 다양한 주류를 생산하는세계적인 주류 생산 기업이 되려는 목표가 있으며, 이에 따른 벤처 투자자 및 기업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농업회사법인 팔로미 마케팅팀 김상열 전무 070-4153-0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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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 1학기 생명존중교육 운영
    [한선CHRONICLE]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찾아가는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5월 23일 서령중학교를 시작으로 생명존중교육을 신청한 학교에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1학기 생명존중교육은 총 11개교가 참여를 신청하였으며 관내 초중고생 1300 여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자살의 위험성과 요인을 파악하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정서적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한다. 특히 장기적인 코로나 19로 인해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는 학생을 지지해주며 위기 학생을 조기 발견하고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우현교육장은 “생명존중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2-05-26
  • 공주시,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연계 국악프로그램 운영
    [한선CHRONICLE] 공주시가 국악의 저변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초·중등 교육과정 연계 국악 프로그램을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판소리와 민요, 풍물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초등학교 7곳, 중학교 1곳 등 관내 8개교에서 실시된다. 특히, 한국국악협회 공주시지부·공주아리랑보존회·박동진판소리전수관 등 지역 국악단체와 연계해 지역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 국악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국악의 특성을 반영한 국악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문화로서 국악이 정착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통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희진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도시 공주의 강점을 살려 아동, 청소년 등 국악 교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국악에 흥미를 갖게 함은 물론 전통문화예술을 즐기고 꽃 피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장애 청소년 전통문화예술 특성화사업 ‘우리 소리와 놀자’,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의 찾아가는 국악교실, 박동진판소리전수관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3-11
  • 충남소방본부, ‘강제진입’ 불사…화재진압 골든타임 잡는다
    [한선CHRONICLE] 충남 소방이 화재진압 출동 방해 행위에 대한 법 집행을 대폭 강화한다. 화재로부터 도민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기 위해 차량이 출동 소방차를 막아설 경우 파손을 무릅쓰고 진입, 골든타임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도 소방본부는 ‘화재 현장 7분 도착률 향상을 위한 2022년 화재 출동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 중점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소방차 통행 장애가 여전한 상황을 감안,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했다. 추진 목표는 화재 현장 소방차 7분 도착률 72% 달성으로 잡았다. 소방차 7분 도착 목표는 화재가 발생하고 8분이 지나면 모든 물체가 가열돼 화염이 일시에 분출하며 거주자 등이 생존할 수 없다는 ‘최성기 8분 도달’ 이론을 바탕으로 설정했다. 종합대책을 구체적으로 보면, 도 소방본부는 우선 소방 활동 장애 유발 차량에 대한 강제처분까지 불사키로 했다. 주정차 차량으로 출동 지연 상황이 발생하면 소방서장이나 대장의 판단 아래 차량이 파손되더라도 소방차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적법한 강제처분에 따른 파손에 대해서는 배상하지 않을 계획이며, 소방관의 과실이 인정된 피해에 대해서는 소방행정배상책임보험을 통해 지원한다. 도 소방본부는 강제처분 강화와 동시에 견인차량 동시 출동 시스템 구축 방안도 모색한다. 도 소방본부는 이와 함께 소방용수와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도 중점적으로 펼친다. 소방 순찰이나 훈련, 지리 조사 등을 진행할 때 직접 단속하거나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단속한 후 관할 지자체에 통보한다. 소방차 전용구역과 관련해서는 △물건 적치 및 주차 △진입로 물건 적치․진입 방해 △표지 훼손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 소방차 진로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나 끼어들기, 가로막기 등에 대해서는 모든 출동 차량이 단속해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징수한다. 소방차 신속 출동 기반도 구축한다. 이를 위해 도 소방본부는 이달 11일까지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도내 아파트와 전통시장, 상가 밀집 지역, 학교 등이다. 이에 더해 신속 출동을 위한 지리 조사를 실시하고, 상황 관리 대응체계 개선 및 상황 요원 역량을 강화하며, 천안시에는 연내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해서는 수시 훈련과 함께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 훈련 및 캠페인, 도민 등 대상 소방차 동승 체험 등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해 소방 통로 확보 훈련 1만 1500회, 캠페인 1138개소, 시민 등 196명 대상 소방차 동승 체험,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보령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구축 등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도내 화재 현장 7분 도착률은 71.8%를 기록, 전국 도 단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양승조 지사는 지난 2일 밤 천안에서 소방통로 확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2020년 6월 이후 두 번째로 가진 이번 점검에서 양지사는 소방 펌프차를 직접 탑승, 천안 전통시장 1개소와 아파트 3개소를 돌며 출동 장애 요인을 살피고 대응책을 모색했다.
