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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작가 그룹‘매그넘 포토스’가 포착한 1004섬 신안!
    [한선CHRONICLE] 신안군은 아름다운 섬에 대한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 소속 작가와 함께 포토저널리스트의 시선으로 작품활동이 한창이다.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도사진가들로 구성된 자유 보도사진 작가 그룹이다. 지난해 영국의 마크 파워(Mark Power)와 브루스 길든(Bruce Gilden)을 시작으로 5년간, 출신과 개성이 다른 10명의 매그넘포토스 작가들의‘섬, 갯벌, 해안, 숲, 마을, 어시장 등 신안의 다양한 공간에서 각자만의 주제를 담는 프로젝트이다. 현재는 노르웨이 태생 조나스 벤딕센(Jonas Bendiksen)이 ‘섬의 풍경과 섬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란 주제로 참여 중이다. 조나스 벤딕센(Jonas Bendiksen)은 흑백논리에 빠지지 않고 복잡하고 판단 내리기 어려우며 우리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는 것(Off the grid)들을 이미지화하는 작가이다. 또한, 목포 MBC에서는‘매그넘이 만난 신안’이란 주제로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담은 UHD 다큐멘터리 영상과 메시지도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다가오는 9월에는 알레스 마졸리(Alex Majoli, 이탈리아)가 ‘명절 동안 고향을 오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군민의 일상’을, 12월에는 뉴샤 타바콜리안(Newsha Tavakolian, 이란)이 ‘겨울철 섬 여성들의 노동 및 섬사람들의 삶’을 주제로 촬영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매그넘 소속 사진 거장들의 시선으로 섬의 매력을 소개하고, 사진콘텐츠를 활용한 문화 대중화와 섬의 새로운 가치 인정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3
  • “전주를 통합돌봄 전국화 전진기지로”
    [한선CHRONICLE] 전주시는 지난 2일 지역의 복지·돌봄기관 39개로 구성된 ‘통합돌봄 민간지원단’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민간지원단은 2022년 민간지원단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이 민·관협업인 만큼 전주시가 통합돌봄사업 전국화의 전진기지가 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관련 지난 2020년 9월 출범한 전주시 통합돌봄 민간지원단에는 현재 △노인복지연합회 △재가노인복지협회 △시니어클럽연합회 △종합사회복지관연합회 △자활지원센터협회 △전주장애인복지관 △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전주시중독관리센터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주지역 39개 복지·돌봄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전주시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민간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행정과의 협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특히 시는 민간지원단의 자발적 참여로 지난해 4월 생활방역지원단을 구성해 재가취약노인과 경로당 등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총 3332회의 방역활동을 추진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전주형 통합돌봄의 지역 내 안착과 더불어 민간과 공공, 부서 기관간 혁신적인 협업으로 돌봄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전주형 통합돌봄’이 전국민 돌봄보장을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75세 이상 고령자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고위험군 노인 2660명, 장애인 300명, 정신질환자 40명 등 총 3000명의 통합돌봄 정책대상자로 확대 강화했으며, 돌봄 필요도에 따라 6개 분야 총 54개의 서비스(재정공통18, 특화26, 연계10)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2-06-03
  • 곡성군, 28세 이하 청년 문화복지카드 연 20만원 지급
    [한선CHRONICLE] 곡성군이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카드는 지역 청년들에게 체크카드 형태로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학원 수강, 도서구입, 공연관람, 숙박 및 관광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단 온라인 결제는 불가능하며, 사용 지역이 전라남도 내로 제한된다. 사용기간은 올해 12월말까지로 미사용 금액은 현금으로 교환할 수 없으며 익년도로 이월되지도 않는다. 지원대상은 곡성군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21세 이상 28세 이하 청년(1994년~2001년도 출생자)으로 소득에 관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공공기관 근무자, 전남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학교밖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 청년에게는 문화누리 지원금 10만원을 제외하고 차액 10만 원만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기한 내에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본인 방문이 어려울 경우 가족(부모, 배우자, 형제)이 대신 신청할 수도 있다. 온라인 신청은 농협은행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신청기간인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위한 팝업창이 활성화될 예정이다. 신청이 완료되면 5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6월 중에 카드 및 지원급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인구정책과 인구정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2-03-18
  •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용지 훼손 및 촬영 등 혐의자 고발