    2022-03-03
  • 충청남도, ‘보통의 혁신가’ 일상속 불편함 해소 나선다
    [한선CHRONICLE] 충남도는 충남사회혁신센터와 함께 일상 속 불편함을 발굴하고, 해소할 ‘보통의 혁신가(이하 혁신가)’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보통의 혁신가’는 개인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발견한 문제를 다른 혁신가 및 전문가와 공유한 뒤 이를 구체화해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예를 들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기사님이 그냥 지나친다’, ‘이주여성인데, 딸이 다니는 학교에서 보낸 알림장을 읽을 수 없어 수업 준비물을 못 챙겨준 적이 있다’ 등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문제점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선정된 혁신가들은 다음달 3차례에 걸친 ‘보통의 대화’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4월 2차례 ‘보통의 기획’ 단계에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5월에는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생활에 적용해 보는 ‘보통의 실천’, 6월에는 사업결과를 공유하는 ‘보통의 나눔’ 과정에 참여한다. 모든 활동은 7월 ‘보통의 기록’을 통해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 소개될 예정으로, 내가 겪고 있는 불편의 해결 방안을 찾아보고, 이를 정책화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혁신가는 도내 거주하거나 직장, 학교 등 연고를 둔 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30여 명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40만 원)를 지원한다. 제안한 아이디어가 지역의제로 확대되거나 아이디어 고도화 과정이 필요한 제안으로 판단될 경우 최대 2000만 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사업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의 실현을 위한 디자인 조언과 캠페인 물품 등을 제작할 디자이너도 함께 모집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기 위한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혁신가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발전·확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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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실시간 충청 기사

  • 천안 오룡지구,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운영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상권 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매월 한 명씩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들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크리에이터와 시민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통해 지역 상권을 구성하는 사람과 활동을 소개하고 기록하는 한편, 시민들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방문하고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7월부터 12월까지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 첫 번째 크리에이터는 신부동에서 꽃가게 ‘공원01’을 운영하는 원예지 대표다. 지난 11일에는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18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플라워 가드닝 디자인’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처음 알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꽃을 주제로 한 첫 프로그램에 이어 헬스, 커피, 필라테스, 요리,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이어진다. 월별 크리에이터와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 일정 및 참여자 모집 방법은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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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0
  • 음성에서 세계를 만난다… 글로컬타운 ‘Amigos’ 개최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의 2026년 문화교류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글로컬타운은 오는 7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충북 음성읍 읍내리 일대에서 세계 문화 축제 ‘글로컬타운 Amigo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migos’는 스페인어로 ‘친구들’이라는 뜻으로, 국적과 언어를 넘어 지역주민과 내·외국인이 친구가 되는 하루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에서는 다문화 간식존을 비롯해 세계 음식 체험, 페이스페인팅, 다육이 만들기, 세계 키링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세계 각국의 공연과 문화 콘텐츠가 이어지며 음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글로벌 문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글로컬타운의 새로운 문화거점인 ‘컬쳐팝콘 스튜디오(Culture Popcorn Studio)’ 개소식도 함께 열린다. 개소식은 일반적인 테이프 커팅 대신 한국 전통 방식과 인도 전통 의식을 함께 접목한 특별한 오프닝으로 진행된다. 지역주민과 외국인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을 예정이다. 컬쳐팝콘 스튜디오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음식만 소개하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 예술, 전통놀이, 언어, 여행 이야기,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인도, 멕시코, 콜롬비아, 중국 등 20개국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각 나라 출신 주민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언어를 배우고, 음악과 문화를 체험하며 세계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된다. 글로컬타운은 다문화를 단순한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자원으로 바라보고 있다. 관광지가 많지 않은 음성에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사람을 연결해 새로운 지역 콘텐츠를 만들고,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글로컬타운이 추구하는 방향이다. 