    [한선CHRONICLE]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사전투표소에서 타인의 투표용지를 훼손하고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혐의로 3월 7일 선거인 A씨를,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SNS에 게시한 혐의로 3월 8일 선거인 B씨를 각각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 투표용지 훼손 및 선거 자유 방해 A씨는 3월 5일 장수군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동행한 어머니의 투표보조를 하려다 이를 사전투표사무원이 제지하자 어머니의 투표용지를 찢고 선거권 행사를 불가능하게 해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제237조(선거의 자유방해죄) 제1항 제2호는 선거에 관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244조(선거사무관리관계자나 시설등에 대한 폭행·교란죄) 제1항은 투표용지를 훼손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 투표지 촬영 및 비밀침해 B씨는 3월 4일 순창군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하고 본인이 가입된 SNS에 게시해 투표지를 공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제166조의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 제1항은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도록 하고 있고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동법 167조(투표의 비밀보장) 제3항은 선거인은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공개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북선관위는 어떠한 경우라도 투표용지를 훼손하거나 투표지를 촬영하는 등의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며 이는 투표의 평온을 해치는 범죄인만큼 3월 9일 선거일에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권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2-03-08
  • 광주형 AI-그린뉴딜 제1호 민자투자 빛고을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시운전 개시
    [한선CHRONICLE] 광주광역시는 광주형 AI-그린뉴딜 민간유치 제1호 사업인 빛고을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시운전을 1일 실시했다. 지난해 2월 착공한 빛고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사업은 현재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핵심시설인 연료전지 발전 스택 설치가 완료(28기)되고 본격 시운전을 위한 22.9kv 전기의 최초 수전을 성공함에 따라 연료전지 발전기의 정상작동 및 전기발전 시험 등을 앞두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7.2%이며, 가스배관과 열배관 등 추가 공정 설치가 완료되면 오는 9월부터 상업운전을 한다. 연료전지 발전은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반응을 이용해 연료의 화학적 에너지를 환경친화적인 전기와 열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장치다. 빛고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총사업비는 815억원이 투자된 대규모 사업으로 한국중부발전, 두산건설, SK가스 등이 출자해 특수목적법인 빛고을에코에너지(주)를 설립하고 광주시 제1하수처리장 유휴부지 11필지 1만5843㎡에 12.32㎿ 용량으로 건설된다. 특히, 액화석유가스(LPG)와 액화천연가스(LNG)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듀얼모델로 국산 신기술 연료전지를 국내최초로 적용해 발전소를 운영하게 된다. 발전소에서 발생된 열은 한국씨이에스㈜를 통해 광주시청, 김대중컨벤션센터, KBS 등 상무지구 26개 기관과 아파트단지 820세대에 공급하며, 광주시 관내 전체 연간 전력소비량의 1.1%에 해당되는 9만5000M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는 3만30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또한, 기존 화력발전소 대비 연간 에너지 5359TOE 절감, 온실가스 1만2588t 감축효과와 공기 중 미세먼지를 제거해 성인 13만여 명이 호흡할 수 있는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도 있어 광주시 대기질 개선도 함께 기대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도심권역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소가 분산형 에너지 구축과 광주시의 전력자립률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형 AI-그린뉴딜 실현과 2045년 에너지 자립도시 달성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1
  • 전라남도, 수산물 생산 3조 원시대 활짝
    [한선CHRONICLE] 전라남도는 2021년 수산물 생산이 192만 톤, 3조 746억 원으로 전국 생산량(332만 톤)의 58%, 생산액(7조 9천281억 원)의 39%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국가통계포털(KOSIS) 어업생산동향 집계 결과 전년보다 생산량은 4만 7천195톤이 늘었고, 생산액은 1천855억 원이 증가했다. 전남의 수산물 생산량은 전남을 제외한 15개 광역시․도의 수산물 생산량 합계보다 많아 명실상부 수산 1번지로서 위상을 재확인했다. 어업별로는 양식어업이 전년보다 4만 7천248톤 증가한 174만 7천794톤(1조 9천113억 원), 어선어업은 5천632톤 감소한 16만 2천636톤(9천321억 원), 내수면어업은 5천578톤 증가한 1만 3천746톤(2천312억 원)이었다. 품목별로는 어류가 전년보다 1천1톤 증가한 13만 7천50톤(1조 1천227억 원), 패류는 8천613톤 증가한 11만 7천592톤(8천186억 원), 해조류는 3만 5천418톤 증가한 162만 1천354톤(6천368억 원), 갑각류는 899톤 증가한 3만 1천613톤(2천716억 원), 이 외 기타 수산물은 1천262톤 증가한 1만 6천567톤(2천248억 원)이었다. 품종별로는 김이 전년보다 2만 2천543톤 증가한 41만 6천655톤(3천814억 원), 미역은 7만 3천795톤 증가한 55만 6천11톤(1천268억 원), 전복은 3천175톤 증가한 2만 2천909톤(6천848억 원), 참조기는 5천461톤 감소한 1만 8천777톤(1천226억 원), 뱀장어는 3천686톤 증가한 9천286톤(2천149억 원)이었다. 전남도는 올해 고소득 품종 육성, 친환경 양식어업 기반 확충, 양식시설 현대화 등 양식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어장 생태환경 조성 및 수산생물 산란・서식장 조성 확대 등 지속발전 가능한 양식산업을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2021년 수산물 생산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어업인 고소득 창출 품종 발굴 및 양식 생산 기반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전국 최대 수산물 생산지인 전남의 양식산업을 미래 식량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6

실시간 호남 기사

  • 남원지역자활센터, 반찬사업단 ‘남원맛찬’ 10월 개업
    남원지역자활센터는 참여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조성한 반찬사업단 ‘남원맛찬’의 준비를 마무리하고 10월 12일 정식 오픈했다. 남원맛찬은 남원시 자활기금과 전북광역자활센터의 중앙자활자금을 지원받아 조성됐다. 사업장 환경개선과 조리시설·기자재 설치를 통해 반찬 제조와 판매 공간을 마련했으며, 현재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 준비 등 개업을 위한 막바지 점검을 거쳐 이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밑반찬과 가정식 반찬을 선보여 시민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정성 담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활근로 참여주민은 반찬 조리와 포장, 판매 등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자립 역량을 키워 나가게 된다. 이러한 지역의 자활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탠 배선수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광역과 지역의 협력으로 마련한 공간이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단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매장 운영을 맡은 임충근 남원지역자활센터장은 “정성 담은 반찬과 친절한 서비스로 시민들의 신뢰를 쌓고, 참여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반찬가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근로 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12일 문을 연 남원맛찬은 남원시 동문로 26번지에 위치하며, 이용 문의는 매장 전화로 하면 된다. 남원맛찬은 지역 주민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동시에 참여주민들의 희망찬 자립을 돕는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남원지역자활센터 소개 남원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적성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자립 경로 설계를 통해 취업 및 창업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모두가 행복한 지역 자활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며, 남원 안에서 자립의 결실을 맺고 지속 가능한 자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남원지역자활센터 마케팅팀 하태훈 이용 문의 063-625-47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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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 AI 기반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광주여자대학교 AI융합교육센터(센터장 최철웅 교수)는 9월 22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보건의료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는 가운데, AI 기술과 감염병 대응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AI와 감염병 대응 분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교육 및 양성 ​△인공지능 기반 감염병 교육자료 및 디지털 콘텐츠 공동 개발 △AI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및 공중보건 분야의 공동연구와 현장 적용 △지역사회 보건증진을 위한 교육·연구 및 공동사업을 발굴·추진 △정부 지원사업에 관한 정보 공유 등 양 기관의 협력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감염병 관련 교육자료와 디지털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방안을 연구·검토함으로써 지역 보건의료 분야에서 AI 활용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 박경화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분야의 전문성과 감염병 대응 분야의 실무 전문성을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AI 기술을 감염병 대응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를 추진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 소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지역별 특성에 맞는 감염병 관리 및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질병관리청 민간위탁 조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감염병 발생 감시·분석, 역학조사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과 보건·의료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홍보를 통해 감염병에 대한 대비·대응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한 전문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발생감시팀 조준휘 팀장 062-604-92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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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3
  • 정원을 거닐고, 남도의 맛을 만나다… 남도예술정원 ‘맛있는정원 투어’ 선보인다
    남도예술정원이 정원과 지역의 맛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새로운 정원여행을 선보인다. 남도예술정원은 오는 9월 19일 완도·해남·진도 지역의 아름다운 정원과 남도 미식을 함께 즐기는 ‘맛있는정원 투어’를 시범 운영한다. ‘맛있는정원’은 스토리텔링 전문가인 김도형 여행작가가 참여해 개발한 남도예술정원 테마스토리 3종 가운데 하나로,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고, 코로 향기를 맡으며 오감으로 즐기는 정원 여행’을 콘셉트로 한다. 이번 맛있는정원 투어는 목포역에서 출발해 완도와 해남을 거쳐 진도까지 이어진다. 아내의정원에서는 완도 특산물인 비파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체험한다. 이어 해남 문가든에서는 정원 산책 후 문가든의 대표 F&B 황칠차와 바움쿠헨을 곁들인 애프터눈 티를 즐긴다. 마지막으로 진도휴식에서는 진도 대표 미식 자원인 어란을 활용한 미식 다이닝을 경험하며 정원과 지역의 맛을 함께 만난다. 정원뿐 아니라 주변 관광자원도 연계한다. 남도예술정원의 지역 파트너 맛집 중 한 곳인 완도 만남의광장과 1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명품 막걸리로 유명한 해남의 해창주조장을 찾는다. 투어에는 남도와 정원에 관심 있는 수도권 방문객과 여행 전문가, 남도예술정원 관광 서포터즈 등 25명 정도가 참여한다. 이들은 실제 관광객의 시선에서 정원 간 이동 동선과 프로그램 구성, 스토리 전달력, 체험 콘텐츠의 매력도 등을 살펴보고 향후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남도예술정원 사업단(쥬스컴퍼니)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정원별 콘텐츠와 지역 미식자원의 연계 가능성을 점검하고, 참여자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향후 정원과 소도시를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편 남도예술정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중 남부권 로컬투어랩 운영(소도시 여행권역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운영되고 있으며, 2권역 사업대상지(신안·진도·해남·완도·목포)의 정원 자원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인클라우드(신안), 진도휴식(진도), 아내의정원(완도), 바하정원(완도), 문가든(해남), 비원(해남), 산이정원(해남), 4est수목원(해남) 등 8개 민간 및 개인 정원이 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쥬스컴퍼니 남나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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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6