글로컬타운 이아리 대표는 “다문화 사회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를 자주 만나고 함께 즐기는 문화 경험”이라며 “편견은 교육으로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웃고,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허물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컬쳐팝콘은 세계 문화를 구경하는 행사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음성군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직접 자신의 문화를 소개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잼토리가 운영하는 글로컬타운은 청년마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세계 각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2025년에는 24개국의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26년에는 20개국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 3년 동안 음성군에 거주하는 63개국 외국인 주민들의 문화와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음성을 ‘세계가 가장 가까운 로컬’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잼토리 소개 잼토리는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관광콘텐츠기업으로 국내 최초 산업관광 패키지 개발, 농촌관광, 테마관광 기획 및 운영, 맞춤형 견학, 체험, 관광 행사, 축제 기획 및 운영, 마을관광코스 개발 및 가이드 육성 기획, 교육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역 자원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입혀 관광상품으로 제작하고 주민주도 관광 상품으로 운영하는 청년기업이다. 또한 2025년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63개국 다국적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을 운영 중이다. 언론연락처: 잼토리 박화정 0507-1370-2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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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4
  • 명품어담, 2026년 하반기 세종 착한가격업소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 명품어담이 2026년 하반기 세종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됐다. 명품어담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합리적인 가격, 정직한 식재료, 친절한 서비스라는 기본 가치를 지키며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외식업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되는 제도다. 명품어담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고객 부담을 낮추고,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건강한 한식 메뉴를 제공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선정의 의미를 더했다. 명품어담은 대표 메뉴인 상황버섯 한방 코다리찜과 강황솥밥을 중심으로, 든든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식당으로 자리 잡아왔다. 특히 가족 모임, 직장인 점심, 지역 주민 식사 장소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부강면 지역 외식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명품어담 고광범 대표는 “착한가격업소 선정은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는 의미를 넘어,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가게가 되라는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은 지키면서 고객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명품어담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 식재료 활용, 주민 대상 친절 서비스 강화, 위생 관리 수준 향상, 재방문 고객 만족도 제고 등을 통해 세종 지역 외식업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는 방침이다. 명품어담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며, 부강면을 찾는 분들이 ‘세종에는 가격도 착하고 음식도 좋은 식당이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명품어담은 세종시 부강면에서 운영 중인 한식 전문점으로, 건강한 한방 코다리찜과 강황솥밥을 중심으로 한 정성 어린 상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세종 착한가격업소 선정을 통해 지역 물가 안정과 외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업소로 더욱 발돋움할 예정이다. 명품어담 소개 명품어담은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상황버섯 한방 코다리찜 전문 한식당이다. ‘몸에 좋은 음식은 누구에게나 명품이 된다’는 철학 아래 건강한 한식 메뉴 개발과 지역공헌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으며, 강황솥밥, 한방 육수, 친환경 식재료 등으로 차별화된 식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명품어담 고광범 대표 0507-1328-68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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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삼성, 미래 성장 위해 충청에 140조원 투자 계획
    삼성은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개최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충청을 초격차 소재·부품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약 14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미래 먹거리인 △최첨단 디스플레이 △HBM Fab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을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충청을 글로벌 최첨단 소재·부품 기지로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25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삼성은 대한민국 소재·부품 산업의 미래를 충청에서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① 삼성디스플레이, 최첨단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완성 목표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 지역에 △스마트폰·IT용 △XR·자동차용 △휴머노이드·웨어러블용 등 고부가가치 OLED 라인을 증설할 예정이다. ② 삼성전자, 차세대 HBM 메카 구축 위해 최첨단 HBM Fab 투자 계획 삼성전자는 온양에 HBM Fab 5개 라인 투자로 최첨단 산업 기지로 재탄생시키고, 천안에는 HBM 대응 설비 증설 및 현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③ 삼성SDI, 차세대 배터리 기술 전파 위해 마더라인 구축 예정 삼성SDI는 천안에 마더라인을 투자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검증된 기술을 글로벌로 전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④ 삼성전기, 고성능 패키지 기판의 글로벌 제조 허브 조성 목표 삼성전기는 세종에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설비를 확충하고, 요소 기술 개발을 위한 R&D 투자와 인재 육성에 나설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종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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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충청권역 R-WeSET사업단, 지역 바이오 인재 육성 위한 ‘병원성 미생물 실습교육’ 성료