  •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 우수제품, 여수에서 한자리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지원하고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위탁법인 상생나무)가 주관하는 ‘2026년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 상생 팝업스토어’가 지난 9월 5일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B동에 문을 열었다. 이번 상생 팝업스토어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인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연계해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우수제품을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장에는 전남·광주 지역 50개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해 특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18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여수엑스포역 이용객에게 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참여기업에는 새로운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판로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판촉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매주 금·토요일에는 체험행사와 현장 시식,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추석과 사회연대경제 한마당 행사 기간에는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 23일 여수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열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회연대경제 한마당’과 연계해 특별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등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생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월 4일까지 운영되며, 행사기간 동안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제품과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오프라인 홍보·판매 거점으로 운영된다. 김태현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상생 팝업스토어가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소비자 발굴과 실질적인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판로 확대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양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만큼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의 상생과 협력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상생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지역의 다양한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제품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상생나무 소개 상생나무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 혁신을 추구하는 연구소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 조사, 교육 사업 및 인간 친화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컨설팅, 시민교육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지원체계의 고도화를 추진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언론연락처: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판로지원팀 서상훈 주임 061-741-99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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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5
  • 가을야구 열기를 ‘광산로’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올해 마지막 행사 연다
    2026 KBO 리그가 막바지로 접어들며 KIA 타이거즈의 가을야구를 향한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광산로 일대가 시민들이 함께 야구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문화 야시장으로 변신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와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광산로 상인회는 오는 9월 5일(토)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광산로 1~2구간에서 ‘함께 응원하며 광산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열리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의 마지막 행사로, 야구 응원의 열기와 지역 상권의 먹거리·체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야시장은 지역 상권과 연계해 야구 관람과 응원, 체험, 먹거리, 현장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미디어 문주’ 대형 화면으로 생중계해 광산로 한복판을 시민들의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한 거리 응원장으로 꾸민다. KIA 타이거즈 응원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운영되며, 거리 응원의 열기를 끌어올릴 댄스 공연도 마련된다. 댄스 공연은 오후 4시 40분과 경기 5회 말 종료 후 진행돼 경기 전부터 중반까지 응원 열기를 이어가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로는 ‘장보고 뽑장’과 ‘송송락 피크닉 매트’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 당일 광산로 상권 내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장보고 뽑장’ 경품을, 선착순 100명에게 ‘송송락 피크닉 매트’를 증정한다. 방문객은 두 이벤트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매 영수증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하고 지역 상점 이용 활성화를 유도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송송락 블록 체험’과 ‘슬라임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는 광산로 플리마켓·먹거리존과 돗자리존·맛쉼터가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가족·친구와 함께 앉아 야구를 응원하며 야시장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백윤선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인 만큼 시민들이 야구 경기를 함께 응원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야구를 향한 응원의 열기를 광산로에서 함께 나누며 지역 상권의 다양한 매력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은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라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행사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돼 방문객은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소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을 통해 쇠퇴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구축으로 상권 경쟁력 회복과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창업 테스트베드 상점가 운영을 비롯해 송정역세권 랜드마크 조성, 3대 특화 테마거리 활성화, 광주송정 남도맛 페스티벌 등 환경개선 및 상권 활성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김수현 팀장 062-942-84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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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K-콘텐츠의 넥스트, 전북 콘텐츠에서 답을 찾다… ‘2026 전북 콘텐츠 포럼 CONTENT : NEXT’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김성규)이 K-콘텐츠 산업의 다음 단계를 전북에서 모색하기 위해 ‘2026 전북 콘텐츠 포럼 ‘CONTENT : NEXT’’를 개최한다고 운영사 아티클21이 밝혔다. K-콘텐츠는 현재 창작·제작·유통 전 과정에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은 이러한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북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가 직접 그 답을 만들어가는 계기로 삼고자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 ‘K-콘텐츠의 넥스트, 전북 콘텐츠에서 답을 찾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창업, 계약·법률, 인공지능(AI), 콘텐츠 산업 트렌드 등 산업의 다음 단계를 좌우할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1회차 포럼은 ‘콘텐츠 스타트업 생존기’를 주제로 8월 26일(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개최된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서는 김동린 레블코퍼레이션 공동대표는 11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에서 크로스보더 웹툰 스튜디오를 창업하기까지의 여정과 글로벌 협업 노하우를 발표한다. 이어서 이정미 해녀키친그룹 이사가 제주 해녀의 삶과 이야기를 공연·미식으로 재해석한 다이닝 브랜드 ‘해녀의부엌’ 사례를 바탕으로 로컬 콘텐츠의 비즈니스 다각화 및 글로벌 스케일업 경험을 공유한다. 강연 종료 후에는 연사 및 참가자가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자유로운 소통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회차 포럼은 ‘콘텐츠 계약 상담소’를 주제로 9월 30일(수)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열린다. 최철민 최앤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계약 시 유의 사항과 실무 협상 기술, 표준계약서 활용법, AI 생성물의 저작권 귀속 문제 등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며, 사전 신청자 대상 계약서 리뷰 및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3회차 포럼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10월 28일(수)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혜원 기어이 대표가 AI 활용 방법론과 성과, 최신 콘텐츠 기업들의 AI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하고, AI 도입 초기 고민과 품질·권리 문제 등 현장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마지막 4회차 포럼은 ‘콘텐츠 신인류’를 주제로 11월 첫째 주 진행될 예정이다.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콘텐츠 산업의 동향과 콘텐츠 소비자의 변화 트렌드를 조망하며, K-콘텐츠가 나아갈 다음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1~3회차는 안혜진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연사와 참가자 간 논의를 이끌며,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전주시 덕진구 만성북로 21-26) 1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4회차는 전주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세부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강연 프로그램을 넘어 콘텐츠 산업 종사자 간 교류와 협업을 확대하고,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전북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김성규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장은 “콘텐츠 산업은 AI 기술 발전과 글로벌 시장 변화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들이 변화의 흐름을 앞서 이해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함으로써 전북이 K-콘텐츠의 다음 답을 제시하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전북 콘텐츠 포럼 ‘CONTENT : NEXT’’는 콘텐츠 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https://jbcontentnext.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티클21 소개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은 플랫폼 ‘미묘(mimio)’를 개발·운영하며, ART IP 기반의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콘셉트에 적합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제안하고, 상품 개발, 콘텐츠 제작, 공간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ART IP의 활용 가치를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티클21 김지현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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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 삼성, 미래 성장 위해 호남에 425조원 투자