    충청권역 R-WeSET사업단(단장 김경아 충남대 교수)은 충청권 이공계 전공 여대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병원성 미생물 실습교육’을 지난 5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한국식품정보원 대전교육장에서 진행했다. 병원성 미생물 실험 및 분석은 식품, 제약, 화장품 등 바이오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필수 직무로, 전공 대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유용한 과정이다. 충청권 이공계 여대생 20명을 선발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안전한 실험실 환경 구축을 위한 소양 교육을 시작으로 병원성 미생물의 일반 특성 및 검사 방법, 배지 제조법 등의 이론 수업이 진행됐다. 이어 대표적 병원성 미생물인 황색포도상구균과 바실러스 세레우스의 증균 배양 배지 제조, 그람 염색 및 현미경 검경, 분리 배양 결과 분석 등 현장 맞춤형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균을 배양해보니 이론만 접했던 때와는 달리 실제 실습에서는 고려해야 할 변수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직접 실습해 보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 경험이 되는지를 느꼈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바이오 분야 연구원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게 됐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충청권역 R-WeSET사업단은 이공계 여대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충청권 여중고생의 이공계 진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충청권역 R-WeSET사업단 홈페이지(http://rwesetcc.co.kr)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권역 R-WeSET사업단 소개 충청권역 R-WeSET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의 지원을 받아 여성 과학 인재의 생애주기에 따른 통합적, 체계적 여성 과학기술인 육성·지원 프로그램 실행을 통해 대전·세종·충남·충북지역 여성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충청권역 R-WeSET사업단 교육팀 송지은 팀장 042-821-8840 문의 042-821-884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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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6.3 지방선거 맞아 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세제)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및 15개 시·군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충남 32만 소상공인의 현실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결의문 발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소상공인 회관 건립 추진 △업종별 단체 및 지역 지부 운영 안정화 지원 △현장 중심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인건비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세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민생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주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보여주기식 공약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 중심의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 지부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권익 보호, 정책 제안, 교육 및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소개 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정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의 충청남도 광역조직으로,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충남 15개 시·군지부와 다양한 업종별 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정부·대지자체 정책 건의 활동, 회원 지원사업, 교육·홍보사업, 지역협업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 경영 안정 지원, 민생 경제 회복,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 김미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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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씨엔씨푸른병원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 참여… 의료 취약지 재활 진료 앞장서
    씨엔씨푸른병원이 의료 취약 지역인 증평군 도안면에서 진행된 ‘충북형 인구감소지역 이동진료서비스’에 참여해 재활의학과 진료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5G 기반 이동형 유연 의료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됐다. 해당 서비스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5월부터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장에 투입된 ‘스마트 이동형 병원’은 초대형 트레일러 여러 대를 조립해 최대 300병상 규모까지 확장 가능한 최첨단 의료 시설이다. 내부에는 수술실과 중환자실은 물론 X-ray, 초음파, 혈액검사 등 자체 검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이동형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종합병원 수준의 진료가 가능하다. 이날 진료에는 씨엔씨푸른병원과 한국병원, 증평군보건소 등의 전문 의료 인력이 힘을 보탰다. 재활의학과와 내과 진료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서비스에는 40여 명의 지역 주민이 방문해 맞춤형 의료 혜택을 받았다. 재활의학과 진료를 직접 담당한 씨엔씨푸른병원 황찬호 병원장은 “인구 감소 및 의료 취약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병원을 방문하는 일 자체가 큰 도전일 수 있다”며 “지난 10년간 의료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출장 학생 검진을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이동진료 서비스에 참여하며 충북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씨엔씨푸른병원은 보건복지부 주관 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에 연속 지정되며 청주의 전문 재활병원으로서 역량과 공공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씨엔씨푸른병원 소개 씨엔씨푸른병원은 청주시 강서동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위치한 회복기 재활병원으로, 충북에서 유일하게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뇌졸중, 고관절 골절, 비사용증후군 등 전문적인 재활이 필요한 환자의 재택 복귀를 1차 목표로 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 재활병원이다. 언론연락처: 씨엔씨푸른병원 홍보팀 허진석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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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천안 오룡지구, 11일 ‘상생장터’ 개최… 골목상권 활력 이끈다