    삼성은 3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지역 투자 계획을 밝혔다. 삼성은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을 육성하기 위해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에 총 425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① 광주에 삼성전자가 약 400조원을 투자해 신규 반도체 Fab 2개를 건설,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흥·화성·평택에 이어 용인국가산단 투자 일정이 많이 빨라졌으며, 용인 이후의 새로운 클러스터 조성을 준비해야 할 시점도 앞당겨졌다. 삼성전자는 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등 인프라와 인력 확보 및 정주 여건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차기 반도체 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② 해남 솔라시도에는 삼성SDS가 AI 경제 성장의 기반이 될 210MW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2028년 첫 가동을 목표로 2026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는 △정부 AX(AI Transformation) 지원 헤드쿼터로서 금융, 국방, 공공서비스 AX 지원 △대학·연구소·기업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로봇 AI 모델 학습/추론 등 산업 피지컬 AI 지원 △공조·보안·네트워크 업체 입주 등 연관 산업 생태계 생성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③ 호남에는 삼성물산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기 위해 무탄소 미래 에너지에 투자할 방침이다. 삼성물산은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발전 △영광 수전해 설비 등 원전 기반 수소 생산 △고온수전해(SOEC) 추진 등 그린수소 생산기술 실증에 투자할 예정이다. ④ 광주·고창에는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 내 디지털 트윈 기반의 혁신 허브 공장 및 히트펌프·공조기 등 생산 시설 구축 △전북 고창 글로벌 최첨단 물류센터 건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종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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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1
  • 전남대학교병원·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국립대 병원 최대 규모 ‘씽크’ 구축… 호남권 상급종합병원 디지털 전환 가속화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신)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에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 558병상 규모(전남대병원 217병상·화순전남대병원 341병상)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국립대 병원 최대 규모의 씽크 구축 사례로 호남권 상급종합병원의 스마트 병동 전환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씽크는 입원 환자에게 웨어러블 기기를 부착해 생체 정보를 연속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병동 단위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환자의 주요 활력 징후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의료진에게 즉각적으로 알람을 제공해 보다 신속한 진료 및 응급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병원 특성 맞춤형 스마트 병동 고도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며 광주·전남 지역 중증 응급환자 치료를 담당하는 전남대학교병원은 순환기내과, 신경과, 응급의학과 등 응급 유입과 중증 환자 비중이 높은 병동을 중심으로 씽크를 적용해 환자 상태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대학교병원은 약 1조원 규모의 ‘뉴 스마트 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구축은 미래 병원의 기반이 될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미국 뉴스위크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암 전문병원’ 평가에서 세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암 특화 상급종합병원이다. 종양내과, 혈액 내과, 외과 등 고난도 치료 환자가 집중되는 주요 병동을 중심으로 씽크를 구축했다. 암 환자는 치료 과정에서 감염이나 패혈증 등으로 상태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신속한 이상 징후 감지가 중요하다. 이번 구축을 통해 환자 상태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조기 대응 체계를 강화해 환자 안전과 진료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신 전남대학교병원 병원장은 “이번 씽크 구축은 광주·전남 지역 중증 환자 치료를 책임지는 거점 상급종합병원으로서 환자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라며 “향후 추진 중인 1조 원 규모의 뉴 스마트 병원과 연계해 미래형 스마트병원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이완식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병원장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세계 상위권 암 전문병원으로서 고난도 치료 환자 비중이 높은 만큼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크다”라며 “씽크를 통해 환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암 진료 환경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씨어스, 상급종합병원 스마트 병동 확산 지원 상급종합병원은 응급·수술·중환자 치료가 24시간 동시에 이뤄지는 의료전달체계의 최상위 기관으로 환자의 상태 변화를 얼마나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느냐가 병원 경쟁력의 핵심이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중증 환자 중심의 상급종합병원 구조 개편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복합 질환자 증가는 일반병동에서의 실시간 모니터링 필요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는 상급종합병원의 새로운 환자 안전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씽크 도입 역시 이러한 의료 환경 변화에 발맞춰 추진됐다. 이영신 씨어스 대표는 “전남대학교병원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중증·응급 및 암 치료 분야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인 만큼 안정적이고 정밀한 환자 모니터링 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씽크의 임상 활용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전남대학교병원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각각 권역 응급의료와 암 치료를 선도하는 호남권 대표 상급종합병원”이라며 “이번 구축은 중증 환자 치료 환경에 데이터 기반 환자 관리 체계를 접목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대웅제약은 의료진이 환자 상태 악화 신호를 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 병동 인프라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김진화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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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9
  • 전북자치도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스포츠 특화 도시 꿈꾼다
    전북특별자치도 (https://www.jeonbuk.go.kr/index.jeonbuk)(이하 전북자치도)는 유소년 인재 육성부터 종목별 특화 훈련 시설 확대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인프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차게 날갯짓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스포츠산업 도시 구현’을 위해 총사업비 약 5000억원 규모의 중장기 로드맵을 가동하고, 전문 체육과 생활체육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스포츠 인재 육성 및 전문 시설 구축을 통한 글로벌 스포츠 거점 조성 가장 핵심적인 사업은 490억원의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은 연면적 1만1000㎡ 규모에 체조, 핸드볼, 배구 등 주요 종목 훈련장과 200명 수용이 가능한 최신식 기숙사를 갖춰, 전국 유소년 선수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는 국가적 훈련 거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2029년부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 종목의 인프라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유도, 레슬링, 복싱 등 투기 종목과 펜싱, 사격 등 전북의 강점 종목을 중심으로 전문 훈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외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체육 활동의 기반이 될 하드웨어 구축에도 과감히 투자할 계획이다. 약 875억원을 투입해 도내 13개소에 시니어·유아·장애인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전주 월드컵 스포츠타운(2230억원)과 완주 종합 스포츠타운(990억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랜드마크를 조성해 도민들에게 고품격 체육 공간을 제공한다. 전북만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문 시설 확충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창 카누슬라럼 경기장과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군산 인공암벽장 시설 보강, 익산 공공 승마장 확충 등 종목별 특화 시설을 통해 전문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단위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IFSC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2026.11월 / 군산 암벽장)’, ‘아이스하키 아시아 챔피언십(2026.11월 / 전주 빙상경기장)’, ‘아시아 역도 선수권 대회(2027.5월 / 전주 화산체육관)’ 등 대규모 국제 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글로벌 스포츠 중심지로 각인시키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해 스포츠가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 되는 선순환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 태권도의 본고장으로서의 상징성을 확고히 하고, 이를 산업과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무주 태권도원을 거점으로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국제 대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그 핵심 동력으로서 전 세계 태권도인의 교육과 수련을 전담할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가 무주에 들어선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총 450억원(전액 국비)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전문 수련 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조성되며, 전 세계 태권도 유망주와 지도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물리적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제2국기원’ 건립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 1월 아시아태권도연맹 이전 완료에 이어, 국기원의 핵심 기능인 승·품단 심사, 연수, 시범단 운영 등을 담당할 제2국기원을 무주에 건립함으로써 태권도원 성지화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고 명실상부한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러한 인프라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무주에서 세계적 권위의 대회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9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9.5.~7.)’와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9.4.)’를 시작으로 11월 ‘세계파라태권도 선수권대회(11.20.~22.)’까지, 40여 개국 3000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함으로써 전북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인재 양성(인프라)과 기관 유치(성지화), 국제 대회(마케팅)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통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문화적 정통성을 전북에서 완성함으로써, 전 세계 태권도인이 일생에 꼭 한 번은 방문해야 하는‘스포츠 관광 플랫폼’이자, 전 세계 스포츠 지도에 우뚝 서는 ‘글로벌 태권도 허브’로 도약할 것이다. 