    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2025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에 선정된 이안아트팜이 오는 4월 11일(토)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14 여흥빌딩 일원(신부동 옛 법원길)에서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의 올해 첫 장을 연다. 이번 행사는 빈 점포 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안착한 기업이 단순한 상업 활동을 넘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자발적으로 기획한 직거래 마켓이다.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수익을,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로컬 푸드를 제공하며, 개인 장바구니 지참을 독려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도 함께 이어간다. 올해 장터는 4월 11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운영되며, 7·8월 혹서기와 추석 연휴 기간은 일정을 조정해 운영한다. 이안아트팜 측은 상생장터는 지역 주민과 농가가 직접 소통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주 토요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오셔서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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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엑스투알, 디지털 트윈·AI 관제로 충북 제조업 안전관리 새 기준 세워
    인공지능(AI) 및 메타버스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투알(대표 이석희)은 ‘충북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산업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에 3년째 참여하며 제조업 현장의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실증기업 20개 사 가운데 10개 사를 선정해 재해 유형 8종*을 기반으로 고위험(레드존) 구역을 설정하고 AI·센서·CCTV 기반 스마트 관제 체계를 적용했다. *재해 유형 8종 : 넘어짐, 떨어짐, 부딪힘, 끼임, 화재, 사업장 내 교통사고, 보호구 착용, 깔림 엑스투알은 한신정보기술,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디엘정보기술과 함께 ‘한신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해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합 관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실증기업 10개 사에 적용했다. 특히 엑스투알은 각 기업의 설비, 동선, 작업 환경을 3D 공간으로 정밀하게 구현한 디지털 트윈 모델을 새롭게 개발했다. 사고 발생 시 해당 위치와 유형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관리자에게 ‘탑뷰 관제’ 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위험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하며, 실시간 알람 기능과 연동돼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기반 위험 감지 기술도 고도화됐다. 한신컨소시엄은 산업 재해 8종을 커버하는 14개 AI 모델을 재학습시켜 인식 정확도를 크게 높였고, 센서·카메라와 연동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경고 알람을 발신하도록 구성했다. 메타버스 플랫폼도 전면 개편됐다. 신규 실증기업의 센서 및 CCTV 데이터가 플랫폼 상에 실시간 반영되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2차년도에 구축된 메타버스 월드 및 설비 모델링 최적화 기술이 올해 적용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러한 시스템 도입으로 작업자-지게차 간 1m 이내 접근 시 자동 경고, 화재·연기 조기 감지, 보호구 미착용 자동 판별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탐지할 수 있게 됐다. 재해 예방 중심의 스마트 산업안전 환경이 본격화되고 있는 셈이다. 엑스투알 이석희 대표는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기반 관제 시스템은 충북 지역 제조업 안전관리의 실질적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며 “AI 기반 위험 감지와 레드존 관제 시스템은 중소 제조기업으로도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엑스투알은 레드존 확대, 재해 유형 세분화, 맞춤형 대응 시나리오 강화를 통해 산업안전 DX 기술의 전국적 확산을 이끌 계획이다. 한편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디지털 및 가상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엑스투알 소개 엑스투알은 남서울대학교 내 학교기업을 기반으로 출범했다. 이석희 대표가 중심이 돼 AI 솔루션, 메타버스 플랫폼, DT 플랫폼 등 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제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증강현실(AR)을 이용한 비상구 안내 시스템, 혼합현실(MR) 디스플레이 기반의 산업용 교육훈련 시스템 등에서 독자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엑스투알 홍보대행 나스커뮤니케이션 한옥희 차장 02-336-30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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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국립농업기술진흥원 지원사업 및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 설명회’ 개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혁신센터)는 충남도 내 생산자단체와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12월 18일(목) ‘2026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은 충남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하는 가공식품기업과 생산자단체를 연결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발굴·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충남 소재 생산자단체(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와 식품기업이며, 관심 있는 단체·기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먼저 ‘2026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 안내를 통해 사업의 목적,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 방법 및 모집일정 등을 소개하고, 이어서 ‘2026 국립농업기술진흥원 농업정책 지원사업’을 함께 안내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여러 지원사업의 정보를 얻고 자사(자기 단체)에 적합한 사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설명회의 주요 목표다. 충남혁신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충남 지역의 유망 농가들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 설립 이후 충남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한 예비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양질의 창업 교육 체계를 구축해 육성하며 사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판로 개척, 투자까지 연계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고 양질의 창업·보육 기능 강화를 통해 성공적인 창업가와 기업을 육성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O.I추진실 최슬기 매니저 041-536-78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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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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