생활체육활성화와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 ‘도민 누구나, 어디서나 즐기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도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생활 인구 유입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스마트 스포츠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도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체육 서비스를 강화한다. 약 91억원을 투입해 생활체육지도자(237명)를 확대 배치하고 유아체육 활동 지원부터 성인 동호인 리그까지,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등 전 세대·전 계층이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단위 대회 참가 및 도내 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스포츠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과 더불어 공모 사업을 통한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집중하며 첨단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란? 스마트 코트 설치,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트레이닝 기구, VR·AR을 활용한 가상 체험 공간의 조성, 체력 측정·분석, 헬스케어 장비 등을 설치한 첨단 국민체육센터 올해 남원, 김제, 완주, 부안 등 4개 시군 9개소에 총 4억5000만원을 투입해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설치한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나 폭염 등 외부 환경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국공립 노인·유아·장애인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스포츠 취약계층의 스포츠권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단순 시설 보급을 넘어,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 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러한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의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포용적 체육 복지’를 실현하며, 나아가 축적된 스포츠 데이터를 관련 산업과 연계해, 전북을 첨단 기술과 체육이 융합된 글로벌 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제 스포츠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소년부터 엘리트 선수, 일반 도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태권도 성지화와 대규모 인프라 확충, 데이터 기반의 스포츠 과학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특화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소개 전북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서남부에 위치한 광역자치단체로, 태권도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자산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 스포츠 산업 육성, 스마트 체육시설 구축 등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거점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북도청 체육정책과(체육정책팀) 염기남 과장 063-280-2530 허성욱 팀장 063-280-2536 김향숙 담당자 063-280-25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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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 전남도, 야간 및 휴일 정신응급대응을 위한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응급병상 운영’ 박차… 도내 정신응급대응 체계 강화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5일 ‘2026년 전남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간담회’를 열고, 야간 및 휴일 정신의료기관 응급병상 확보 등 정신응급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라남도는 정신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입원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정신응급의료기관의 협력 하에 지정 당직병원을 11개소 운영하고 있다. 지정 당직병원은 동부권 6개소(담양참사랑병원, 창평우리병원, 보은병원, 순천의료원, 순천은병원, 보성제일병원)와 서부권 5개소(영광기독신하병원, 세안종합병원, 무안종합병원, 다정한병원, 국립나주병원)로, 매일 응급병상을 확보해 안전하고 신속한 치료적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남도와 전남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해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 공유’ 및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11개소 전체가 참석하고, 전남도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응급병상 활용 증대 및 입원 불가 최소화와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정신위기 상황 시 치료적·교육적 지속성을 고려한 의료적 환경 마련 등 정신응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와 실질적 해결책을 모색했다.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송제헌 센터장은 “정신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치료적 개입을 위해 협력 기관 간 이해를 높여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무엇보다 지역 기반 정신응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그간 사업 진행 시 미흡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작동 가능한 응급대응 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치료적 환경 조성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허브센터로, 22개 시·군과 협력해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전남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공공정신건강증진 전문기관이다.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질환관리사업, 정신건강위기대응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도민 누구나 마음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위기대응팀 이경진 팀원 061-350-17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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